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2년 1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2년 1회 토목기사 필기 적용 출제기준에 맞춘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정답·상세 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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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2년 1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PDF나 CBT로 풀고 정확한 정답과 상세 해설을 확인하세요.
2022년 정기 기사 1회 토목기사 필기는 접수 2022-01-24~2022-01-27, PBT 2022-03-05로 시행됐습니다. 이 자료는 당시 적용된 2022~2025 공식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자격증3001이 독립 작성한 모의고사이며, Q-Net 공식 문제나 공개된 PBT 문제지 원문·완전복원 자료가 아닙니다. 문제·선택지·해설은 모두 새로 작성하고 검산했습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응용역학
1. 거친 경사면 위 블록이 경사각 θ=21.8°에서 막 미끄러지기 시작했다. 정지마찰의 한계상태에서 μs=tanθ이고 tan21.8°≈0.400일 때 정지마찰계수는?

- 0.400
- 0.218
- 0.600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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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미끄러지기 직전에는 경사방향 평형에서 마찰력 μsN이 중력성분 Wsinθ와 같고, N=Wcosθ이므로 μs=tanθ이다. 따라서 μs≈0.400으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각도의 수치를 그대로 계수로 오인했고, ③은 주어진 탄젠트값과 일치하지 않으며, ④는 tanθ의 역수를 취한 값이다. 마찰계수는 힘의 비이므로 무차원이다.
근거: 거친 경사면에서 블록이 하향 미끄러지기 직전이면 Wsinθ=μsWcosθ가 되어 정지마찰계수는 μs=tanθ이다.
2. 반지름 a=0.20 m인 원형 단면의 도심이 회전축에서 R=1.0 m 떨어진 채 한 바퀴 회전해 토러스를 만든다. Pappus 정리에 따른 체적 V=(πa²)(2πR)는 약 얼마인가?
- 0.395 m³
- 0.790 m³
- 1.26 m³
- 2.47 m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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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생성면적은 A=π(0.20)²=0.12566 m²이고 면적도심의 이동거리는 2πR=2π m이다. 따라서 V=A·2πR=2π²×0.20²=0.7896 m³, 약 0.790 m³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도심 이동거리를 반 바퀴만 적용했고, ③과 ④는 반지름 또는 원주계수를 중복 적용한 값이다. 면적과 이동거리의 곱이므로 결과 단위는 m³이다.
근거: Pappus의 체적정리에 따르면 평면도형이 외부 공축 둘레를 회전해 만드는 체적은 생성면적과 그 도심 이동거리의 곱이다.
3. 폭 300 mm, 높이 200 mm인 직사각형 판에서 지름 100 mm의 원형 구멍 중심이 왼쪽 변에서 225 mm에 있다. 직사각형 도심은 x=150 mm일 때 남은 면적의 도심 x좌표는 약 얼마인가?
- 125.0 mm
- 132.4 mm
- 138.7 mm
- 161.3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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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직사각형 면적은 60,000 mm², 구멍면적은 π50²=7,854 mm²이다. 구멍을 음의 면적으로 두면 x̄=[60000×150-7854×225]/(60000-7854)=138.7 m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구멍의 면적 또는 위치효과를 과대 반영했고, ④는 제거된 구멍 쪽으로 도심이 이동한다고 부호를 반대로 적용했다. 구멍이 오른쪽에 있으므로 남은 도심은 150 mm보다 왼쪽이어야 한다.
근거: 구멍이 있는 합성면의 도심은 구멍을 음의 면적으로 취급하여 순 1차면적모멘트를 순면적으로 나누어 산정한다.
4. 질량 18 kg, 길이 2.0 m인 균일한 가는 봉의 도심을 지나 봉에 수직인 축에 대한 질량관성모멘트 I=mL²/12는?
- 1.5 kg·m²
- 3.0 kg·m²
- 4.5 kg·m²
- 6.0 kg·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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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균일한 가는 봉의 도심 수직축 질량관성모멘트는 I=mL²/12이다. 수치를 대입하면 I=18×2.0²/12=18×4/12=6.0 kg·m²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길이를 제곱하지 않았거나 계수를 과대 적용했고, ②는 결과의 절반, ③은 분모를 16으로 잘못 둔 값에 가깝다. 질량과 길이 제곱의 곱이므로 단위는 kg·m²이다.
근거: 균질한 가는 봉의 도심을 지나 봉축에 수직인 축에 대한 질량관성모멘트는 I=mL²/12이다.
5. 일축 인장상태에서 축방향 변형률이 +800 με이고 포아송비가 0.25이다. 선형등방성 재료의 횡방향 변형률 εt=-νεl은?
- -200 με
- +200 με
- -3200 με
- +3200 μ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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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포아송비 정의에 따라 횡변형률은 εt=-νεl이다. 따라서 εt=-0.25×800=-200 με이며 인장방향에 수직한 치수는 줄어드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크기는 맞지만 횡수축의 부호를 반대로 했고, ③과 ④는 변형률을 포아송비로 나누어 크기를 네 배로 만든 값이다. με끼리 계산하므로 결과도 με이며 포아송비는 무차원이다.
근거: 선형등방성 재료의 포아송비는 ν=-εt/εl로 정의되므로 일축 인장 시 횡방향 변형률은 -νεl이다.
6. 길이 1,200 mm인 원형 테이퍼 봉의 단면적이 600 mm²에서 1,200 mm²로 선형 증가한다. P=60 kN, E=200,000 MPa일 때 δ=PL ln(A2/A1)/[E(A2-A1)]로 구한 신장량은?
- 0.208 mm
- 0.416 mm
- 0.600 mm
- 0.832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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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테이퍼 봉 식에 N-mm 단위를 일관되게 넣으면 δ=60000×1200×ln2/[200000×(1200-600)]이다. 앞의 비는 0.600 mm이고 ln2=0.6931이므로 δ=0.4159 mm, 약 0.416 mm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로그항 또는 길이를 절반 반영했고, ③은 ln2를 1로 보았으며, ④는 로그효과를 두 번 적용한 값이다. 면적 변화는 적분되어 로그항으로 나타난다.
근거: 축력이 일정하고 단면적이 길이에 따라 선형 변화하는 봉의 변형은 ∫P/[EA(x)]dx를 적분해 로그형 식으로 구한다.
7. 길이 2.0 m, 단면적 1,000 mm²인 프리즘 봉의 축력이 한 끝 0에서 다른 끝 120 kN까지 선형 증가한다. E=200 GPa이고 U=∫N²/(2EA)dx=P²L/(6EA)일 때 변형에너지는?
- 8 J
- 16 J
- 24 J
- 48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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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N이 0에서 P까지 선형이므로 N²의 길이평균은 P²/3이고 U=P²L/(6EA)이다. N-mm 단위로 U=120000²×2000/[6×200000×1000]=24000 N·mm=24 J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제곱평균을 지나치게 줄였고, ②는 계수 6을 잘못 적용했으며, ④는 에너지식의 1/2을 누락했다. 1 J=1000 N·mm 환산도 함께 적용해야 한다.
근거: 선형탄성 축부재의 변형에너지는 ∫N²/(2EA)dx이고 축력이 0에서 P까지 선형이면 적분값은 P²L/(6EA)이다.
8. 지름 60 mm인 실체 원형축에 비틀림모멘트 4.0 kN·m가 작용한다. 최대전단응력 τmax=16T/(πd³)는 약 얼마인가?
- 47.2 MPa
- 62.9 MPa
- 78.6 MPa
- 94.3 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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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T=4.0 kN·m=4.0×10⁶ N·mm이고 d³=60³=216,000 mm³이다. 따라서 τmax=16×4.0×10⁶/(π×216000)=94.3 N/mm²=94.3 MPa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결과의 절반, ②와 ③은 극단면계수 또는 지름 세제곱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비틀림응력은 지름의 세제곱에 반비례하므로 단위변환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근거: 실체 원형축의 극단면계수는 Zp=πd³/16이고 최대 비틀림전단응력은 T/Zp=16T/(πd³)이다.
9. I형 보의 한 플랜지-웨브 접합부에서 플랜지 면적 A=4,000 mm², 그 도심의 중립축 거리 y=140 mm이다. V=120 kN, I=500×10⁶ mm⁴일 때 전단흐름 q=VQ/I는?
- 134.4 N/mm
- 67.2 N/mm
- 240 N/mm
- 560 N/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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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접합부 위 플랜지의 1차면적모멘트는 Q=Ay=4000×140=560,000 mm³이다. 따라서 q=120000×560000/(500×10⁶)=134.4 N/m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전단력 또는 Q를 절반만 적용했고, ③은 Q 대신 면적만 잘못 결합했으며, ④는 y를 전단흐름으로 오인한 값에 가깝다. N/mm는 수치상 kN/m와 같지만 여기서는 N/mm로 표시한다.
근거: 보 단면의 길이방향 전단흐름은 q=VQ/I이며 Q는 검토 접합선 바깥부분 면적의 중립축에 대한 1차면적모멘트이다.
10. 내반지름 ri=100 mm, 외반지름 ro=200 mm인 직사각형 곡선보 단면의 탄성중립축 반지름을 rn=(ro-ri)/ln(ro/ri)로 계산하면 약 얼마인가?
- 133.3 mm
- 144.3 mm
- 150.0 mm
- 173.2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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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반지름 차는 100 mm이고 ro/ri=2이므로 rn=100/ln2=100/0.6931=144.3 mm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로그 대신 임의 비율을 적용했고, ③은 단순 산술평균반지름으로 곡선보 중립축과 다르며, ④는 기하평균에 가까운 값을 선택한 것이다. 곡선보에서는 응력분포가 선형이 아니므로 중립축이 단면도심 반지름과 일반적으로 일치하지 않는다.
근거: 직사각형 곡선보의 탄성중립축은 단면에 대한 1/r 적분으로 정해지며 rn=(ro-ri)/ln(ro/ri)로 표현된다.
11. 켤레보법(conjugate beam method)에서 원래 보의 고정단과 자유단은 켤레보에서 각각 어떤 지점조건으로 바뀌는가?
- 고정단→고정단, 자유단→자유단
- 고정단→힌지, 자유단→롤러
- 고정단→자유단, 자유단→고정단
- 두 끝 모두 내부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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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켤레보의 전단력과 모멘트가 원래 보의 회전각과 처짐에 대응해야 한다. 원래 고정단은 회전각과 처짐이 모두 0이므로 켤레보에서는 전단력·모멘트가 모두 0인 자유단이 되고, 원래 자유단은 회전각·처짐을 구속하지 않으므로 켤레보에서 고정단이 된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경계조건 대응을 보존한다고 오해했고, ④는 양 끝의 조건을 구분하지 않았다.
근거: 켤레보법은 원래 보의 M/EI를 하중으로 하며 켤레보 전단력은 회전각, 모멘트는 처짐에 대응하도록 경계조건을 변환한다.
12. 길이 L=5 m, 휨강성 EI=30,000 kN·m²인 프리즘 부재의 두 끝 회전이 0인 상태에서 한 끝이 다른 끝에 대해 수직으로 Δ=0.010 m 이동했다. slope-deflection 이동항의 끝모멘트 크기 6EIΔ/L²은?
- 18 kN·m
- 36 kN·m
- 54 kN·m
- 72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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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지점 상대이동에 의한 부재각은 Δ/L이며, 두 끝 회전이 0이면 이동항의 끝모멘트 크기는 6EIΔ/L²이다. 따라서 6×30000×0.010/5²=1800/25=72 kN·m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계수 6 또는 길이 제곱을 부분 적용했고, ③은 분모를 잘못 사용한 값이다. 부호는 이동방향과 부재단 부호규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문제는 크기만 묻는다.
근거: 프리즘 부재의 slope-deflection 식에서 양단 회전이 없고 횡이동 Δ만 있으면 각 끝의 이동모멘트 크기는 6EIΔ/L²이다.
13. 평면 트러스의 한 무하중 절점에 세 부재가 연결되고 그중 두 부재가 서로 일직선상에 있다. 일반적인 영부재 판정으로 옳은 것은?

- 나머지 비공선 부재의 축력은 0이다.
- 세 부재의 축력은 항상 모두 같다.
- 두 공선 부재만 모두 영부재이다.
- 외력이 없어도 세 부재 모두 반드시 압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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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절점에 외력이나 지점반력이 없고 세 부재 중 두 부재가 공선이면, 그 두 부재의 힘은 공선방향 성분만 만들 수 있다. 공선에 수직한 평형을 만족시키려면 나머지 비공선 부재의 축력이 0이어야 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공선방향 평형만으로도 성립하지 않고, ③은 오히려 비공선 부재가 영부재이며, ④는 평형과 부재력 부호를 근거 없이 단정한다.
근거: 무하중·무반력 절점에서 세 부재 중 두 부재가 공선이면 절점의 공선 수직방향 평형에 의해 제3의 비공선 부재는 영부재가 된다.
14. 경간 10 m 단순보의 왼쪽에서 4 m인 단면 C의 휨모멘트 영향선 전 구간에 6 kN/m 등분포하중이 놓였다. 영향선 면적을 이용한 C단면 휨모멘트는?

- 48 kN·m
- 72 kN·m
- 96 kN·m
- 120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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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C단면 모멘트 영향선은 양 끝 종거가 0이고 C에서 높이 a(L-a)/L=4×6/10=2.4 m인 삼각형이다. 전 경간 면적은 0.5×10×2.4=12 m²이고 등분포하중 효과는 6×12=72 kN·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영향선 일부만 적분했고, ③은 삼각형 면적계수 또는 위치를 잘못 적용했으며, ④는 삼각형의 1/2을 누락했다.
근거: 이동 등분포하중에 의한 특정 응답은 하중강도와 해당 재하기간 영향선 면적의 곱이며 단순보 내부단면 모멘트 영향선은 삼각형이다.
15. 경간 20 m, 중앙높이 5 m인 대칭 3힌지 포물선 아치에 전 경간 10 kN/m의 등분포하중이 작용한다. H=(wL²/8)/f로 구한 수평반력은?

- 40 kN
- 60 kN
- 100 kN
- 200 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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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같은 하중을 받는 단순보의 중앙 휨모멘트는 wL²/8=10×20²/8=500 kN·m이다. 3힌지 아치 중앙힌지의 모멘트가 0이려면 Hf가 이 값을 상쇄하므로 H=500/5=100 kN이며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단순보 중앙모멘트 또는 높이를 잘못 적용했고, ④는 중앙높이를 절반으로 오인한 값이다. 대칭하중이므로 두 지점의 수평반력 크기는 같다.
근거: 대칭 3힌지 아치의 중앙힌지에서 모멘트가 0이므로 같은 하중의 단순보 중앙모멘트와 수평반력×아치높이가 같다.
16. 폭 200 mm, 높이 300 mm인 직사각형 강재단면의 항복강도가 300 MPa이다. 소성단면계수 Zp=bh²/4일 때 완전소성모멘트 Mp=fyZp는?
- 675 kN·m
- 900 kN·m
- 1,125 kN·m
- 1,350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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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직사각형의 소성단면계수는 Zp=200×300²/4=4.5×10⁶ mm³이다. Mp=300 N/mm²×4.5×10⁶ mm³=1.35×10⁹ N·mm=1,350 kN·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소성단면계수를 절반 적용했고, ②와 ③은 높이 제곱 또는 단위변환을 잘못 반영한 값이다. N·mm에서 kN·m로는 10⁶으로 나눈다.
근거: 직사각형 단면이 전단면 항복한 완전소성상태의 휨저항은 항복강도와 소성단면계수 Zp=bh²/4의 곱이다.
17. 질량 m=2,000 kg, 강성 k=800 kN/m인 비감쇠 단자유도계의 고유주기 T=2π√(m/k)는 약 얼마인가?
- 0.314 s
- 0.628 s
- 1.57 s
- 3.14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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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강성은 800 kN/m=800,000 N/m이다. m/k=2000/800000=0.0025 s²이고 제곱근은 0.05 s이므로 T=2π×0.05=0.314 s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2π를 두 번 또는 제곱근을 잘못 적용했고, ③과 ④는 kN-N 환산을 누락하거나 원진동수와 주기의 관계를 뒤바꾼 값이다. 주기는 시간 단위로 표현한다.
근거: 선형 비감쇠 단자유도계의 고유원진동수는 √(k/m), 고유주기는 그 역수에 2π를 곱한 T=2π√(m/k)이다.
18. 질량 m=1,000 kg, 강성 k=250 kN/m인 단자유도계의 임계감쇠계수 ccr=2√(km)는 약 얼마인가?
- 15.8 kN·s/m
- 31.6 kN·s/m
- 50.0 kN·s/m
- 500 kN·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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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k=250,000 N/m이므로 √(km)=√(250000×1000)=15,811 N·s/m이다. 임계감쇠는 그 두 배인 31,623 N·s/m=31.6 kN·s/m이어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계수 2를 누락했고, ③은 k와 m을 단순 조합했으며, ④는 제곱근을 취하지 않은 과대값이다. 임계감쇠는 자유진동이 비진동적으로 복귀하는 경계의 점성감쇠계수이다.
근거: 점성감쇠 단자유도계의 임계감쇠계수는 ccr=2mωn=2√(km)이며 감쇠비는 실제 감쇠계수와 임계감쇠계수의 비이다.
19. 점성감쇠 자유진동에서 같은 방향의 연속 두 진폭이 x1=10 mm, x2=6 mm였다. 로그감쇠율 δ=ln(x1/x2)는 약 얼마인가?
- 0.223
- 0.405
- 0.511
- 1.6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로그감쇠율은 같은 방향 연속 최대진폭의 자연로그 비이므로 δ=ln(10/6)=ln(1.6667)=0.5108, 약 0.511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상용로그 또는 잘못된 진폭비를 사용한 값이고, ④는 자연로그를 취하지 않고 진폭비만 적은 값이다. 진폭의 단위는 비에서 소거되므로 로그감쇠율은 무차원이다.
근거: 점성감쇠 자유진동의 로그감쇠율은 같은 방향으로 한 주기 떨어진 연속 최대진폭의 비에 자연로그를 취한 δ=ln(xn/xn+1)이다.
20. 감쇠를 무시한 힘가진 단자유도계의 진동수비가 r=0.80이다. 정적변위에 대한 정상상태 변위의 동적확대계수 D=1/|1-r²|는 약 얼마인가?
- 1.25
- 1.56
- 2.00
- 2.7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r²=0.64이므로 |1-r²|=0.36이고 D=1/0.36=2.777…, 약 2.78이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1/r을 사용했고, ②는 1/r²에 가까우며, ③은 분모를 0.5로 잘못 본 값이다. 무감쇠 계는 r이 1에 접근할수록 공진 때문에 확대계수가 매우 커지며, r=0.8에서는 정적변위의 약 2.78배가 된다.
근거: 무감쇠 선형 단자유도계가 조화힘을 받을 때 정상상태 변위의 정적변위 대비 확대계수는 D=1/|1-r²|이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측량학
21. 삼각형의 세 내각 관측값 합이 180°00′12″이고 세 각의 중량이 같다. 평면삼각형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각 관측각에 배분할 보정량은?
- 각각 -4″
- 각각 +4″
- 각각 -12″
- 각각 +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면삼각형 내각합의 폐합오차는 관측합-이론합=+12″이다. 보정량의 합은 -12″이어야 하고 세 각의 중량이 같으므로 동일하게 나누어 각 -4″를 적용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오차를 더 키우는 반대부호이고, ③은 각 각에 전체 오차를 중복 적용하며, ④는 부호와 배분을 모두 틀렸다. 보정 후 세 각의 합은 정확히 180°가 된다.
근거: 동일 중량으로 관측한 평면삼각형 각의 조건조정에서는 내각합 폐합오차의 반대값을 세 각에 동일하게 배분한다.
22. 단위길이당 무게 w=0.15 N/m인 줄자로 지지점 사이 30 m를 장력 P=100 N으로 측정했다. 처짐보정 cs=-w²L³/(24P²)은 약 얼마인가?
- -0.63 mm
- -2.53 mm
- +2.53 mm
- -25.3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cs=-(0.15²×30³)/(24×100²) m이다. 분자는 0.0225×27000=607.5이고 분모는 240000이므로 cs=-0.002531 m=-2.53 mm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지간 세제곱 또는 계수를 과소 적용했고, ③은 처짐으로 측정길이가 실제보다 길어지는 데 필요한 음의 보정 부호를 반대로 했으며, ④는 m-mm 환산을 열 배 틀렸다.
근거: 양 끝만 지지된 줄자의 처짐은 측정길이를 늘리는 방향이므로 처짐보정은 음수이며 균일 자중 조건에서 -w²L³/(24P²)로 계산한다.
23. 폐합 트래버스의 총 연장이 2,600 m이고 위거 폐합오차가 +12 mm, 경거 폐합오차가 -5 mm이다. 이 측량의 상대폐합비는?
- 1/50,000
- 1/100,000
- 1/200,000
- 1/520,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형폐합오차는 e=√(12²+(-5)²)=13 mm=0.013 m이다. 상대폐합비의 분모는 총 연장/e=2,600/0.013=200,000이므로 1/200,000, 즉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두 좌표오차의 벡터 합성이나 mm→m 변환을 잘못한 경우이고, ④는 한 성분만 사용하거나 연장과 오차의 비를 잘못 구성한 값이다. 두 성분의 부호는 방향을 나타내지만 오차 크기는 제곱합의 제곱근으로 구한다.
근거: 트래버스의 선형폐합오차는 위거·경거 폐합오차의 벡터 크기이며, 상대폐합비는 선형폐합오차를 총 연장으로 나눈 값의 역수로 나타낸다.
24. 평면좌표가 (0,0), (40,0), (50,30), (10,50) m인 네 점을 이 순서로 이은 폐합다각형의 면적을 좌표법으로 구하면?

- 1,200 m²
- 1,400 m²
- 1,600 m²
- 1,700 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좌표면적의 정방향 곱 합은 0×0+40×30+50×50+10×0=3700이고 역방향 곱 합은 0×40+0×50+30×10+50×0=300이다. 면적은 |3700-300|/2=1700 m²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한 삼각형만 반영했거나 일부 곱을 누락했고, ③은 차를 잘못 계산했다. 폐합을 위해 마지막 점에서 첫 점으로 돌아가는 항도 포함해야 한다.
근거: 폐합다각형의 좌표면적은 순서대로 나열한 꼭짓점의 교차곱 합 차의 절반인 shoelace 식으로 계산한다.
25. 어떤 측선의 전방위각이 287°이다. 이 측선의 역방위각을 사분면방위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
- S73°E
- N73°E
- S17°E
- N17°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287°의 역방위각은 180°를 빼서 107°이다. 107°는 남동사분면에 있고 남쪽 180°에서 동쪽으로 180°-107°=73° 기울었으므로 사분면방위는 S73°E, 즉 ①이다. ②는 북동사분면으로 잘못 잡았고, ③은 기준축과 이루는 각을 90° 보각으로 혼동했으며, ④는 원래 측선이 속한 북서사분면 방향에 가깝다. 역방위각 계산과 사분면 변환을 순서대로 수행해야 한다.
근거: 역방위각은 전방위각에 180°를 더하거나 빼 0° 이상 360° 미만으로 정리하며, 90°~180° 방위각은 S(180°-α)E로 변환한다.
26. 길이 120.0 m인 측선의 전방위각이 210°이다. ΔN=Lcosα, ΔE=Lsinα로 계산한 위거와 경거는?
- ΔN=+103.9 m, ΔE=+60.0 m
- ΔN=-103.9 m, ΔE=-60.0 m
- ΔN=-60.0 m, ΔE=+103.9 m
- ΔN=+60.0 m, ΔE=-103.9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210°는 남서사분면이고 cos210°=-0.8660, sin210°=-0.5이다. 따라서 ΔN=120×(-0.8660)=-103.9 m, ΔE=120×(-0.5)=-60.0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두 부호를 모두 반대로 했고, ③과 ④는 사인·코사인 성분 또는 사분면 부호를 바꾸었다. 위거는 북쪽 양, 경거는 동쪽 양이라는 좌표부호를 일관되게 적용해야 한다.
근거: 북기준 전방위각 α인 측선의 좌표증분은 위거 ΔN=Lcosα, 경거 ΔE=Lsinα이며 사분면에 따라 부호가 정해진다.
27. 긴 시준거리 d=2.0 km의 수준측량에서 지구곡률과 평균 대기굴절을 합한 보정을 c=-0.0673d²(m)로 적용한다. 보정량은 약 얼마인가?
- -0.067 m
- -0.135 m
- -0.269 m
- +0.269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거리 d는 식에서 km 단위이므로 d²=4.0이다. c=-0.0673×4=-0.2692 m, 약 -0.269 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거리 제곱을 누락했고, ②는 거리 2를 한 번만 곱한 값이며, ④는 곡률·굴절 합성보정의 부호를 반대로 적용했다. 제시식의 거리단위를 m로 바꾸어 다시 넣으면 큰 단위오류가 생기므로 km를 유지해야 한다.
근거: 수준측량의 곡률·굴절 합성보정은 시준거리 제곱에 비례하며 문제에서 제시한 경험식의 거리와 결과 단위를 그대로 따라 계산한다.
28. 도로 중심선의 원곡선 시점 PC 측점이 12+340.0이고 곡선길이가 185.6 m이다. 종점 PT의 측점은?
- 12+154.4
- 12+340.0
- 12+485.6
- 12+525.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측점 표기 12+340.0은 기준거리 12,340.0 m를 뜻한다. 여기에 곡선길이 185.6 m를 더하면 12,525.6 m이므로 PT는 12+525.6이고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곡선길이를 빼었고, ②는 시점 측점을 그대로 적었으며, ③은 백 단위 이월을 누락한 값이다. 중심선 누가거리는 곡선에서도 호의 길이를 따라 연속적으로 증가한다.
근거: 노선 측점은 중심선의 누가거리이며 곡선 종점 측점은 곡선 시점 측점에 중심선 곡선길이를 더하여 구한다.
29. 반지름 R=300 m, 교각 Δ=40°인 단곡선의 접선길이 T=Rtan(Δ/2)는 약 얼마인가?
- 109.2 m
- 150.0 m
- 192.8 m
- 251.7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교각의 절반은 20°이고 tan20°≈0.3640이다. 따라서 T=300×0.3640=109.2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tan값을 0.5로 임의 적용했고, ③은 sin40°를 곱한 값에 가까우며, ④는 tan40°를 사용해 반각을 누락한 값이다. 단곡선 접선길이는 교점에서 PC 또는 PT까지의 직선거리이며 반각을 사용한다.
근거: 단곡선에서 교점부터 곡선시점 또는 종점까지의 접선길이는 곡선반지름과 교각 반각의 탄젠트 곱 T=Rtan(Δ/2)이다.
30. 완화곡선 길이 Ls=80 m가 반지름 R=500 m인 원곡선에 연결된다. 클로소이드 매개변수 관계 A²=RLs일 때 A는?

- 100 m
- 200 m
- 400 m
- 6,325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A=√(RLs)=√(500×80)=√40000=200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곱의 제곱근을 절반으로 축소했고, ③은 제곱근을 취하지 않은 차원관계와 맞지 않으며, ④는 R과 Ls의 곱이 아니라 잘못된 큰 수를 사용한 값이다. A²의 차원이 m²이므로 A의 단위는 m이며, 곡률이 선형으로 변하는 클로소이드의 크기를 나타낸다.
근거: 클로소이드 완화곡선은 곡선길이에 따라 곡률이 선형 변화하며 매개변수는 A²=RLs 관계를 만족한다.
31. 길이 L=200 m인 포물선 종곡선이 진입경사 +2.0%와 이탈경사 -1.0%를 연결한다. 곡선시점 접선에 대한 x=100 m 지점의 종거 y=(g2-g1)x²/(2L)는?
- +0.25 m
- -0.50 m
- -0.75 m
- +1.5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경사차는 g2-g1=-0.01-0.02=-0.03이다. 따라서 y=-0.03×100²/(2×200)=-300/400=-0.75 m이며 ③이 정답이다. ①은 경사차와 부호를 잘못 적용했고, ②는 x² 또는 분모를 일부 누락했으며, ④는 부호와 크기를 모두 틀렸다. 음의 종거는 해당 지점의 종곡선이 진입접선 아래에 있음을 뜻하며 경사율은 소수가 되어야 한다.
근거: 대칭 포물선 종곡선의 진입접선 기준 종거는 경사차를 소수로 사용한 y=(g2-g1)x²/(2L)로 계산한다.
32. 한 지형도에서 76 mm로 측정된 두 점 사이의 실제 수평거리가 1.90 km이다. 이 지형도의 축척은?
- 1:10,000
- 1:20,000
- 1:24,000
- 1:25,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실제거리 1.90 km는 1,900,000 mm이다. 축척분모는 실제거리/도상거리=1,900,000/76=25,000이므로 축척은 1:25,000이고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km-mm 환산 또는 나눗셈을 잘못했고, ③은 다른 도상거리일 때의 값이다. 축척 계산에서는 도상거리와 실제거리를 반드시 같은 길이단위로 맞춘 뒤 비를 구해야 한다.
근거: 지도축척은 도상거리와 실제거리의 같은 단위 비이며 축척분모는 실제거리에서 도상거리를 나눈 값이다.
33. 무인항공 사진측량에서 지상고도 H=120 m, 화소크기 p=4.8 μm, 초점거리 f=24 mm이다. GSD=Hp/f로 구한 지상표본거리는?
- 2.4 cm
- 1.2 cm
- 4.8 cm
- 24 c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p/f는 같은 단위로 0.0048 mm/24 mm=0.0002이다. GSD=120 m×0.0002=0.024 m=2.4 c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고도나 화소크기를 절반 반영했고, ③은 초점거리를 절반으로 오인한 값이며, ④는 μm-mm 또는 m-cm 환산을 한 자리 틀렸다. GSD는 한 화소가 지상에서 대표하는 길이이다.
근거: 연직사진의 근사 GSD는 촬영고도와 센서 화소크기의 곱을 초점거리로 나눈 Hp/f이며 p와 f의 단위를 일치시켜야 한다.
34. 연직항공사진에서 어떤 수직물체의 기복변위가 d=6 mm이고 물체 밑점의 주점거리 r=90 mm이다. 촬영고도 H=1,200 m일 때 h=dH/r로 구한 물체높이는?
- 40 m
- 80 m
- 120 m
- 18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기복변위 관계 d=rh/H를 높이에 대해 정리하면 h=dH/r이다. 따라서 h=6×1200/90=80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변위 또는 고도를 절반 반영했고, ③은 d/r 비를 0.1로 잘못 보았으며, ④는 r과 d를 뒤집거나 비를 과대 적용했다. d와 r은 모두 mm이므로 비에서 소거되고 H와 같은 m 단위의 높이가 나온다.
근거: 연직항공사진에서 수직물체의 방사상 기복변위는 d=rh/H이며 같은 사진좌표 단위를 사용하면 h=dH/r로 높이를 구한다.
35. 입체사진에서 기준면 점의 절대시차 p=60 mm, 높이점과 기준면 점의 시차차 Δp=4 mm이고 촬영고도 H=1,000 m이다. h=HΔp/(p+Δp)로 구한 높이는?
- 31.3 m
- 50.0 m
- 62.5 m
- 66.7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제시식에 대입하면 h=1000×4/(60+4)=4000/64=62.5 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분자 또는 시차차를 절반 반영했고, ②는 분모를 80 mm처럼 잘못 사용했으며, ④는 분모에 p만 두어 1000×4/60으로 계산한 근사값이다. 시차차가 기준시차에 비해 작더라도 문제에서 정확식 p+Δp를 주었으므로 이를 사용한다.
근거: 수직사진쌍의 절대시차와 높이점 시차차를 이용한 높이는 문제에서 제시한 h=HΔp/(p+Δp) 관계로 산정한다.
36. 한 화소의 근적외선 반사율이 0.62, 적색 반사율이 0.22이다. NDVI=(NIR-Red)/(NIR+Red)는 약 얼마인가?
- 0.294
- 0.355
- 0.400
- 0.47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분자는 0.62-0.22=0.40이고 분모는 0.62+0.22=0.84이다. 따라서 NDVI=0.40/0.84=0.4762, 약 0.476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차와 합 또는 나눗셈을 잘못 처리했고, ③은 분자만 답한 값이다. 두 반사율의 비로 계산되므로 NDVI는 무차원이며 일반적으로 -1에서 +1 사이에 위치한다.
근거: 정규식생지수 NDVI는 근적외선과 적색 반사율의 차를 합으로 정규화한 무차원 분광지수이다.
37. 감독분류 결과에서 참조자료상 산림 표본이 90개이고 그중 72개가 산림으로 올바르게 분류되었다. 산림 등급의 생산자정확도는?
- 80%
- 72%
- 90%
- 12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생산자정확도는 참조자료에서 해당 등급인 표본 중 올바르게 분류된 비율이다. 따라서 72/90×100=80%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정분류 개수 72를 그대로 백분율로 오인했고, ③은 참조표본 수를 정확도처럼 적었으며, ④는 분자와 분모를 뒤집은 값이다. 생산자정확도는 누락오차와 관련되고 사용자정확도와 분모가 다르다.
근거: 분류오차행렬의 생산자정확도는 특정 참조등급의 정분류 수를 그 참조등급 전체 표본 수로 나눈 값이며 누락오차의 보수이다.
38. 래스터 영상의 한 새 화소가 원래 네 화소의 정확한 중앙에 놓였고 주변 값이 10, 14, 18, 22이다. 쌍선형 보간으로 계산한 새 화소값은?
- 14
- 16
- 18
- 6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정확한 중앙에서는 네 주변 화소의 가중치가 각각 1/4이므로 보간값은 (10+14+18+22)/4=64/4=16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네 값을 모두 사용하지 않고 특정 화소값을 선택한 최근린식 결과이며, ④는 합계만 구하고 가중평균을 하지 않은 값이다. 쌍선형 보간은 연속형 수치영상에 적합하고 범주형 코드에는 최근린법이 더 적절하다.
근거: 쌍선형 보간은 새 위치를 둘러싼 네 화소값에 x·y 방향 거리비 가중치를 적용하며 정확한 중앙에서는 네 값의 산술평균이 된다.
39. 항공 LiDAR 점밀도가 균등하게 25 points/m²라고 가정한다. 정사각 격자 형태의 평균 점간격을 s≈1/√ρ로 추정하면?
- 0.04 m
- 0.10 m
- 0.20 m
- 5.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점밀도 ρ=25 points/m²의 제곱근은 5 points/m이고 그 역수는 s≈1/5=0.20 m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밀도의 단순 역수 1/25를 사용했고, ②는 제곱근 또는 역수를 잘못 처리했으며, ④는 √ρ 자체를 간격으로 오인했다. 실제 점분포는 불규칙할 수 있지만 문제의 균등 정사각 격자 가정에서는 이 근사가 성립한다.
근거: 평면에 균등한 정사각 격자로 분포한 점의 면적밀도는 약 1/s²이므로 평균 간격은 s≈1/√ρ이다.
40. 공간데이터베이스에서 하나의 도로 객체 클래스 안에 고속도로·일반도로처럼 서로 다른 유형을 관리할 때 subtype과 domain을 함께 사용하는 설명으로 옳은 것은?
- subtype은 좌표계를 삭제하고 domain은 모든 값을 자유입력하게 한다.
- 두 기능 모두 영상의 화소크기만 바꾼다.
- domain은 객체를 다른 좌표계로 투영하고 subtype은 파일을 압축한다.
- subtype은 객체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domain은 속성값의 허용 범위·코드목록을 제한해 입력 무결성을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subtype은 동일 객체 클래스 안의 레코드를 유형코드로 구분하여 유형별 기본값이나 규칙을 적용할 수 있게 한다. domain은 특정 필드에 허용되는 값의 범위 또는 코드목록을 제한하므로 입력오류를 줄인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무결성 제약과 반대이고, ②는 래스터 해상도 기능과 혼동했으며, ③은 좌표변환·압축과 속성모델을 잘못 연결했다.
근거: 지오데이터베이스의 subtype은 한 객체 클래스의 유형을 구분하고 domain은 필드의 허용 범위 또는 코드값을 제한하여 속성 무결성을 지원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수리학 및 수문학
41. 면적 20 cm²인 작은 피스톤에 500 N을 가한 유압장치가 있다. 손실을 무시하고 큰 피스톤 면적이 800 cm²일 때 큰 피스톤의 힘은?
- 20.0 kN
- 1.25 kN
- 10.0 kN
- 32.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Pascal 원리에 따라 두 피스톤의 압력은 같으므로 F2/F1=A2/A1=800/20=40이다. 따라서 F2=500×40=20,000 N=20.0 kN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면적비를 반대로 사용했고, ③은 증폭비를 20으로 오인했으며, ④는 면적 800을 힘의 배율처럼 잘못 적용했다. 두 면적이 같은 cm² 단위이므로 비를 구할 때 m²로 별도 환산할 필요가 없다.
근거: 정지한 연결유체의 같은 높이에서 압력은 전달되므로 이상적 유압장치의 피스톤 힘은 단면적에 비례한다.
42. 윗변이 자유수면에 닿은 높이 2.0 m의 수직 직사각형 수문에 정수압이 삼각형으로 분포한다. 수압합력의 작용깊이는 자유수면 아래 얼마인가?

- 0.667 m
- 1.333 m
- 1.000 m
- 2.0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수직면의 압력은 자유수면에서 0이고 깊이에 비례해 증가하므로 높이 2.0 m의 삼각형 분포가 된다. 삼각형 도심은 압력이 큰 바닥에서 h/3, 즉 자유수면에서 2h/3=4/3=1.333 m 깊이에 있으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바닥 기준거리이고, ③은 면적도심과 혼동했으며, ④는 하단 최대압력 위치를 합력점으로 잘못 보았다. 작용점은 기하학적 도심보다 아래에 있다.
근거: 자유수면에서 시작하는 수직 직사각형 면의 정수압은 삼각형으로 분포하며 그 합력점은 자유수면 아래 2h/3이다.
43. 체적 0.080 m³, 밀도 2,500 kg/m³인 물체를 물속에 완전히 잠기게 매달았다. 물의 밀도 1,000 kg/m³, g=9.81 m/s²일 때 매다는 줄의 장력은?
- 0.785 kN
- 1.96 kN
- 1.18 kN
- 2.75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물체 중량은 2500×9.81×0.080=1,962 N이고 부력은 1000×9.81×0.080=784.8 N이다. 정지평형에서 줄의 장력은 중량에서 부력을 뺀 1,177.2 N=1.18 kN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부력만, ②는 물체의 공기 중 중량만 답했고, ④는 중량과 부력을 더해 방향을 잘못 처리했다. 물체 밀도가 물보다 크므로 위쪽 장력이 필요하다.
근거: 완전 잠긴 물체의 부력은 배제유체 중량이고 위에서 매단 줄의 장력은 정지평형에서 물체중량과 부력의 차이다.
44. 수직축 주위로 각속도 4.0 rad/s로 강제와류 운동하는 물의 자유수면에서 축과 반지름 0.50 m 지점 사이 높이차는? Δz=ω²r²/(2g), g=9.81 m/s²이다.
- 0.051 m
- 0.102 m
- 0.153 m
- 0.204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강제와류 자유수면은 포물면이고 축에서 반지름 r까지 높이차는 ω²r²/(2g)이다. 수치를 넣으면 4²×0.50²/(2×9.81)=16×0.25/19.62=0.2039 m, 약 0.204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각속도 또는 반지름 제곱을 누락했고, ②는 분자값을 절반, ③은 계수를 잘못 적용했다. 각속도와 반지름은 모두 제곱으로 들어간다.
근거: 강제와류는 유체가 강체처럼 회전하며 자유수면 높이는 축에서 반지름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한다.
45. 2차원 강체회전 속도장이 u=-Ωy, v=Ωx이고 Ω=2.0 s^-1이다. 반지름 R=0.50 m인 원을 반시계방향으로 도는 순환 Γ=∮V·ds는?
- 3.14 m²/s
- 1.57 m²/s
- 6.28 m²/s
- 0.785 m²/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원주에서 접선속도는 ΩR이고 원주길이는 2πR이므로 반시계방향 순환은 Γ=(ΩR)(2πR)=2πΩR²이다. 따라서 2π×2.0×0.50²=π=3.14 m²/s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Ω 또는 원주계수를 절반, ③은 반지름 제곱을 두 배, ④는 2π 계수를 누락한 값에 가깝다. 속도방향이 적분방향과 같아 부호는 양이다.
근거: 강체회전에서 원주 접선속도는 ΩR이고 원주를 따른 순환은 접선속도와 원주길이의 곱 2πΩR²이다.
46. 1차원 비정상 속도장이 u(x,t)=(2.0 m/s²)t+(1.0 s^-1)x이다. t=1 s, x=2 m에서 물질가속도 a=∂u/∂t+u∂u/∂x는?
- 4 m/s²
- 6 m/s²
- 2 m/s²
- 8 m/s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국소가속도는 ∂u/∂t=2 m/s², 속도구배는 ∂u/∂x=1 s^-1이다. 해당점 속도는 u=2×1+2=4 m/s이므로 대류가속도는 4×1=4 m/s²이고 전체는 2+4=6 m/s²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대류성분만, ③은 국소성분만 답했으며, ④는 두 성분을 중복 적용했다. 비정상류에서는 두 항을 모두 확인해야 한다.
근거: Euler 표현의 물질가속도는 시간에 따른 국소가속도와 입자가 공간 속도구배를 이동하며 겪는 대류가속도의 합이다.
47. 수평 손실무시 Venturi관에서 D1=0.20 m, D2=0.10 m이고 유량 Q=0.020 m³/s이다. 물의 밀도 1,000 kg/m³일 때 p1-p2는 약 얼마인가?
- 1.52 kPa
- 2.43 kPa
- 3.04 kPa
- 6.08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단면적에서 V1=Q/(πD1²/4)=0.637 m/s, V2=2.546 m/s이다. 수평 Bernoulli식으로 p1-p2=ρ(V2²-V1²)/2=1000(6.485-0.405)/2=3,040 Pa=3.04 kPa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계수 1/2를 두 번, ②는 속도차를 제곱해 사용했으며, ④는 계수 1/2를 누락했다. 연속조건 때문에 지름이 절반이면 속도는 네 배이다.
근거: 수평 무손실 축소관에서는 연속식으로 속도를 구하고 Bernoulli식의 정압과 속도수두 교환으로 압력차를 산정한다.
48. 공기 중 정면면적 2.0 m²인 판에 속도 10 m/s의 바람이 분다. ρ=1.2 kg/m³, 항력계수 CD=1.2일 때 FD=0.5ρCDAV²는?
- 72 N
- 96 N
- 120 N
- 144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항력식에 대입하면 FD=0.5×1.2×1.2×2.0×10²=144 N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면적 또는 항력계수를 절반만 반영했고, ②는 밀도와 계수 중 하나를 누락했으며, ③은 공기밀도와 항력계수를 임의로 1로 본 값에 가깝다. 속도가 제곱으로 들어가므로 10²=100을 사용하며 면적은 흐름에 수직한 투영면적이다.
근거: 유체 속 물체의 형상항력은 기준 투영면적과 동압 0.5ρV² 및 형상별 항력계수의 곱으로 평가한다.
49. 원형관의 완전 발달 층류에서 최대속도 Vmax와 단면평균속도 V의 관계는?
- Vmax=2V
- Vmax=V
- Vmax=1.5V
- Vmax=4V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원형관 층류의 속도분포는 반지름 방향 포물선이며 관벽에서 0, 중심에서 최대가 된다. 이 분포를 단면 적분해 평균하면 V=Vmax/2이므로 Vmax=2V이고 ①이 정답이다. ②는 균일속도 분포일 때의 관계이고, ③은 해당 포물선 적분결과가 아니며, ④는 최대속도를 과대평가했다. 난류의 평탄한 분포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근거: Hagen-Poiseuille 원형관 층류의 포물선 속도분포를 단면평균하면 평균속도는 중심 최대속도의 절반이다.
50. 관로 부속품들의 손실계수 합이 ΣK=3.5이고 평균속도가 2.0 m/s이다. g=9.81 m/s²일 때 국부손실수두 ΣK·V²/(2g)는?
- 0.357 m
- 0.714 m
- 1.43 m
- 3.5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속도수두는 V²/(2g)=4/(19.62)=0.2039 m이다. 여기에 손실계수 합 3.5를 곱하면 hL=3.5×0.2039=0.7138 m, 약 0.714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K를 절반만, ③은 계수나 속도수두를 두 배 적용했으며, ④는 무차원 K를 수두값으로 그대로 사용했다. 여러 부속품이 같은 평균속도 구간에 있으면 K를 합산할 수 있다.
근거: 관로 국부손실수두는 각 부속품 손실계수와 해당 구간 속도수두의 곱을 합해 평가한다.
51. 서로 다른 지름의 두 관이 직렬로 연결되어 정상류가 흐를 때 에너지손실과 유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각 관의 유량은 관경에 비례해 서로 달라야 한다.
- 직렬관 전체 손실은 가장 짧은 관 하나의 손실만 사용한다.
- 분기나 누수가 없으면 두 관 유량은 같고 전체 손실수두는 각 관 마찰·국부손실의 합이다.
- 직렬연결만 하면 마찰손실이 자동으로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직렬관 사이에 분기나 저장이 없으면 연속조건에 따라 같은 유량이 모든 관을 지나며, 에너지식에서 전체 손실은 각 구간 마찰손실과 연결부 국부손실을 더한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유량 연속을 부정하고, ②는 손실을 누락하며, ④는 직렬연결이 저항을 없앤다고 잘못 설명한다. 관경이 달라지면 유속과 구간별 손실크기는 달라질 수 있다.
근거: 분기 없는 직렬관은 모든 구간의 유량이 같고 전체 에너지손실은 각 관과 연결부 손실수두의 합이다.
52. 손실계수 K=4.0인 밸브를 Darcy 마찰계수 f=0.020, 관지름 D=0.15 m인 직관의 등가길이 Le로 바꾼다. K=fLe/D일 때 Le는?
- 7.5 m
- 15 m
- 20 m
- 3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등가길이 관계를 정리하면 Le=KD/f이다. 수치를 대입하면 Le=4.0×0.15/0.020=0.60/0.020=30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K나 지름을 4분의 1로 반영했고, ②는 손실계수를 절반, ③은 마찰계수를 0.030으로 잘못 적용한 값에 가깝다. Darcy 마찰계수와 밸브 K가 같은 속도수두 기준일 때 이 변환을 쓴다.
근거: 국부손실을 직관 마찰손실과 같게 두면 K V²/(2g)=f(Le/D)V²/(2g)에서 Le=KD/f이다.
53. 직사각형 수로의 임계수심이 yc=0.80 m일 때 임계상태 최소비에너지 Emin=3yc/2는?
- 1.20 m
- 0.60 m
- 0.80 m
- 1.6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직사각형 수로 임계상태에서는 속도수두가 yc/2이고 비에너지는 yc+yc/2=3yc/2이다. 따라서 Emin=1.5×0.80=1.2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3yc/2를 계산한 뒤 다시 절반으로 줄였고, ③은 수심만 답했으며, ④는 임계수심을 두 배로 과대 적용했다. 이 관계는 단위폭 유량이 일정한 직사각형 단면의 임계조건에서 성립한다.
근거: 직사각형 수로에서 비에너지가 최소인 임계상태의 최소비에너지는 임계수심의 3/2이다.
54. 직사각형 광정위어 마루 위에서 임계수심이 0.50 m이다. 단위폭 유량 q=√g·yc^(3/2), g=9.81 m/s²일 때 q는 약 얼마인가?
- 0.783 m²/s
- 1.11 m²/s
- 1.57 m²/s
- 2.22 m²/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g=3.132이고 yc^(3/2)=0.50×√0.50=0.3536이다. 따라서 q=3.132×0.3536=1.107 m²/s, 약 1.11 m²/s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중력항 또는 수심지수를 잘못 적용했고, ③은 yc의 제곱근을 누락했으며, ④는 결과를 두 배로 과대 적용했다. 단위폭 유량의 차원은 m³/s를 폭 m로 나눈 m²/s이다.
근거: 광정위어 마루에서 임계흐름이 형성되면 직사각형 단위폭 유량은 임계조건 q²=g yc³으로 정해진다.
55. 점변류식 dy/dx=(S0-Sf)/(1-Fr²)에서 S0=0.002, Sf=0.004, Fr=0.50이다. 수면경사 dy/dx는?
- +0.00267
- -0.00150
- -0.00267
- +0.008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분자는 0.002-0.004=-0.002이고 분모는 1-0.50²=0.75이다. 따라서 dy/dx=-0.002/0.75=-0.00267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부호를 반대로 했고, ②는 Froude수 제곱을 분모에 정확히 반영하지 않았으며, ④는 분모를 0.25로 오인하고 부호도 틀렸다. 좌표 x를 하류방향으로 잡은 제시식의 부호를 그대로 따른다.
근거: 점변류 수면경사는 하상경사와 마찰경사의 차를 1-Fr²로 나눈 관계로 흐름상태와 에너지경사에 따라 부호가 정해진다.
56. 직사각형 수로 도수에서 도수 전·후 수심이 y1=0.50 m, y2=2.00 m이다. 손실비에너지 ΔE=(y2-y1)³/(4y1y2)는?
- 0.422 m
- 0.563 m
- 0.750 m
- 0.844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수심차는 1.50 m이고 그 세제곱은 3.375 m³이다. 분모는 4×0.50×2.00=4.00 m²이므로 ΔE=3.375/4.00=0.84375 m, 약 0.844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결과를 절반, ②는 수심차 제곱만, ③은 수심차의 절반을 오인한 값이다. 도수에서는 운동량은 보존되지만 난류혼합으로 비에너지가 감소한다.
근거: 직사각형 도수의 비에너지 손실은 공액수심 y1, y2에 대해 (y2-y1)³/(4y1y2)로 표현된다.
57. Horton 침투능식 f=fc+(f0-fc)e^-kt에서 f0=60 mm/h, fc=10 mm/h, k=0.50 h^-1이다. 강우 시작 2시간 후 침투능은?
- 28.4 mm/h
- 20.0 mm/h
- 40.3 mm/h
- 46.8 mm/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kt=0.50×2=1이고 e^-1=0.3679이다. 따라서 f=10+(60-10)×0.3679=10+18.395=28.4 mm/h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지수감쇠를 선형으로 처리했고, ③은 감쇠된 양을 fc에 잘못 더했으며, ④는 초기값에서 충분히 감소하지 않은 값이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f는 0이 아니라 최종침투능 fc=10 mm/h에 점근한다.
근거: Horton 모형은 침투능이 초기값에서 최종값으로 지수감쇠한다고 보고 경과시간의 침투능을 산정한다.
58. 유역이 2 ha의 녹지지역(C=0.30)과 3 ha의 개발지역(C=0.80)으로 구성된다. 면적가중 합성유출계수는?
- 0.50
- 0.60
- 0.66
- 1.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합성유출계수는 면적가중평균으로 Cc=(0.30×2+0.80×3)/(2+3)=(0.60+2.40)/5=0.60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두 계수의 단순평균이고, ③은 면적가중을 잘못 적용했으며, ④는 두 계수를 단순합한 값이다. 각 소유역에 같은 설계강우강도를 적용하는 합리식 조건에서 이 합성계수를 전체면적에 사용할 수 있다.
근거: 복합유역의 합리식 유출계수는 각 토지이용 유출계수에 해당 면적을 곱한 합을 전체면적으로 나눈다.
59. 평균 수면적 2.0 km²인 저수지에서 다른 유입·유출 없이 하루 동안 증발로 수위가 6.0 mm 낮아졌다. 증발체적은?
- 1,200 m³
- 6,000 m³
- 12,000 m³
- 120,0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수면적은 2.0 km²=2.0×10^6 m²이고 수위저하는 6.0 mm=0.006 m이다. 증발체적은 면적×깊이=2.0×10^6×0.006=12,000 m³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mm-m 환산을 한 자리 더 줄였고, ②는 면적을 1 km²로 보았으며, ④는 수위저하를 0.06 m로 오인했다. 평균 수면적이 주어져 면적변화 보정은 하지 않는다.
근거: 저수지 수면에서의 증발손실 체적은 대표 수면적에 증발수심을 곱하며 면적과 수심을 같은 길이단위로 환산한다.
60. 투수계수 k=2.0×10^-4 m/s, 두께 b=25 m인 균질 피압대수층의 투수량계수 T=kb는?
- 8.0×10^-6 m²/s
- 5.0×10^-4 m²/s
- 2.0×10^-3 m²/s
- 5.0×10^-3 m²/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투수량계수는 대수층 두께 전체의 수평 통수능을 나타내며 T=kb이다. 따라서 2.0×10^-4×25=50×10^-4=5.0×10^-3 m²/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k를 b로 나눈 값에 가깝고, ②는 두께를 2.5 m로 축소했으며, ③은 두께를 10 m로 잘못 사용했다. k의 m/s와 b의 m를 곱해 T의 단위는 m²/s가 된다.
근거: 균질 피압대수층의 투수량계수는 투수계수와 포화두께의 곱으로 단위 폭당 수평 통수능을 나타낸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61. 철근 탄성계수 Es=200 GPa, 콘크리트 탄성계수 Ec=25 GPa일 때 탄성 변환단면에 사용하는 탄성계수비 n=Es/Ec는?
- 8
- 0.125
- 5
- 2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같은 변형률에서 응력은 탄성계수에 비례하므로 철근 면적을 콘크리트 등가면적으로 바꾸는 계수는 n=Es/Ec이다. 따라서 200/25=8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비를 반대로 계산했고, ③은 콘크리트 탄성계수를 40 GPa로 오인한 값이며, ④는 Ec의 숫자를 그대로 사용했다. 두 탄성계수의 단위가 GPa로 같아 비는 무차원이다.
근거: 탄성 변환단면법의 탄성계수비는 같은 변형률에서 두 재료 응력비인 Es/Ec이며 철근을 등가 콘크리트 면적으로 환산한다.
62. 철근콘크리트 보의 유효깊이 d=500 mm, 콘크리트 극한압축변형률 εcu=0.003, 철근 항복변형률 εy=0.002이다. 균형변형률 상태의 중립축깊이 c=dεcu/(εcu+εy)는?
- 200 mm
- 300 mm
- 375 mm
- 45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변형률 적합에서 c/d=εcu/(εcu+εy)=0.003/0.005=0.60이다. 따라서 c=500×0.60=300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εy/(합계)를 사용해 비를 반대로 선택했고, ③은 분모를 0.004로 잘못 계산했으며, ④는 중립축이 유효깊이에 지나치게 가깝게 산정된 값이다. 균형상태에서는 압축연단 극한과 인장철근 항복이 동시에 발생한다.
근거: 균형변형률 상태의 중립축은 선형 변형률분포에서 압축연단 극한변형률과 인장철근 항복변형률의 기하비로 구한다.
63. 단철근 보에서 As=1,530 mm², fy=400 MPa, 유효깊이 d=500 mm이고 등가 압축블록 깊이 a=100 mm이다. Mn=Asfy(d-a/2)는 약 얼마인가?
- 183.6 kN·m
- 244.8 kN·m
- 275.4 kN·m
- 306.0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철근 인장력은 Asfy=1530×400=612,000 N이고 내부지레팔은 d-a/2=500-50=450 mm이다. 따라서 Mn=612000×450=275,400,000 N·mm=275.4 kN·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지레팔을 300 mm, ②는 400 mm로 잘못 적용했고, ④는 a/2를 빼지 않고 d 전체를 쓴 값이다. N·mm에서 kN·m로는 10^6으로 나눈다.
근거: 단철근 보의 공칭휨모멘트는 인장철근력 Asfy와 압축합력·인장력 사이 지레팔 d-a/2의 곱이다.
64. 철근콘크리트 보의 전단철근을 설계할 때 균열각과 스터럽 역할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 전단균열은 언제나 보 축과 평행하므로 수직스터럽이 교차하지 않는다.
- 스터럽은 콘크리트 압축강도를 물리적으로 두 배로 바꾼다.
- 휨철근이 있으면 전단철근은 어떤 하중에서도 필요 없다.
- 사인장균열을 가로지르는 스터럽이 인장력을 부담하고 균열폭·전단전달을 제어하며 콘크리트 압축대와 함께 트러스형 저항을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단과 휨이 결합된 보에는 경사진 사인장균열이 발생할 수 있고, 이를 가로지르는 스터럽은 인장재처럼 작용해 균열진전을 억제하며 콘크리트 압축스트럿과 트러스형 하중경로를 이룬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균열방향을 잘못 말했고, ②는 재료강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며, ③은 휨철근과 전단철근 역할을 혼동한다. 최소전단철근과 간격도 별도 검토한다.
근거: 보 전단저항은 균열 후 콘크리트 압축대와 균열을 가로지르는 스터럽의 인장작용이 이루는 트러스 거동으로 설명할 수 있다.
65. 철근의 표준갈고리 정착에 대한 일반적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갈고리는 철근 끝의 지압·부착으로 정착을 돕지만 필요한 정착길이, 피복과 횡구속 조건을 여전히 만족해야 한다.
- 갈고리만 만들면 콘크리트 강도와 피복에 관계없이 정착길이가 항상 0이 된다.
- 갈고리는 압축철근의 좌굴을 자동으로 완전히 제거한다.
- 갈고리 정착은 철근과 콘크리트의 힘 전달을 차단하기 위한 상세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표준갈고리는 철근 말단의 굽힘부와 직선연장부에서 지압·부착을 발휘해 인장력을 콘크리트에 전달한다. 그러나 콘크리트 파괴를 막기 위한 정착길이, 피복, 간격과 구속요건은 남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갈고리만으로 정착이 무한하다고 잘못 보고, ③은 압축철근 좌굴문제와 혼동했으며, ④는 힘 전달 목적을 반대로 설명한다. 굽힘내측의 취성파괴도 상세로 방지한다.
근거: 표준갈고리 정착은 말단 굽힘부의 지압과 부착으로 철근력을 전달하며 충분한 매입길이·피복·횡구속을 요구한다.
66. 짧은 철근콘크리트 코벨(corbel)을 스트럿-타이 모델로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 하중은 오직 콘크리트 인장만으로 기둥에 전달된다.
- 하중점에서 기둥 쪽으로 콘크리트 압축스트럿이 형성되고 주인장철근 타이가 수평 인장성분을 묶어 힘의 평형을 이룬다.
- 코벨 깊이와 전단경간은 하중경로와 무관하다.
- 주인장철근을 없앨수록 항상 연성과 강도가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코벨은 전단경간이 짧아 보이론보다 불연속영역의 압축장-인장재 하중경로가 중요하다. 하중판에서 지지부로 향하는 콘크리트 압축스트럿과 주철근 타이가 절점 평형을 이루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콘크리트 인장만으로 전달한다고 잘못 보고, ③은 기하가 스트럿각과 힘을 좌우한다는 점을 무시하며, ④는 필수 타이를 제거한다. 정착과 횡구속도 함께 상세한다.
근거: 코벨과 같은 D영역은 콘크리트 압축스트럿, 철근 인장타이와 절점의 평형으로 하중전달을 모델링한다.
67. 경간 L=20 m인 프리스트레스트 보에 중앙 편심 e=0.30 m인 포물선 긴장재를 배치하고 P=1,000 kN을 도입한다. 등가상향분포하중 w=8Pe/L²는?
- 3.0 kN/m
- 4.0 kN/m
- 6.0 kN/m
- 12.0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포물선 긴장재의 하중평형식에 대입하면 w=8×1000×0.30/20²=2400/400=6.0 kN/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계수 8을 4로 줄였고, ②는 편심 또는 경간제곱을 잘못 처리했으며, ④는 경간제곱 대신 다른 분모를 사용해 두 배로 계산했다. P의 kN과 e의 m, L²의 m²로 결과단위는 kN/m가 된다.
근거: 대칭 포물선 긴장재의 수직분력은 일정 등가상향하중으로 표현되며 중앙편심 e에 대해 w=8Pe/L²이다.
68. 길이 30 m인 포스트텐션 긴장재에서 정착장치 활동량이 6 mm이고 Es=200 GPa이다. 마찰을 무시하고 Δfp=EsΔL/L로 단순 계산한 응력손실은?
- 10 MPa
- 20 MPa
- 30 MPa
- 4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길이단위를 맞추면 변형률손실은 ΔL/L=6/30000=0.0002이다. Es=200 GPa=200,000 MPa이므로 Δfp=200000×0.0002=40 MPa이고 ④가 정답이다. ①은 길이를 7.5 m처럼 잘못 사용한 결과와 맞지 않고, ②는 활동량을 절반 반영했으며, ③은 탄성계수나 길이 환산이 틀렸다. 실제 손실분포는 긴장방식과 마찰의 영향도 받을 수 있다.
근거: 정착장치 활동으로 긴장재 길이가 줄면 평균변형률 감소 ΔL/L에 긴장재 탄성계수를 곱한 만큼 응력손실이 생긴다.
69. 강재 부재 단면의 면적 A=2,000 mm², 해당 축 단면2차모멘트 I=8.0×10^6 mm⁴이다. 회전반경 r=√(I/A)은 약 얼마인가?
- 63.2 mm
- 31.6 mm
- 89.4 mm
- 126.5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I/A=8.0×10^6/2000=4000 mm²이고 제곱근을 취하면 r=√4000=63.25 mm, 약 63.2 m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I/A를 1000 mm²로 오산했고, ③은 면적을 1000 mm²로 잘못 사용한 값에 가깝고, ④는 정확값을 두 배로 과대 적용했다. 회전반경은 단면적이 해당 축에서 얼마나 퍼져 있는지를 길이로 표현한다.
근거: 회전반경은 단면2차모멘트를 단면적으로 나눈 값의 제곱근이며 압축재 세장비 KL/r에 사용된다.
70. 양단힌지 강재기둥의 E=200 GPa, I=8.0×10^-5 m⁴, 길이 L=4.0 m이다. K=1일 때 Euler 하중 Pcr=π²EI/(KL)²은 약 얼마인가?
- 4.93 MN
- 9.87 MN
- 19.7 MN
- 98.7 M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EI=200×10^9×8.0×10^-5=1.6×10^7 N·m²이고 (KL)²=16 m²이다. 따라서 Pcr=π²×1.6×10^7/16=π²×10^6=9.87×10^6 N=9.87 MN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결과를 절반, ③은 길이제곱을 절반 적용했으며, ④는 N-MN 환산을 틀렸다. Euler식은 이상적인 탄성좌굴 하중이다.
근거: 이상적 압축재의 Euler 탄성좌굴하중은 휨강성 EI에 비례하고 유효길이 KL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71. 골조 압축재의 유효길이계수 K를 산정할 때 횡이동 구속 여부가 중요한 이유로 옳은 것은?

- K는 강재의 밀도만 나타내므로 골조거동과 무관하다.
- 횡이동이 허용될수록 항상 K가 정확히 0이 된다.
- 비가새 골조처럼 층 횡이동이 가능한 경우 기둥 좌굴모드와 유효길이가 커질 수 있어 접합부 회전구속과 골조 안정성을 함께 반영해야 한다.
- K는 볼트 개수와 언제나 같은 정수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기둥 끝의 회전구속뿐 아니라 골조 전체가 옆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가 좌굴형상을 바꾼다. 횡이동이 가능한 골조에서는 부재 단독보다 긴 유효좌굴길이가 나타날 수 있어 ③이 정답이다. ①은 K의 안정성 의미를 부정하고, ②는 횡이동이 불리할 수 있다는 사실과 반대이며, ④는 볼트 수와 무관한 계수를 잘못 연결한다. 현대 설계에서는 직접해석법 등으로 전체 안정효과를 평가할 수도 있다.
근거: 압축재 유효길이는 단부 회전구속과 골조의 횡이동 가능성에 따른 좌굴모드를 반영하며 전체 골조 안정성과 함께 평가한다.
72. 폭 b, 높이 h인 직사각형 강재단면의 탄성단면계수는 S=bh²/6, 소성단면계수는 Z=bh²/4이다. 형상계수 Z/S는?
- 1.00
- 1.25
- 1.33
- 1.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형상계수는 Z/S=(bh²/4)/(bh²/6)=6/4=1.50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탄성단면계수와 소성단면계수가 같다고 보았고, ②와 ③은 분모 계수 6과 4의 비를 잘못 단순화했다. b와 h²는 분자·분모에서 소거되어 형상계수는 단면 크기와 무관한 무차원 값이다. 직사각형은 탄성항복 후 전소성까지 50%의 모멘트 여유를 이상적으로 가진다.
근거: 단면 형상계수는 소성단면계수와 탄성단면계수의 비이며 직사각형 단면에서는 1.5이다.
73. 볼트접합에서 판재의 지압파괴와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된 설계변수와 파괴양상으로 옳은 것은?
- 볼트구멍 주위 판재가 눌리고 찢어지는 국부파괴로 판두께·볼트지름·단부거리와 볼트간격이 저항에 영향을 준다.
- 볼트에서 멀리 떨어진 판 중앙의 순수압축좌굴만을 뜻한다.
- 접촉면 도장색만으로 지압강도가 결정된다.
- 단부거리를 줄일수록 찢김저항이 무한히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볼트가 구멍 벽을 누르면 판재에 국부 지압과 전단 찢김이 생길 수 있으며 유효 지압면적과 하중방향 여유길이가 저항을 좌우한다. 따라서 판두께, 볼트지름, 간격·단부거리를 제시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접합부 국부파괴와 무관하고, ③은 표면색을 구조강도로 오인했으며, ④는 단부거리가 작을수록 찢김에 불리하다는 사실과 반대다. 구멍형상도 검토한다.
근거: 볼트지압저항은 구멍 벽의 접촉압과 판재 찢김 한계에 관련되며 판두께, 볼트지름, 구멍·단부·간격 기하를 반영한다.
74. 전단면이 하나인 동일 볼트 4개가 대칭 배치된 접합에 도심을 통과하는 전단력 160 kN이 작용한다. 탄성 균등분배를 가정한 볼트 1개당 전단력은?

- 20 kN
- 40 kN
- 80 kN
- 16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하중이 볼트군 도심을 통과하고 볼트가 동일·대칭이면 편심모멘트가 없어 직접전단을 네 볼트가 균등 부담한다. 따라서 160/4=40 kN으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볼트 수를 8개로 오인했고, ③은 두 개만 하중을 받는다고 보았으며, ④는 한 볼트가 전체 하중을 부담한다고 잘못 가정했다. 실제 상세에서는 접합강성·공차와 각 한계상태를 별도로 확인한다.
근거: 동일 볼트가 대칭 배치되고 하중이 볼트군 도심을 지나면 직접전단은 탄성 단순모델에서 각 볼트에 균등 분배된다.
75. 다리길이 8 mm인 필릿용접의 유효길이가 200 mm이고 유효목 평균응력이 100 MPa이다. 유효목두께 0.707s를 사용한 전달력은 약 얼마인가?
- 56.6 kN
- 80.0 kN
- 113 kN
- 16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유효목두께는 0.707×8=5.656 mm이고 유효목면적은 5.656×200=1,131.2 mm²이다. 전달력은 100 N/mm²×1,131.2 mm²=113,120 N=113 kN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길이나 응력을 절반 반영했고, ②는 0.707을 누락한 다른 계산과도 맞지 않으며, ④는 다리길이 전체를 목두께로 과대 사용했다. MPa는 N/mm²이다.
근거: 등변 필릿용접의 유효목두께는 이론적으로 다리길이의 0.707배이고 전달력은 유효목면적과 평균응력의 곱이다.
76. 강구조의 취성파괴 위험을 높이는 조건과 대응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 온도가 낮고 응력집중이 커질수록 항상 연성이 증가한다.
- 두꺼운 판과 결함은 파괴인성과 무관하다.
- 용접 잔류응력이 있으면 균열은 어떤 경우에도 성장하지 않는다.
- 저온, 높은 변형속도, 노치·용접결함과 두꺼운 구속상태는 취성파괴에 불리하므로 적절한 인성재료와 상세·검사를 적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저온과 높은 하중속도는 강재의 연성거동을 제한하고 노치·균열, 용접 잔류응력과 두께방향 구속은 균열선단 응력상태를 불리하게 만든다. 따라서 인성재료 선정과 응력집중 완화·비파괴검사를 제시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저온효과를 반대로 설명하고, ②는 두께·결함 영향을 부정하며, ③은 잔류응력이 균열구동력에 기여할 수 있음을 무시한다.
근거: 강재 취성파괴는 재료인성, 온도, 변형속도, 두께·구속과 노치·결함의 응력집중에 좌우되므로 재료선정과 상세관리가 필요하다.
77. 콘크리트충전 강관기둥(CFT)의 합성거동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 강관은 콘크리트를 구속하고 인장·휨 및 축력을 분담하며, 충전콘크리트는 강관의 국부좌굴을 지연시켜 상호보완할 수 있다.
- 충전콘크리트는 구조적으로 완전히 무시되고 자중만 증가시킨다.
- 강관과 콘크리트 사이에는 어떤 하중전달도 일어나지 않는다.
- CFT는 압축력을 받을 수 없고 순수인장에만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CFT에서는 외부 강관이 콘크리트를 횡구속하고 축력·휨을 분담하며, 내부 콘크리트는 강관 판요소를 지지해 국부좌굴을 지연시키는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충전재의 압축저항을 무시하고, ③은 계면 하중전달과 변형호환을 부정하며, ④는 대표적인 압축·휨압축 부재라는 용도를 반대로 설명한다. 합성효과는 접합과 시공충전 품질에 좌우된다.
근거: 콘크리트충전 강관은 강관의 구속효과와 콘크리트의 강관 국부좌굴 억제가 결합되어 축력·휨을 합성 저항한다.
78. 폭 200 mm, 높이 300 mm인 직사각형 강재단면의 소성단면계수 Zp=bh²/4는?
- 3.00×10^6 mm³
- 4.50×10^6 mm³
- 6.00×10^6 mm³
- 9.00×10^6 m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높이 제곱은 300²=90,000 mm²이고 bh²=200×90,000=18,000,000 mm³이다. 이를 4로 나누면 Zp=4,500,000 mm³=4.50×10^6 mm³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를 6으로 사용한 탄성단면계수이고, ③은 분모를 3으로, ④는 분모를 2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휨축은 높이 h를 가르는 단면 중심축이다.
근거: 직사각형 단면의 중심축에 대한 소성단면계수는 압축·인장 절반면적의 1차모멘트 합으로 bh²/4이다.
79. 강재 플레이트거더의 얇은 복부판이 전단좌굴한 뒤 발휘할 수 있는 인장장 작용(tension-field action)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 전단좌굴이 시작되면 복부판의 모든 전단저항은 즉시 0이 된다.
- 인장장은 플랜지와 보강재의 경계조건과 무관하게 복부판 단독으로만 형성된다.
- 좌굴 후 복부판에 대각 인장장이 형성되고 이를 정착하는 플랜지·수직보강재와 함께 추가 전단저항을 만들 수 있다.
- 인장장 작용은 복부판을 순수 압축부재로만 취급하는 현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얇은 복부판은 탄성전단좌굴 뒤에도 대각 방향 인장응력을 전달할 수 있으며, 이 인장장이 플랜지와 수직보강재에 정착되어 패널 전체의 후좌굴 전단저항을 만든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좌굴과 즉시 파괴를 동일시했고, ②는 인장장 정착에 필요한 경계부재를 무시했으며, ④는 대각 인장거동을 압축거동으로 반대로 설명한다. 설계에서는 패널 종횡비와 보강재·플랜지의 저항 및 정착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근거: 플레이트거더 복부판은 전단좌굴 후 대각 인장장을 형성할 수 있고, 경계 플랜지와 수직보강재가 이를 정착해 추가 전단강도에 기여한다.
80. 철근콘크리트 무량판에서 기둥 주변 뚫림전단 거동과 설계 검토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 뚫림전단은 슬래브 가장자리의 휨균열만을 뜻하므로 기둥 주변과 무관하다.
- 기둥에 전달되는 집중반력이 커질수록 뚫림전단 위험은 항상 감소한다.
- 슬래브 두께와 유효깊이는 뚫림전단 저항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기둥 둘레의 임계단면을 따라 전단응력을 검토하고, 부족하면 두께·기둥머리·드롭패널 또는 전단보강으로 저항을 확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무량판은 보 없이 기둥으로 하중을 전달하므로 기둥 둘레에서 원뿔대 또는 피라미드형의 국부 뚫림파괴가 생길 수 있다. 이에 임계둘레의 전단응력과 콘크리트·보강재 저항을 검토하고 필요한 상세를 적용한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파괴 위치와 형태를 잘못 한정했고, ②는 집중반력이 클수록 요구전단이 증가한다는 사실과 반대이며, ③은 유효깊이와 임계둘레가 저항 산정에 직접 관여함을 무시한다. 파괴가 취성적일 수 있어 휨설계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근거: 무량판의 뚫림전단은 기둥 주변 임계둘레에서 집중하중 또는 반력에 의해 발생하며, 유효깊이·임계둘레와 보강 여부를 반영해 검토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토질 및 기초
81. 사질토의 최대간극비 emax=0.90, 최소간극비 emin=0.35, 현장간극비 e=0.55이다. 상대밀도 Dr=(emax-e)/(emax-emin)는 약 얼마인가?
- 63.6%
- 36.4%
- 55.0%
- 72.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Dr=(0.90-0.55)/(0.90-0.35)=0.35/0.55=0.6364이므로 63.6%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간극비 차의 비를 정확히 계산했다. ② 분자와 여유간극비의 관계를 반대로 본 보수값이다. ③ 현장간극비를 백분율로 그대로 표현했다. ④ e와 emin의 차를 잘못 분모에 적용한 값이다.
근거: 사질토 상대밀도는 가능한 최대·최소 간극비 사이에서 현장간극비가 차지하는 조밀한 정도를 Dr=(emax-e)/(emax-emin)로 나타낸다.
82. 입자가 물속에서 0.10 m를 120초에 침강했다. Stokes 식 D=√[18μv/((ρs-ρw)g)]에서 μ=0.001 Pa·s, ρs-ρw=1650 kg/m³일 때 입경은 약 얼마인가?
- 0.0152 mm
- 0.0304 mm
- 0.0608 mm
- 0.304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침강속도 v=0.10/120=8.333×10^-4 m/s이다. D=√[18×0.001×8.333×10^-4/(1650×9.81)]=3.045×10^-5 m=0.0304 mm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제곱근 뒤 값을 절반 처리했다. ② 단위와 식이 정확하다. ③ 직경을 두 배로 보았다. ④ m-mm 환산에서 한 자리 틀렸다.
근거: 층류 자유침강에서 구형입자는 항력과 수중중량의 평형으로 Stokes 식을 따르며 침강거리/시간에서 속도를 먼저 구한다.
83. 세립토의 소성지수 PI=30%이고 2 μm 이하 점토분 함유율이 50%이다. Skempton 활성도 A=PI/(점토분 %)는?
- 0.30
- 0.50
- 0.60
- 1.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활성도는 점토분 백분율에 대한 소성지수의 비이므로 A=30/50=0.60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PI를 100으로 나눈 값일 뿐 점토분을 반영하지 않았다. ② 점토분을 소수 0.50으로만 오인했다. ③ 정의식에 두 백분율 수치를 같은 기준으로 대입했다. ④ 분자와 분모를 뒤집어 50/30으로 계산했다.
근거: Skempton 활성도는 소성지수를 2 μm 이하 점토분 함유율의 백분율로 나눈 무차원 지표로 점토광물의 소성활동성을 비교한다.
84. 포화 점토의 틱소트로피(thixotrop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교란 후 함수비가 늘지 않으면 강도는 절대 회복되지 않는다.
- 토립자 비중이 시간에 따라 0이 되는 현상이다.
- 압밀배수로 체적이 줄어야만 나타나는 일차압밀과 동일하다.
- 교란으로 약해진 점토가 함수비와 체적의 큰 변화 없이 정지상태에서 입자구조를 재형성해 강도를 일부 회복하는 현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틱소트로피는 교란으로 붕괴한 점토입자 구조가 시간 경과와 함께 다시 결합하면서 같은 함수비 조건에서도 전단강도가 회복되는 시간의존 현상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강도회복이 핵심이므로 반대다. ② 토립자 고유비중 변화가 아니다. ③ 배수압밀과 구분된다. ④ 구조 재형성과 강도회복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점토의 틱소트로피는 교란 후 일정한 함수비·체적 조건에서 입자구조가 시간에 따라 재배열되어 전단강도를 일부 회복하는 성질이다.
85. 포화토에 동수경사 i=0.35가 작용한다. 단위체적당 침투력 f_s=iγw이고 γw=9.81 kN/m³일 때 침투력은?
- 3.43 kN/m³
- 2.80 kN/m³
- 9.81 kN/m³
- 28.0 kN/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단위체적당 침투력은 f_s=iγw=0.35×9.81=3.4335 kN/m³이므로 약 3.43 kN/m³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동수경사와 물의 단위중량을 정확히 곱했다. ② γw를 8로 잘못 근사한 값이다. ③ 동수경사를 누락했다. ④ 동수경사로 나누어 힘을 과대평가했다.
근거: 포화토의 침투수는 흐름방향으로 단위체적당 iγw의 체적력을 작용시키며 이는 유효응력과 파이핑 안정에 영향을 준다.
86. 두께가 같은 두 수평 토층의 수평투수계수가 각각 1.0×10^-4 m/s와 1.0×10^-6 m/s이다. 층과 평행한 등가투수계수는?
- 1.98×10^-6 m/s
- 5.05×10^-5 m/s
- 1.00×10^-5 m/s
- 1.01×10^-4 m/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층과 평행한 흐름의 등가투수계수는 두께가중 산술평균이다. 두께가 같으므로 kh=(1.0×10^-4+1.0×10^-6)/2=5.05×10^-5 m/s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조화평균으로 수직흐름 값을 구했다. ② 산술평균이 정확하다. ③ 지수만 평균했다. ④ 합을 두께합으로 나누지 않았다.
근거: 성층지반에서 층과 평행한 흐름은 각 층의 유량을 합하므로 등가투수계수는 두께가중 산술평균이고 수직흐름은 조화평균을 사용한다.
87. 두께 H=3.0 m인 점토층의 체적압축계수 mv=4.0×10^-4 m²/kN이고 유효응력 증가 Δσ'=80 kPa이다. 일차원 압축침하 S=mvΔσ'H는?
- 32 mm
- 64 mm
- 96 mm
- 12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kPa=kN/m²이므로 S=4.0×10^-4×80×3.0=0.096 m=96 mm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층두께 1 m만 반영했다. ② 층두께를 2 m로 잘못 사용했다. ③ 계수·응력·두께와 단위변환이 정확하다. ④ 응력증가를 100 kPa로 임의 대입한 값이다.
근거: 일차원 압축에서 변형률 증가는 mvΔσ'이고 균질층의 침하는 이 변형률에 층두께 H를 곱해 구한다.
88. 연직배수재를 이용한 방사형 압밀에서 스미어(smear)와 웰저항(well resistance)의 영향으로 옳은 것은?
- 스미어는 배수재 주변 투수성을 항상 높여 압밀을 무한히 빠르게 한다.
- 웰저항은 배수재 내부 유량과 무관하다.
- 두 효과를 무시하면 압밀시간을 언제나 더 길게 예측한다.
- 스미어는 시공교란으로 주변 수평투수성을 낮출 수 있고 웰저항은 배수재 내부 배수능력 한계이므로 둘 다 압밀을 지연시킬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배수재 타설 때 주변 점토가 교란되면 낮은 투수성 스미어존이 생기고, 배수재 자체의 유량수용 능력도 유한하므로 방사형 배수속도가 이상해보다 느려진다. 선택지별 판단: ① 스미어는 보통 불리하다. ② 웰저항 정의를 부정한다. ③ 무시하면 오히려 압밀을 빠르게 예측할 수 있다. ④ 두 지연기구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연직배수재 방사형 압밀에서 스미어존은 주변 토사의 수평투수성을 저하시키고 웰저항은 배수재의 유한한 배수용량 때문에 압밀속도를 늦춘다.
89. 포화 확인에 사용하는 Skempton 간극수압계수 B=Δu/Δσ3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배수하지 않은 등방 구속압 증가에서 완전포화에 가까울수록 B가 대체로 1에 접근한다.
- 건조토일수록 B가 항상 정확히 1이다.
- B는 체적변형률을 축응력으로 나눈 탄성계수이다.
- B는 배수시험에서 발생한 유량만으로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포화 시 공극 유체와 흙 골격에 가한 등방 전응력 증가가 배수 없는 조건에서 간극수압으로 크게 전달되어 B가 1에 가까워진다. 선택지별 판단: ① 포화검사의 원리가 맞다. ② 공기가 많은 불포화토는 압축성 때문에 B가 작다. ③ 응력비인 무차원 계수이지 탄성계수가 아니다. ④ 비배수 등방재하의 압력변화를 사용한다.
근거: Skempton B계수는 비배수 등방 전응력 증가에 대한 간극수압 증가의 비이며 삼축시료 포화도가 높아질수록 일반적으로 1에 접근한다.
90. 축대칭 삼축 응력표현에서 K0 압축 시 σ3'=K0σ1'이고 p'=(σ1'+2σ3')/3, q=σ1'-σ3'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q는 항상 0이므로 응력경로가 정수압축축에만 놓인다.
- K0<1이면 σ1' 증가에 따라 p'와 q가 함께 증가하며 그 비는 K0에 의해 정해진다.
- p'는 음수만 가능하고 q는 σ3'와 항상 같다.
- K0는 간극비와 같은 단위의 길이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σ3'=K0σ1'를 대입하면 p'=σ1'(1+2K0)/3, q=σ1'(1-K0)이다. 보통 K0<1이면 두 값이 양으로 증가하며 경로 기울기는 K0가 결정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K0=1일 때만 q=0이다. ② 식의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평균유효응력 부호와 편차응력을 잘못 썼다. ④ K0는 무차원 응력비이다.
근거: K0 상태는 횡변형 없는 일차원 압축에서 σh'=K0σv'로 표현되고 축대칭 p'-q 변수에 대입하면 직선 응력경로가 된다.
91. 직접단순전단(DSS) 시험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 시료에 정수압만 가하고 전단변형을 전혀 허용하지 않는다.
- 원주형 시료에 축차응력만 가하며 파괴면을 미리 고정하지 않는다.
- 얇은 시료의 상·하부를 상대 수평변위시켜 평균 전단변형을 가하고, 지진·해양 반복전단과 유사한 응력경로 평가에 활용한다.
- 입도분포만 측정하며 전단응력은 기록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DSS는 얇은 시료의 수평면에 단순전단 변형을 가하고 수직응력 조건을 제어하여 토층이 수평면에서 받는 반복 또는 단조 전단거동을 모사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전단이 핵심이다. ② 삼축시험 설명에 가깝다. ③ 시험변형과 활용을 정확히 설명한다. ④ 입도시험이 아니라 응력-변형 거동시험이다.
근거: 직접단순전단 시험은 얇은 토질시료에 수평 상대변위를 부여해 평균 단순전단 상태를 만들며 반복하중과 지반요소의 수평면 전단거동을 평가한다.
92. 임계상태토질역학에서 정규압밀 점토가 큰 전단변형 후 임계상태에 도달했다는 의미로 옳은 것은?
- 전단응력과 유효응력이 모두 반드시 0이다.
- 간극비가 매 순간 무한히 증가한다.
- 모든 토립자가 파쇄되어 액체가 된다.
- 전단변형은 계속 누적되지만 평균유효응력·편차응력과 비체적이 더 이상 체계적으로 변하지 않고 q=Mp' 관계를 따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임계상태는 토가 계속 전단되면서도 응력과 체적상태가 일정해지는 정상흐름 상태이며 q-p' 평면에서 임계상태선 q=Mp'에 놓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유효응력과 전단응력은 유한할 수 있다. ② 체적은 일정해진다. ③ 입자가 모두 액화되는 정의가 아니다. ④ 지속전단·일정응력·일정체적의 핵심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임계상태는 큰 전단변형에서 토가 일정한 평균유효응력, 편차응력과 비체적을 유지하며 계속 변형하는 상태로 q=Mp' 선으로 표현한다.
93. Coulomb 토압이론에서 뒤채움과 벽면 사이의 벽마찰각 δ를 고려하는 일반적 효과로 옳은 것은?
-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양의 벽마찰은 보통 주동토압 합력을 줄이고 수동저항을 늘리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 벽마찰은 주동·수동 상태 모두에 절대 영향을 주지 않는다.
- δ가 커질수록 주동토압계수는 반드시 무한대가 된다.
- 벽마찰은 흙의 단위중량을 0으로 바꾼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Coulomb 쐐기평형에서 벽면전단은 활동쐐기의 힘 다각형과 파괴면을 바꾸므로 일반적으로 주동 요구합력을 감소시키고 수동 저항합력을 증가시키는 방향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일반 경향이 맞다. ② 힘평형에 직접 들어간다. ③ 주동계수가 무한대로 되는 법칙이 아니다. ④ 토질 단위중량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근거: Coulomb 토압은 벽면마찰과 뒤채움 경사, 벽기울기를 포함한 흙쐐기 평형으로 주동·수동 합력을 구하며 벽마찰은 힘의 크기와 방향을 바꾼다.
94. 점착력 c=20 kPa, 단위중량 γ=18 kN/m³, 내부마찰각 φ=0°인 균질토의 Rankine 주동상태에서 인장균열 깊이 zt=2c/(γ√Ka), Ka=1일 때 zt는 약 얼마인가?
- 1.11 m
- 2.22 m
- 3.60 m
- 4.44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φ=0°이면 Ka=tan²45°=1이고 zt=2×20/(18×1)=2.222 m이므로 약 2.22 m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분자 계수 2를 누락했다. ② Rankine 점착토 인장응력 0 조건을 정확히 적용했다. ③ c와 γ의 관계를 잘못 조합했다. ④ 분자 계수 2를 다시 한 번 중복했다.
근거: 점착성 뒤채움의 Rankine 주동수평응력은 Kaγz-2c√Ka이며 이를 0으로 두면 인장균열 깊이는 2c/(γ√Ka)이다.
95. 3.0 m×4.0 m 직사각형 강성기초에 P=1200 kN이 작용하고 3.0 m 폭 방향 편심 e=0.30 m이다. qmax,min=P/A(1±6e/B)는?
- (130 kPa, 70 kPa)
- (150 kPa, 50 kPa)
- (160 kPa, 40 kPa)
- (200 kPa, 0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평균압력 P/A=1200/12=100 kPa이고 6e/B=6×0.30/3.0=0.60이다. 따라서 qmax=100(1+0.60)=160 kPa, qmin=100(1-0.60)=40 kPa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편심계수를 절반 적용했다. ② 0.50으로 근사했다. ③ 선형분포식을 정확히 계산했다. ④ 중립축이 가장자리라고 잘못 보았다.
근거: 기초저면 편심이 중간핵 안에 있을 때 접지압은 전면 압축의 선형분포이며 편심방향 폭 B에 대해 q=P/A(1±6e/B)로 구한다.
96. 점토층에 촘촘히 배치된 말뚝군의 축방향 극한지지력을 검토할 때 블록파괴를 함께 검토해야 하는 이유는?

- 각 말뚝의 재료강도가 자동으로 0이 되기 때문이다.
- 말뚝 사이 흙이 모두 물로 바뀌기 때문이다.
- 개별말뚝 선단저항만 합하면 언제나 블록저항보다 작기 때문이다.
- 말뚝과 사이 토체가 하나의 큰 블록처럼 움직이며 외곽 주면전단과 블록저면 저항으로 파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간격이 작고 점토가 말뚝 사이에서 함께 거동하면 개별 말뚝별 파괴면이 아니라 군 외곽을 둘러싼 전단면과 군저면이 지배할 수 있어 두 저항을 비교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재료강도 소실이 아니다. ② 토질상태가 물로 변하는 정의가 아니다. ③ 어느 쪽이 작을지는 조건에 따라 다르다. ④ 군말뚝 블록파괴 기구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말뚝군은 개별 말뚝저항의 합뿐 아니라 말뚝과 내부토체가 일체로 움직이는 블록의 외곽주면 및 저면지지 파괴를 함께 검토한다.
97. 현장타설말뚝의 교차공 초음파검사(CSL)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철근망에 매립한 접근관 사이로 초음파 송·수신기를 이동시키며 전달시간과 에너지 변화를 비교해 말뚝 내부 이상 가능성을 평가한다.
- 말뚝 외관 색상만으로 선단지지력을 확정한다.
- 항타말뚝의 타격횟수만 기록하는 동재하시험이다.
- 지하수위를 영구히 낮추는 배수공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CSL은 타설 전에 설치한 관 안에 송신기와 수신기를 내리고 관 사이 콘크리트를 통과한 초음파의 도달시간·진폭을 깊이별로 측정해 불연속이나 저품질 구간을 찾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장비구성과 판독원리가 맞다. ② 외관만 보지 않는다. ③ 타격응답시험과 다르다. ④ 배수공법이 아니라 건전도 비파괴검사이다.
근거: CSL은 현장타설말뚝 내부 접근관 사이의 초음파 전달시간과 신호에너지를 깊이별로 측정해 콘크리트 연속성과 이상구간을 평가한다.
98. 토류벽 없이 굴착사면을 위에서 아래로 단계 굴착하면서 그라우트 보강철근과 숏크리트 면판을 설치하는 소일네일링의 기본 거동으로 옳은 것은?
- 네일은 굴착 전에 압축력을 크게 도입하는 수직말뚝이다.
- 지반변형에 따라 네일 인장저항과 지반-그라우트 부착이 발현되고 면판이 국부 토사이탈을 억제해 보강토체를 만든다.
- 네일은 물을 얼려 임시 차수벽만 만드는 냉동관이다.
- 굴착 후 모든 흙을 제거하므로 지반과 네일의 상호작용이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소일네일은 일반적으로 수동형 보강재로서 굴착에 따른 지반변형이 생기면 인장력이 발현되고 주면부착으로 안정토체에 전달되며 면판이 표면구속을 담당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미리 큰 압축력을 도입하지 않는다. ② 하중발현과 역할이 정확하다. ③ 동결공법이 아니다. ④ 원지반을 보강체로 활용한다.
근거: 소일네일링은 단계굴착과 함께 지반에 보강재를 설치하고 주면부착으로 인장력을 전달하며 숏크리트 등 면판으로 표면을 구속하는 현장보강공법이다.
99. 극연약 점토에 설치하는 지오합성재 감싼 쇄석기둥(geosynthetic-encased column)의 감쌈재 역할로 옳은 것은?
- 쇄석의 투수성을 완전히 0으로 만든다.
- 점토의 함수비를 즉시 0%로 바꾼다.
- 연약지반이 제공하지 못하는 횡구속을 인장막력으로 보완해 쇄석기둥의 팽창을 억제하고 하중분담을 높인다.
- 쇄석기둥을 부유시켜 상부하중을 없앤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극연약토는 쇄석기둥의 측방팽창을 충분히 구속하지 못하므로 고강도 지오텍스타일·지오그리드 감쌈재가 원주방향 인장력을 발휘해 횡구속을 보충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배수기능을 없애는 목적이 아니다. ② 함수비 즉시 제거가 아니다. ③ 막인장 구속과 하중분담 설명이 맞다. ④ 부력으로 하중을 없애지 않는다.
근거: 지오합성재 감싼 쇄석기둥은 감쌈재의 원주방향 인장저항으로 연약지반의 부족한 횡구속을 보완해 벌징을 억제하고 복합지반 강성을 높인다.
100. 점토질 노상토에 생석회 또는 소석회를 혼합하는 안정처리의 일반적 효과로 옳은 것은?
- 점토의 소성지수를 항상 무한대로 만든다.
- 토립자를 모두 용해해 공극만 남긴다.
- 혼합 즉시 토립자 비중을 0으로 만든다.
- 양이온교환·응집으로 작업성을 개선하고 시간이 지나며 포졸란 반응으로 강도·내구성을 높일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석회는 점토입자 표면의 이온환경을 바꿔 응집과 소성저하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점토의 실리카·알루미나와 반응해 시멘트성 생성물을 만들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소성은 대체로 줄어드는 방향이다. ② 토립자를 전부 용해하지 않는다. ③ 비중을 0으로 만들지 않는다. ④ 단기 개량과 장기 강도발현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석회 안정처리는 점토의 양이온교환과 응집·플록화를 통해 즉시 작업성을 개선하고 장기 포졸란 반응으로 강도와 내구성을 증가시킨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상하수도공학
101. 현재 인구가 50,000명이고 연평균 증가율이 2.0%로 일정하다고 가정한다. 등비증가법 Pn=P0(1+r)^n으로 추정한 10년 후 인구는 약 얼마인가?
- 60,950명
- 55,000명
- 70,000명
- 74,300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P10=50000×1.02^10이고 1.02^10=1.21899이므로 60,949.7명, 약 60,950명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복리형 증가를 정확히 계산했다. ② 매년 1% 단리처럼 과소평가했다. ③ 연 4% 단리와 비슷한 과대값이다. ④ 증가율을 더 크게 잘못 적용했다.
근거: 등비증가법은 기준인구에 일정 연증가율을 매년 복리로 적용해 n년 후 인구를 P0(1+r)^n으로 추정한다.
102. 저수지 필요용량을 유입 누가곡선(mass curve)과 일정 수요선으로 구하는 Rippl 방법의 핵심은?
- 누가곡선의 최대종거를 저수지 수심으로 그대로 사용한다.
- 수요선 기울기와 평행한 선을 누가유입곡선에 대어 건기 동안 발생하는 최대 누적부족량을 유효저수용량으로 본다.
- 연강우량의 단순평균만 구하고 유입시계열을 버린다.
- 저수지 증발과 수요가 있어도 용량은 항상 0으로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누가유입과 누가수요의 차이가 줄어드는 기간은 저수량이 소모되는 시기이며, 연속 부족기간의 최대 누적차가 필요한 조절저수량을 나타낸다. 선택지별 판단: ① 단순 최대종거가 아니다. ② 누적 부족량 포락이라는 원리가 맞다. ③ 시간분포를 써야 한다. ④ 수요와 손실이 있으면 조절용량이 필요할 수 있다.
근거: Rippl 누가곡선법은 유입 누가량과 목표수요 누가선 사이의 최대 연속부족량을 찾아 일정 수요를 공급하기 위한 조절저수용량을 산정한다.
103. 성층이 뚜렷한 호소의 취수탑에 여러 높이의 선택취수구를 두는 주된 이유는?
- 호수의 모든 수심 온도를 즉시 동일하게 만들기 위해서
- 취수탑의 구조하중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
- 계절별 수온·조류·탁도·용존산소가 유리한 수심을 선택해 원수수질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서
- 유입하천의 유량을 강제로 0으로 만들기 위해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호소는 계절 성층과 조류·탁수 유입으로 수심별 수질이 달라질 수 있어 여러 취수표고 중 처리와 공급에 유리한 층을 선택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체 전체를 혼합하는 시설이 아니다. ② 구조하중은 남는다. ③ 수심별 원수품질 대응이 맞다. ④ 하천 유입량을 차단하는 장치가 아니다.
근거: 다단 선택취수는 호소의 수온성층과 수심별 탁도·조류·용존산소 차이에 대응해 적절한 취수표고를 선택하도록 한다.
104. 정수처리에서 폭기(aeration)의 일반적인 처리효과로 옳은 것은?
- 비휘발성 용존염류를 모두 기체로 바꾸어 완전 제거한다.
- 물의 알칼리도를 항상 0으로 만든다.
- 세균을 어떤 조건에서도 100% 멸균하므로 후속 소독이 불필요하다.
- 공기-물 접촉으로 CO2·H2S 같은 휘발성 가스를 방출하고 산소를 공급해 Fe2+·Mn2+ 산화를 도울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폭기는 기-액 물질전달로 휘발성 냄새가스와 과잉 CO2를 제거하고 용존산소를 높여 철·망간 산화의 전처리에 활용할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모든 염류가 휘발하지 않는다. ② 알칼리도 완전 제거법이 아니다. ③ 소독을 대체하지 못한다. ④ 기체방출과 산소공급 효과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폭기는 공기와 물의 접촉면을 늘려 휘발성 기체의 탈기와 산소전달을 촉진하며 철·망간 산화와 맛·냄새 개선의 전처리에 사용할 수 있다.
105. 매설 상수도관에서 서로 다른 금속을 전기적으로 접촉시킨 연결부의 갈바닉 부식을 줄이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두 금속 사이에 절연이음 등을 설치해 전기적 회로를 끊고 필요한 경우 방식설계를 함께 적용한다.
- 전위차가 큰 금속일수록 직접 접촉면적을 늘려 부식전류를 키운다.
- 토양 수분과 전해질 농도가 높아도 금속 접촉부 부식에는 영향이 없다고 본다.
- 작은 양극과 큰 음극의 면적조합을 만들어 양극의 전류밀도를 의도적으로 높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서로 다른 금속이 전기적으로 연결되고 토양이나 물 같은 전해질이 존재하면 전위가 낮은 금속이 양극이 되어 선택적으로 부식할 수 있다. 절연이음으로 금속 간 전류경로를 차단하고 필요 시 피복·음극방식을 병행한다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전위차와 전류경로를 키워 불리하고, ③은 전해질 조건의 영향을 부정하며, ④는 작은 양극에 부식전류가 집중되어 급격한 손상을 일으키기 쉬운 조합이다.
근거: 이종금속이 전해질 속에서 전기적으로 연결되면 갈바닉 전지가 형성될 수 있으며, 절연이음·피복·음극방식 등으로 전류경로와 부식반응을 제어한다.
106. 콜로이드 입자의 응집에서 제타전위(zeta potential)를 낮추는 주된 의미로 옳은 것은?
- 입자 사이 정전기적 반발을 높여 영구 분산시키는 것
- 입자 사이 전기적 반발장벽을 줄여 충돌한 입자가 부착·플록화하기 쉽게 하는 것
- 물의 점성을 무한대로 만드는 것
- 침전지 표면적을 0으로 만드는 것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많은 콜로이드는 같은 부호의 표면전하로 서로 반발하므로 응집제가 전하를 중화하거나 전기이중층을 압축해 제타전위 절대값을 낮추면 입자간 부착이 쉬워진다. 선택지별 판단: ① 반발을 줄이는 방향이다. ② 응집 불안정화의 핵심이다. ③ 물의 점성을 무한대로 하지 않는다. ④ 침전지 기하와 다른 현상이다.
근거: 응집 불안정화는 콜로이드의 제타전위 절대값과 전기이중층 반발을 낮춰 입자충돌 후 부착 및 플록 성장을 촉진한다.
107. 침전지에 경사판 또는 경사관을 설치하는 주된 수리학적 이유는?
- 입자침강속도를 중력가속도보다 항상 크게 만들기 위해서
- 유입수의 밀도를 철보다 크게 만들기 위해서
- 짧은 침강거리와 큰 수평투영 침전면적을 제공해 같은 평면규모에서 표면부하 기준 처리용량을 높이기 위해서
- 모든 슬러지를 기체로 전환하기 위해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이상침전에서는 제거성능이 유효 표면적과 표면부하율에 좌우되므로 다수의 경사판이 넓은 수평투영면적을 제공하고 입자가 판에 도달하는 거리를 줄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입자의 고유 침강속도를 무한히 키우지 않는다. ② 물의 밀도변화 공정이 아니다. ③ 면적증대 원리가 맞다. ④ 슬러지는 판을 따라 모여 배출된다.
근거: 경사판 침전은 여러 판의 수평투영면적을 유효 침전면적으로 활용하고 입자의 침강거리를 단축해 단위 평면적당 처리량을 높인다.
108. 급속여과지 역세척에서 여재층을 적절히 팽창시키는 목적과 과도 팽창의 문제를 함께 설명한 것은?
- 여재공극을 영구 폐쇄하고 손실수두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 여재입자를 모두 배수관으로 유실시키기 위해서이다.
- 역세척 중 여재를 움직이지 않게 완전히 고정하기 위해서이다.
- 입자 간 충돌·수류로 부착 고형물을 탈리시키되, 과도한 팽창은 여재 유실과 층분리 이상을 일으킬 수 있어 세척강도를 관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역세척은 상향수류와 필요 시 공기세척으로 여재층을 유동화해 포획된 탁질을 떼어내며 적정 팽창은 세척접촉을 돕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공극회복이 목적이다. ② 여재 유실은 방지해야 한다. ③ 여재의 움직임과 마찰을 이용한다. ④ 세척효과와 과도팽창 위험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급속여과 역세척은 상향류로 여재층을 팽창·유동화해 포획 고형물을 제거하며 세척속도는 수온·여재특성에 맞춰 유실 없이 적정 팽창을 확보해야 한다.
109. 동일 관경·유량의 오래된 상수도관에서 부식과 침전으로 Hazen-Williams 계수 C가 감소했다.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일반적 영향은?
- 마찰손실수두가 증가하고 같은 유량을 보내는 데 더 큰 수두가 필요하다.
- 마찰손실이 감소하여 펌프동력이 항상 0이 된다.
- C는 수질농도 단위이므로 수리손실과 무관하다.
- 관의 실제 길이가 자동으로 짧아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Hazen-Williams 식에서 손실수두는 C의 거듭제곱에 역비례하므로 관내면이 거칠어져 C가 작아지면 동일 유량의 손실이 커진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리적 노후화 영향이 맞다. ② 방향이 반대이며 펌프동력도 0이 아니다. ③ C는 경험적 통수능 계수이다. ④ 관 길이는 변하지 않고 유효 통수능이 나빠진다.
근거: Hazen-Williams 관로손실식은 손실수두가 유량에 증가하고 계수 C에 역비례하는 형태이므로 노후관의 C 감소는 통수능 저하를 뜻한다.
110. 상수도 배수관망의 막다른 관말(dead end)에 세척용 방류구를 두고 정기 플러싱하는 주된 이유는?

- 관말의 체류시간을 의도적으로 무한대로 늘리기 위해서
- 정체구간의 오래된 물과 침전물을 배출하고 충분한 세척유속으로 수질·탁도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
- 관망의 모든 잔류염소를 즉시 0으로 만들기 위해서
- 관경을 물리적으로 두 배로 팽창시키기 위해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막다른 관말은 순환유량이 적어 물나이가 길어지고 침전물이 쌓이기 쉬우므로 계획적 방류로 오래된 물을 교체하고 유속을 높여 퇴적물을 제거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체류시간을 줄이는 목적이다. ② 수질관리 원리가 맞다. ③ 잔류소독제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다. ④ 플러싱은 관경을 영구 변형하지 않는다.
근거: 막다른 배수관은 저유속·장기체류로 침전과 잔류소독제 저하가 생기기 쉬워 정기 방류와 충분한 세척유속으로 수질을 관리한다.
111. 오수관거에 최소유속 또는 최소전단응력 기준을 두는 주된 이유는?
- 오수의 온도를 항상 끓는점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 관내 압력을 대기압의 100배로 만들기 위해서
- 저유량 때 침전성 고형물이 퇴적·부패하여 막힘과 악취를 만드는 것을 줄이도록 자기세정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 하수처리장의 미생물을 관거 안에서 모두 제거하기 위해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오수관 유속이나 바닥전단이 지나치게 작으면 고형물이 침전하고 혐기성 부패·악취·폐색이 발생할 수 있어 계획유량에서 자기세정 조건을 검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온제어 기준이 아니다. ② 압력 증폭 목적이 아니다. ③ 퇴적방지라는 정확한 취지이다. ④ 관거에서 미생물을 모두 제거하려는 기준이 아니다.
근거: 하수관거 자기세정 조건은 저유량에서도 침전성 고형물이 지속 퇴적하지 않도록 최소 유속 또는 경계전단응력을 확보하는 설계개념이다.
112. Rational 식 Q=0.00278CiA에서 C=0.70, 강우강도 i=60 mm/h, 유역면적 A=25 ha일 때 첨두유량은 약 얼마인가?
- 0.292 m³/s
- 1.46 m³/s
- 5.84 m³/s
- 2.92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Q=0.00278×0.70×60×25=2.919 m³/s이므로 약 2.92 m³/s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ha 또는 mm/h 환산에서 10배 작게 했다. ② 유출계수 또는 면적을 절반 반영했다. ③ 유출계수를 역으로 적용해 약 두 배가 됐다. ④ 계수와 세 인자를 정확히 곱했다.
근거: Rational 방법은 도달시간에 대응하는 일정 강우강도와 유출계수·유역면적의 곱으로 소유역 첨두유량을 산정하며 주어진 단위계에서는 0.00278을 사용한다.
113. 독립한 해의 확률모형에서 재현기간 T년인 우량을 n년 동안 한 번 이상 초과할 위험도 R을 나타내는 식으로 옳은 것은?
- R=1-(1-1/T)^n
- R=n/T로만 계산하며 1을 초과해도 그대로 쓴다.
- R=(1/T)^n만 사용한다.
- R=1-T/n으로 항상 음수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한 해에 초과하지 않을 확률은 1-1/T이고 독립한 n년 동안 한 번도 초과하지 않을 확률은 그 n제곱이다. 따라서 적어도 한 번 초과할 확률은 1-(1-1/T)^n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여사건을 정확히 썼다. ② n/T는 소확률 근사일 뿐이다. ③ 매년 초과할 확률이다. ④ 확률식이 아니다.
근거: 연초과확률이 1/T이고 해마다 독립이면 설계기간 n년 동안 적어도 한 번 초과할 위험도는 무초과 여사건을 이용해 1-(1-1/T)^n이다.
114. 최종 BOD L0=200 mg/L, 탈산소계수 k=0.23 day^-1인 시료의 5일 BOD를 BODt=L0(1-e^-kt)로 구하면 약 얼마인가?
- 63.3 mg/L
- 136.7 mg/L
- 177.0 mg/L
- 230.0 mg/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kt=0.23×5=1.15이고 e^-1.15=0.3166이다. 따라서 BOD5=200(1-0.3166)=136.68 mg/L≈136.7 mg/L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남아 있는 BOD 200e^-1.15를 답했다. ② 발현된 BOD를 정확히 계산했다. ③ 지수항을 잘못 근사했다. ④ k 값을 농도에 더한 비물리적 값이다.
근거: 1차 BOD 반응모형에서 시간 t까지 발현된 산소요구량은 L0(1-e^-kt), 남은 산소요구량은 L0e^-kt이다.
115. Monod 식 μ=μmax S/(Ks+S)에서 μmax=0.60 day^-1, S=30 mg/L, Ks=20 mg/L이다. 비성장속도 μ는?
- 0.12 day^-1
- 0.24 day^-1
- 0.36 day^-1
- 0.60 day^-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포화항은 S/(Ks+S)=30/(20+30)=0.60이므로 μ=0.60×0.60=0.36 day^-1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분모를 150으로 잘못 보았다. ② μmax에 0.4를 곱했다. ③ Monod 포화항을 정확히 계산했다. ④ 기질이 무한대일 때의 μmax를 그대로 사용했다.
근거: Monod 성장식은 제한기질 농도 S에 따라 비성장속도가 μmax S/(Ks+S)로 포화하며 S=Ks일 때 μmax의 절반이다.
116. 활성슬러지 공정에서 질산화균 유지를 위해 충분한 고형물체류시간(SRT)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 질산화균은 어떤 수온에서도 순간적으로 무한증식하기 때문이다.
- SRT가 짧을수록 모든 미생물이 침전지에서 완전히 포획되기 때문이다.
- SRT는 폭기조 수심과 무관하므로 0으로 두어도 된다.
- 질산화균의 순성장속도가 느리므로 SRT가 임계값보다 짧으면 반응기에서 씻겨나가 암모니아 산화가 유지되지 못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질산화균은 종속영양균보다 성장속도가 느리고 수온·pH 영향도 커서 고형물을 충분히 오래 보유하지 않으면 폐슬러지와 함께 유출되어 개체군이 유지되지 않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성장속도는 유한하다. ② 짧은 SRT는 세포손실을 키운다. ③ 0이면 유지가 불가능하다. ④ 성장과 washout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생물반응기의 미생물군은 순성장속도에 대응하는 최소 SRT보다 오래 보유되어야 하며 성장 느린 질산화균은 충분한 SRT가 없으면 washout된다.
117. 혐기성 소화조에서 휘발성지방산(VFA)이 급격히 증가하고 알칼리도가 감소하는 추세가 의미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산생성 속도가 메탄생성 소비능력을 앞서 완충능과 pH가 떨어질 수 있는 공정불안정 신호이다.
- 메탄생성이 언제나 완벽해졌다는 신호이다.
- 소화조 내 유기물이 모두 사라져 추가 반응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 VFA와 알칼리도는 pH 및 미생물활성과 무관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유기산이 메탄균의 소비보다 빠르게 축적되면 알칼리도 완충이 소모되고 pH가 내려가 메탄생성균을 더 억제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산축적과 완충저하라는 경보 해석이 맞다. ② 안정한 메탄생성의 반대일 수 있다. ③ 기질이 남아 산이 생성된 것이다. ④ 중요한 운전지표이다.
근거: 혐기성 소화의 안정성은 산생성과 메탄생성의 균형에 좌우되며 VFA 축적과 알칼리도 소모는 pH 저하 및 메탄생성 억제의 조기경보가 된다.
118. 막분리 활성슬러지법(MBR)에서 일정 투과유속 운전 중 막간차압(TMP)이 계속 상승하는 현상의 일반적 해석은?
- 막저항이 0으로 감소해 여과가 저절로 좋아진다.
- 케이크층·공극막힘 등 막오염 저항이 증가하고 있어 역세·완화세정 또는 화학세정 조건을 검토해야 한다.
- 활성슬러지가 모두 증류수로 바뀌었다.
- TMP는 유량과 막저항에 전혀 관계없는 온도단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Darcy형 막여과 관계에서 같은 유속을 유지하려면 총 여과저항이 커질수록 더 큰 압력차가 필요하므로 TMP 상승은 막오염 진행의 대표 신호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저항감소면 압력은 내려가는 방향이다. ② 오염과 세정대응 설명이 맞다. ③ 생물고형물이 물로 변하지 않는다. ④ TMP는 압력차이다.
근거: 막여과 유속은 막간차압에 비례하고 총 막저항에 반비례하므로 일정유속에서 TMP 상승은 케이크·공극막힘 등 오염저항 증가를 나타낸다.
119. 소독의 CT 개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C는 유량이고 T는 관경이므로 둘을 더한다.
- CT는 소독제 종류·수온·pH·미생물과 무관한 절대상수이다.
- 소독제 잔류농도 C와 유효접촉시간 T의 곱을 소독노출의 지표로 사용하되 필요한 값은 병원체와 수질·온도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 접촉조 단락류가 커질수록 유효 T가 항상 증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CT는 소독제가 미생물에 작용한 농도-시간 노출을 나타내며 같은 제거목표라도 소독제, 병원체, 온도, pH와 수질에 따라 요구치가 다르다. 선택지별 판단: ① C는 농도이고 곱한다. ② 조건의존적이다. ③ 정의와 한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 단락류는 실제 유효접촉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다.
근거: 소독 CT는 잔류소독제 농도와 유효접촉시간의 곱으로 미생물 불활성화 노출을 나타내며 요구 CT는 소독제·미생물·수온·pH에 의존한다.
120. UV 조사강도가 8.0 mW/cm²이고 유효 조사시간이 25초이다. UV 선량 D=I×t는?
- 32 mJ/cm²
- 100 mJ/cm²
- 160 mJ/cm²
- 200 mJ/c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1 mW=1 mJ/s이므로 D=8.0 mW/cm²×25 s=200 mJ/cm²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시간을 강도로 나눈 값에 가깝다. ② 시간 또는 강도를 절반 반영했다. ③ 조사시간을 20초로 잘못 사용했다. ④ 단위관계와 곱셈이 정확하다. 초 단위가 소거된 뒤 선량의 단위가 mJ/cm²로 남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근거: UV 소독선량은 유효 조사강도와 조사시간의 곱이며 mW/cm²는 mJ/(s·cm²)이므로 시간을 곱하면 mJ/cm²가 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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