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5년 1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5년 1회 토목기사 필기 적용 출제기준에 맞춘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정답·상세 해설입니다.
© 자격증3001. 이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게시물의 문제 재구성 문장, 해설, 재작성 도식, 편집 및 PDF 디자인은 자격증3001의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시험 및 관련 명칭의 권리는 해당 기관에 있으며, 본 자료는 Q-Net 공식 문제지 또는 공식 해설이 아닙니다. 무단 복제·재배포를 금합니다.
2025년 1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5년 1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PDF나 CBT로 풀고 정확한 정답과 상세 해설을 확인하세요.
2025년 정기 기사 1회에 적용된 2022~2025 공식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자격증3001이 독립 작성한 모의고사입니다. Q-Net 공식 문제나 CBT 실제 문항 원문·완전복원 자료가 아니며, 문제·선택지·해설은 모두 새로 작성하고 검산했습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응용역학
1. 거친 경사면 위 블록이 미끄러지기 직전이며 경사각 θ의 tanθ=0.50이다. 다른 외력은 없고 정지마찰계수 μs가 한계값일 때 μs는?

- 0.50
- 0.25
- 1.00
- 2.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경사면 방향으로는 무게 성분 Wsinθ가 내려가고 최대 정지마찰력 μsN이 위로 작용한다. 수직항력은 N=Wcosθ이므로 미끄럼 한계에서 Wsinθ=μsWcosθ, 즉 μs=tanθ=0.50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마찰계수를 다시 제곱한 값, ③은 각도 정보를 무시한 값, ④는 tanθ의 역수를 취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응용역학 힘의 평형 범위에서 경사면 블록의 미끄럼 한계와 쿨롱 마찰법칙을 적용했다.
2. 반지름 r=90 mm인 반원형 면적의 도심은 지름인 밑변에서 대칭축을 따라 얼마만큼 떨어져 있는가? 단, ȳ=4r/(3π)를 사용한다.
- 28.6 mm
- 38.2 mm
- 45.0 mm
- 57.3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반원 면적의 도심은 대칭축 위에 있고 지름 밑변으로부터 ȳ=4r/(3π)에 있다. r=90 mm를 대입하면 ȳ=360/(3π)=360/9.4248=38.20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의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고, ③은 반지름의 절반을 사용한 값이다. ④는 2r/π로 반원호의 도심식과 혼동한 값에 가깝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면 성질과 도심 범위에서 반원 면적의 1차 모멘트로 얻는 도심식을 적용했다.
3. 구멍이 있는 인장판의 순단면 기준 공칭응력이 60 MPa이고 탄성 응력집중계수 Kt=1.80이다. 구멍 가장자리의 최대 탄성응력은?

- 33.3 MPa
- 60 MPa
- 108 MPa
- 18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탄성 응력집중계수는 Kt=σmax/σnom으로 정의되므로 σmax=Ktσnom이다. 따라서 σmax=1.80×60=108 MPa가 되어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공칭응력을 Kt로 나눈 값이고, ②는 구멍에 따른 국부 증폭을 무시한 값이다. ④는 Kt를 3.0으로 잘못 본 값이다. 108/60=1.80으로 역산되어 주어진 계수와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응력과 변형률 범위에서 불연속부의 탄성 응력집중계수 정의를 적용했다.
4. 선형탄성 재료의 항복응력 σy=600 MPa, 탄성계수 E=200 GPa이다. 단위체적당 탄성회복에너지인 탄성계수율 Ur=σy²/(2E)는?
- 0.30 MJ/m³
- 0.45 MJ/m³
- 0.60 MJ/m³
- 0.90 MJ/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탄성계수율은 응력-변형률 선도에서 항복점까지 삼각형 면적이므로 Ur=σy²/(2E)이다. E=200,000 MPa로 통일하면 Ur=600²/(2×200,000)=0.90 MPa이다. 1 MPa=1 MJ/m³이므로 0.90 MJ/m³인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분모 또는 응력을 과대 적용했고, ③은 삼각형 면적의 관계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재료 역학적 성질 범위에서 선형탄성 응력-변형률 선도의 탄성계수율을 적용했다.
5. 한 점에서 측정한 세 직교방향 정상변형률이 εx=+300 με, εy=-100 με, εz=+50 με이다. 미소변형에서 체적변형률 εv=εx+εy+εz는?
- +250 με
- +200 με
- -250 με
- +450 με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미소변형에서 체적변형률은 세 직교방향 정상변형률의 대수합이다. εv=300+(-100)+50=+250 με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z방향 50 με를 누락해 300-100만 합한 값이고, ③은 계산된 팽창의 부호를 반대로 했다. ④는 압축인 εy=-100 με의 부호를 양으로 바꾸어 300+100+50으로 합한 값이다. 양의 결과는 미소 체적 증가를 뜻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응력과 변형률 범위에서 미소변형률 텐서의 체적변형률 정의를 적용했다.
6. 평균선이 둘러싼 면적 Am=0.20 m²인 단일 셀 얇은 폐단면에 비틀림모멘트 T=20 kN·m가 작용한다. Bredt 식 q=T/(2Am)에 따른 전단흐름은?
- 25 kN/m
- 50 kN/m
- 100 kN/m
- 200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단일 셀 얇은 폐단면의 일정 전단흐름은 Bredt 식 T=2Amq를 만족한다. 따라서 q=T/(2Am)=20/(2×0.20)=50 kN/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를 2배 더 크게 적용했고, ③은 식의 계수 2를 누락한 값이다. ④는 면적을 절반으로 잘못 사용한 과대값이다. 2×0.20×50=20 kN·m로 토크가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응력과 탄성변형 범위에서 단일 셀 얇은 폐단면의 Bredt 비틀림 평형을 적용했다.
7. 세장한 보의 소변형 휨을 다루는 Euler-Bernoulli 보 이론의 기본 가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변형 뒤 모든 단면은 보의 축과 항상 평행하다.
- 중립축의 길이는 휨과 관계없이 반드시 증가한다.
- 변형 전 축에 수직인 평면단면은 변형 뒤에도 평면을 유지하며 변형된 축에 수직이다.
- 전단변형이 지배적이어서 단면의 뒤틀림을 반드시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Euler-Bernoulli 보 이론은 보가 세장하고 변형과 회전이 작다는 조건에서 변형 전 중립축에 수직인 평면단면이 변형 뒤에도 평면을 유지하며 변형된 중립축에 수직이라고 가정한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단면의 방향을 축과 평행하다고 뒤집었고, ②는 중립축의 정상변형률이 0이라는 순수휨 관계와 반대다. ④는 전단변형을 무시하는 이 이론을 전단변형 지배 이론으로 잘못 설명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보 휨과 탄성곡선 범위에서 Euler-Bernoulli 보의 평면유지 가정을 적용했다.
8. 보의 탄성곡선에 관한 제1 모멘트면적정리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 두 점 사이 처짐차는 항상 전단력도의 면적과 같다.
- 한 점의 처짐은 그 점의 휨모멘트와 항상 같다.
- 두 점 사이 회전각 변화는 하중도의 1차 모멘트와 같다.
- 두 점 사이 회전각 변화는 그 구간 M/EI 도형의 대수적 면적과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탄성곡선의 곡률이 dθ/dx=M/EI이므로 두 점 사이에서 적분하면 회전각 변화 θB-θA는 그 구간 M/EI 도형의 대수적 면적이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전단력도와 처짐을 직접 연결했고, ②는 차원이 다른 처짐과 모멘트를 같게 보았다. ③은 하중도의 1차 모멘트를 사용해 곡률 적분 대상을 잘못 선택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보 처짐과 기타 처짐 해법 범위에서 제1 모멘트면적정리를 적용했다.
9. 면적 A=2,000 mm²인 직사각형의 도심축에 대한 단면상승모멘트 Īxy는 0이다. 도심 좌표가 기준축 원점에서 x̄=30 mm, ȳ=-20 mm일 때 기준축에 대한 Ixy=Īxy+Ax̄ȳ는?

- -1.20×10^6 mm⁴
- +1.20×10^6 mm⁴
- -0.60×10^6 mm⁴
- 0 mm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단면상승모멘트의 평행축 관계는 Ixy=Īxy+Ax̄ȳ이다. 직사각형 도심축에서는 Īxy=0이고, Ax̄ȳ=2,000×30×(-20)=-1,200,000 mm⁴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ȳ의 음의 부호를 누락했고, ③은 면적 또는 좌표곱을 절반만 반영했다. ④는 도심축 값 0을 기준축 값에도 그대로 사용했다. 부호는 도심이 x양·y음 사분면에 있어 음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면 성질 범위에서 단면상승모멘트의 평행축 정리를 적용했다.
10. 단면의 주축 x, y에 대해 Ix=200×10^6 mm⁴, Iy=100×10^6 mm⁴이고 Mx=20 kN·m, My=10 kN·m가 작용한다. 점 (x=50 mm, y=100 mm)의 응력을 σ=-Mx y/Ix+My x/Iy로 계산하면?
- -15 MPa
- -5 MPa
- +5 MPa
- +15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모멘트를 N·mm로 바꾸면 첫 항은 -(20×10^6×100)/(200×10^6)=-10 MPa이고 둘째 항은 +(10×10^6×50)/(100×10^6)=+5 MPa이다. 합은 -5 MPa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두 항을 모두 압축으로 더했고, ③은 전체 부호를 반대로 했으며, ④는 두 항의 절댓값을 인장으로 합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보 휨응력 범위에서 단면 주축에 대한 두 휨모멘트의 응력을 선형 중첩했다.
11. 강체에 작용하는 힘의 전달성 원리(principle of transmissibility)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 힘의 작용점을 임의 방향으로 옮겨도 모멘트는 항상 같다.
- 힘을 평행한 다른 작용선으로 옮겨도 추가 우력은 필요 없다.
- 힘을 동일한 작용선 위의 다른 점으로 옮겨도 강체의 외적 효과는 변하지 않는다.
- 힘의 크기를 바꾸더라도 작용점만 같으면 외적 효과는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강체에 작용하는 한 힘은 크기와 방향을 유지한 채 같은 작용선 위에서 작용점만 옮기면 합력과 임의 점에 대한 모멘트가 모두 같으므로 외적 효과가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처럼 임의 방향으로 옮기거나 ②처럼 평행한 다른 작용선으로 이동하면 모멘트가 달라져 보정 우력이 필요하다. ④는 힘의 크기를 바꾸므로 합력 자체가 달라진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힘과 모멘트 범위에서 강체에 작용하는 힘의 전달성 원리를 적용했다.
12. 모멘트분배법에서 한 절점에 연결된 세 부재의 회전강성이 각각 30, 20, 10 kN·m/rad이다. 첫 번째 부재의 분배율은?
- 0.25
- 0.33
- 0.40
- 0.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절점의 불평형모멘트는 각 부재 회전강성에 비례해 분배되므로 첫 부재의 분배율은 K1/ΣK이다. ΣK=30+20+10=60이고 DF1=30/60=0.50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30을 120으로 나눈 값이고, ②는 부재 수만 보고 균등분배한 값이다. ③은 강성 합을 75로 잘못 계산한 경우다. 세 분배율의 합은 1이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부정정 구조물 해법 범위에서 모멘트분배법의 절점 분배율 정의를 적용했다.
13. 선형탄성 구조물의 안정한 평형상태에 관한 최소 총잠재에너지 원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허용되는 미소변위에 대해 총잠재에너지가 정지값을 가지며 안정평형에서는 국소 최소가 된다.
- 총잠재에너지는 하중과 무관하게 항상 0이다.
- 안정평형에서는 총잠재에너지가 반드시 국소 최대가 된다.
- 재료의 탄성계수가 작을수록 총잠재에너지는 정의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보존력계 선형탄성 구조물의 평형은 허용되는 변위변화에 대한 총잠재에너지의 1차 변분이 0인 정지조건을 만족한다. 그중 안정한 평형에서는 2차 변분이 양이어서 국소 최소가 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변형에너지와 외력 퍼텐셜을 무시했고, ③은 안정·불안정 판정을 반대로 했다. ④도 탄성계수의 크기와 원리의 정의 여부를 혼동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구조물 탄성변형과 부정정 해법 범위에서 최소 총잠재에너지 원리를 적용했다.
14. 작은 변형을 하는 선형탄성 구조물에 하중 P1과 P2가 함께 작용할 때 중첩원리를 올바르게 적용한 설명은?
- 두 하중의 응답은 항상 서로 곱한다.
- 동시하중 응답은 P1 단독 응답과 P2 단독 응답의 대수합으로 구할 수 있다.
- 재료가 선형이어도 경계조건은 무시할 수 있다.
- 좌굴 후 큰 변형에서도 조건 없이 중첩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구성관계와 기하관계가 선형이고 경계조건이 동일한 작은 변형 구조물에서는 각 하중에 대한 변위·응력·내력 응답을 대수적으로 더해 동시하중 응답을 얻는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선형결합을 곱셈으로 오해했고, ③은 같은 경계조건이라는 전제를 누락했다. ④는 좌굴 후 기하비선형 영역에서 중첩원리를 무조건 적용한 오류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구조물 탄성변형 범위에서 선형 시스템의 하중-응답 중첩원리를 적용했다.
15. 외력이 없는 이상적인 핀접합 정정 트러스에서 한 지점이 소량 침하하고 부재가 이를 기하학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 침하만으로 생기는 부재력에 대한 설명은?

- 모든 부재에 같은 압축력이 생긴다.
- 침하량과 무관하게 무한대 부재력이 생긴다.
- 정정구조이므로 강제변형에 의한 추가 부재력은 생기지 않고 형상만 변한다.
- 탄성계수가 0이 되어야만 부재력이 생기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정 트러스의 부재력은 평형만으로 결정되며, 외력이 없고 지점침하를 기하학적으로 수용할 수 있으면 침하에 따른 강제변형 응력은 생기지 않고 절점 위치만 변한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부재 방향과 평형을 무시했고, ②는 유한 침하를 무한력으로 연결했다. ④는 무응력 변형의 이유를 탄성계수 0으로 잘못 설명한 것이다. 부정정구조와의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정정 트러스와 구조물 변형 범위에서 지점침하에 대한 정정구조의 거동을 적용했다.
16. 한 압축부재의 단주 파괴하중 Pc=1,200 kN, 오일러 좌굴하중 Pe=800 kN이다. Rankine 식 1/PR=1/Pc+1/Pe로 구한 허용 한계하중 PR은?
- 320 kN
- 400 kN
- 800 kN
- 48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Rankine 식을 정리하면 PR=PcPe/(Pc+Pe)이다. PR=1,200×800/(1,200+800)=960,000/2,000=480 kN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를 3,000으로 잘못 사용했고, ②는 두 하중의 단순 조화평균 처리에서 계수를 틀린 값이다. ③은 오일러 하중만 사용해 압축파괴와 좌굴의 결합을 무시했다. PR이 두 한계하중보다 작은지도 확인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기둥 범위에서 압축파괴와 탄성좌굴을 결합한 Rankine 경험식을 적용했다.
17. Müller-Breslau 원리로 어떤 반력 또는 단면력의 영향선 형상을 구하는 절차로 옳은 것은?

- 그 응답에 해당하는 구속을 제거하고 양의 방향 단위변위를 부여한 변형형상을 사용한다.
- 모든 지점을 고정한 뒤 하중을 0으로 만든다.
- 재료의 탄성계수를 무한대로 바꾼 뒤 응력도를 그린다.
- 영향을 구할 응답과 무관한 구속을 임의로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Müller-Breslau 원리는 구하려는 반력이나 단면력에 대응하는 구속을 해제하고 그 응답의 양의 방향으로 단위 일반변위를 부여했을 때의 변형형상이 영향선과 비례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필요한 운동학적 자유도를 만들지 못하고, ③은 강성 변경으로 원리를 대체하려 한다. ④는 목표 응답과 대응하지 않는 구속을 제거해 다른 형상을 만든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보 영향선 범위에서 Müller-Breslau의 운동학적 영향선 원리를 적용했다.
18. 평면 강절골조의 선형해석에서 횡이동(sway) 골조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 모든 절점 회전이 0인 골조만을 뜻한다.
- 하중이나 비대칭 조건 때문에 한 층의 절점들이 수평으로 병진할 수 있어 횡변위 자유도를 포함한다.
- 모든 부재가 핀접합인 트러스와 같은 뜻이다.
- 수평하중이 있어도 횡변위가 수학적으로 항상 0인 골조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횡이동 골조는 수평하중, 비대칭 형상·강성·하중 등으로 층 절점에 공통적인 수평 병진이 발생할 수 있어 해석 미지수에 횡변위를 포함하는 강절골조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절점회전을 일률적으로 구속한 설명이고, ③은 강절골조와 핀접합 트러스를 혼동했다. ④는 횡이동 골조의 핵심 자유도를 반대로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라멘과 부정정 구조물 해법 범위에서 횡이동 강절골조의 자유도를 구분했다.
19. 아치 한 단면의 접선이 수평과 30°를 이루고, 절단면의 전역 수평·수직 내력성분 크기가 각각 H=40 kN, V=30 kN이다. 접선방향 압축축력 N=Hcos30°+Vsin30°는 약 얼마인가?

- 20.0 kN
- 35.0 kN
- 49.6 kN
- 70.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아치 단면의 축력은 전역 내력벡터를 접선방향으로 투영해 구한다. N=40cos30°+30sin30°=40×0.8660+30×0.5=34.64+15=49.64 kN이므로 약 49.6 kN인 ③이 정답이다. ①은 성분을 잘못 상쇄했고, ②는 수평성분의 투영만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④는 H와 V를 투영하지 않고 단순 합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아치 범위에서 전역 내력성분을 단면 접선방향으로 좌표변환했다.
20. 같은 높이의 두 지점 사이 경간 L=60 m, 중앙처짐 f=6 m인 완만한 포물선 케이블의 길이를 S≈L+8f²/(3L)로 근사하면?
- 60.4 m
- 60.8 m
- 61.2 m
- 61.6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완만한 대칭 포물선 케이블의 호길이 근사식은 S≈L+8f²/(3L)이다. 추가길이는 8×6²/(3×60)=288/180=1.6 m이므로 S=60+1.6=61.6 m가 되어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계수 8을 2로, ②는 4로 축소한 결과다. ③은 분모 또는 처짐 제곱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케이블 길이가 수평경간보다 약간 큰 조건도 만족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케이블 범위에서 완만한 포물선 케이블의 호길이 근사식을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측량학
21. 어떤 투영좌표계에서 한 측선에 적용할 평균 투영축척계수 k=0.9998이고 타원체면상 거리가 2,000.0 m이다. 높이축척은 제외하고 구한 평면격자거리는?
- 1,999.6 m
- 2,000.4 m
- 2,000.0 m
- 1,996.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측선에 적용할 평균 투영축척계수 k는 평면격자거리와 타원체면 거리의 비이므로 Dg=kDe로 계산한다. Dg=0.9998×2,000.0=1,999.6 m이어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축척보정 부호를 반대로 적용했고, ③은 k가 1보다 작은 효과를 무시했다. ④는 0.9998을 0.998로 잘못 읽은 값이다. 1,999.6/2,000.0=0.9998로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좌표계와 측량기준 범위에서 측선 평균 투영축척계수와 거리 환산 관계를 적용했다.
22. 길이 L=30 m인 줄자의 단위길이당 무게 w=0.20 N/m, 지지점 사이 장력 P=100 N이다. 한 경간의 처짐보정 cs=-w²L³/(24P²)은?
- +0.0045 m
- -0.0045 m
- -0.0450 m
- +0.045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양 끝만 지지된 줄자는 처져 실제 곡선길이가 수평거리보다 길게 읽히므로 처짐보정은 음이다. cs=-(0.20²×30³)/(24×100²)=-1,080/240,000=-0.0045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부호를 반대로 했고, ③과 ④는 소수점을 한 자리 잘못 옮긴 값이다. 보정량 크기 4.5 mm도 장력 조건에 맞는 수준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거리측량과 오차보정 범위에서 양단 지지 줄자의 처짐보정식을 적용했다.
23. 측선 AB의 방위각이 북쪽에서 시계방향으로 55°일 때 역방향 측선 BA의 방위각은?
- 125°
- 180°
- 235°
- 30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역방향 방위각은 정방향 방위각에 180°를 더하거나 빼서 0° 이상 360° 미만으로 정리한다. 55°+180°=235°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180°에서 55°를 빼 방향을 잘못 잡았고, ②는 원래 측선 방향을 무시했다. ④는 360°에서 55°를 빼어 방위각의 보각과 역방향을 혼동했다. 235°-180°=55°로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다각측량과 방위 범위에서 정방위각과 역방위각의 180° 관계를 적용했다.
24. 두 평면좌표계 사이의 2차원 상사변환에서 회전 1개, 축척 1개, 평행이동 2개만 고려한다. 독립 변환매개변수의 수는?
- 1개
- 6개
- 8개
- 4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2차원 상사변환은 형상의 닮음을 유지하면서 하나의 회전각, 하나의 공통 축척계수, x와 y 방향 평행이동 두 성분을 사용한다. 독립 매개변수는 1+1+2=4개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한 자유도만 센 값이고, ②의 6개는 일반 2차원 아핀변환의 매개변수 수와 혼동한 값이다. ③의 8개는 평면 투영변환의 독립 매개변수 수와 혼동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좌표계와 공간정보 활용 범위에서 2차원 상사좌표변환의 매개변수를 구분했다.
25. 평면 7각형 폐합트래버스의 내각 이론합은?

- 900°
- 720°
- 1,080°
- 1,26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면 n각형의 내각 이론합은 (n-2)×180°이다. n=7이면 (7-2)×180°=5×180°=900°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6각형의 내각합이고, ③은 n-1을 사용해 한 삼각형을 더 센 값이다. ④는 7×180°로 꼭짓점 수에 180°를 바로 곱해 삼각분할에서 제외되는 두 개를 누락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다각측량 내업 범위에서 폐합다각형의 내각 기하조건을 적용했다.
26. 같은 미지량 x를 동일한 중량으로 n회 관측하고 최소제곱법으로 산정한 최확값이 산술평균일 때 잔차 vi=li-x̂의 성질은?
- 잔차의 곱이 항상 1이다.
- 잔차의 대수합 Σvi가 0이다.
- 모든 잔차의 절댓값이 반드시 같다.
- 관측횟수와 무관하게 잔차가 모두 양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동일 중량 관측에서 목적함수 Σvi²를 x에 대해 최소화하면 정상방정식 Σ(li-x̂)=Σvi=0을 얻는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최소제곱 조건과 무관하고, ③은 잔차의 합이 0이라는 조건을 각 절댓값의 동일성으로 오해했다. ④도 평균보다 큰 관측과 작은 관측이 함께 있을 수 있으므로 잔차 부호가 모두 같을 수 없다는 점에서 틀리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측량오차와 정밀도 범위에서 동일 중량 관측의 최소제곱 정상방정식을 적용했다.
27. 수준측량에서 지구곡률만 고려한 보정량을 cc=-0.0785d² m로 계산한다. 시준거리 d=2.0 km일 때 곡률보정량은?
- -0.157 m
- +0.314 m
- -0.314 m
- -0.628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수평 시준선은 지구 곡면에서 멀어질수록 실제 수준면보다 높아 보여 표척읽기를 과대화하므로 곡률보정은 음이다. cc=-0.0785×2.0²=-0.0785×4=-0.314 m이어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거리를 제곱하지 않았고, ②는 보정 부호를 반대로 했다. ④는 정확한 크기를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여기서 d는 km, 결과는 m 단위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수준측량 오차 범위에서 지구곡률에 의한 표척읽기 보정식을 적용했다.
28. 기준타원체의 적도상 경도 0°, 타원체고 0인 점을 지구중심 지구고정좌표계(ECEF)로 나타낸 것은? 단, 장반경을 a라 한다.
- (X,Y,Z)=(0,0,a)
- (X,Y,Z)=(0,a,0)
- (X,Y,Z)=(a,a,0)
- (X,Y,Z)=(a,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ECEF 좌표에서 X축은 적도면과 그리니치 자오면의 교선, Y축은 적도면에서 동경 90° 방향, Z축은 북극 방향이다. 위도 0°, 경도 0°, 높이 0인 점은 X축 위 타원체 표면에 있으므로 (a,0,0)인 ④가 정답이다. ①은 북극점, ②는 동경 90° 적도점에 해당한다. ③은 타원체 표면의 경도 0° 조건과 맞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좌표계와 GNSS 개요 범위에서 ECEF 직교좌표축의 정의를 적용했다.
29. GNSS 반송파 관측에서 사이클 슬립(cycle slip)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 신호 단절이나 추적 실패로 누적 반송파 위상의 정수 사이클 수가 불연속적으로 바뀌는 현상
- 위성 궤도가 원형이 되어 의사거리가 항상 0이 되는 현상
- 수신기 안테나 높이가 자동으로 지오이드고와 같아지는 현상
- 모든 위성의 전리층 지연이 동시에 완전히 제거되는 현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반송파 수신기가 위상을 연속 추적하지 못하면 미지정수에 해당하는 누적 사이클 수가 갑자기 정수 개만큼 달라져 관측 시계열에 불연속이 생기는데 이를 사이클 슬립이라 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궤도와 의사거리를 비현실적으로 연결했고, ③은 안테나고와 지오이드고를 혼동했다. ④는 전리층 오차 제거와 위상 추적 단절을 뒤섞은 설명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GNSS 활용 범위에서 반송파 위상 관측의 연속성과 사이클 슬립을 구분했다.
30. GNSS 측량에서 다중경로오차(multipath)를 줄이기 위한 현장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반사면 가까이에 안테나를 낮게 설치한다.
- 건물·금속면에서 떨어진 개방된 장소를 택하고 다중경로 억제 안테나를 사용한다.
- 가시위성을 일부러 모두 차단한다.
- 수신기 시계를 끄고 종이 지도만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다중경로는 위성신호가 건물·금속·수면 등에 반사된 뒤 직접파와 함께 안테나에 도달해 관측경로를 왜곡하는 오차다. 반사체에서 떨어진 개방된 장소와 초크링 등 억제 안테나를 사용하는 ②가 정답이다. ①은 반사파를 늘릴 수 있고, ③은 관측 자체를 불가능하게 한다. ④는 GNSS 전자관측 원리를 포기하는 것으로 오차 저감책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GNSS 활용 범위에서 반사신호에 의한 다중경로오차와 현장 저감법을 적용했다.
31. 항공사진 촬영에서 진행방향의 종중복도(forward overlap)를 충분히 확보하는 주된 목적은?
- 사진의 초점거리를 촬영 중 자동으로 0으로 만들기 위해
- 지표의 자기편각을 없애기 위해
- 연속 사진 사이에 공통영역을 만들어 입체시와 사진연결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
- 카메라 위치와 무관하게 모든 축척을 1:1로 만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종중복은 같은 비행코스의 연속 사진에 공통으로 찍히는 영역을 확보해 입체모델을 만들고 대응점을 연결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카메라 내부표정 요소인 초점거리를 중복도로 바꿀 수 있다고 오해했고, ②의 자기편각은 항공사진 중복과 무관하다. ④도 촬영고도와 초점거리로 정해지는 축척을 중복만으로 1:1로 만들 수 없다는 점에서 틀리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지형측량과 공간정보 활용 범위에서 항공사진 종중복의 기하학적 목적을 적용했다.
32. 항공기의 지상속도가 60 m/s이고 사진 한 장의 진행방향 지상폭이 1,000 m이다. 종중복도 60%를 얻기 위한 노출시간 간격은 약 얼마인가?
- 2.50 s
- 10.00 s
- 5.00 s
- 6.67 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종중복도 60%이면 연속 노출점 사이의 사진기선은 지상폭의 40%다. B=1,000×(1-0.60)=400 m이고 노출간격은 t=B/v=400/60=6.667 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기선 150 m, ②는 중복률 60%를 기선비율로 잘못 쓴 600/60, ③은 기선 300 m를 적용한 값이다. 60×6.67≈400 m로 사진기선이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지형측량과 공간정보 활용 범위에서 항공사진 종중복도와 촬영기선 관계를 적용했다.
33. 지표면 위 촬영고도 H=120 m, 카메라 초점거리 f=24 mm, 영상소자 크기 p=4 μm이다. GSD=Hp/f로 구한 지상표본거리는?
- 0.020 m
- 0.050 m
- 0.200 m
- 2.0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단위를 SI로 통일하면 f=0.024 m, p=4×10^-6 m이다. GSD=120×4×10^-6/0.024=0.02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며 한 화소가 지상 2 cm를 나타낸다. ②와 ③은 초점거리 또는 마이크로미터 환산을 잘못한 값이고, ④는 μm를 mm나 m로 크게 오인한 값이다. GSD/p=H/f=5,000으로 영상축척 역수와도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지형측량과 공간정보 활용 범위에서 중심투영 축척과 GSD 관계를 적용했다.
34. 어떤 화소의 근적외선 반사율 NIR=0.60, 적색 반사율 Red=0.20이다. NDVI=(NIR-Red)/(NIR+Red)는?
- 0.25
- 0.50
- 0.75
- 2.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규식생지수는 근적외선과 적색 반사율의 차이를 합으로 정규화한다. NDVI=(0.60-0.20)/(0.60+0.20)=0.40/0.80=0.50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분자 0.40을 잘못 정규화했고, ③은 근적외선 반사율만을 합으로 나눈 값에 가깝다. ④는 합을 차로 나누어 식을 뒤집은 값이다. 결과가 이론범위 -1~+1 안에 있는지도 확인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공간정보 활용 범위에서 근적외선·적색 반사율의 정규식생지수를 적용했다.
35. 다음 원격탐사 센서 중 자체적으로 마이크로파를 송신하고 되돌아온 신호를 관측하는 능동센서는?
- 자연광만 기록하는 일반 항공카메라
- 태양복사만 이용하는 수동 다중분광센서
- 합성개구레이더(SAR)
- 종이지도의 등고선 판독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합성개구레이더는 센서가 마이크로파를 직접 송신하고 지표에서 산란되어 돌아온 신호의 세기와 위상을 관측하는 능동센서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태양이나 주변 복사에 의존하는 수동센서다. ④는 원격에서 전자기파를 송수신하는 센서가 아니라 이미 제작된 지도를 읽는 도구다. 능동센서는 야간에도 자체 신호원으로 관측할 수 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공간정보 활용 범위에서 능동·수동 원격탐사 센서의 신호원 차이를 구분했다.
36. 벡터 GIS의 버퍼(buffer) 분석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 모든 좌표의 단위를 자동으로 각도로 바꾸는 작업
- 영상의 모든 화소값을 0으로 만드는 작업
- 서로 다른 좌표계를 아무 매개변수 없이 같게 만드는 작업
- 점·선·면 객체에서 지정 거리 이내의 영역을 생성하는 근접도 분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버퍼 분석은 도로 중심선에서 100 m 이내, 하천 경계에서 일정 거리 이내처럼 공간객체 주변의 지정 거리 영역을 만드는 근접도 분석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좌표단위 변환, ②는 래스터 값 재분류와도 다른 비정상 작업이다. ③은 좌표변환에 필요한 기준과 매개변수를 무시했다. 버퍼 결과는 원 객체의 형상과 거리 기준에 따라 점 주변 원형 또는 선·면 주변 띠 형태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공간정보 활용 범위에서 벡터 GIS의 근접도 버퍼 분석을 적용했다.
37. 원곡선 반지름 R=400 m와 완화곡선 길이 Ls=100 m를 연결하는 클로소이드의 매개변수 A가 A²=RLs를 만족할 때 A는?

- 200 m
- 100 m
- 400 m
- 40,000 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클로소이드에서는 곡률이 곡선길이에 비례해 A²=RLs가 성립한다. A=√(400×100)=√40,000=20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완화곡선 길이를 그대로 사용했고, ③은 원곡선 반지름을 그대로 사용한 값이다. ④는 RLs=40,000 m²를 A값으로 오인해 제곱근을 취하지 않았고 차원도 맞지 않는다. A²=40,000 m²로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완화곡선 설치와 계산 범위에서 클로소이드의 매개변수 관계를 적용했다.
38. 반지름 R=300 m, 중심각 Δ=40°인 단곡선의 중앙종거 M=R[1-cos(Δ/2)]는 약 얼마인가?
- 9.05 m
- 18.09 m
- 35.27 m
- 102.61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중앙종거는 장현의 중점에서 원곡선까지의 거리로 M=R[1-cos(Δ/2)]이다. M=300[1-cos20°]=300(1-0.9396926)=18.092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결과를 다시 절반으로 줄였고, ③은 다른 각함수를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④는 Rsin20°로 중앙종거가 아닌 반현 성분을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곡선 설치와 계산 범위에서 원곡선 중앙종거의 기하식을 적용했다.
39. 극이 도형 밖에 있어 가산상수가 필요 없는 조건에서 극식 플래니미터로 도형을 추적했다. 초기읽기 1,250, 최종읽기 4,870이고 영점 통과는 없었다. 플래니미터 상수가 0.10 m²/눈금일 때 도형의 면적은?
- 36.2 m²
- 181 m²
- 362 m²
- 724 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영점 통과가 없으므로 유효 눈금차는 4,870-1,250=3,620이다. 면적은 플래니미터 상수와 눈금차의 곱이어서 A=0.10×3,620=362 m²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상수를 0.01로 잘못 적용했고, ②는 눈금차를 불필요하게 절반으로 줄였다. ④는 같은 도형을 두 번 센 것처럼 결과를 두 배로 했다. 362/0.10=3,620으로 눈금차가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면적 측량 범위에서 극식 플래니미터의 눈금차와 기계상수에 의한 면적 계산을 적용했다.
40. 하천 단면을 폭 5 m인 세 구간으로 나누었다. 각 구간의 대표 수심은 2 m, 3 m, 1 m이고 대표 유속은 0.8 m/s, 1.0 m/s, 0.6 m/s이다. 중간단면법 Q=Σbdv로 구한 유량은?
- 13 m³/s
- 20 m³/s
- 24 m³/s
- 26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각 구간 유량은 폭×수심×유속이다. Q=5×2×0.8+5×3×1.0+5×1×0.6=8+15+3=26 m³/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전체 결과를 절반으로 줄였고, ②는 일부 구간의 유속 또는 수심을 누락했다. ③은 마지막 구간 3 m³/s를 정확히 합하지 못한 값에 가깝다. 각 항의 단위 m×m×m/s=m³/s도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하천 종횡단측량 범위에서 구간별 단면적과 대표유속을 곱하는 유량 산정법을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수리학 및 수문학
41. 지름 2.0 mm인 물방울이 공기 중에 정지해 있다. 물의 표면장력이 0.072 N/m일 때 물방울 내부와 외부의 압력차는? (구형 액적에 대해 Δp=4σ/d)
- 72 Pa
- 144 Pa
- 288 Pa
- 36 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구형 액적은 하나의 액체-기체 경계면을 가지므로 제시식 Δp=4σ/d를 적용한다. 지름은 2.0 mm=0.0020 m이므로 Δp=4×0.072/0.0020=144 Pa가 되어 ②가 정답이다. ①은 계수 4 대신 2를 사용한 값이고, ③은 비눗방울처럼 경계면이 두 개인 식을 잘못 적용했다. ④는 계수 없이 σ/d만 계산한 값이다. N/m를 m로 나누면 N/m²=Pa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유체 물성 범위에서 구형 액적의 곡률과 표면장력에 의한 Laplace 압력차를 적용했다.
42. 이상적인 유압프레스의 작은 피스톤 면적은 20 cm², 큰 피스톤 면적은 600 cm²이다. 작은 피스톤에 500 N을 가할 때 큰 피스톤이 내는 힘은?
- 1,500 N
- 6,000 N
- 10,000 N
- 15,0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밀폐된 정지유체에서 같은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 전달되므로 F1/A1=F2/A2이다. 면적비는 600/20=30이고 F2=500×30=15,000 N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면적비를 3으로 잘못 읽은 값이고, ②와 ③은 실제 면적비 30을 각각 12와 20처럼 적용한 값이다. 두 면적을 같은 cm² 단위로 사용했으므로 비는 무차원이며 결과 힘의 단위는 N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정수역학 범위에서 Pascal 원리와 동일 압력 조건 F1/A1=F2/A2를 적용했다.
43. 초기 체적 1.5 m³인 물에 4.4 MPa의 압력 증가가 가해진다. 물의 체적탄성계수 K=2.2 GPa이고 ΔV/V=-Δp/K일 때 체적 변화는?
- 0.0030 m³ 감소
- 0.0030 m³ 증가
- 0.030 m³ 감소
- 0.00030 m³ 감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압력과 체적탄성계수의 단위를 MPa로 통일하면 ΔV/V=-4.4/2,200=-0.002이다. 따라서 ΔV=-0.002×1.5=-0.0030 m³이므로 0.0030 m³ 감소인 ①이 정답이다. ②는 압축 시 체적 변화 부호를 반대로 보았고, ③은 소수점을 한 자리 크게 계산했다. ④는 체적탄성계수 또는 초기 체적을 열 배 다르게 적용한 값이다. 음의 부호는 압력 증가에 따른 체적 감소를 뜻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유체 압축성 범위에서 체적탄성계수 K=-VΔp/ΔV 관계를 적용했다.
44. 길이 4.0 m인 직사각형 수조가 수평방향으로 1.5 m/s²의 일정한 가속도를 받는다. 자유수면 양 끝의 높이 차는? (tanθ=a/g, g=9.81 m/s²)
- 0.153 m
- 0.382 m
- 0.612 m
- 1.5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등가속도로 병진하는 수조의 자유수면 기울기는 tanθ=a/g이다. 길이 L 사이의 높이 차는 Δh=Ltanθ=aL/g=1.5×4.0/9.81=0.6116 m이므로 ③의 0.612 m가 정답이다. ①은 길이를 1 m로 본 값이고, ②는 가속도 또는 길이를 일부 누락했다. ④는 가속도 수치를 높이로 그대로 선택한 값이다. a/g는 무차원이고 L을 곱한 결과 단위는 m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상대평형 범위에서 수평 등가속도 수조의 자유수면 기울기 tanθ=a/g를 적용했다.
45. 간격 2.0 mm인 두 평행판 사이에 점성계수 1.0×10^-3 Pa·s인 물이 있다. 아래판은 정지하고 위판이 1.0 m/s로 움직이는 단순 Couette 흐름에서 전단응력은?
- 0.50 Pa
- 2.0 Pa
- 5.0 Pa
- 500 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단순 Couette 흐름의 속도분포는 선형이므로 du/dy=U/h이다. 간격 h=2.0 mm=0.0020 m이고 τ=μU/h=1.0×10^-3×1.0/0.0020=0.50 Pa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간격을 잘못 환산하거나 속도구배를 과대평가한 값이다. ④는 mm를 m로 바꾸는 과정에서 방향을 반대로 적용한 과대값이다. Pa·s와 s^-1을 곱하면 Pa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점성유동 범위에서 Newton 점성법칙과 평행판 Couette 흐름의 선형 속도구배를 적용했다.
46. 지름 0.080 m인 원형관에 완전 발달 층류가 0.0040 m³/s로 흐른다. 단면 평균유속을 V라 할 때 최대유속 Vmax=2V로 구한 값은?
- 0.398 m/s
- 0.796 m/s
- 3.18 m/s
- 1.59 m/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관 단면적은 A=πD²/4=π×0.080²/4=0.005027 m²이다. 평균유속은 V=Q/A=0.0040/0.005027=0.7958 m/s이고 층류 포물선 분포의 최대유속은 2V=1.5916 m/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②는 평균유속 자체이고, ①은 평균유속을 다시 절반으로 줄였다. ③은 최대유속을 평균의 네 배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관내 층류 범위에서 원형관 포물선 속도분포의 Vmax=2V 관계를 적용했다.
47. 현지 대기압이 98 kPa인 곳에서 밀폐용기의 진공압력이 35 kPa로 측정되었다. 용기 내부의 절대압력은?
- 35 kPa
- 63 kPa
- 98 kPa
- 133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진공압력은 대기압보다 낮은 정도를 나타내므로 p_vac=p_atm-p_abs이다. 따라서 절대압력은 p_abs=98-35=63 kPa이고 ②가 정답이다. ①은 진공압력 자체를 절대압력으로 오인했고, ③은 용기 내부가 대기와 같은 압력이라고 본 값이다. ④는 진공압력을 대기압에 더해 내부압력이 더 높다고 계산한 값이다. 98-63=35 kPa로 진공압력이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유체 압력 범위에서 절대압력·대기압·진공압력의 관계를 적용했다.
48. 절대조도 ε=0.30 mm인 관의 내경이 150 mm이다. 이 관의 상대조도 ε/D는?
- 0.0002
- 0.020
- 0.0020
- 0.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상대조도는 절대조도를 관경으로 나눈 무차원 값이다. 두 길이를 같은 mm 단위로 두면 ε/D=0.30/150=0.0020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소수점을 열 배 작게 두었고, ②는 열 배 크게 두었다. ④는 조도와 관경의 차원을 섞어 상대조도 범위를 벗어난 값이다. 상대조도는 난류 마찰계수를 판단할 때 Reynolds수와 함께 사용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관내 난류 범위에서 절대조도와 관경의 비로 정의되는 상대조도를 적용했다.
49. 회전수 N=1,200 rpm, 유량 Q=0.12 m³/s, 양정 H=25 m인 펌프의 비속도를 Ns=N√Q/H^(3/4)로 정의할 때 Ns는 약 얼마인가?
- 12.4
- 18.6
- 74.4
- 37.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문항에 제시된 정의에 대입하면 √0.12=0.34641이고 25^(3/4)=11.1803이다. 따라서 Ns=1,200×0.34641/11.1803=37.18, 약 37.2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제곱근 또는 양정 지수를 잘못 적용한 과소값이다. ③은 분모의 양정 효과를 작게 보아 정답의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비속도는 사용 단위계와 정의를 함께 명시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펌프 특성 범위에서 문항에 제시한 회전수·유량·양정 비속도 정의를 적용했다.
50. 저수지 총수두 H=30 m에서 긴 관을 통해 말단으로 동력을 전달한다. 관마찰손실이 유량의 제곱에 비례할 때 말단 전달동력이 최대가 되는 관마찰손실수두는?
- 10 m
- 15 m
- 20 m
- 3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관마찰손실이 Q²에 비례할 때 말단 전달동력 P=γQ(H-hf)를 유량에 대해 최대로 하면 최대동력 조건은 hf=H/3이다. H=30 m이므로 hf=30/3=10 m인 ①이 정답이다. ②는 총수두의 절반을 손실로 둔 값이고, ③은 전달 가능한 유효수두 H-hf와 손실수두를 바꾸어 보았다. ④는 총수두 전부를 손실시켜 말단 유효수두와 전달동력이 0이 되는 조건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관로 동력전달 범위에서 hf∝Q²인 관의 최대 전달동력 조건 hf=H/3을 적용했다.
51. 관의 한 단면에서 에너지보정계수 α=1.0이고 평균유속이 3.0 m/s이다. 같은 단면에서 에너지선(EGL)과 동수경사선(HGL)의 높이 차는? (g=9.81 m/s²)
- 0.229 m
- 0.917 m
- 0.459 m
- 3.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에너지선은 위치수두·압력수두에 속도수두 αV²/(2g)를 더한 선이고, 동수경사선은 위치수두와 압력수두의 합이다. 따라서 두 선의 차는 3.0²/(2×9.81)=9/19.62=0.4587 m로 ③의 0.459 m가 정답이다. ①은 속도수두를 다시 절반으로 줄였고, ②는 분모의 2를 누락했다. ④는 유속 수치를 수두로 그대로 선택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관로 에너지선 범위에서 EGL-HGL=αV²/(2g) 관계를 적용했다.
52. 폭이 넓은 등류 개수로의 수심이 1.2 m이고 에너지경사가 0.0015이다. 물의 단위중량이 9,810 N/m³일 때 평균 경계전단응력 τ0=γRS에서 R≈y로 계산한 값은?
- 8.83 Pa
- 17.7 Pa
- 11.8 Pa
- 117.7 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폭이 매우 넓은 수로에서는 동수반경 R을 수심 y로 근사할 수 있다. 따라서 τ0=γRS=9,810×1.2×0.0015=17.658 N/m², 약 17.7 Pa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수심 또는 경사를 절반으로 적용했고, ③은 수심 1.2를 누락한 값 14.715 Pa와도 일치하지 않는다. ④는 에너지경사의 소수점을 한 자리 크게 본 과대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개수로 저항 범위에서 등류 평균 경계전단응력 τ0=γRS와 광폭수로 R≈y를 적용했다.
53. 2차원 속도장이 u=3x, v=-3y로 주어진다. 연속방정식과 와도 정의를 적용한 흐름의 성질은?
- 비압축성이 아니며 회전류이다.
- 비압축성이며 비회전류이다.
- 비압축성이지만 회전류이다.
- 압축성 여부와 회전성 모두 판단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차원 비압축성 조건은 ∂u/∂x+∂v/∂y=0이고 이 속도장에서는 3+(-3)=0이다. 면외 와도는 ωz=∂v/∂x-∂u/∂y인데 두 교차편미분이 모두 0이므로 ωz=0이다. 따라서 비압축성이며 비회전류인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발산 또는 와도 계산과 맞지 않고, ④는 주어진 미분가능한 속도장으로 두 성질을 모두 판정할 수 있다는 점을 놓쳤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유체운동학 범위에서 2차원 연속방정식과 와도 정의를 적용했다.
54. 복단면 수로를 본류부와 좌·우 홍수터로 나누어 계산한 conveyance가 각각 120, 40, 40 m³/s이다. 동일 에너지경사 S=0.0004에서 Q=(K본류+K좌+K우)√S로 구한 전체 유량은?

- 2.4 m³/s
- 3.2 m³/s
- 6.0 m³/s
- 4.0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복단면에서는 각 소구간의 conveyance를 더한 뒤 공통 에너지경사의 제곱근을 곱한다. K합=120+40+40=200이고 √0.0004=0.020이므로 Q=200×0.020=4.0 m³/s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본류 conveyance만 사용했고, ②는 한쪽 홍수터만 더했다. ③은 에너지경사의 제곱근을 잘못 계산한 값이다. 소구간 유량을 직접 같은 수심으로 단순평균해서는 안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복단면 개수로 범위에서 구간별 conveyance 합산과 공통 에너지경사를 적용했다.
55. 유역 5 km² 중 2 km²는 유출계수 0.80의 포장지역이고 3 km²는 유출계수 0.35의 녹지이다. 면적가중 합성 유출계수는?
- 0.53
- 0.46
- 0.58
- 1.1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합성 유출계수는 각 구역의 C와 면적을 곱해 더한 뒤 전체면적으로 나눈다. Cc=(0.80×2+0.35×3)/(2+3)=(1.60+1.05)/5=0.53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두 계수를 단순평균한 0.575와도 다르고 면적가중이 잘못되었다. ③은 단순평균에 가까운 값이며, ④는 계수 둘을 더해 1을 넘긴 값이다. 합성계수는 두 구역 계수 사이에 있어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우-유출 범위에서 토지이용별 유출계수의 면적가중 합성 원리를 적용했다.
56. 자유수면 아래 포화대수층에서 비저류계수 Ss=2.0×10^-5 m^-1이고 대수층 두께 b=25 m이다. 저류계수 S=Ss·b는?
- 8.0×10^-7
- 2.0×10^-5
- 5.0×10^-4
- 0.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저류계수는 비저류계수와 대수층 두께의 곱이므로 S=2.0×10^-5×25=5.0×10^-4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비저류계수를 두께로 나눈 값에 가깝고, ②는 비저류계수를 그대로 선택했다. ④는 지수부를 누락해 지나치게 크게 계산한 값이다. Ss의 단위 m^-1에 b의 m를 곱하므로 S는 무차원이며 S/b=2.0×10^-5 m^-1로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지하수 수문 범위에서 비저류계수와 저류계수의 관계 S=Ss·b를 적용했다.
57. 유황곡선(flow-duration curve)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강우의 시간순서를 그대로 보존한 누가강수곡선이다.
- 한 홍수사상의 수위와 유속만 나타내는 곡선이다.
- 관측 유량을 큰 순서로 배열하여 어떤 유량이 같거나 초과되는 시간비율을 나타낸다.
- 유량과 관계없이 하천 종단경사만 표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유황곡선은 일정 기간의 유량자료를 크기순으로 정렬하고 각 유량이 같거나 초과되는 시간의 백분율을 표시한다. 수력발전, 취수 신뢰도, 갈수 특성 등을 파악하는 데 활용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강우 누가곡선과 혼동했고, ②는 단일 홍수 수문곡선의 시간순서 설명이다. ④는 하상 종단도에 해당하며 유량의 지속특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크기순 배열 때문에 원래 발생 시간순서는 보존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하천유량 분석 범위에서 유량 크기순 배열과 초과시간백분율로 정의되는 유황곡선을 적용했다.
58. 무강우 기간 하천유량이 Q(t)=Q0K^t의 감수식을 따른다. Q0=80 m³/s, 일 감수계수 K=0.75일 때 3일 후 유량은?
- 33.75 m³/s
- 45.0 m³/s
- 60.0 m³/s
- 25.3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감수계수는 매 시간단위마다 직전 유량에 곱해지는 비다. 3일 후에는 Q=80×0.75³=80×0.421875=33.75 m³/s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0.75를 두 번만 곱한 45.0 m³/s이고, ③은 하루 뒤 유량이다. ④는 감수계수를 네 번 곱한 값에 가까워 시작시점과 경과일수를 혼동했다. K는 무차원이며 Q의 단위는 그대로 m³/s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기저유출 분석 범위에서 지수형 감수곡선 Q=Q0K^t를 적용했다.
59. Green-Ampt 침투모형의 기본 가정과 변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토양의 수분상태와 무관하게 침투량은 항상 강우량의 두 배다.
- 침윤전선이 존재하지 않고 모든 깊이의 함수비가 동시에 같은 비율로 변한다.
- 포화투수계수와 모관흡수수두는 사용하지 않고 기온만으로 침투를 구한다.
- 뚜렷한 침윤전선을 가정하고 전선의 흡수수두와 전후 함수량 차를 침투 구동력에 반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Green-Ampt 모형은 습윤된 상부와 초기 함수상태의 하부 사이에 비교적 뚜렷한 침윤전선이 이동한다고 이상화한다. 포화투수계수, 침윤전선 흡수수두, 함수량 차와 누가침투량을 사용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물수지를 위반하는 절대 주장이고, ②는 piston형 침윤전선 가정을 부정한다. ③은 수리특성 대신 기온만 사용한다고 하여 모형의 핵심 변수를 누락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침투해석 범위에서 Green-Ampt 모형의 침윤전선과 토양 수리변수를 적용했다.
60. 가능최대강수량(PMP)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관측기간 중 두 번째로 큰 강수량을 뜻한다.
- 특정 유역과 지속기간에 대해 기상학적으로 가능한 최대 수준의 강수량을 추정한 값으로 통상 특정 재현기간을 직접 부여하지 않는다.
- 항상 100년 빈도 확률강우량과 정확히 같다.
- 유역의 토양 침투율만으로 계산하며 대기 수분조건은 고려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PMP는 주어진 지역·계절·지속기간에서 기상학적으로 가능한 최대 강수량을 수분 최대화나 폭풍 전이 등으로 추정하는 개념이다. 일반 확률강우처럼 특정 재현기간을 직접 붙이는 값이 아니라는 ②가 정답이다. ①은 단순 순위통계이고, ③은 100년 빈도와 같다는 근거 없는 동일시다. ④는 강수 생성의 대기 수분과 폭풍 특성을 무시하고 침투라는 유출과정만으로 설명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설계강수 범위에서 가능최대강수량의 기상학적 최대화 개념과 확률강우의 차이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61. 불정정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비틀림을 평형비틀림과 적합비틀림으로 구분할 때 적합비틀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력이 존재하지 않아도 모든 부재에 반드시 같은 크기로 발생한다.
- 부재가 균열되어 강성이 줄어도 다른 부재로 재분배될 수 없다.
- 변형 적합조건 때문에 생기며 균열 후 강성 변화에 따라 내부력 재분배가 가능하다.
- 콘크리트 압축강도와 무관하게 비틀림모멘트가 항상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적합비틀림은 구조의 변형 연속성과 적합조건 때문에 발생하는 부정정 내부력이다. 균열로 비틀림강성이 낮아지면 다른 경로로 내부력이 재분배될 수 있다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모든 부재에 같은 비틀림이 생긴다는 근거 없는 주장이고, ②는 부정정 구조의 재분배 가능성을 부정한다. ④도 적합비틀림이 자동으로 0이 된다고 일반화했다. 평형에 반드시 필요한 비틀림과 구별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비틀림 범위에서 평형비틀림과 변형 적합에 의한 비틀림을 구분했다.
62. 이형철근과 콘크리트 사이에서 부착응력이 전달되는 주요 기구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화학적 부착, 접촉면 마찰, 이형마디의 기계적 맞물림
- 콘크리트 자중과 철근의 자기력만
- 철근 내부의 수압과 콘크리트의 부력만
- 온도팽창만으로 생기는 축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은 초기의 화학적 부착, 미끄럼이 시작된 뒤 접촉면 마찰, 이형철근 마디가 주변 콘크리트에 지압하며 만드는 기계적 맞물림이 함께 담당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의 자중·자기력, ③의 수압·부력은 정착력의 기본 기구가 아니고, ④의 온도팽창만으로는 하중에 따른 철근력을 콘크리트로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없다. 이 부착작용이 정착과 균열 사이 힘 전달의 기반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 정착과 부착 범위에서 이형철근의 부착응력 전달기구를 적용했다.
63. 철근콘크리트 연속보에서 탄성해석으로 구한 휨모멘트를 제한적으로 재분배하려 할 때 필요한 거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철근과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을 완전히 제거한다.
- 모든 단면이 휨균열 없이 완전탄성으로만 거동해야 한다.
- 압축콘크리트가 먼저 취성파괴하여 회전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 고모멘트 구간이 충분한 연성과 회전능력을 가져 인접 구간으로 내부력을 옮길 수 있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모멘트 재분배는 한 단면의 강성이 저하되고 비탄성 회전이 생길 때 인접 구간이 추가 내부력을 부담하는 거동이다. 따라서 재분배를 허용하려면 해당 단면과 구조가 충분한 연성·회전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합성거동을 해치고, ②는 완전탄성만으로는 비탄성 재분배의 근거가 부족하다. ③은 회전능력 없이 취성파괴를 유도하므로 안전한 재분배 조건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연속부재 범위에서 모멘트 재분배와 단면 연성·회전능력 관계를 적용했다.
64. 철근콘크리트 휨부재에 최소 인장철근량을 요구하는 주된 이유는?
- 콘크리트가 균열된 뒤에도 철근이 전혀 응력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 균열모멘트에 도달한 직후 공칭휨강도가 급격히 부족해지는 취성적 파괴를 피하기 위해
- 부재 자중을 구조계산에서 완전히 제외하기 위해
- 철근 항복강도를 배근량과 함께 무한히 증가시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휨균열이 발생하면 인장콘크리트의 기여가 급격히 줄고 인장철근이 힘을 인계받아야 한다. 최소 인장철근은 균열 직후 부재가 갑자기 내력을 잃는 것을 막고 일정한 휨강도와 변형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균열 후 철근 역할과 반대이고, ③은 자중 제거와 무관하다. ④도 배근량이 철근 재료의 항복강도 자체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휨부재 상세 범위에서 최소 인장철근의 균열 후 안전성 확보 목적을 적용했다.
65. 보가 없는 이방향 슬래브 시스템의 직접설계에서 기둥열을 따라 설정하는 기둥대(column strip)의 일반적인 역할로 옳은 것은?
- 슬래브 자중을 0으로 만드는 비구조 구역이다.
- 기둥 부근의 큰 부모멘트와 전단 전달에 중요한 슬래브 띠이다.
- 항상 중간대보다 휨모멘트가 작아 철근을 배치하지 않는다.
- 기둥과 접촉하지 않고 슬래브 중앙에만 존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기둥대는 기둥 중심선을 따라 형성되는 슬래브 띠로서 기둥 부근의 큰 부모멘트와 집중된 힘 전달에 중요한 구역이다. 이를 정확히 설명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구조적으로 중요한 구역을 비구조로 오인했고, ③은 기둥 부근 부모멘트와 배근 필요성을 반대로 설명한다. ④는 기둥대의 위치를 중간대와 바꾸었다. 실제 모멘트 분배는 패널·지지조건과 적용 설계법에 따른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이방향 슬래브 범위에서 기둥대와 중간대의 위치 및 모멘트 전달 역할을 구분했다.
66. 큰 축압축과 반복 횡변형을 받는 철근콘크리트 전단벽 단부에 경계요소와 촘촘한 횡보강을 두는 주된 이유는?
- 벽체의 모든 전단력을 제거하여 해석을 생략하기 위해
- 콘크리트의 단위중량을 절반으로 낮추기 위해
- 고압축 영역의 콘크리트를 구속하고 종방향 철근 좌굴을 억제해 변형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 벽체 중심의 인장응력을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횡하중을 받는 전단벽 단부에는 큰 압축변형이 집중될 수 있다. 경계요소의 횡보강은 코어콘크리트를 구속하고 종방향 철근의 좌굴을 억제해 반복하중 아래 연성과 변형능력을 높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전단력 자체를 없애지 못하고, ②는 재료 단위중량과 무관하다. ④도 단면의 응력분포를 항상 0으로 만드는 장치가 아니며 압축단부의 국부 거동 개선이 핵심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벽체 범위에서 경계요소의 압축구속과 종방향 철근 좌굴 억제 역할을 적용했다.
67. 지진하중을 받는 철근콘크리트 보-기둥 접합부 내부에 횡보강철근을 배치하는 주된 구조적 목적은?
- 접합부 코어를 구속하고 접합부 전단균열 및 종방향 철근 부착 저하를 억제한다.
- 보와 기둥의 자중을 모두 제거한다.
- 접합부 콘크리트를 순수 인장재로만 작용하게 한다.
- 기둥 축력을 항상 0으로 만들어 모멘트만 전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보-기둥 접합부에는 지진 시 큰 전단응력과 반복 부착응력이 생긴다. 접합부 횡보강은 코어콘크리트를 구속하고 대각 전단균열을 제어하며, 관통하는 종방향 철근의 부착 성능 저하를 억제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구조하중을 제거하지 못하고, ③은 콘크리트를 순수 인장재로 만드는 배근이 아니다. ④도 기둥 축력을 없애는 기능이 아니라 접합부 힘 전달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역할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접합부 범위에서 횡보강에 의한 코어 구속·접합부 전단·부착 성능 확보를 적용했다.
68. 철근콘크리트 부재의 작은 국부 면적에 큰 압축력이 도입될 때 지압부 주변에 보강철근을 배치하고 충분한 지지면적을 확보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압축력의 작용점을 자동으로 부재 도심으로 옮기기 위해
- 콘크리트의 열팽창계수를 0으로 만들기 위해
- 국부 압축응력이 커질수록 콘크리트 인장강도가 무한히 증가하기 때문에
- 집중 압축력의 확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국부 파쇄와 횡방향 쪼갬 인장에 저항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작은 면적에 도입된 압축력은 부재 내부로 퍼지면서 지압면 부근에 큰 국부 압축과 횡방향 쪼갬 인장을 만들 수 있다. 충분한 지지면적과 적절한 보강철근으로 국부 파쇄와 splitting을 제어한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하중 작용점을 자동 이동시키지 못하고, ②는 재료 열팽창과 무관하다. ③도 콘크리트 인장강도가 응력 증가로 무한히 커진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콘크리트 지압부 범위에서 집중 압축력 확산에 따른 국부 파쇄와 쪼갬 인장 보강을 적용했다.
69. 프리텐션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에서 긴장재의 긴장을 해제해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할 때 발생하는 탄성수축 손실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콘크리트가 즉시 탄성 압축변형하면서 부착된 긴장재 변형률도 줄어 긴장응력이 감소한다.
- 콘크리트가 압축될수록 긴장재 길이가 늘어나 응력이 반드시 증가한다.
- 탄성수축 손실은 수십 년 뒤에만 발생하고 도입 직후에는 0이다.
- 긴장재와 콘크리트의 탄성계수와 무관하게 항상 100% 손실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프리텐션 부재에서 긴장을 해제하면 프리스트레스가 콘크리트에 전달되고 콘크리트는 즉시 탄성 압축변형한다. 부착된 긴장재도 함께 짧아져 변형률과 응력이 감소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변형 방향을 반대로 설명했고, ③은 즉시손실을 장기손실로 오인했다. ④도 손실량은 콘크리트 응력과 탄성계수비 등에 좌우되며 프리스트레스 전부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프리스트레스 손실 범위에서 프리텐션 도입 시 콘크리트 탄성단축과 긴장재 응력손실을 적용했다.
70. 부정정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에서 긴장재 편심에 의한 변형이 지점구속을 받을 때 생기는 2차모멘트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정구조에서도 지점반력과 무관하게 항상 같은 값으로 생긴다.
- 긴장재 응력이 0일 때만 생기며 구조 강성과는 관계없다.
- 프리스트레스에 의한 자유변형을 부정정 구속이 막아 발생하는 반력의 모멘트이다.
- 콘크리트 자중을 두 배로 계산한 수치와 항상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부정정 구조에서는 프리스트레스가 만들려는 자유변형이 연속지점이나 구속조건 때문에 완전히 발생하지 못한다. 이 구속반력으로 추가되는 모멘트가 프리스트레스 2차모멘트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정정구조에는 그러한 부정정 구속반력이 없다는 점을 무시했다. ②는 프리스트레스와 구조 강성·구속에 의해 결정되는 현상을 반대로 설명했고, ④는 자중 계산과 관련 없는 주장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부정정 프리스트레스트 구조 범위에서 구속반력에 의한 2차모멘트 개념을 적용했다.
71. 강재 인장재의 순단면적 An=2,400 mm²이고 연결 편심에 따른 전단지연계수 U=0.85이다. 유효순단면적 Ae=UAn은?

- 1,550 mm²
- 1,960 mm²
- 2,824 mm²
- 2,040 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유효순단면적은 연결되지 않은 단면 부분의 응력 전달 지연을 전단지연계수 U로 반영한 Ae=UAn이다. Ae=0.85×2,400=2,040 mm²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전단지연계수를 각각 약 0.65와 0.82처럼 과도하게 낮추어 적용한 과소값이다. ③은 An을 U로 나눈 2,823.5 mm²에 가까워 환산 방향을 바꾼 값이다. U가 1보다 작으므로 Ae는 An보다 작아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재 인장재 범위에서 전단지연을 반영한 유효순단면적 Ae=UAn을 적용했다.
72. 고장력볼트 접합의 턴오브너트법(turn-of-nut method)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볼트를 손으로 느슨하게 둔 뒤 회전량과 관계없이 시공을 끝낸다.
- 밀착조임 상태를 만든 뒤 너트를 규정된 추가 회전량만큼 돌려 필요한 볼트 장력을 도입한다.
- 볼트 지름을 가열해 두 배로 만든 뒤 장력을 측정한다.
- 접합판 사이 마찰을 없애기 위해 모든 볼트를 윤활유 속에 잠근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턴오브너트법은 접합면을 밀착시키는 snug-tight 상태를 먼저 만든 다음 볼트 길이와 접합조건에 따라 정해진 너트 추가 회전량을 주어 필요한 프리텐션을 도입하는 시공관리법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추가 회전을 생략해 장력 확보를 보장하지 못한다. ③은 볼트 지름을 두 배로 만드는 열처리법이 아니고, ④도 마찰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규정된 절차로 장력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고장력볼트 시공 범위에서 밀착조임 후 규정 회전량으로 프리텐션을 도입하는 턴오브너트법을 적용했다.
73. 등방성 선형탄성 강재의 탄성계수 E=205 GPa, 포아송비 ν=0.30이다. G=E/[2(1+ν)]로 구한 전단탄성계수는 약 얼마인가?
- 51.3 GPa
- 61.5 GPa
- 68.3 GPa
- 78.8 G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등방성 선형탄성 재료에서는 E=2G(1+ν)이므로 G=205/[2(1+0.30)]=205/2.60=78.846 GPa이다. 반올림하면 78.8 GPa인 ④가 정답이다. ①은 E를 4로 단순 나눈 값에 가깝고, ②와 ③은 분모 2(1+ν)를 정확히 적용하지 않은 값이다. 역산하면 2×78.846×1.30≈205 GPa로 주어진 탄성계수가 복원되며, E와 G의 단위는 동일하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재 탄성거동 범위에서 등방성 재료의 탄성정수 관계를 적용했다.
74. 강재 기둥 주각부의 앵커로드(anchor rod)가 수행하는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기둥 강재의 탄성계수를 증가시킨다.
- 시공 중 기둥 위치를 고정하고 설계에 따라 인장·전단 또는 전도모멘트에 따른 힘을 기초로 전달한다.
- 밑판 아래 콘크리트 지압을 모든 경우 완전히 제거한다.
- 기둥 축압축력을 항상 0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앵커로드는 설치 중 기둥의 위치와 안정성을 확보하고, 완성 후에는 주각 상세와 하중조건에 따라 인장력·전단력 또는 모멘트에 따른 인장 성분을 기초로 전달한다. 이를 설명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접합재가 강재 재료상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점에서 틀리고, ③은 압축력의 밑판 지압 전달을 없애지 않는다. ④도 기둥의 축압축력을 제거하는 장치가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주각부 범위에서 앵커로드의 설치 안정 및 인장·전단력 전달 역할을 적용했다.
75. 횡보강재가 있는 세장한 판형보 웨브가 전단좌굴한 뒤 나타날 수 있는 장력장 작용(tension-field ac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웨브가 좌굴하면 모든 전단저항이 즉시 0이 된다.
- 플랜지가 압축을 전혀 받지 않아야만 웨브가 탄성계수를 높인다.
- 좌굴 후 웨브의 대각 인장장과 경계 플랜지·보강재가 함께 추가 전단저항을 형성할 수 있다.
- 볼트구멍의 순단면적을 자동으로 원상복구하는 현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세장 웨브는 전단좌굴 후에도 적절한 횡보강재와 경계부가 있으면 대각선 방향의 인장막처럼 힘을 전달할 수 있다. 이 대각 인장장과 플랜지·보강재의 경계작용으로 추가 전단저항이 생길 수 있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후좌굴강도를 무시했고, ②는 재료 탄성계수 변화와 혼동했다. ④도 장력장 작용은 판형보 웨브의 후좌굴 거동이지 볼트구멍 복원 현상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재 판형보 범위에서 세장 웨브 전단좌굴 이후의 장력장 후좌굴 저항을 적용했다.
76. 강재 I형보의 지점이나 집중하중 작용점 부근에서 웨브 크리플링(web crippling) 또는 국부항복을 검토하는 주된 이유는?
- 집중력이 짧은 지압길이를 통해 웨브에 전달되어 국부 압축·좌굴 손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 휨모멘트가 존재하면 웨브의 모든 응력이 항상 0이 되기 때문이다.
- 강재의 밀도가 지점에서만 무한대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 플랜지 폭이 넓을수록 볼트 전단력이 자동으로 사라지기 때문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지점반력이나 집중하중은 플랜지와 웨브의 제한된 길이를 통해 전달되어 웨브에 큰 국부 압축응력을 만든다. 이로 인해 웨브 국부항복, 크리플링 또는 좌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검토한다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응력이 0이 된다는 잘못된 주장이고, ③은 재료 밀도와 무관하다. ④도 플랜지 폭이 볼트 전단력을 자동 제거하지 않으며 집중력 전달부의 국부 한계상태와 다른 내용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재 보 국부한계상태 범위에서 집중력 작용부 웨브 국부항복과 크리플링을 적용했다.
77. 같은 재료량과 비슷한 외곽치수를 가진 얇은 벽 강재 단면에서 폐단면 상자형이 개방단면보다 비틀림에 일반적으로 유리한 주된 이유는?
- 폐단면에서는 전단흐름이 존재할 수 없어 비틀림응력이 항상 0이 된다.
- 폐합된 벽을 따라 전단흐름이 순환하여 큰 비틀림강성과 저항을 발휘할 수 있다.
- 개방단면의 모든 판요소가 자동으로 압축 항복하기 때문이다.
- 폐단면은 전단탄성계수와 관계없이 비틀림각이 무한대가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얇은 벽 폐단면은 단면 둘레를 따라 전단흐름이 폐합되어 순환할 수 있으므로 같은 재료량의 개방단면보다 대체로 큰 Saint-Venant 비틀림강성과 저항을 얻는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폐단면에서도 비틀림 전단흐름이 발생한다는 사실과 반대다. ③은 개방단면이 자동 항복한다는 근거 없는 설명이고, ④도 폐단면의 장점을 비틀림각 무한대로 거꾸로 서술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재 비틀림 범위에서 얇은 벽 폐단면의 순환 전단흐름과 비틀림강성 특성을 적용했다.
78. 두 개 이상의 형강을 띠판이나 래티스로 연결한 조립 압축재에서 연결재가 수행하는 주된 역할은?
- 각 구성재가 서로 독립적으로만 좌굴하게 만든다.
- 강재의 항복강도를 화학적으로 증가시킨다.
- 구성재 사이의 모든 전단 전달을 차단한다.
- 구성재의 상대 위치를 유지하고 횡전단을 전달해 하나의 조립부재로 거동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띠판이나 래티스는 떨어진 형강들의 상대 위치와 간격을 유지하고 구성재 사이의 횡전단을 전달하여 전체가 하나의 조립 압축재로 작용하도록 한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공동거동 목적과 반대로 독립좌굴을 조장하는 설명이고, ②는 연결재가 재료 자체의 항복강도를 바꾸지 못한다. ③도 조립재 거동에 필요한 구성재 사이 전단 전달을 부정한다. 연결재와 구성재는 전체 좌굴뿐 아니라 개별 구성재의 안정도 함께 만족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재 조립 압축재 범위에서 띠판·래티스 연결재의 하중전달 기능을 적용했다.
79. 용접 강재구조에서 취성파괴 위험을 증가시키는 조건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낮은 온도, 큰 응력집중, 두꺼운 판과 낮은 파괴인성
- 높은 파괴인성과 완만한 응력분포
- 충분한 연성과 작은 결함
- 온도 상승과 응력집중 완화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강재의 취성파괴는 소성변형으로 응력집중을 완화하기 어려운 낮은 온도, 균열·노치와 용접결함에 의한 큰 응력집중, 구속이 큰 두꺼운 판, 낮은 파괴인성이 함께 있을 때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균열진전 저항과 변형능력을 높이는 유리한 조건이고, ④도 높은 온도와 응력집중 완화로 취성파괴 가능성을 낮추는 방향이다. 재료선정과 상세·용접 품질관리가 함께 필요한 이유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재 파괴와 용접구조 범위에서 취성파괴 영향인자를 적용했다.
80. 가새 골조의 거셋플레이트(gusset plate)가 수행하는 주된 구조적 역할은?

- 강재의 밀도를 낮춰 가새 자중을 0으로 만든다.
- 가새가 압축을 받을 때 좌굴길이를 항상 0으로 만든다.
- 가새의 축력을 보·기둥 접합부로 전달하고 판·볼트·용접의 관련 한계상태를 통해 하중경로를 형성한다.
- 접합부의 모든 회전과 변형을 재료강도와 무관하게 완전히 금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거셋플레이트는 가새 끝의 축력을 보와 기둥 또는 다른 골조 부재로 전달하는 연결판이다. 판의 항복·좌굴·블록전단과 볼트·용접 강도를 함께 검토해 연속적인 하중경로를 만든다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재료 밀도나 자중을 제거하지 못하고, ②는 접합상세가 유효좌굴길이를 항상 0으로 만들지 않는다. ④도 실제 접합부는 유한한 강성과 변형능력을 가지므로 모든 회전을 완전히 막는다는 주장은 틀리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가새접합 범위에서 거셋플레이트의 축력 전달과 판·볼트·용접 하중경로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토질 및 기초
81. 세립분이 50%를 넘는 무기질 흙의 액성한계 LL=60%, 소성지수 PI=35이다. A선 PI=0.73(LL-20)을 기준으로 통일분류법상 분류하면?
- ML
- MH
- CH
- C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A선의 소성지수는 0.73×(60-20)=29.2이다. 실제 PI=35가 A선 위이므로 점토성 C이고, LL=60%로 50% 이상이므로 고소성 H이다. 따라서 CH인 ③이 정답이다. ① ML은 저소성 실트, ② MH는 고소성 실트로 A선 아래에 해당한다. ④ CL은 점토성은 맞지만 액성한계가 낮은 저소성 세립토 분류이므로 주어진 LL과 맞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흙 분류 범위에서 세립토의 액성한계 50% 경계와 소성도표 A선을 적용했다.
82. 포화토의 비배수 삼축 재하에서 구속응력 증가량 Δσ3=40 kPa, 축차응력 증가량 Δ(σ1-σ3)=90 kPa이다. Skempton 식 Δu=B[Δσ3+AΔ(σ1-σ3)]에서 B=1.0, A=0.50일 때 과잉간극수압 증가량은?
- 40 kPa
- 85 kPa
- 45 kPa
- 130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제시식에 대입하면 Δu=1.0×[40+0.50×90]=40+45=85 kPa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구속응력 증가에 따른 항만 반영했고, ③은 축차응력 기여분 AΔq만 계산한 값이다. ④는 계수 A를 적용하지 않고 두 응력 증가량을 그대로 더한 값이다. 85-40=45 kPa가 축차응력 기여와 같아 각 항도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간극수압과 삼축시험 범위에서 문항에 제시한 Skempton 간극수압계수 관계를 적용했다.
83. 포화 시료의 삼축시험 중 파괴 시 전응력 주응력이 σ1=340 kPa, σ3=160 kPa이고 간극수압 u=70 kPa이다. 유효주응력 (σ1', σ3')은?
- (340, 160) kPa
- (410, 230) kPa
- (180, 90) kPa
- (270, 90)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유효응력은 각 전응력에서 같은 간극수압을 뺀다. σ1'=340-70=270 kPa, σ3'=160-70=90 kPa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간극수압 보정을 전혀 하지 않았고, ②는 간극수압을 더해 유효응력을 과대평가했다. ③은 주응력 차 180 kPa를 최대 유효주응력으로 오인했다. 유효주응력 차는 전응력 차와 같은 180 kPa로 검산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유효응력과 전단시험 범위에서 포화토의 유효응력 원리 σ'=σ-u를 주응력에 적용했다.
84. 직접전단시험의 시험 특성과 한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파괴면이 전단상자 경계로 미리 정해져 실제 최소저항면과 다를 수 있다.
- 시험 중 전단면의 응력분포가 언제나 완전히 균일하다.
- 배수조건과 전단속도는 결과에 아무 영향도 주지 않는다.
- 파괴면의 간극수압을 모든 장치에서 자동으로 직접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직접전단시험은 상·하 전단상자의 상대변위로 전단하기 때문에 파괴면이 상자 경계에 미리 정해진다. 실제 지반의 자연스러운 최소저항면과 다를 수 있다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진행성 파괴와 단면적 변화로 응력분포가 불균일할 수 있음을 무시했다. ③은 세립토에서 배수조건과 속도가 강도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과 반대이고, ④도 일반 장치가 파괴면 간극수압을 자동 측정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흙의 전단강도 시험 범위에서 직접전단시험의 강제 파괴면과 응력분포 한계를 적용했다.
85. 축대칭 삼축응력 상태에서 유효주응력이 σ1'=270 kPa, σ3'=90 kPa이다. p'=(σ1'+2σ3')/3, q=σ1'-σ3'로 정의할 때 (p',q)는?
- (150, 180) kPa
- (180, 90) kPa
- (120, 180) kPa
- (360, 180)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균 유효응력은 p'=(270+2×90)/3=450/3=150 kPa이고 축차응력은 q=270-90=180 kPa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두 값을 잘못 배치하거나 평균식을 단순화한 값이고, ③은 평균 유효응력을 과소 계산했다. ④는 주응력을 평균하지 않고 더한 값에 가깝다. 3p'=450 kPa는 σ1'+2σ3'와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응력경로와 삼축시험 범위에서 축대칭 상태의 평균 유효응력 p'와 축차응력 q 정의를 적용했다.
86. 압밀시험의 e-logσ' 곡선에서 Casagrande 방법으로 선행압밀압력을 정할 때 사용하는 구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입도분포곡선의 D10과 D60만 사용한다.
- Mohr원의 최대전단응력점만 사용한다.
- 최대곡률점의 수평선·접선과 그 이등분선, 처녀압밀선 연장선의 교점을 이용한다.
- 다짐곡선의 영공기간극선과 포화도만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Casagrande 방법은 e-logσ' 곡선 최대곡률점에서 수평선과 접선을 그리고 그 사이 각의 이등분선을 만든 뒤, 처녀압밀 직선부의 연장선과 만나는 응력을 선행압밀압력으로 본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입도계수 산정, ②는 전단응력 해석과 관련된 절차다. ④도 다짐시험의 함수비-건조단위중량 관계로 압밀곡선의 선행응력 판정법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압밀특성과 선행압밀압력 범위에서 e-logσ' 곡선의 Casagrande 도해법을 적용했다.
87. 옹벽의 활동 검토에서 벽체 유효중량 W=720 kN, 기초저면 마찰계수 μ=0.45, 수평 주동토압 합력 Pa=240 kN이다. 점착력과 수동저항을 무시할 때 활동 안전율 FS=μW/Pa는?
- 0.60
- 1.35
- 1.80
- 3.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저면 마찰저항은 μW=0.45×720=324 kN이다. 활동 안전율은 저항력/활동력=324/240=1.35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마찰계수와 토압의 관계를 잘못 조합한 값이고, ③은 벽체 중량에 마찰계수를 적용하지 않고 일부 비로 계산한 값이다. ④는 W/Pa=720/240으로 저면 마찰계수를 누락한 값이다. 1.35×240=324 kN으로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옹벽 안정 범위에서 활동력에 대한 저면 마찰저항의 비로 안전율을 산정하는 제시식을 적용했다.
88. 도심 굴착부에 건물을 시공할 때 보상기초(compensated foundation)의 기본 개념으로 옳은 것은?
- 기초 아래 흙을 전혀 굴착하지 않고 건물하중을 무한대로 키운다.
- 지하수만 제거하면 건물하중과 관계없이 침하가 항상 0이 된다.
- 모든 기초판을 지표에서 분리해 공중에 매단다.
- 굴착으로 제거한 흙의 중량만큼 건물하중의 순증가 압력을 줄여 침하를 완화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보상기초는 지하층 굴착으로 제거되는 흙의 중량을 새 건물하중과 상쇄시켜 기초저면의 순응력 증가를 작게 만드는 개념이다. 순증가 압력과 침하를 완화한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굴착을 이용한 하중 보상 원리와 반대이고, ②는 지하수 제거만으로 모든 하중침하가 사라진다는 과장이다. ③도 실제 기초가 지반에 하중을 전달한다는 구조 거동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얕은기초와 침하 범위에서 굴착토 중량과 구조물 하중을 상쇄하는 보상기초 원리를 적용했다.
89. 독립기초 대신 전 건물 면적에 가까운 매트기초를 채택하는 일반적인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기초와 지반의 접촉을 없애기 위해
- 여러 기둥하중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하고 부등침하를 줄이기 위해
- 토립자 비중을 영구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 지하수압을 측정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매트기초는 다수 기둥과 벽의 하중을 큰 기초판으로 함께 지지해 평균 접지압을 낮추고 기초 사이 상대변위를 구속하여 부등침하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기초가 지반과 접촉해 하중을 전달한다는 원리와 반대다. ③은 기초 형식이 토립자의 재료 비중을 바꾸지 않으며, ④도 지하수 계측을 방해하는 것이 채택 목적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얕은기초 형식 범위에서 매트기초의 하중분산과 상대침하 제어 기능을 적용했다.
90. 콘관입시험(CPT)의 일반적인 측정과 활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콘선단저항과 주면마찰 등을 연속 측정해 지층 변화와 토질 특성을 추정한다.
- 반드시 불교란 시료를 대량 채취하는 시험이다.
- 지표면 사진만으로 지하 암반 깊이를 확정한다.
- 시험 중 관입저항을 전혀 측정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CPT는 원추형 콘을 일정 속도로 관입하면서 콘선단저항과 슬리브 주면마찰, 장비에 따라 간극수압을 깊이별로 연속 측정한다. 지층 구분과 토질 거동 추정에 활용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기본적으로 관입저항을 측정하는 현장시험이며 불교란 시료를 대량 채취하지 않는다. ③은 지표사진만의 해석이 아니고, ④는 시험의 핵심 계측량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지반조사와 원위치시험 범위에서 콘관입시험의 선단저항·주면마찰 연속계측 원리를 적용했다.
91. 길이 1.50 m인 시추 코어에서 길이 0.10 m 이상인 건전 코어 조각들의 길이 합이 1.27 m이다. RQD는?
- 60.0%
- 75.3%
- 90.0%
- 84.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RQD는 코어 회수길이 중 길이 0.10 m 이상인 건전 조각의 합을 시추 구간길이로 나눈 백분율이다. RQD=1.27/1.50×100=84.67%이므로 ④의 84.7%가 정답이다. ①은 건전 조각 길이를 0.90 m로 잘못 본 값이고, ②는 분자 또는 분모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③은 1.35 m가 회수됐을 때의 비율로 주어진 1.27 m와 맞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암반조사 범위에서 10 cm 이상 건전 코어 조각의 합으로 정의하는 RQD를 적용했다.
92. 평판재하시험 결과를 실제 기초의 침하 평가에 적용할 때 주의할 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작은 평판 결과는 기초 크기와 지층 두께에 관계없이 그대로 적용한다.
- 평판보다 깊은 지층은 어떤 경우에도 침하에 기여하지 않는다.
- 평판과 실제 기초의 크기·응력영향깊이 차이 및 지반의 층상성을 고려해야 한다.
- 시험은 지반과 접촉하지 않아도 같은 결과를 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평판은 실제 기초보다 작아 응력 영향깊이와 변형되는 지반체적이 다를 수 있다. 얕은 강한 층 아래 약한 층이 있으면 작은 평판시험이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므로 크기효과와 층상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규모와 깊은 약층의 영향을 무시했고, ④는 평판이 지반에 재하되어 하중-침하 관계를 측정한다는 시험 원리와 모순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기초 지지력·침하 시험 범위에서 평판재하시험의 규모효과와 영향깊이 한계를 적용했다.
93. 말뚝 항타에너지식 R=Wh/(s+C)를 사용한다. 해머 중량 W=24 kN, 낙하고 h=0.75 m, 1회 타격당 관입량 s=0.012 m, 손실 보정길이 C=0.018 m일 때 R은?
- 600 kN
- 400 kN
- 1,500 kN
- 24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분자는 Wh=24×0.75=18 kN·m이고 분모는 s+C=0.012+0.018=0.030 m이다. 따라서 R=18/0.030=600 kN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분모를 0.045 m로 잘못 잡은 값이고, ③은 보정길이 C를 누락해 18/0.012를 계산한 값이다. ④는 해머 중량만 선택해 낙하고와 관입량을 반영하지 않았다. kN·m/m=kN으로 단위도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말뚝 시공과 지지력 추정 범위에서 문항에 제시한 항타에너지 관계식을 적용했다.
94. 횡하중을 받는 말뚝 해석에 사용하는 p-y 곡선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말뚝 축력과 콘크리트 압축강도의 관계
- 말뚝 길이와 항타 해머 중량의 관계
- 지하수위와 토립자 비중의 관계
- 깊이별 지반반력 p와 말뚝 횡변위 y의 비선형 관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p-y 해석은 말뚝을 지반 스프링으로 지지된 보로 보고, 각 깊이에서 단위길이당 지반반력 p와 말뚝 횡변위 y 사이의 비선형 관계를 사용한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축방향 재료강도 관계이고, ②는 항타장비와 말뚝 길이의 시공 관계일 뿐 횡거동 모델이 아니다. ③도 수리·물성 관계로서 횡하중에 대한 지반반력 곡선의 정의가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말뚝 횡방향 거동 범위에서 지반반력 p와 말뚝 횡변위 y의 관계를 적용했다.
95. 현장타설말뚝 굴착 시 안정액을 사용하는 주된 목적과 관리사항으로 옳은 것은?
- 굴착공을 즉시 건조시켜 모든 지하수를 제거한다.
- 철근 탄성계수를 높여 좌굴을 영구히 없앤다.
- 굴착공 벽의 붕괴를 억제하되 안정액 성상과 콘크리트 타설 전 슬라임을 관리한다.
- 말뚝 선단을 공중에 띄워 지반과 접촉하지 않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벤토나이트나 폴리머 안정액은 굴착공 내 수두와 막 형성으로 공벽 붕괴를 억제한다. 다만 점도·밀도·모래함유량 등 성상과 바닥 슬라임을 관리하고 콘크리트를 적절히 치환 타설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지하수를 완전히 제거하는 공법이 아니고, ②는 철근 재료 탄성계수를 바꾸지 않는다. ④도 말뚝 선단은 지반과 접촉해 하중을 전달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현장타설말뚝 시공 범위에서 안정액의 공벽보호와 성상·슬라임 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96. 제트그라우팅의 지반개량 원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저압 공기만으로 암반을 녹여 제거한다.
- 고압 분사류로 원지반을 절삭·교반하고 시멘트계 고결재와 혼합해 개량체를 만든다.
- 지표면 사진을 촬영해 지반을 자동 다짐한다.
- 지하수의 화학조성을 바꾸지 않고 모든 간극을 진공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제트그라우팅은 고압의 경화재 분사 또는 공기·물의 보조분사로 원지반을 절삭하고 교반하여 토사와 시멘트계 재료가 혼합된 기둥·벽 형태 개량체를 조성한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저압 공기로 암반을 용해하는 공법이 아니고, ③은 사진촬영과 다짐을 혼동했다. ④도 모든 간극을 진공으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분사·혼합·고결이 핵심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지반개량 범위에서 고압 분사에 의한 원지반 절삭·교반과 고결체 조성 원리를 적용했다.
97. 포화된 세립토 지반에 직류 전기장을 가하는 전기삼투 공법의 기본 원리로 옳은 것은?
- 토립자를 모두 기체로 바꾸어 제거한다.
- 전극 없이 중력만으로 간극수를 위로 끌어올린다.
- 모래입자의 지름을 화학적으로 무한대까지 키운다.
- 전기장에 의해 간극수가 주로 양극에서 음극 쪽으로 이동하도록 해 배수·압밀을 돕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점토입자 표면의 전기이중층 때문에 직류 전기장을 가하면 간극수가 일반적으로 양극에서 음극 방향으로 이동한다. 음극 측에서 배수해 저투수성 세립토의 함수비 감소와 압밀을 촉진할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토립자를 기화하는 공법이 아니고, ②는 전극과 전기장이 핵심이라는 점을 부정한다. ③도 입경을 무한대로 바꾸는 화학반응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연약지반 개량 범위에서 전기장에 의한 세립토 간극수 이동과 배수 원리를 적용했다.
98. 얕은 굴착에서 웰포인트 공법을 적용하는 일반적인 목적과 구성으로 옳은 것은?
- 다수의 소구경 웰포인트를 헤더와 펌프에 연결해 굴착부 주변 지하수위를 낮춘다.
- 콘크리트 기둥의 축강도를 높이기 위해 철근을 가열한다.
- 굴착면에 물을 계속 주입해 수위를 지표 위로 높인다.
- 암반 시료의 RQD만 계산하고 배수는 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웰포인트 공법은 굴착부 둘레에 다수의 소구경 흡수관을 설치하고 헤더관과 펌프로 연결하여 지하수를 집수·배제하고 수위를 낮춘다. 얕은 굴착의 작업성과 안정 확보에 쓰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철근 가열과 지하수 저하를 혼동했고, ③은 배수 목적과 반대로 수위를 높인다. ④는 암반 코어 품질지수 측정일 뿐 굴착 배수공법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굴착과 지하수 처리 범위에서 다수 웰포인트·헤더·펌프를 이용한 수위저하 원리를 적용했다.
99. 버팀보식 흙막이 굴착에서 버팀보에 선행하중을 도입하는 주된 목적은?
- 굴착 전에 지반의 모든 유효응력을 0으로 만든다.
- 버팀보를 제거해 흙막이벽을 자유단으로 만든다.
- 접합부 유격을 줄이고 흙막이벽 변위를 조기에 억제해 주변지반 침하를 줄인다.
- 지하수위를 항상 지표 위로 상승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버팀보 선행하중은 설치 직후 잭 등으로 압축력을 미리 도입해 접합부 유격을 제거하고 굴착 진행 중 흙막이벽의 변형이 커지기 전에 저항하게 한다. 주변지반 침하 제어에 도움이 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지반 유효응력을 모두 없애는 작업이 아니고, ②는 버팀보를 제거하는 것과 반대다. ④도 지하수위를 올리는 배수·차수 공법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흙막이와 굴착 안정 범위에서 버팀보 선행하중의 유격 제거와 벽체 변위 제어 기능을 적용했다.
100. 흙막이벽을 지지하는 영구 지반앵커의 자유장과 정착장 배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자유장 전체를 예상 활동토괴 안에만 둔다.
- 정착장은 예상 파괴면 밖의 안정지반에 두고 자유장은 인장력을 정착장까지 전달한다.
- 정착장을 굴착면 공중에 배치해 지반과 접촉시키지 않는다.
- 앵커 긴장력은 흙막이벽에 전달되지 않아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지반앵커의 자유장은 긴장재가 신장하면서 인장력을 정착장까지 전달하는 구간이고, 정착장은 그 힘을 그라우트 부착으로 안정지반에 전달한다. 예상 파괴면 밖에 정착장을 두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자유장과 정착장의 안정성 배치를 혼동했고, ③은 지반 부착이 필요한 정착 원리와 모순된다. ④도 긴장력이 앵커 두부를 통해 흙막이벽을 지지해야 한다는 기능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흙막이 지지와 지반앵커 범위에서 자유장·정착장의 하중전달 및 안정지반 배치 원리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상하수도공학
101. 상수원 저수지의 부영양화를 장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유역관리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저수지에 영양염을 추가 주입한다.
- 하수·축산·비점오염에서 유입되는 질소와 인 부하를 줄인다.
- 조류 발생과 관계없이 수온만 계속 높인다.
- 유역의 모든 식생을 제거해 토사유출을 늘린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부영양화는 유역에서 유입되는 질소·인 등 영양염 부하가 조류의 과도한 성장을 촉진하는 현상이다. 하수처리 강화, 축산오염 관리, 비점오염 저감으로 외부부하를 줄이는 ②가 정답이다. ①은 원인물질을 더 넣어 악화시키고, ③은 영양염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며 수온 상승이 조류에 유리할 수도 있다. ④는 침식과 영양물질 유출을 늘릴 수 있어 유역보호와 반대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상수원 수질관리 범위에서 부영양화의 영양염 외부부하 저감 원리를 적용했다.
102. 취수구 스크린의 통과유량이 0.80 m³/s이고 스크린 순개구부 통과유속을 0.20 m/s로 제한한다. 필요한 최소 순개구면적은?
- 0.16 m²
- 1.6 m²
- 2.5 m²
- 4.0 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연속식 Q=Av에서 순개구면적은 A=Q/v=0.80/0.20=4.0 m²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유량과 유속을 곱해 0.16으로 만든 값이고, ②는 통과유속을 0.50 m/s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③은 유량 또는 제한유속을 다르게 사용한 값으로 제시 조건과 맞지 않는다. 4.0×0.20=0.80 m³/s로 유량이 복원되며 면적은 총 외형면적이 아니라 순개구면적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취수시설 범위에서 스크린 순개구부의 연속식 Q=Av를 적용했다.
103. 기계교반식 플록형성지를 여러 단으로 나누어 테이퍼드 플록큘레이션(tapered flocculation)을 적용하는 원리로 옳은 것은?
- 초기에는 비교적 큰 속도경사를 주고 플록이 커질수록 뒤 단의 속도경사를 낮춰 파괴를 줄인다.
- 플록 크기와 관계없이 뒤 단으로 갈수록 교반을 무한히 강하게 한다.
- 교반을 전혀 하지 않고 침전지만으로 응집제를 혼합한다.
- 속도경사는 입자충돌과 플록파괴에 아무 영향이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초기에는 미세입자 충돌을 촉진하도록 비교적 강한 교반이 필요하지만, 플록이 커지면 전단에 약해진다. 뒤 단으로 갈수록 속도경사를 낮춰 성장한 플록의 파괴를 줄이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큰 플록을 과도한 전단으로 깨뜨릴 수 있고, ③은 응집제 분산과 플록 충돌 기회를 잃는다. ④도 속도경사가 충돌빈도와 파괴 모두에 영향을 준다는 플록형성 원리를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응집·플록형성 범위에서 단계별 속도경사 저감과 플록 파괴 방지 원리를 적용했다.
104. 안트라사이트와 모래를 사용하는 이중여재 여과지의 일반적인 층구성과 장점으로 옳은 것은?
- 무거운 굵은 모래를 항상 가장 위에 두어 표면만 막히게 한다.
- 두 여재의 밀도와 입도 차이는 여과성능과 무관하다.
- 상부의 비교적 굵고 밀도 낮은 안트라사이트와 하부의 더 가늘고 밀도 큰 모래가 깊이방향 포집을 돕는다.
- 여재를 모두 제거해야만 탁도를 처리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이중여재에서는 비교적 굵고 밀도가 낮은 안트라사이트가 역세 후에도 상부에, 더 가늘고 밀도가 큰 모래가 하부에 자리한다. 입자가 여층 깊이까지 분산 포집되어 손실수두 상승을 늦추고 운전시간을 늘릴 수 있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상층 세립화로 표면폐색을 촉진할 수 있고, ②는 층분리와 포집특성의 핵심을 부정한다. ④도 여재가 물리적 포집을 수행한다는 원리와 반대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여과공정 범위에서 안트라사이트·모래의 입도와 밀도 차를 이용한 이중여재 깊이여과를 적용했다.
105. 정수처리의 정밀여과(MF) 또는 한외여과(UF)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용존염을 모두 기화시켜 제거하는 열공정이다.
- 압력차로 막을 통과시키며 입자·미생물 제거에 유리하지만 모든 용존염 제거를 보장하지 않는다.
- 중력만으로 모든 이온을 바닥에 침전시킨다.
- 막오염이 전혀 없어 세정이나 역세가 필요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MF와 UF는 압력차를 구동력으로 막의 공극보다 큰 입자, 탁질과 미생물 등을 체거름 중심으로 분리한다. 작은 용존이온까지 모두 제거하는 공정은 아니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상변화를 이용하는 증류 설명이고, ③은 용존이온의 중력침전을 잘못 가정했다. ④도 운전 중 막오염과 투과유속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역세·화학세정 등 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막여과 정수처리 범위에서 MF·UF의 압력구동 체거름과 용존물질 제거 한계를 적용했다.
106. 자외선(UV) 소독의 일반적인 작용과 운전 특성으로 옳은 것은?
- 물속 경도이온을 모두 침전시키는 연수공정이다.
- 관로 내 마찰손실을 영구적으로 0으로 만든다.
- 처리 후에도 강한 소독잔류가 배수관망 전체에 자동 유지된다.
- 미생물의 핵산을 손상시켜 증식을 억제하지만 지속적인 소독잔류는 거의 제공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UV는 미생물의 DNA·RNA에 광화학적 손상을 일으켜 복제와 감염능력을 억제한다. 약품 잔류를 남기는 염소와 달리 관망에 지속되는 소독잔류를 거의 제공하지 않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경도 제거 공정과 혼동했고, ②는 소독과 관수로 마찰이 무관하다. ③은 UV의 대표적인 잔류성 한계를 반대로 설명했으며 탁도가 높으면 광투과 저하도 고려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소독공정 범위에서 UV의 핵산 손상 메커니즘과 잔류소독능 부재를 적용했다.
107. 염소소독 과정에서 트리할로메탄(THM) 같은 소독부산물의 생성과 저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염소가 천연유기물과 반응해 생성될 수 있어 전구물질 제거와 적정 주입·접촉 관리가 필요하다.
- THM은 물속 모래가 중력으로 가라앉을 때만 생성된다.
- 염소 주입량을 무한히 늘리면 부산물은 반드시 0이 된다.
- 원수 유기물 농도와 수온·접촉시간은 생성에 아무 영향이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염소는 원수의 천연유기물 등 전구물질과 반응해 THM을 포함한 소독부산물을 만들 수 있다. 응집·흡착 등으로 전구물질을 줄이고 필요한 소독성을 확보하는 범위에서 주입지점·농도·접촉을 관리하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단순 모래침전 현상이 아니고, ③은 과도한 염소가 부산물 생성을 늘릴 수 있음을 무시한다. ④도 유기물, 수온, pH와 접촉시간 등이 반응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수질·소독 범위에서 염소와 천연유기물 반응에 따른 소독부산물 생성 및 전구물질 저감을 적용했다.
108. 소독접촉조에 배플을 설치하고 수리학적 단락류를 줄이려는 주된 이유는?
- 접촉조 유효용적을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
- 소독제를 고형모래로 바꾸기 위해
- 물이 우회해 너무 빨리 빠져나가는 것을 줄여 유효 접촉시간과 소독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 모든 미생물의 크기를 물리적으로 무한히 키우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접촉조에 단락류가 있으면 일부 물이 명목 체류시간보다 훨씬 빨리 유출되어 충분한 소독제 노출을 받지 못한다. 배플로 흐름경로를 길고 균일하게 만들어 유효 접촉시간을 높이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유효용적을 활용하려는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소독제의 물질상태를 바꾸는 장치가 아니다. ④도 미생물 크기 증가가 아니라 농도와 접촉시간을 확보해 불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소독시설 범위에서 배플에 의한 단락류 감소와 유효 접촉시간 확보 원리를 적용했다.
109. 고지대와 저지대의 표고 차가 큰 배수구역에서 감압밸브(PRV)를 설치하는 주된 목적은?
- 상류 수압을 무한대로 증폭한다.
- 하류 압력을 설정범위로 낮추고 제어해 과압과 누수·파손 위험을 줄인다.
- 배수관 내부의 물을 모두 기체로 바꾼다.
- 하류 유량을 조건과 무관하게 항상 0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감압밸브는 상류의 높은 수두를 소산하여 하류 압력을 설정값 부근으로 유지한다. 저지대의 과압을 완화해 누수와 관 파손, 수용가 설비 부담을 줄이는 ②가 정답이다. ①은 감압 기능과 반대로 압력을 높이는 설명이고, ③은 물의 상변화를 일으키는 장치가 아니다. ④도 정상 급수를 유지하면서 압력을 조절하는 것이므로 유량을 항상 차단하는 밸브와 다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배수관망 부속설비 범위에서 감압밸브의 하류 압력제어와 과압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110. 배수관망에서 지구계량구역(DMA)의 최소야간유량을 분석하는 주된 활용은?

- 하루 중 최대 화재유량만 확정한다.
- 수질검사를 전혀 하지 않고 모든 오염원을 제거한다.
- 관로 재료의 탄성계수를 직접 측정한다.
- 정상 사용량이 작은 시간대의 비정상 지속유량을 이용해 누수 의심구역을 찾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야간에는 합법적인 수요가 비교적 작고 안정되므로 DMA 유입량에서 예상 정상사용량을 제외한 지속유량은 누수 탐지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 누수 의심구역을 좁히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최소야간유량과 최대 화재수요를 혼동했고, ②는 유량분석이 수질처리를 대신한다는 과장이다. ③도 계량유량으로 관재료 고유의 탄성계수를 직접 측정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배수관망 유지관리 범위에서 DMA 수량수지와 최소야간유량을 이용한 누수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111. 내경 D인 원형 하수관이 반만 차서 흐를 때 수리반경 R=A/P는? 단, P는 물과 접하는 윤변이다.
- D/4
- D/8
- D/2
- 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반원 흐름의 단면적은 A=πD²/8이고 물과 접하는 반원호 윤변은 P=πD/2이다. 따라서 R=A/P=(πD²/8)/(πD/2)=D/4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분모를 원둘레 전체로 잘못 본 값이고, ③은 면적과 윤변의 비를 단순 반지름으로 오인했다. ④도 관경 자체로 수리반경을 잡은 값이다. 가득 찬 원형관의 수리반경 역시 D/4라는 점도 확인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하수관로 수리 범위에서 반만 찬 원형 단면의 면적·윤변과 수리반경 정의를 적용했다.
112. 우수저류조를 이용한 홍수유출 조절의 기본 원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유입 첨두를 모두 같은 시각에 더해 방류 첨두를 키운다.
- 저류량과 관계없이 유입량을 항상 그대로 방류한다.
- 강우 시 일부 유출을 임시 저장했다가 제한된 속도로 방류해 첨두유량을 낮추고 지연시킨다.
- 유역의 강우량 자체를 물리적으로 0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우수저류조는 유입량이 방류허용량보다 큰 시간에 차이를 저장하고, 강우 후 또는 여유가 생길 때 제한된 유량으로 방류한다. 방류수문곡선의 첨두를 낮추고 늦추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동시집중을 강화해 조절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저장에 의한 유입·방류 차이를 부정한다. ④도 시설이 강우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발생한 유출의 시간분포를 조절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우수조정·저류시설 범위에서 연속식에 따른 임시저장과 제한방류의 첨두저감 원리를 적용했다.
113. 하수관로의 환기설비를 계획하는 주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하수의 모든 고형물을 관내에서 즉시 소각한다.
- 유해·부식성 가스와 압력변동을 완화해 작업안전과 시설보호를 돕는다.
- 관로 내부를 영구적인 완전진공으로 만든다.
- 환기만으로 하수의 모든 유기물을 100%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하수관로에서는 황화수소, 메탄 등 가스가 발생·축적될 수 있고 수위 변화로 공기압도 변한다. 환기로 가스농도와 압력변동을 완화하여 작업자 안전, 악취·부식과 통수장애를 줄이는 ②가 정답이다. ①은 환기가 소각공정이라는 잘못된 설명이고, ③은 공기출입을 허용하는 환기의 목적과 반대다. ④도 환기만으로 수중 유기물을 완전히 처리할 수 없다는 점에서 과장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하수관로 부대설비와 유지관리 범위에서 가스·압력 관리 및 작업안전 원리를 적용했다.
114. 하수 중계펌프장의 습정(wet well) 유효용량을 정할 때 고려하는 운전목적으로 옳은 것은?
- 유입량과 무관하게 펌프를 매초 기동·정지시킨다.
- 하수를 무기한 저장해 부패를 최대화한다.
- 펌프를 모두 제거하고 자연유하만 강제한다.
- 유입 변동을 완충하면서 과도한 펌프 기동횟수와 지나친 체류·부패를 함께 피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습정은 변동하는 하수 유입과 펌프 토출 사이를 완충한다. 너무 작으면 펌프가 빈번하게 기동·정지하고, 너무 크면 체류시간이 길어져 부패와 악취가 커질 수 있으므로 두 조건을 조절하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과도한 기동을 유발해 설비수명을 해치고, ②는 장기저류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③도 중계가 필요한 지형·수위조건에서 펌프를 제거한다는 설명으로 시설 목적과 모순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하수 펌프장 범위에서 습정의 유입완충, 펌프 기동주기와 하수 체류시간 제어를 적용했다.
115. 회분식 활성슬러지법(SBR)의 한 사이클을 가장 적절하게 나타낸 것은?
- 유입·반응·침전·처리수 배출 등을 한 반응조에서 시간 순서로 수행한다.
- 하수를 반응조에 넣지 않고 관로에서만 처리한다.
- 침전 중에도 항상 최대 교반으로 슬러지를 부유시킨다.
- 처리수를 배출한 뒤에도 유입과 반응 단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SBR은 하나의 반응조에서 유입, 생물반응, 침전, 상등수 배출과 대기 단계를 시간적으로 나누어 반복한다. 공간적으로 분리된 연속식 공정의 기능을 시간 순서로 수행한다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반응조 없이 생물처리를 수행한다는 모순이고, ③은 침전 단계에서 교반을 멈춰 고액분리해야 한다는 원리와 반대다. ④도 다음 사이클의 유입·반응이 반복된다는 회분 운전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활성슬러지 변법 범위에서 SBR의 시간분할식 유입·반응·침전·배출 운전을 적용했다.
116. 막분리활성슬러지법(MBR)의 공정 구성과 일반적 특징으로 옳은 것은?
- 활성슬러지 없이 모래만 가열하는 공정이다.
- 막을 제거하고 중력침전을 금지하므로 고액분리가 불가능하다.
- 생물반응조와 막 고액분리를 결합해 높은 고형물 농도 운전과 양호한 처리수질이 가능하다.
- 막오염과 에너지 소비가 전혀 없어 유지관리가 필요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MBR은 활성슬러지 생물반응과 정밀·한외여과막의 고액분리를 결합한다. 막이 미생물과 부유고형물을 보유해 높은 MLSS와 양호한 처리수질을 얻을 수 있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생물처리와 무관한 열공정 설명이고, ②는 막 자체가 고액분리를 담당한다는 사실과 반대다. ④도 막오염 제어를 위한 폭기·세정과 에너지 관리가 필요하다는 실제 운전 특성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하수 고도처리 범위에서 생물반응과 막 고액분리를 결합한 MBR 원리를 적용했다.
117. 폭기조의 산소전달에서 α계수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산소의 원자량을 물의 밀도로 나눈 값
- 동일 조건에서 공정수의 산소전달계수를 청수의 산소전달계수로 나눈 비
- 반응조 용적을 유입유량으로 나눈 체류시간
- 슬러지 침전부피를 MLSS로 나눈 SVI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α계수는 계면활성물질과 고형물 등이 포함된 공정수의 산소전달이 청수와 달라지는 정도를 나타내며, 같은 비교조건에서 공정수 산소전달계수/청수 산소전달계수로 정의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원자량과 밀도를 임의로 결합한 값이고, ③은 수리학적 체류시간 정의다. ④는 슬러지 침전성을 나타내는 SVI로 산소전달 보정계수와 다른 운전지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폭기와 산소전달 범위에서 공정수-청수 산소전달 차이를 나타내는 α계수를 적용했다.
118. 활성슬러지 공정에서 사상성 미생물이 과도하게 증식한 슬러지 팽화의 대표적 영향은?
- 슬러지가 즉시 완전 탈수되어 함수율이 0이 된다.
- 모든 미생물이 무기모래로 바뀐다.
- 침전성이 무조건 개선되어 침전지 면적이 필요 없어진다.
- 슬러지 침전·농축성이 나빠져 2차침전지에서 슬러지 유출 위험이 커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사상성 미생물이 플록 밖으로 과도하게 뻗으면 슬러지가 성기고 부피가 큰 구조가 되어 침전과 압밀이 불량해질 수 있다. 2차침전지 슬러지 계면 상승과 처리수 고형물 유출 위험이 커지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생물학적 팽화가 완전탈수를 일으킨다는 잘못된 설명이고, ②도 미생물의 물질변환과 무관하다. ③은 침전성이 악화되는 대표 현상을 반대로 서술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활성슬러지 장애 범위에서 사상성 미생물 과증식에 따른 팽화와 침전성 악화를 적용했다.
119. 중력식 슬러지 농축조의 주된 목적은?
- 슬러지 고형물 농도를 높여 후속 소화·탈수시설로 보내는 부피를 줄인다.
- 슬러지의 모든 유기물을 즉시 질소가스로 만든다.
- 처리수 관로의 압력을 무한대로 높인다.
- 슬러지에 물을 계속 넣어 고형물 농도를 낮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중력농축은 슬러지 고형물을 침전·압밀시키고 상등수를 분리하여 고형물 농도를 높인다. 후속 소화, 탈수와 운반이 처리해야 할 슬러지 부피를 줄이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생물학적 질소변환과 농축을 혼동했고, ③은 슬러지 농축과 관로 압력에 직접 관계가 없다. ④도 물을 추가해 농도를 낮추는 희석으로 농축 목적과 정반대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슬러지 처리 범위에서 중력농축의 고형물 농도 증가와 후속 처리부피 저감 원리를 적용했다.
120. 슬러지 탈수 전에 고분자 응집제를 이용해 컨디셔닝하는 일반적인 목적은?
- 슬러지 입자를 모두 용존염으로 바꾼다.
- 탈수장치의 여과매체를 완전히 제거한다.
- 미세입자를 큰 플록으로 만들어 물의 분리와 탈수성을 개선한다.
- 슬러지 부피를 물 주입으로 무한히 증가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고분자 컨디셔닝은 미세 슬러지 입자의 전하와 가교를 조절해 더 크고 강한 플록을 형성시킨다. 자유수 배출과 여과·원심분리 성능을 높이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고형물을 모두 용해하는 공정이 아니고, ②는 여과포 등 탈수장치 구성요소를 없애는 목적이 아니다. ④도 물을 무한히 주입해 부피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적정 약품량으로 고액분리를 개선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슬러지 탈수 범위에서 고분자 응집에 의한 플록 형성과 탈수성 개선 원리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