건축기사 실기 빈출 12 | 밀 시트와 뒷댐재
강구조 현장에서 사용하는 문서와 용접 보조재를 각각 정의하는 문제다. 밀 시트는 확인 문서, 뒷댐재는 루트부를 받치는 재료라는 기능 차이를 분리해 쓴다.
문제
무엇을 답해야 하나요?
강구조 용어를 설명하시오. (1) 밀 시트 (2) 뒷댐재.
출제자는 강재의 품질을 확인하는 문서와 용접 루트부의 시공을 돕는 재료를 현장 용어로 구분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시험장 답안
먼저 채점답안을 완성하세요
- 밀 시트는 발행 주체와 문서의 용도를 먼저 쓰고 확인 항목을 덧붙인다.
- 뒷댐재는 설치 위치인 루트부 뒤와 용융금속을 받치는 기능을 한 문장에 함께 쓴다.
상세 풀이
답이 만들어지는 순서
1단계 두 용어의 성격 분리
밀 시트는 강재 품질을 확인하는 문서이고 뒷댐재는 용접부에 사용하는 재료다. 두 답을 같은 종류의 자재처럼 설명하지 않는다.
밀 시트 = 문서, 뒷댐재 = 용접 보조재확정: 정의의 출발점을 문서와 재료로 구분한다.
2단계 밀 시트 정의
제조자가 발행하는 강재 검사증명서라고 쓰고, 화학성분·기계적 성질·규격 등을 확인하는 문서라는 용도를 덧붙인다.
제조자 발행 + 강재 검사증명확정: 밀 시트의 발행 주체와 확인 기능이 드러난다.
3단계 뒷댐재 정의
용접 루트부 뒤에 대어 용융금속을 받치고 완전한 루트 용접을 돕는 재료라고 쓴다. 위치와 기능을 함께 적어 단순한 보강재와 구분한다.
루트부 뒤 설치 + 용융금속 받침확정: 뒷댐재의 설치 위치와 역할이 완결된다.
채점 핵심
이 표현은 답안에 남기세요
- 강재검사증명서
- 밀 시트가 강재의 품질정보를 확인하는 문서라는 핵심을 나타낸다.
- 루트부 받침재
- 뒷댐재의 설치 위치와 용융금속을 받치는 기능을 동시에 나타낸다.
감점 방지
자주 틀리는 지점
제조자가 발행하는 강재 검사증명서라는 문서 성격부터 적는다.
루트부 뒤에서 용융금속을 받치는 재료라고 위치와 기능을 함께 쓴다.
변형 대비
문제가 바뀌어도 적용하는 기준
용어의 예시나 용도를 추가로 묻더라도 원본 정의의 핵심인 검사증명과 루트부 받침을 먼저 쓴 뒤 부가 설명을 붙인다.
밀 시트는 강재의 증명서, 뒷댐재는 용접 루트의 받침이다.
근거와 주의
자료의 성격을 확인하세요
이 문항은 공식 원문이 아니라 후기복원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restored 문항이다. 실제 문구와 배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의의 핵심 표현을 중심으로 학습한다.
현행 기준 주의: 기준·공식·허용값과 인정 명칭은 개정될 수 있다. 학습 시점의 Q-Net 출제기준과 최신 KDS·KCS·KS 및 관계 법령을 대조할 것(편집 기준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