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2년 3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2년 3회 토목기사 필기 적용 출제기준에 맞춘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정답·상세 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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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2년 3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PDF나 CBT로 풀고 정확한 정답과 상세 해설을 확인하세요.
2022년 정기 기사 3회 전체 CBT 구간은 2022-07-02~2022-07-22였고, 토목기사 안내 슬롯은 2022-07-02 및 2022-07-06~2022-07-22였습니다. 이 자료는 당시 적용된 2022~2025 공식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자격증3001이 독립 작성한 모의고사이며, Q-Net 공식 문제나 실제 CBT 문항 원문·완전복원 자료가 아닙니다. 문제·선택지·해설은 모두 새로 작성하고 검산했습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응용역학
1. 위쪽으로 작용하는 20 kN 힘의 작용선을 평행하게 오른쪽으로 3.0 m 이동해 등가 힘-우력계로 바꾸려 한다. 함께 더해야 할 우력모멘트의 크기는?
- 60 kN·m
- 20 kN·m
- 6.67 kN·m
- 180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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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힘을 평행이동할 때 원래 점에 대한 모멘트를 보존하려면 이동거리와 힘의 곱인 우력을 함께 더한다. 크기는 M=Fd=20×3=60 kN·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이동거리를 누락했고, ③은 힘을 거리로 나눈 값이며, ④는 거리를 두 번 곱했다. 회전방향은 이동 전후 작용선 위치에 따라 정하지만 문제는 크기만 묻는다.
근거: 힘을 그 작용선과 평행한 다른 위치로 옮긴 등가 힘-우력계는 같은 힘과 원래 점에 대한 모멘트차 Fd의 우력으로 구성된다.
2. 공간힘의 성분비가 Fx:Fy:Fz=2:-3:6이다. 이 힘이 +z축과 이루는 방향코사인 cosγ는?
- 2/7
- 6/7
- -3/7
- 3/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성분비 벡터 (2,-3,6)의 크기는 √(2²+(-3)²+6²)=√49=7이다. +z축 방향코사인은 Fz/F=6/7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x축 방향코사인, ③은 y축 방향코사인이며, ④는 y성분의 부호를 버린 값이다. 세 방향코사인의 제곱합은 4/49+9/49+36/49=1을 만족한다.
근거: 공간힘의 각 좌표축 방향코사인은 해당 축 성분을 힘벡터의 크기로 나눈 값이며 세 방향코사인 제곱합은 1이다.
3. 바깥지름 100 mm, 안지름 60 mm인 동심 환형 단면에서 도심을 지나는 서로 직교하는 대칭축 x, y에 대한 단면상승모멘트 Ixy는?
- π(100⁴-60⁴)/64
- π(100⁴-60⁴)/32
- 0 mm⁴
- π(100²-60²)/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환형 단면은 x축과 y축 모두에 대해 대칭이다. 면적요소 (x,y)에 대응하는 (-x,y) 또는 (x,-y)의 xy곱이 반대부호로 상쇄되므로 도심 대칭축에 대한 Ixy=∫xy dA는 0이고 ③이 정답이다. ①은 한 축 단면2차모멘트, ②는 극단면2차모멘트, ④는 단면적 식이어서 물리량과 차원이 다르다.
근거: 면적이 x 또는 y축에 대칭이면 대칭 면적요소의 xy항이 서로 상쇄되어 그 도심 대칭축쌍에 대한 단면상승모멘트는 0이다.
4. 균일한 삼각형 얇은 판의 세 꼭짓점 좌표가 (0,0), (6,0), (0,3) m이다. 이 판의 도심 좌표는?
- (3, 1.5) m
- (1, 2) m
- (3, 1) m
- (2, 1)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균일한 삼각형의 도심 좌표는 세 꼭짓점 좌표의 산술평균이다. 따라서 x̄=(0+6+0)/3=2 m, ȳ=(0+0+3)/3=1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빗변 중점, ②는 x와 y를 뒤바꿨고, ③은 밑변의 중점 x를 그대로 사용했다. 도심은 세 중선의 교점이며 각 중선을 꼭짓점에서 2:1로 나눈다.
근거: 균일한 삼각형 면적의 도심은 세 중선의 교점이며 직교좌표에서는 세 꼭짓점의 각 좌표를 산술평균하여 구한다.
5. 선형등방성 재료가 일축 인장응력 120 MPa를 받는다. E=200 GPa, 포아송비 ν=0.30일 때 체적변형률 εv=εx+εy+εz는?
- 240 με
- 600 με
- -360 με
- 960 με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축변형률은 σ/E=120/200000=600 με이고 두 횡변형률은 각각 -νσ/E=-180 με이다. 따라서 εv=600-180-180=240 με이며 ①이 정답이다. ②는 축변형률만 사용했고, ③은 두 횡변형률의 합만 적었으며, ④는 횡변형의 부호를 양으로 더했다. 같은 결과를 (1-2ν)σ/E로도 얻는다.
근거: 일축응력 상태의 선형등방성 재료에서 체적변형률은 세 정상변형률의 합이며 (1-2ν)σ/E로 표현된다.
6. 탄성계수 E=30 GPa, 포아송비 ν=0.20인 등방성 재료의 체적탄성계수 K=E/[3(1-2ν)]는 약 얼마인가?
- 12.5 GPa
- 16.7 GPa
- 25.0 GPa
- 50.0 G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1-2ν=1-0.4=0.6이고 분모 3×0.6=1.8이다. 따라서 K=30/1.8=16.67 GPa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를 2.4로 잘못 만들었고, ③은 계수 3을 일부 누락했으며, ④는 1-2ν를 곱하는 대신 나누는 과정에서 오류가 난 값이다. E와 K는 같은 응력차원을 가진다.
근거: 선형등방성 탄성재료의 탄성계수·포아송비·체적탄성계수는 K=E/[3(1-2ν)]의 관계를 만족한다.
7. 내압 1.6 MPa를 받는 얇은 구형 압력용기의 안지름은 1,200 mm, 두께는 12 mm이다. 막응력 pD/(4t)는?
- 20 MPa
- 30 MPa
- 40 MPa
- 8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얇은 구형용기는 모든 접선방향 막응력이 같고 σ=pD/(4t)이다. 수치를 대입하면 1.6×1200/(4×12)=1920/48=40 MPa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분모를 8t로, ②는 지름이나 두께를 잘못 적용했으며, ④는 원통의 원주응력식 pD/(2t)을 사용한 값이다. MPa와 mm를 쓰면 결과는 N/mm²이다.
근거: 얇은 구형 압력용기는 대칭 막평형에 의해 두 접선방향 응력이 동일하며 그 크기는 pD/(4t)이다.
8. 축이 300 rpm으로 회전하며 75 kW의 동력을 전달한다. P=Tω, ω=2πN/60일 때 전달 토크는 약 얼마인가?
- 0.398 kN·m
- 1.19 kN·m
- 1.59 kN·m
- 2.39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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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각속도는 ω=2π×300/60=10π=31.416 rad/s이다. 따라서 T=P/ω=75000/31.416=2387 N·m=2.39 kN·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rpm을 초당 회전수로 바꾸는 과정에서 60을 누락했고, ②와 ③은 2π 또는 동력단위를 잘못 적용했다. rad은 무차원이므로 W/(rad/s)는 N·m이다.
근거: 회전축의 전달동력은 토크와 각속도의 곱 P=Tω이며 회전수 N rpm의 각속도는 2πN/60 rad/s이다.
9. 탄성계수 E=200,000 MPa, 단면2차모멘트 I=120×10^6 mm⁴인 보 단면에 60 kN·m의 휨모멘트가 작용한다. 곡률반지름 R=EI/M은?
- 400 m
- 200 m
- 40 m
- 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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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모멘트를 N·mm로 바꾸면 M=60×10^6 N·mm이다. 따라서 R=200000×120×10^6/(60×10^6)=400000 mm=40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EI 또는 모멘트를 두 배 잘못 반영했고, ③과 ④는 mm-m 변환에서 각각 한 자리와 두 자리 오류가 있다. 선형탄성 Euler-Bernoulli 휨에서 곡률은 M/EI이다.
근거: 작은 변형의 선형탄성 보에서 휨곡률 κ는 M/EI이고 곡률반지름은 그 역수 R=EI/M이다.
10. 지름 20 mm인 볼트 하나가 두 전단면에서 총 120 kN을 전달한다. 두 전단면에 하중이 균등하게 분배될 때 평균전단응력은 약 얼마인가?
- 95.5 MPa
- 191 MPa
- 382 MPa
- 764 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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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볼트 한 전단면적은 πd²/4=π×20²/4=314.16 mm²이고 이중전단 총면적은 628.32 mm²이다. 평균전단응력은 120000/628.32=190.99 MPa, 약 191 MPa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총면적을 두 배 더 크게 보았고, ③은 단일전단만 적용했으며, ④는 면적을 다시 절반으로 계산했다.
근거: 이중전단 볼트의 평균전단응력은 전달하중을 동일한 두 전단면의 총면적 2(πd²/4)로 나누어 산정한다.
11. 길이 3.0 m, 일정 휨강성 EI=18,000 kN·m²인 캔틸레버 자유단에 수직 집중하중 30 kN이 작용한다. 자유단 회전각 PL²/(2EI)은?
- 0.0025 rad
- 0.0050 rad
- 0.0075 rad
- 0.0150 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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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자유단 집중하중을 받는 캔틸레버의 자유단 회전각은 θ=PL²/(2EI)이다. θ=30×3²/(2×18000)=270/36000=0.0075 rad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경간제곱 또는 하중을 1/3만 반영했고, ②는 정확한 값의 2/3이며, ④는 분모의 계수 2를 누락했다. 부호는 회전방향에 따르며 여기서는 크기이다.
근거: 일정 휨강성 캔틸레버 자유단 집중하중의 탄성곡선을 적분하면 자유단 회전각은 PL²/(2EI)가 된다.
12. 길이 6 m 캔틸레버에 고정단에서 0, 자유단에서 18 kN/m가 되는 삼각형 분포하중이 작용한다. 고정단 휨모멘트의 크기는?

- 54 kN·m
- 108 kN·m
- 162 kN·m
- 216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삼각형 하중의 합력은 18×6/2=54 kN이고, 0에서 최대로 증가하는 분포의 합력점은 영인 고정단에서 2L/3=4 m 떨어진다. 따라서 고정단모멘트는 54×4=216 kN·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합력만, ②는 지레팔을 2 m, ③은 지레팔을 3 m로 오인했다. 모멘트 부호는 고정단 부모멘트이다.
근거: 선형 증가 삼각형 분포하중의 합력은 삼각형 면적 wmaxL/2이고 작용점은 영인 쪽에서 2L/3 위치이다.
13. 경간 20 m, 중앙높이 4 m인 대칭 3힌지 아치에 왼쪽 지점에서 6 m 위치에 120 kN 집중하중이 작용한다. 중앙힌지 조건으로 구한 수평반력은?

- 90 kN
- 60 kN
- 120 kN
- 21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같은 하중의 단순보 왼쪽 반력은 120×14/20=84 kN이다. 중앙 x=10 m의 단순보모멘트는 84×10-120×(10-6)=360 kN·m이다. 아치 중앙힌지에서 M=0이므로 H×4=360, H=90 kN으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중앙모멘트를 과소 계산했고, ③은 하중을 그대로 썼으며, ④는 수직반력과 혼동했다.
근거: 3힌지 아치의 중앙힌지 모멘트는 0이므로 동일하중 단순보의 해당점 모멘트와 수평반력에 아치높이를 곱한 값이 같다.
14. 수평경간 20 m인 양단 동일고 케이블 중앙에 100 kN 집중하중이 작용해 중앙처짐 2.0 m가 생긴다. 각 반쪽이 직선일 때 수평장력은?
- 125 kN
- 250 kN
- 500 kN
- 1,00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대칭이므로 중앙점의 각 케이블 수직성분은 50 kN이다. 반쪽 케이블 기울기는 tanθ=f/(L/2)=2/10=0.2이고 수직성분은 Htanθ이므로 H=50/0.2=250 kN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하중을 1/4로, ③은 전체하중을 한쪽에 적용했고, ④는 처짐 또는 반경간을 잘못 사용했다.
근거: 중앙 집중하중을 받는 대칭 케이블은 각 반쪽 수직장력이 하중의 절반이고 Htanθ=P/2, tanθ=f/(L/2)를 만족한다.
15. 절점 B에 연결된 두 프리즘 부재 BA, BC의 먼 끝이 모두 고정이고 EI가 같다. 길이가 각각 4 m와 6 m일 때 모멘트분배법의 BA 분배율은?
- 0.40
- 0.50
- 0.60
- 0.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먼 끝 고정 프리즘 부재의 절점회전강성은 4EI/L이다. 따라서 kBA=4EI/4=EI, kBC=4EI/6=(2/3)EI이고 BA 분배율은 1/[1+2/3]=0.60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BC 분배율, ②는 길이가 같다고 본 값이며, ④는 강성비를 길이비와 같은 방향으로 잘못 적용했다. 두 분배율의 합은 1이다.
근거: 모멘트분배법에서 먼 끝 고정 프리즘 부재의 근단 회전강성은 4EI/L이고 분배율은 해당 부재강성을 절점 총강성으로 나눈 값이다.
16. 한 경간 평면 강절점 문형라멘이 두 기둥과 한 보로 이루어지고 절점은 4개이다. 한 기둥 밑은 핀, 다른 밑은 롤러이며 내부힌지는 없다. D=3m+r-3j로 구한 정정차수는?

- 3차 부정정
- 2차 부정정
- 1차 부정정
- 정정(D=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부재수 m=3, 외부반력수 r=2+1=3, 절점수 j=4이다. 따라서 D=3×3+3-3×4=9+3-12=0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핀과 롤러의 반력수를 중복 계산했고, ②와 ③은 강절점 부재의 세 내력성분 또는 절점 수를 잘못 반영했다. 주어진 형상은 기하학적으로 안정하다는 전제에서 정정 구조이다.
근거: 내부힌지가 없는 평면 강절점 골조의 정정차수는 안정성을 전제로 D=3m+r-3j로 계산하며 핀은 2개, 롤러는 1개 반력을 갖는다.
17. 압축재 단면의 최소 단면2차모멘트가 90×10^6 mm⁴이고 단면적이 6,000 mm²이다. 최소 회전반경 r=√(I/A)은 약 얼마인가?
- 122.5 mm
- 150.0 mm
- 81.6 mm
- 15.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I/A=90×10^6/6000=15000 mm²이고 그 제곱근은 r=122.47 mm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I/A의 제곱근을 부정확하게 계산했고, ③은 면적과 관성의 비를 잘못 적용했으며, ④는 제곱근 전 수치의 자릿수를 오인했다. 회전반경은 길이차원이며 압축재 세장비 KL/r에 사용한다.
근거: 단면의 회전반경은 단면2차모멘트를 단면적으로 나눈 값의 제곱근 r=√(I/A)이며 좌굴축별로 산정한다.
18. 실제길이 5.0 m, 유효길이계수 K=0.70, 최소 회전반경 r=70 mm인 압축재의 세장비 KL/r은?
- 35
- 50
- 70
- 1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길이단위를 mm로 맞추면 KL=0.70×5000=3500 mm이다. 세장비는 3500/70=50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유효길이계수를 두 번 적용했고, ③은 실제길이와 회전반경의 단위 또는 K를 잘못 처리했으며, ④는 유효길이를 과대 산정했다. 세장비는 길이끼리의 비이므로 무차원이다.
근거: 압축재의 세장비는 해당 좌굴축 유효길이 KL을 그 축의 회전반경 r로 나눈 무차원 값이다.
19. 질량 1,000 kg, 강성 360 kN/m인 단자유도계에 점성감쇠계수 7.59 kN·s/m가 있다. 감쇠비 ζ=c/[2√(km)]는 약 얼마인가?
- 0.05
- 0.10
- 0.20
- 0.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강성을 N/m로 쓰면 √(km)=√(360000×1000)=18973.7 N·s/m이고 임계감쇠는 그 두 배인 37947.3 N·s/m이다. 따라서 ζ=7590/37947.3=0.200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실제 감쇠를 과소 반영했고, ④는 임계감쇠의 계수 2를 누락한 값이다. 감쇠비는 무차원이다.
근거: 점성감쇠 단자유도계의 임계감쇠계수는 2√(km)이고 실제 감쇠계수와 임계값의 비가 감쇠비 ζ이다.
20. 강성 k1=300 kN/m와 k2=600 kN/m인 두 스프링이 직렬로 질량 600 kg을 지지한다. 등가강성 keq=k1k2/(k1+k2)일 때 비감쇠 고유원진동수 √(keq/m)는?
- 10.00 rad/s
- 14.14 rad/s
- 17.32 rad/s
- 18.26 rad/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직렬 스프링 등가강성은 300×600/(300+600)=200 kN/m=200000 N/m이다. 따라서 ωn=√(200000/600)=√333.333=18.26 rad/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강성을 과소 적용했고, ②는 등가강성 또는 질량을 잘못 썼으며, ③은 k1만 질량에 나눈 제곱근에 해당한다. 직렬 등가강성은 작은 개별강성보다 작다.
근거: 직렬 연결 스프링의 등가강성은 k1k2/(k1+k2)이며 이를 지지강성으로 갖는 단자유도계의 고유원진동수는 √(keq/m)이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측량학
21. 같은 수평각을 반복법으로 4회 누적 관측했더니 총각이 359°59′40″였다. 1회 평균 수평각은?
- 89°59′55″
- 89°59′50″
- 90°00′05″
- 89°59′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총 누적각을 초로 바꾸거나 360°에서 부족한 양을 나누면 된다. 359°59′40″는 360°보다 20″ 작고 이를 4회로 나누면 각 회 평균은 90°보다 5″ 작은 89°59′55″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총 부족량을 2로만 나눴고, ③은 부호를 반대로 했으며, ④는 누적 오차 20″를 한 회에 그대로 적용했다.
근거: 반복법 수평각 관측의 최종 평균각은 누적한 총각을 반복횟수로 나누며 도·분·초의 진법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22. 표고 100.000 m인 기준점에 후시 1.245 m를 읽고 미지점에 전시 2.875 m를 읽었다. 기고법으로 구한 미지점 표고는?
- 97.120 m
- 98.370 m
- 101.630 m
- 104.1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기계고는 HI=100.000+1.245=101.245 m이다. 미지점 표고는 HI-FS=101.245-2.875=98.370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후시를 더하지 않고 전시만 빼는 과정에서 추가 오류가 났고, ③은 후시와 전시의 차 부호를 반대로 했으며, ④는 두 읽음을 모두 기준점 표고에 더했다. 검산하면 표고차 BS-FS=-1.630 m이다.
근거: 기고법 수준측량은 기준점 표고에 후시를 더해 기계고를 구하고, 기계고에서 미지점 전시를 빼 표고를 산정한다.
23. 경사면을 따라 잰 거리가 100.000 m이고 두 끝의 높이차가 6.000 m이다. 수평거리와 경사거리의 차인 경사보정량 H-S는 약 얼마인가?

- -0.090 m
- -0.120 m
- -0.180 m
- -0.36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수평거리는 H=√(S²-h²)=√(10000-36)=√9964=99.8198 m이다. 따라서 관측 경사거리에 더할 보정은 H-S=99.8198-100=-0.1802 m, 약 -0.180 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높이차 제곱효과를 과소 반영했고, ④는 근사보정 h²/(2S)을 두 번 적용했다. 수평거리는 항상 경사거리보다 짧다.
근거: 두 점 높이차 h와 경사거리 S가 주어지면 수평거리는 √(S²-h²)이고 수평거리 환산보정 H-S는 음수이다.
24. 명목길이 30.000 m인 줄자의 실제길이가 30.006 m이다. 이 줄자로 300.000 m를 관측했을 때 표준길이보정량은?
- -0.060 m
- +0.006 m
- +0.030 m
- +0.06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줄자 한 구간마다 실제길이가 명목보다 0.006 m 길다. 보정량은 (30.006-30.000)/30.000×300.000=0.060 m이고 실제거리가 더 길므로 양의 보정, 즉 ④가 정답이다. ①은 부호를 반대로 했고, ②는 한 줄자 길이의 차만, ③은 5개 구간만 반영했다. 300 m에는 명목 30 m 줄자 10개 구간이 포함된다.
근거: 줄자 실제길이와 명목길이 차에 대한 표준길이보정은 (실제-명목)/명목에 관측길이를 곱하며 실제 줄자가 길면 양수이다.
25. 수평시준한 스타디아 측량에서 협장차 s=0.850 m, 승정수 K=100, 가정수 C=0이다. 기계에서 표척까지의 수평거리는?
- 85.0 m
- 8.50 m
- 100.85 m
- 117.6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수평시준이고 C=0이면 스타디아 거리는 D=Ks=100×0.850=85.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K를 10으로 잘못 사용했고, ③은 승정수와 협장차를 곱하지 않고 단순히 더했으며, ④는 협장차의 역수를 이용한 값에 가깝다. 표척읽음 차 s의 단위가 m이므로 K가 무차원일 때 결과도 m이다.
근거: 스타디아 측량의 수평시준 거리식은 D=Ks+C이며 승정수·가정수와 표척 상하선 읽음차를 사용한다.
26. 외부초점식 스타디아 측량에서 K=100, C=0, 협장차 s=1.20 m, 시준선의 고저각 θ=10°이다. 수평거리 D=Ks cos²θ는 약 얼마인가?
- 112.8 m
- 116.4 m
- 118.2 m
- 12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cos10°=0.9848이므로 cos²10°=0.96985이다. D=100×1.20×0.96985=116.38 m, 약 116.4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코사인 항을 과도하게 줄였고, ③은 cosθ만 적용한 값에 가깝으며, ④는 경사시준 보정인 cos²θ를 누락했다. 구하는 값은 시준거리 자체가 아니라 수평투영거리이다.
근거: 경사시준 스타디아 측량에서 가정수 0인 수평거리는 협장차에 승정수와 고저각 코사인 제곱을 곱한 Ks cos²θ이다.
27. 평판측량에서 도면상 위치가 알려진 세 지상점 A, B, C를 미지의 점 P에서 동시에 시준해 P의 도상위치를 정하는 방법은?
- 방사법
- 평판 트래버스법
- 삼점법에 의한 후방교회
- 직접수준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미지점에 평판을 세우고 위치가 알려진 세 점을 시준해 자기 위치를 정하는 것은 삼점법에 의한 후방교회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위치가 알려진 기지점에서 여러 점을 정하는 방법이고, ②는 측점을 순차 이동하며 골격을 연결하며, ④는 표고차를 구하는 수준측량이다. 세 방향선이 한 점에서 만나는 조건으로 도상 P를 결정한다.
근거: 평판측량의 삼점 후방교회는 미지 점유점에서 도상위치가 알려진 세 지상점을 시준하여 점유점의 도상 위치와 평판방향을 결정한다.
28. 평면 사각형의 네 내각 관측합이 360°00′20″이고 네 각의 중량이 같다. 각 관측각에 동일하게 배분할 보정량은?
- 각각 +20″
- 각각 -20″
- 각각 +5″
- 각각 -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평면 사각형 내각합의 이론값은 360°이고 관측합은 20″ 크므로 폐합오차가 +20″이다. 보정량 합은 -20″이어야 하며 동일중량 네 각에 나누면 각 -5″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전체오차를 각 각에 중복 적용하고, ③은 크기는 맞지만 오차를 더 키우는 반대부호이다. 보정 후 합은 정확히 360°가 된다.
근거: 평면 n각형의 내각합 조건조정에서 관측합과 이론합 차의 반대값을 각의 중량에 따라 배분하며 동일중량이면 똑같이 나눈다.
29. 지구반지름을 6.37×10^6 m로 보고 구면삼각형 면적이 100 km²일 때 구과량 E=A/R²은 약 몇 초각인가? 단, 1 rad=206265″이다.
- 0.508″
- 5.08″
- 50.8″
- 0.050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면적 100 km²는 1.00×10^8 m²이다. E=1.00×10^8/(6.37×10^6)²=2.464×10^-6 rad이고 초각으로는 2.464×10^-6×206265=0.508″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면적 또는 rad-초 환산에서 각각 한 자리와 두 자리 과대했고, ④는 한 자리 과소했다. 구과량은 세 내각합이 180°를 넘는 양이다.
근거: 구면삼각형의 구과량을 라디안으로 나타내면 면적을 구의 반지름 제곱으로 나눈 A/R²이며 라디안은 206265초각이다.
30. 같은 점의 천문위도·경도를 Φ, Λ, 측지위도·경도를 φ, λ라 할 때 연직선편차의 남북성분 ξ와 동서성분 η를 나타내는 관계로 옳은 것은?
- ξ=Λ-λ, η=Φ-φ
- ξ=Φ-φ, η=(Λ-λ)cosφ
- ξ=Φ+φ, η=(Λ+λ)sinφ
- ξ=0, η=0만 가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천문좌표는 실제 연직선, 측지좌표는 기준타원체 법선을 기준으로 한다. 두 방향 차의 남북성분은 ξ=Φ-φ이고 동서성분은 경도차의 수평축 투영을 반영한 η=(Λ-λ)cosφ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위도·경도 성분을 뒤바꿨고, ③은 차가 아닌 합과 잘못된 사인을 사용했으며, ④는 두 기준방향이 항상 같다고 잘못 가정했다.
근거: 연직선편차는 실제 중력 연직선과 기준타원체 법선의 각차이며 남북성분은 천문·측지 위도차, 동서성분은 경도차에 cosφ를 곱해 나타낸다.
31. 반지름 R=500 m, 교각 Δ=60°인 단곡선에서 교점과 곡선 중앙 사이의 외거 E=R[sec(Δ/2)-1]는 약 얼마인가?
- 38.7 m
- 66.99 m
- 77.35 m
- 144.34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교각 반각은 30°이고 sec30°=1/cos30°=1.15470이다. 따라서 E=500(1.15470-1)=77.35 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정확한 값의 절반, ②는 다른 원곡선 요소와 혼동했고, ④는 탄젠트 또는 시컨트항을 과대 적용했다. 외거는 교점에서 곡선 중앙까지의 반지름방향 거리와 원곡선 반지름 차이다.
근거: 단곡선에서 교점에서 원 중심 방향으로 잰 외거는 반지름과 교각 반각의 관계 E=R[sec(Δ/2)-1]로 구한다.
32. 반지름 250 m, 중심각 80°인 원곡선의 양 끝을 잇는 장현길이 C=2R sin(Δ/2)는 약 얼마인가?
- 250.0 m
- 292.4 m
- 310.7 m
- 321.4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중심각 반각은 40°이고 sin40°=0.64279이다. 따라서 장현 C=2×250×0.64279=321.39 m, 약 321.4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반지름을 그대로 사용했고, ②와 ③은 반각의 사인값 또는 계수 2를 부정확하게 적용했다. 장현은 호가 아니라 두 곡선 끝점을 직선으로 잇는 길이이다.
근거: 반지름 R인 원에서 중심각 Δ를 끼는 현은 두 반지름이 만든 이등변삼각형을 이등분하여 C=2R sin(Δ/2)로 구한다.
33. 축척 1:5,000 지도에서 등고선 간격이 2 m이고 인접 두 등고선의 도상 수평거리가 4.0 mm이다. 이 구간의 평균경사율은?

- 10%
- 5%
- 20%
- 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도상거리 4.0 mm의 실제 수평거리는 4×5000=20000 mm=20 m이다. 평균경사율은 높이차/수평거리×100=2/20×100=10%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실제거리를 40 m로, ③은 실제거리를 10 m로 오인했고, ④는 축척 또는 mm-m 환산을 크게 잘못 적용했다. 경사각이 아니라 백분율을 묻는다.
근거: 등고선 사이 평균경사율은 등고선간 표고차를 축척으로 환산한 실제 수평거리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다.
34. 10 m×10 m 정사각 격자 한 칸의 네 꼭짓점에서 계획면보다 높은 절토깊이가 0.4, 0.6, 0.8, 1.0 m이다. 격자 평균법으로 구한 절토체적은?
- 60 m³
- 70 m³
- 80 m³
- 28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한 격자에 공통인 네 꼭짓점의 평균 절토깊이는 (0.4+0.6+0.8+1.0)/4=0.7 m이다. 격자면적 100 m²를 곱하면 체적은 70 m³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평균깊이를 각각 0.6 m와 0.8 m로 잘못 보았고, ④는 네 깊이의 합 2.8 m에 면적을 곱해 4로 나누지 않았다.
근거: 정사각 격자 한 칸의 토공체적은 네 꼭짓점 절·성토 깊이의 산술평균에 그 격자 면적을 곱해 근사한다.
35. 항공기가 지상에 대해 50 m/s로 이동하고 노출시간이 1/1000 s이다. 사진축척이 1:10,000일 때 비행방향 영상이동량은?
- 0.0005 mm
- 0.050 mm
- 0.005 mm
- 0.5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노출 중 지상 이동거리는 50×0.001=0.05 m=50 mm이다. 사진상 이동량은 축척분모 10000으로 나눈 50/10000=0.005 m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축척을 한 자리 더 나눴고, ②는 m-mm 또는 축척 환산을 열 배 틀렸으며, ④는 노출시간이나 축척을 백 배 수준으로 과대 적용했다.
근거: 항공사진의 비행방향 영상이동량은 노출시간 동안 항공기가 이동한 지상거리를 사진축척분모로 나누어 사진면 길이로 환산한다.
36. 촬영구역의 비행선 직각방향 폭이 12 km이고 사진 한 장의 지상 가로폭이 2.0 km이다. 횡중복도 30%를 확보하려면 양 끝 경계를 포함해 필요한 비행선 수는 최소 몇 개인가?
- 7개
- 8개
- 10개
- 9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인접 비행선 간격은 2.0×(1-0.30)=1.4 km이다. 첫 비행선 한 줄이 2.0 km 폭을 덮고 이후 한 줄마다 1.4 km씩 피복폭이 늘어난다. 따라서 2.0+(n-1)×1.4≥12에서 n≥8.143이므로 최소 정수 9개, 즉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총 피복폭이 부족하고, ③은 필요 줄 수를 한 줄 과대 산정했다.
근거: 횡중복 항공촬영의 첫 비행선은 사진 지상폭 전체를 덮고 추가 비행선마다 지상폭에 1-횡중복률을 곱한 간격만큼 총 피복폭이 증가한다.
37. 흑체온도가 300 K일 때 Wien 변위법칙 λmax(μm)=2898/T로 구한 최대복사 파장은 약 얼마인가?
- 9.66 μm
- 0.966 μm
- 96.6 μm
- 966 μ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Wien 식에 T=300 K를 대입하면 λmax=2898/300=9.66 μ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소수점을 한 자리 작게, ③과 ④는 각각 한 자리와 두 자리 크게 옮긴 값이다. 약 300 K인 지표·물체의 열복사는 중적외선이 아니라 대략 8~14 μm 열적외선 대역에서 강하다는 물리적 의미와도 일치한다.
근거: 흑체복사의 최대분광복사 파장은 절대온도에 반비례하며 μm·K 단위의 Wien 상수 2898을 사용해 λmax=2898/T로 구한다.
38. 평면지표를 향한 측면관측 레이더의 고도가 600 km이고 지상점까지의 슬랜트거리가 750 km이다. 평면직각삼각형 근사에서 지상 수평거리는?
- 300 km
- 450 km
- 600 km
- 960 k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슬랜트거리 750 km가 빗변이고 고도 600 km가 수직변이므로 지상거리는 √(750²-600²)=√(562500-360000)=√202500=450 km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두 길이의 단순 차를 두 배 한 값에 가깝고, ③은 고도를 그대로 사용했으며, ④는 제곱차가 아니라 제곱합을 적용한 값이다.
근거: 평면근사에서 레이더 슬랜트거리·센서고도·지상 수평거리는 직각삼각형을 이루므로 수평거리는 슬랜트거리와 고도의 제곱차 제곱근이다.
39. 행 1,000개, 열 1,000개인 단일밴드 래스터가 화소당 8 bit이고 압축·헤더를 무시한다. 필요한 저장용량은 약 얼마인가?
- 0.125 MB
- 0.50 MB
- 1.00 MB
- 8.00 MB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화소수는 1000×1000=1,000,000개이고 8 bit는 화소당 1 byte이다. 따라서 총 1,000,000 byte로 십진 MB 기준 약 1.00 MB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전체 비트 수를 8로 나누는 과정을 중복했고, ②는 화소수를 절반으로 보았으며, ④는 bit를 byte로 바꾸지 않고 수치만 MB로 표시했다.
근거: 비압축 래스터 저장량은 행수×열수×밴드수×화소당 비트수로 구하고 8 bit를 1 byte로 환산한다.
40. IDW 보간에서 두 관측값이 z1=10, z2=20이고 보간점까지 거리가 각각 d1=1, d2=2이다. 지수 p=2일 때 보간값은?
- 10
- 15
- 18
- 1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IDW 중량은 거리의 역제곱이므로 w1=1/1²=1, w2=1/2²=0.25이다. 보간값은 (1×10+0.25×20)/(1+0.25)=15/1.25=12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가까운 값만 택한 최근린 결과이고, ②는 단순평균, ③은 먼 점에 오히려 큰 중량을 준 값이다. 가까운 z1이 네 배 중량을 가져 결과가 10에 더 가깝다.
근거: 역거리가중 보간은 각 관측값에 거리 d의 음의 거듭제곱 1/d^p를 중량으로 주고 중량합으로 정규화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수리학 및 수문학
41. 폭 2 m, 경사면 길이 3 m인 직사각형 수문이 수평면과 60°를 이루며 윗변이 자유수면에 있다. 수압합력의 작용점은 자유수면에서 경사면을 따라 얼마인가?

- 2.00 m
- 1.50 m
- 1.30 m
- 2.6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경사면을 따른 도심거리는 1.5 m이고 도심축 단면2차모멘트는 I_G=bh³/12=2×3³/12=4.5 m⁴, 면적은 6 m²이다. 작용점 거리는 s_R=s_c+I_G/(As_c)=1.5+4.5/(6×1.5)=2.0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면적도심, ③은 도심의 연직깊이이며, ④는 보정항을 과대 적용했다. 질문은 연직깊이가 아니라 경사면 거리이다.
근거: 평면에 작용하는 정수압 합력점은 압력의 선형분포 때문에 면적도심보다 깊고 경사면 좌표에서 s_R=s_c+I_G/(As_c)이다.
42. 부유체의 초기 복원안정성과 메타센터높이 GM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GM<0이면 작은 경사 뒤 반드시 원위치로 복원한다.
- 메타센터가 무게중심보다 위에 있어 GM>0이면 작은 경사에서 복원모멘트가 생긴다.
- 부심은 부유체 재료밀도만으로 정해져 잠긴 형상과 무관하다.
- GM은 부유체 질량과 관계없는 유량 단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부유체가 조금 기울면 잠긴 체적 형상이 변해 부심의 작용선이 이동하며, 이 작용선이 만드는 메타센터가 무게중심보다 위에 있으면 중량과 부력이 복원모멘트를 만든다. 따라서 GM>0을 설명한 ②가 정답이다. ①은 GM<0의 불안정 거동을 반대로 말했고, ③은 부심이 잠긴 체적의 도심이라는 사실을 무시한다. ④는 GM이 길이차이며 안정성 지표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
근거: 부유체 초기안정은 메타센터와 무게중심의 상대위치로 판단하며 GM>0이면 작은 경사에 대한 복원모멘트가 생긴다.
43. 물의 밀도 1000 kg/m³, 점성계수 0.001 Pa·s인 관에서 평균속도 1.5 m/s, 관경 0.080 m이다. Reynolds수는?
- 12,000
- 80,000
- 120,000
- 1,200,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Re=ρVD/μ=1000×1.5×0.080/0.001=120/0.001=120,000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관경의 m 환산 또는 점성계수 자릿수를 잘못 처리했고, ②는 속도나 관경을 누락한 값이다. ④는 점성계수를 0.0001 Pa·s로 오인해 10배 크게 계산했다. kg·m^-3, m·s^-1, m와 Pa·s를 조합하면 단위가 소거되어 Reynolds수는 무차원이다.
근거: Reynolds수는 관성력과 점성력의 비로 Re=ρVD/μ이며 관내 흐름상태 판별에 사용한다.
44. 길이 300 m, 지름 0.25 m인 관에서 Darcy 마찰계수 f=0.024, 평균속도 V=2.0 m/s이다. g=9.81 m/s²일 때 마찰손실수두는?
- 1.47 m
- 2.94 m
- 4.40 m
- 5.87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Darcy-Weisbach식 h_f=f(L/D)V²/(2g)에 대입하면 L/D=1200, V²/(2g)=4/19.62=0.2039 m이다. 따라서 h_f=0.024×1200×0.2039=5.87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속도 제곱이나 길이비를 일부 누락했고, ③은 f 또는 중력항을 부정확하게 적용했다. Darcy 마찰계수인지 Fanning 계수인지 구분하며 문제에서 준 식의 계수를 따른다.
근거: Darcy-Weisbach 관마찰손실은 마찰계수, 상대길이 L/D와 속도수두 V²/(2g)의 곱이다.
45. 두 저수지를 연결하는 서로 다른 두 관이 병렬로 분기·합류한다. 정상상태에서 두 병렬관의 유량과 손실수두 관계로 옳은 것은?

- 두 관의 손실수두는 같고 총유량은 각 관 유량의 합이다.
- 두 관의 유량은 관경과 무관하게 반드시 같다.
- 총유량은 두 관 유량의 차이고 손실수두는 서로 더한다.
- 병렬관에서는 에너지손실이 항상 0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병렬관은 같은 분기점과 합류점 사이를 연결하므로 양 끝의 에너지 차가 동일하고 각 경로 손실수두가 같다. 연속조건에 따라 총유량은 각 분기관 유량의 합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저항과 관경 차이에 따른 유량배분을 무시했고, ③은 직렬관의 손실합과 혼동했다. ④는 병렬연결이 마찰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동일 손실수두에서 유량을 나누는 구성이라는 점을 부정한다.
근거: 병렬관은 공통 분기·합류점 사이의 손실수두가 같고 연속식에 의해 총유량이 분기관 유량의 합이다.
46. 같은 펌프의 회전수를 20% 증가시키고 임펠러 지름은 유지한다. 상사법칙에 따른 유량, 양정, 동력의 배율은?
- 1.20, 1.20, 1.20
- 1.20, 1.44, 1.728
- 1.44, 1.20, 1.728
- 1.728, 1.44, 1.2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펌프 상사법칙에서 지름이 같으면 Q∝N, H∝N², P∝N³이다. 회전수비 1.20을 적용하면 유량 1.20배, 양정 1.20²=1.44배, 동력 1.20³=1.728배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세 물리량을 모두 1차비로 보았고, ③과 ④는 유량·양정·동력의 지수를 서로 바꾸었다. 효율이 비슷하다는 이상적 상사 조건에서 사용하는 관계이다.
근거: 동일 펌프의 회전수 변화에서 유량은 N, 양정은 N², 동력은 N³에 비례하는 상사법칙을 따른다.
47. 물의 밀도 1000 kg/m³, 압력파 속도 1000 m/s인 관에서 유속이 순간적으로 1.2 m/s 감소했다. Joukowsky식 Δp=ρaΔV에 따른 압력상승은?
- 0.12 MPa
- 0.60 MPa
- 1.20 MPa
- 12.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순간 속도변화의 크기는 1.2 m/s이므로 Δp=1000×1000×1.2=1.2×10^6 Pa=1.20 MPa이며 ③이 정답이다. ①은 Pa-MPa 환산이나 속도변화를 10분의 1로 처리했고, ②는 속도변화를 절반 적용했다. ④는 Pa에서 MPa로 바꾸는 과정에서 10배 크게 표시했다. 밸브 급폐로 유속이 감소하면 상류측에는 양의 압력상승이 생길 수 있다.
근거: 급격한 유속변화에 의한 수격압은 탄성파 속도와 유체밀도 및 유속변화의 곱으로 근사한다.
48. 평판 경계층의 변위두께(displacement thickness)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벽면마찰이 없는 이상유체에서만 생기는 실제 판두께이다.
- 경계층 외부속도가 0이 되는 거리이다.
- 운동량두께와 항상 수치·정의가 완전히 같다.
- 점성 때문에 경계층 안에서 줄어든 유량과 같은 유량결손을 외부속도로 환산한 가상 두께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변위두께는 경계층의 속도결손 때문에 외부 비점성 흐름의 유선이 벽에서 밀려난 효과를 등가두께로 나타내며 적분식 δ*=∫(1-u/U)dy로 정의된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실제 기하두께가 아니고 점성효과에서 생긴다. ②는 경계층 가장자리의 속도가 외부속도에 접근하는 것과 반대이며, ③은 운동량 결손을 나타내는 운동량두께와 정의가 다르다.
근거: 경계층 변위두께는 속도결손에 따른 유량 감소를 외부속도의 균일흐름 두께로 등가 환산한 적분량이다.
49. 폭 4.0 m 직사각형 수로에서 수심 1.2 m, Manning n=0.015, 경사 S=0.001이다. Q=(1/n)AR^(2/3)S^(1/2)는 약 얼마인가?
- 8.35 m³/s
- 5.01 m³/s
- 10.6 m³/s
- 13.4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A=4×1.2=4.8 m², 윤변 P=4+2×1.2=6.4 m, R=A/P=0.75 m이다. Manning식에 대입하면 Q=(1/0.015)×4.8×0.75^(2/3)×0.001^(1/2)=8.35 m³/s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윤변이나 경사제곱근을 잘못 처리했고, ③과 ④는 동수반경 또는 조도계수 적용이 틀렸다. 직사각형에서 수심을 곧바로 동수반경으로 쓰지 않는다.
근거: Manning 개수로 유량은 단면적, 동수반경의 2/3승, 경사의 제곱근에 비례하고 조도계수에 반비례한다.
50. 직사각형 수로의 수심 y=1.0 m, 단위폭 유량 q=2.0 m²/s이다. 단위폭 비력 M=y²/2+q²/(gy), g=9.81 m/s²는?
- 0.408 m²
- 0.908 m²
- 1.408 m²
- 4.408 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수심에 의한 항은 y²/2=0.5 m²이고 운동량 항은 q²/(gy)=4/(9.81×1)=0.4077 m²이다. 합은 M=0.9077 m², 약 0.908 m²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정수압 항 0.5를 누락했고, ③은 정수압 항을 1.0으로 잘못 사용했다. ④는 중력가속도로 나누지 않고 q²를 더한 값이다. 비력은 직사각형 단위폭 기준에서 면적 차원을 갖는다.
근거: 직사각형 수로 단위폭 비력은 정수압 모멘트 항 y²/2와 운동량유속 항 q²/(gy)의 합이다.
51. 완경사 수로에서 실제수심이 정상수심보다 크고 임계수심보다도 큰 M1 수면곡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항상 사류이며 하류수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수심이 정상수심보다 작아 하류로 갈수록 반드시 0이 된다.
- 상류상태 흐름으로 댐 등 하류 수위상승의 영향을 받아 배수곡선 형태가 될 수 있다.
- M1은 급경사 수로에서만 정의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완경사에서는 정상수심이 임계수심보다 크고 M1 영역은 y>yn>yc이다. Froude수가 1보다 작은 상류상태이므로 하류의 댐이나 수위조건 영향이 상류로 전달되어 배수곡선이 형성될 수 있다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사류로 잘못 분류했고, ②는 수심영역을 반대로 설명한다. ④는 M 표기가 mild slope, 즉 완경사를 뜻한다는 분류와 모순된다.
근거: 완경사 수로 M1 곡선은 y>yn>yc인 상류상태 점변류로 하류 수위조건에 의해 형성될 수 있다.
52. 광정위어에서 단위폭 유량을 q=1.705H^(3/2)로 근사한다. 위어 상류 총수두 H=0.80 m일 때 q는 약 얼마인가?
- 0.98 m²/s
- 1.09 m²/s
- 1.15 m²/s
- 1.22 m²/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H^(3/2)=0.80√0.80=0.80×0.8944=0.7155이다. 따라서 q=1.705×0.7155=1.220 m²/s, 약 1.22 m²/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H를 제곱하거나 계수를 낮게 적용했고, ②와 ③은 제곱근 또는 계수 곱셈을 부정확하게 처리했다. 단위폭 유량은 전체유량 m³/s를 폭 m로 나눈 값이므로 m²/s 단위가 맞다.
근거: 광정위어가 임계흐름을 형성할 때 단위폭 유량은 상류 총수두의 3/2승에 비례한다.
53. 1시간 간격 강우강도가 10, 30, 50, 20 mm/h이고 φ-index가 15 mm/h이다. 각 시간의 초과분을 합한 총 유효우량은?
- 55 mm
- 45 mm
- 65 mm
- 11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각 1시간 구간의 유효우량은 max(i-φ,0)이다. 따라서 10에서는 0, 30에서는 15, 50에서는 35, 20에서는 5 mm이고 합은 0+15+35+5=55 m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마지막 구간을 누락했고, ③은 첫 구간에서도 음의 초과분을 잘못 더한 값에 가깝다. ④는 총강우 110 mm로 손실을 전혀 공제하지 않았다. 강우지속시간이 각 1시간이므로 강도차가 곧 구간우량이다.
근거: φ-index법은 일정 손실강도를 초과하는 강우강도의 양만 시간별로 적분해 유효우량을 산정한다.
54. Thiessen 가중치가 0.20, 0.35, 0.45인 세 우량관측소의 강우량이 각각 60, 80, 100 mm이다. 유역평균강우량은?
- 80 mm
- 85 mm
- 90 mm
- 95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Thiessen 평균은 각 관측소 강우량에 지배면적 가중치를 곱해 합한다. 0.20×60+0.35×80+0.45×100=12+28+45=85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세 강우량의 단순평균이고, ③과 ④는 큰 강우 관측소의 가중치를 지나치게 크게 적용했다. 가중치 합은 0.20+0.35+0.45=1.00이므로 추가로 나눌 필요가 없으며 평균은 최소·최대 사이여야 한다.
근거: Thiessen 다각형법은 각 관측소의 지배면적비를 가중치로 사용해 유역평균강우량을 산정한다.
55. 1시간 단위유량도의 종거가 0, 10, 30, 20, 0 m³/s이고 유효우량이 첫 시간 2 cm, 다음 시간 1 cm이다. 중첩한 직접유출수문곡선의 첨두유량은?

- 50 m³/s
- 60 m³/s
- 70 m³/s
- 90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첫 2 cm 유효우량은 단위유량도 종거를 두 배 하고, 다음 1 cm는 한 시간 이동해 더한다. 시간별 합은 0, 20, 2×30+10=70, 2×20+30=70, 20, 0 m³/s이므로 첨두는 70 m³/s이고 ③이 정답이다. ①은 한 펄스 일부만 반영했고, ②는 시간 이동 중첩을 누락했다. ④는 같은 시각이 아닌 종거를 직접 더해 과대평가했다. 선형성과 시간불변성을 가정한다.
근거: 단위유량도법은 유효우량 펄스별 비례 수문곡선을 시간 이동시켜 같은 시각의 종거를 중첩한다.
56. Muskingum 하도추적의 저류식 S=K[xI+(1-x)O]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x=1이면 저류는 유출량에만 비례한다.
- K는 유량 단위이고 도달시간과 무관하다.
- 모든 하도에서 x는 반드시 2보다 크다.
- K는 저류의 시간척도이고 x는 유입·유출 가중을 나타내며 일반적 하도에서는 매개변수 안정조건을 확인해 추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Muskingum 모형은 쐐기저류를 포함한 하도저류를 유입·유출의 가중결합으로 나타내며 K는 시간 차원, x는 무차원 가중계수이다. 따라서 매개변수와 계산시간 간격의 안정성을 함께 확인한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x=1일 때 유입량 I만 남는 식을 반대로 설명했고, ②는 K의 시간차원을 부정한다. ③은 보통 사용하는 x 범위와 전혀 맞지 않는 단정이다.
근거: Muskingum 모형은 하도저류를 유입량과 유출량의 가중합에 시간상수 K를 곱해 표현한다.
57. 1시간 동안 저수지 유입량이 10에서 30 m³/s, 유출량이 8에서 14 m³/s로 선형 변화했다. 연속식으로 구한 저류량 증가는?
- 32,400 m³
- 18,000 m³
- 43,200 m³
- 64,8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시간평균 유입은 (10+30)/2=20 m³/s, 평균 유출은 (8+14)/2=11 m³/s이므로 순유입은 9 m³/s이다. 1시간=3600 s 동안 저류증가는 9×3600=32,400 m³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순유입 또는 시간을 과소 적용했고, ③은 끝 시점 유입·유출 차만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④는 평균을 쓰지 않고 변화량을 중복 반영했다. 선형변화이므로 사다리꼴 평균을 사용한다.
근거: 저수지 연속식은 저류변화율을 유입과 유출의 차로 두며 선형변화 구간은 양 끝 유량의 평균을 사용한다.
58. Gumbel 분포의 비초과확률 F=0.90에 대응하는 축소변량 y=-ln[-ln(F)]는 약 얼마인가?
- 1.250
- 2.250
- 3.250
- 4.60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ln(0.90)=-0.10536이므로 -lnF=0.10536이고 다시 자연로그를 취하면 ln(0.10536)=-2.250이다. 앞의 음수를 적용해 y=2.250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중간 로그값이나 상수를 잘못 처리했고, ③은 1을 임의로 더한 값이다. ④는 -ln(0.01)과 같은 다른 확률 계산값이다. 두 번의 자연로그와 괄호 안 부호 순서를 지켜야 한다.
근거: Gumbel 극값분포의 축소변량은 비초과확률 F에 대해 y=-ln[-ln(F)]로 변환한다.
59. 비저류계수 Ss=2.0×10^-5 m^-1이고 두께 b=30 m인 피압대수층의 저류계수 S=Ssb는?
- 6.0×10^-6
- 2.0×10^-5
- 6.0×10^-4
- 1.5×10^-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피압대수층 저류계수는 비저류계수를 대수층 두께에 적분한 값이며 균질하면 S=S_s b이다. 2.0×10^-5×30=6.0×10^-4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두께를 0.3 m로 잘못 사용했고, ②는 두께를 곱하지 않은 비저류계수 자체이다. ④는 곱셈 자릿수 또는 두께를 잘못 적용했다. m^-1과 m가 소거되므로 저류계수는 무차원이다.
근거: 균질 피압대수층의 저류계수는 단위두께 비저류계수와 대수층 두께의 곱이다.
60. 균질 피압대수층에서 여러 우물이 동시에 양수할 때 수위강하를 평가하는 중첩원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우물이 둘 이상이면 각 우물의 수위강하는 서로 완전히 소멸한다.
- 중첩은 비선형 난류손실까지 어떤 조건에서도 정확히 더한다.
- 양수량 부호와 관측거리·시간은 수위강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선형 지하수 방정식 범위에서는 각 우물이 관측점에 만드는 수위강하를 시간·거리 조건에 맞게 대수적으로 합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피압대수층의 선형 확산방정식과 Darcy 흐름 가정에서는 각 우물의 해를 독립 계산해 관측점에서 대수적으로 합할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양수우물들의 수위강하가 일반적으로 누적되는 사실과 반대이다. ②는 우물손실 등 비선형 효과에도 무조건 적용된다고 과장했고, ③은 Theis형 해의 핵심 변수인 양수량·거리·시간을 모두 부정한다. 주입우물은 부호를 반대로 더할 수 있다.
근거: 선형 대수층 방정식에서는 여러 양수·주입원의 개별 수위변화를 관측점에서 대수적으로 중첩할 수 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61. 철근 탄성계수 Es=200 GPa, 콘크리트 탄성계수 Ec=28 GPa일 때 탄성 변환단면의 탄성계수비 n=Es/Ec는 약 얼마인가?
- 7.14
- 5.60
- 14.0
- 2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변환단면의 탄성계수비는 같은 변형률에서 재료 응력비인 Es/Ec이다. n=200/28=7.1429이므로 약 7.14이며 ①이 정답이다. ②는 두 탄성계수의 차 또는 비를 잘못 계산했고, ③은 분모를 14 GPa처럼 오인했다. ④는 콘크리트 탄성계수의 숫자를 그대로 사용한 값이다. 두 값 모두 GPa이므로 단위는 소거되고 n은 무차원이다.
근거: 탄성 변환단면법은 철근면적을 콘크리트 등가면적으로 바꾸기 위해 n=Es/Ec를 사용한다.
62. 폭 300 mm, 높이 500 mm인 직사각형 콘크리트 보에서 파괴계수 fr=3.0 MPa이다. Mcr=frIg/yt로 구한 균열모멘트는?
- 18.8 kN·m
- 37.5 kN·m
- 62.5 kN·m
- 125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직사각형의 Ig=bh³/12=300×500³/12=3.125×10^9 mm⁴이고 인장연단 거리 yt=250 mm이다. Mcr=3.0×3.125×10^9/250=37.5×10^6 N·mm=37.5 kN·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단면2차모멘트나 연단거리를 두 배 잘못 적용했고, ③은 단면계수 계산이 틀렸다. ④는 N·mm-kN·m 환산 또는 h의 지수를 잘못 처리했다.
근거: 콘크리트 보의 탄성 균열모멘트는 파괴계수와 총단면 탄성단면계수 Ig/yt의 곱이다.
63. 인장철근의 부착과 정착길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철근 응력은 단면 끝에서 콘크리트로 전달되지 않아도 된다.
- 정착길이는 철근지름·응력·콘크리트강도와 무관한 고정값이다.
- 철근의 인장력을 부착응력으로 콘크리트에 전달할 충분한 매입길이와 피복·간격·횡구속을 확보해야 한다.
- 에폭시 도막과 상부철근 조건은 부착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철근이 계산상 응력을 발휘하려면 리브와 콘크리트 사이 부착 및 지압으로 그 힘이 충분한 길이에 걸쳐 전달되어야 하며 쪼갬파괴를 막는 피복·간격·구속도 필요하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힘전달의 평형을 부정하고, ②는 정착이 재료·지름·응력 조건에 좌우됨을 무시한다. ④는 도막과 타설 위치가 부착성능에 불리할 수 있어 보정이 필요하다는 점과 반대이다.
근거: 철근 정착은 요구 철근력을 부착으로 콘크리트에 전달하고 피복·간격·횡구속으로 쪼갬파괴를 방지하도록 설계한다.
64. 집중하중이 지점 가까이에 작용하는 철근콘크리트 깊은보의 하중전달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 선형 보이론의 평면유지 가정만으로 모든 국부응력을 정확히 구한다.
- 콘크리트 인장만으로 하중이 지점까지 전달된다.
- 전단경간과 보깊이는 하중경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하중점과 지점을 잇는 콘크리트 압축스트럿, 철근 인장타이와 절점의 평형으로 불연속영역을 모델링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깊은보는 하중점과 지점 사이 거리가 짧아 변형률이 선형으로 분포하는 보이론보다 아치작용과 불연속영역 거동이 지배적이다. 압축스트럿·인장타이·절점 평형으로 하중경로를 설명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평면유지 가정의 적용한계를 무시하고, ②는 취약한 콘크리트 인장만으로 전달한다고 잘못 본다. ③은 전단경간비가 스트럿 각도와 타이력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근거: 깊은보와 같은 불연속영역은 콘크리트 압축스트럿, 철근 인장타이와 절점 평형으로 모델링한다.
65. 철근콘크리트 단면의 극한상태에서 압축연단 변형률이 0.003, 중립축 깊이가 c=240 mm이다. 압축연단에서 60 mm 떨어진 압축철근의 변형률 크기는 평면유지 가정에 따라 얼마인가?
- 0.00225
- 0.00150
- 0.00075
- 0.003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면유지 가정에 따른 변형률 분포는 압축연단에서 0.003이고 중립축에서 0인 직선이다. 압축철근 위치까지 중립축으로부터 거리는 c-d'=240-60=180 mm이므로 εs'=0.003×180/240=0.00225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압축철근 위치비를 잘못 적용한 값, ③은 압축연단에서 압축철근까지의 변형률 감소분만 택한 값이며, ④는 압축연단 변형률보다 커져 선형분포와 맞지 않는다.
근거: 철근콘크리트 단면해석에서는 평면유지 가정으로 압축연단과 중립축 사이 변형률을 선형 보간하며 εs'=εcu(c-d')/c를 적용한다.
66. 프리텐션 부재에서 긴장재와 같은 높이의 콘크리트 탄성압축응력 fc=8 MPa, 탄성계수비 Ep/Ec=6이다. 탄성수축에 의한 긴장재 응력손실을 단순히 mfc로 구하면?
- 16 MPa
- 48 MPa
- 64 MPa
- 96 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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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프리텐션 힘이 콘크리트에 전달되면 콘크리트가 탄성단축하고 부착된 긴장재도 같은 변형률만큼 줄어든다. 단순식 Δfp=(Ep/Ec)fc=6×8=48 MPa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탄성계수비를 2로 잘못 사용했고, ③은 fc를 제곱하거나 계수를 8로 오인했다. ④는 손실을 두 배로 계산했다. 응력에 무차원 탄성계수비를 곱하므로 결과단위는 MPa이다.
근거: 프리텐션 부재의 탄성수축 손실은 긴장재 위치 콘크리트 압축응력에 재료 탄성계수비를 곱해 근사한다.
67. 단면적 A=0.60 m², 단면계수 Z=0.060 m³인 콘크리트 단면에 P=1,200 kN이 도심 아래 e=0.15 m로 작용한다. σ=P/A±Pe/Z의 양 연단응력은?
- (2 MPa, 2 MPa)
- (3 MPa, -3 MPa)
- (5 MPa, -1 MPa)
- (8 MPa, 2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균등압축응력은 P/A=1200/0.60=2000 kN/m²=2 MPa이다. 편심모멘트응력은 Pe/Z=1200×0.15/0.060=3000 kN/m²=3 MPa이다. 따라서 양 연단은 2+3=5 MPa, 2-3=-1 MPa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편심을 누락했고, ②는 균등압축을 누락했다. ④는 두 응력성분을 잘못 합성했다. 음수 연단은 인장 발생을 뜻한다.
근거: 편심 프리스트레스에 의한 연단응력은 균등축응력 P/A와 휨응력 Pe/Z를 부호에 따라 합성한다.
68. 강-콘크리트 합성보의 전단연결재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강재와 콘크리트 사이 미끄럼을 의도적으로 무한히 키운다.
- 콘크리트 슬래브가 강재보와 접촉하지 않도록 분리한다.
- 전단연결재는 수직하중을 받을 수 없고 장식용으로만 사용한다.
- 접합면의 종방향 전단을 전달하고 들뜸을 억제해 두 재료가 합성단면으로 휨을 분담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합성보가 하나의 단면처럼 거동하려면 강재보와 콘크리트 슬래브 사이의 상대미끄럼을 제한하고 접합면 종방향 전단을 전달해야 한다. 또한 들뜸을 억제하는 역할을 설명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합성작용을 없애는 방향이며, ③은 스터드 등 전단연결재가 구조적 힘전달 부재라는 사실을 부정한다. 연결재 강도·간격·피로와 시공조건에 따라 완전 또는 부분합성으로 설계할 수 있다.
근거: 합성보 전단연결재는 강재와 콘크리트 접합면의 종방향 전단과 분리력을 전달해 변형호환과 합성작용을 확보한다.
69. 강재 인장재의 총단면적 Ag=3,000 mm², 유효순단면적 Ae=2,400 mm², Fy=345 MPa, Fu=450 MPa이다. 총단면 항복 AgFy와 순단면 파단 AeFu 중 작은 공칭강도는?
- 1,035 kN
- 828 kN
- 1,080 kN
- 1,35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총단면 항복강도는 AgFy=3000×345=1,035,000 N=1,035 kN이다. 유효순단면 파단강도는 AeFu=2400×450=1,080,000 N=1,080 kN이다. 두 공칭한계상태 중 작은 값은 1,035 kN으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Ae에 Fy를 곱해 서로 다른 한계상태 변수를 섞었고, ③은 파단강도지만 최소가 아니다. ④는 Ag에 Fu를 곱한 부적절한 조합이다.
근거: 강재 인장재는 총단면 항복과 유효순단면 파단 등 각 한계상태의 공칭강도를 산정해 지배값을 확인한다.
70. 볼트접합 판의 블록전단 공칭강도를 Rn=0.6FyAgv+FuAnt로 단순 계산한다. Fy=345 MPa, Agv=1,600 mm², Fu=450 MPa, Ant=600 mm²일 때 Rn은?
- 331 kN
- 601 kN
- 871 kN
- 1,141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전단항은 0.6×345×1600=331,200 N=331.2 kN이고 인장파단항은 450×600=270,000 N=270 kN이다. 합은 Rn=601.2 kN, 약 601 kN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인장항을 누락했고, ③은 인장항을 두 번 더하거나 계수를 잘못 적용했다. ④는 0.6을 누락하고 모든 면적에 Fu를 적용한 과대값이다. MPa는 N/mm²이므로 면적을 곱하면 N이 된다.
근거: 블록전단은 하중방향 전단면과 직각방향 인장면이 함께 분리되는 한계상태로 두 저항항을 조합해 평가한다.
71. 미끄럼한계상태를 적용하는 고장력볼트 마찰접합의 하중전달과 품질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볼트축력은 0으로 두고 볼트몸통 지압만으로 전달한다.
- 접촉면 마찰계수와 도입축력은 미끄럼저항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볼트의 설계 도입축력으로 접촉면을 조이고 마찰로 사용하중 미끄럼을 제한하므로 표면상태와 체결축력을 관리한다.
- 도장·녹·오염 상태가 달라도 미끄럼계수는 항상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마찰접합은 고장력볼트에 도입한 축력으로 판 접촉면에 압축력을 만들고 그 마찰이 접합부 미끄럼을 저항한다. 따라서 접촉면 처리와 체결축력을 관리한다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지압접합의 하중전달과 혼동하고, ②는 미끄럼저항의 핵심 두 인자를 부정한다. ④는 표면처리·도장·오염이 미끄럼계수와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미끄럼 후 한계상태도 별도로 검토할 수 있다.
근거: 고장력볼트 마찰접합은 도입축력에 의한 접촉압과 표면 마찰로 미끄럼을 저항하므로 체결과 표면품질을 관리한다.
72. 하중이 필릿용접군 도심에서 편심되어 작용할 때 탄성해석의 기본 절차로 옳은 것은?
- 편심모멘트를 무시하고 모든 용접응력을 0으로 둔다.
- 직접전단은 한 용접점에만 집중되고 모멘트는 전달되지 않는다.
- 용접군 극2차모멘트는 형상과 무관하게 항상 1이다.
- 직접전단을 유효용접길이에 분배하고 편심모멘트에 의한 비틀림 전단을 도심거리와 극2차모멘트로 구해 벡터 합성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편심하중은 용접군 도심에 작용하는 직접전단과 도심에 대한 모멘트로 옮겨 해석한다. 직접전단은 유효목 면적에 분배하고, 모멘트 전단은 각 점의 도심거리와 용접군 극2차모멘트에 비례하므로 이를 벡터로 합성한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평형에 필요한 편심모멘트 전달을 무시했고, ③은 용접배치가 극2차모멘트와 응력분포를 결정한다는 점을 부정한다.
근거: 편심 용접군은 직접전단과 도심 모멘트로 분해하고 유효목 면적 및 극2차모멘트를 이용해 응력을 벡터 합성한다.
73. 강재 판요소의 폭두께비와 국부좌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같은 재료와 지지조건에서 압축판의 폭두께비가 클수록 국부좌굴에 불리해 단면분류와 유효폭 또는 강도저감을 검토한다.
- 판이 얇을수록 국부좌굴 임계응력은 항상 무한대가 된다.
- 폭두께비는 인장·압축 상태와 경계조건에 전혀 무관하다.
- 국부좌굴은 부재 전체 휨좌굴과 완전히 같은 현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압축판은 폭에 비해 두께가 얇을수록 판좌굴 임계응력이 낮아지고 항복 전에 국부좌굴할 수 있으므로 폭두께비 제한과 단면분류를 적용한다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얇은 판이 오히려 좌굴에 취약하다는 사실과 반대이고, ③은 응력분포와 지지경계가 좌굴계수에 영향을 주는 점을 무시한다. ④는 단면 판요소의 국부좌굴과 부재 전체의 좌굴모드를 혼동한다.
근거: 압축 판요소의 국부좌굴 민감도는 폭두께비, 재료항복강도, 응력분포와 경계조건에 좌우된다.
74. 강재 I형보의 횡비틀림좌굴 저항을 높이는 방법과 그 이유로 옳은 것은?
- 압축플랜지 비지지길이를 늘려 자유비틀림을 촉진한다.
- 압축플랜지에 충분한 횡지지와 비틀림구속을 제공해 비지지길이와 횡이동을 줄인다.
- 보의 압축플랜지를 제거해 휨강도를 유지한다.
- 하중 위치와 모멘트분포는 횡비틀림좌굴과 무관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I형보가 강축 휨을 받을 때 압축플랜지는 옆으로 이동하고 단면은 비틀리려는 좌굴모드를 보일 수 있다. 압축플랜지의 횡지지와 비틀림구속으로 비지지길이를 줄이는 ②가 정답이다. ①은 좌굴에 더 불리하고, ③은 휨저항의 핵심 압축플랜지를 제거하는 비합리적 조치이다. ④는 하중 작용높이와 모멘트구배가 좌굴모드와 임계모멘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한다.
근거: 횡비틀림좌굴은 압축플랜지 횡이동과 단면비틀림이 결합된 보 안정문제로 압축플랜지 비지지길이와 구속이 중요하다.
75. 얇은 판요소를 가진 강재 압축재에서 전체좌굴과 국부좌굴의 상호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부좌굴이 생기면 전체좌굴 강도는 언제나 증가한다.
- 세장비가 작으면 판요소 폭두께비는 검토할 필요가 없다.
- 판요소 국부좌굴로 유효단면 강성이 줄면 부재 전체좌굴 저항도 낮아질 수 있어 두 한계상태를 함께 평가한다.
- 전체좌굴은 단면형상과 잔류응력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압축재는 부재 길이에 걸친 전체 휨·비틀림좌굴과 단면 판요소의 국부좌굴이 모두 가능하다. 국부좌굴로 유효면적과 강성이 줄면 전체 안정성에도 불리하므로 함께 평가한다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강도저하 방향을 반대로 말했고, ②는 짧은 부재라도 얇은 판의 국부좌굴이 가능함을 무시한다. ④는 단면형상·초기변형·잔류응력이 압축재 좌굴곡선에 영향을 주는 사실을 부정한다.
근거: 강재 압축재는 판요소 국부좌굴과 부재 전체좌굴의 상호작용으로 유효단면·강성과 안정저항이 결정될 수 있다.
76. 연성 강골조에서 소성힌지의 의미와 설계상 주의사항으로 옳은 것은?

- 소성힌지는 실제 핀이 설치되어 모멘트가 항상 0인 위치이다.
- 소성힌지가 생기면 회전능력과 관계없이 구조물이 즉시 붕괴한다.
- 소성힌지는 탄성범위에서만 정의되고 단면항복과 무관하다.
- 단면이 소성모멘트에 도달한 뒤 큰 회전을 수용하는 영역이며, 원하는 붕괴기구를 위해 국부좌굴·접합·회전능력을 확보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소성힌지는 단면의 상당 부분이 항복해 모멘트가 소성모멘트 부근에서 유지되는 동안 비탄성회전이 집중되는 영역이다. 연성기구를 만들려면 국부좌굴과 접합파괴를 막고 회전능력을 확보한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실제 무모멘트 핀과 혼동했고, ②는 충분한 회전능력이 있으면 하중재분배가 가능함을 무시한다. ③은 소성힌지가 항복 이후의 비탄성거동이라는 정의와 반대이다.
근거: 소성힌지는 소성모멘트에 도달한 단면의 비탄성회전 집중영역이며 연성설계에는 안정적 회전능력과 접합강도가 필요하다.
77. 강재 판거더의 지점에서 큰 집중반력이 웨브로 전달될 때 하중지지 스티프너를 설치하는 주된 구조적 이유는?
- 집중력을 웨브에 분산 전달하고 지점 부근 웨브의 국부 지압·좌굴 한계상태를 억제하기 위해서이다.
- 거더 전 길이의 강재 탄성계수를 증가시키기 위해서이다.
- 상부플랜지가 받는 모든 휨압축응력을 0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 받침반력의 방향을 자동으로 수평력으로 바꾸기 위해서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지점반력이나 집중하중은 짧은 길이에서 웨브로 들어가므로 웨브 국부 지압, 크리플링 또는 좌굴이 지배할 수 있다. 하중지지 스티프너는 이 집중력을 플랜지와 웨브에 보다 안정적으로 분산하고 국부 불안정을 억제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보강판이 재료 탄성계수를 바꾸지 못하고, ③은 전체 휨응력을 제거하는 장치가 아니다. ④도 반력의 물리적 방향을 변환한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근거: 판거더 하중지지 스티프너는 지점이나 집중하중 작용부의 웨브 지압·국부좌굴을 방지하고 집중력을 단면에 분산 전달한다.
78. 균열길이 a=5.0 mm인 강판에 인장응력 σ=150 MPa가 작용한다. 형상계수 Y=1.12일 때 KI=Yσ√(πa)는 약 얼마인가?
- 10.5 MPa√m
- 21.1 MPa√m
- 42.1 MPa√m
- 84.2 MPa√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균열길이는 5.0 mm=0.005 m로 환산한다. √(πa)=√(π×0.005)=0.12533 √m이고 KI=1.12×150×0.12533=21.06 MPa√m, 약 21.1 MPa√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형상계수나 응력을 절반 적용했고, ③과 ④는 mm를 m로 바꾸지 않거나 제곱근 처리를 잘못해 과대평가했다. 파괴인성과 비교할 때 동일 단위를 써야 한다.
근거: 선형탄성 파괴역학의 모드 I 응력확대계수는 형상계수·원격응력·균열길이 제곱근의 곱으로 계산한다.
79. 폭 200 mm, 원두께 12 mm인 강판이 양면에서 각각 1.5 mm씩 균일 부식되었다. 폭이 같을 때 단면적 감소율은?
- 12.5%
- 20%
- 25%
- 37.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양면 부식이므로 총 두께손실은 1.5×2=3.0 mm이고 잔존두께는 12-3=9 mm이다. 원면적은 200×12=2400 mm², 잔존면적은 200×9=1800 mm²이므로 감소율은 (2400-1800)/2400=0.25=25%, 즉 ③이 정답이다. ①은 한 면 손실만 반영했고, ②는 두께손실을 2.4 mm로 오인했다. ④는 잔존두께 9 mm를 감소량처럼 사용했다.
근거: 판 폭이 일정하면 균일부식에 따른 단면적 감소율은 총 두께손실을 원두께로 나눈 비와 같다.
80. 화재 시 강재부재의 내화피복을 설계하는 주된 이유와 작용으로 옳은 것은?
- 강재의 열전도율을 무한대로 높여 더 빨리 가열한다.
- 화재온도에서 강재 항복강도와 탄성계수가 항상 증가하므로 피복은 장식용이다.
- 피복이 있으면 접합부·하중·노출조건과 무관하게 강재온도가 항상 20°C이다.
- 단열층이 강재로의 열유입을 늦춰 강도·강성 저하가 임계수준에 도달하는 시간을 지연시키도록 두께와 상세를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강재는 불연재이지만 온도가 높아지면 항복강도와 탄성계수가 감소해 좌굴·변형과 내력저하가 커진다. 내화피복은 열전달을 지연해 요구 내화시간 동안 강재온도를 제한하도록 하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단열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고온 재료성질의 저하를 부정한다. ③은 피복이 절대온도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며 단면계수, 노출면, 접합과 피복 손상 등 조건에 따라 온도이력이 달라짐을 무시한다.
근거: 강재 내화피복은 화재 열유입을 지연해 고온에 따른 강도·강성 저하와 구조불안정 도달시간을 늦춘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토질 및 기초
81. 토립자 비중 Gs=2.65, 함수비 w=12%인 흙이 완전히 포화된다고 가정할 때 영공기간극곡선의 건조단위중량 γd=Gsγw/(1+wGs)는? 단, γw=9.81 kN/m³이다.
- 19.72 kN/m³
- 18.00 kN/m³
- 23.21 kN/m³
- 26.00 kN/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함수비 12%는 0.12로 대입한다. 분자는 2.65×9.81=25.9965 kN/m³이고 분모는 1+0.12×2.65=1.318이다. 따라서 γd=25.9965/1.318=19.72 kN/m³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포화관계의 분모를 임의로 키운 값이고, ③은 함수비에 비중을 곱하지 않은 결과에 가깝다. ④는 간극에 포함된 물을 무시한 토립자 단위중량이다.
근거: 영공기간극 건조단위중량은 포화도 100%의 삼상관계에서 γd=Gsγw/(1+wGs)로 계산한다.
82. 모래의 최대간극비 emax=0.90, 최소간극비 emin=0.50, 현장간극비 e=0.62일 때 상대밀도 Dr=(emax-e)/(emax-emin)×100은?
- 30%
- 70%
- 80%
- 9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상대밀도의 분자는 가장 느슨한 상태에서 현장상태까지 감소한 간극비 0.90-0.62=0.28이고, 분모는 가능한 간극비 범위 0.90-0.50=0.40이다. Dr=0.28/0.40×100=70%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현장간극비와 최소간극비의 차를 분자로 쓴 값이고, ③은 분모를 잘못 잡았다. ④는 간극비 0.95가 제시되지 않아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사질토의 상대밀도는 최대·최소간극비 범위에서 현장간극비가 조밀한 쪽에 위치한 비율로 정의한다.
83. 균질한 포화토를 통과하는 정상 1차원 흐름에서 투수계수 k=4.0×10^-6 m/s, 동수경사 i=0.60, 흐름 직각 단면적 A=12 m²이다. Darcy 유량 Q=kiA는?
- 4.80×10^-6 m³/s
- 1.20×10^-5 m³/s
- 2.88×10^-5 m³/s
- 8.00×10^-5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Darcy 법칙에 각 값을 곱하면 Q=(4.0×10^-6)×0.60×12=28.8×10^-6=2.88×10^-5 m³/s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면적을 반영하지 않았거나 경사를 잘못 적용했고, ②는 단면적을 5 m²로 오인한 값이다. ④는 동수경사를 나누는 등 비례방향을 잘못 사용했다. k의 m/s와 면적 m²를 곱하면 유량 단위 m³/s가 된다.
근거: 포화토의 층류 침투에서 Darcy 유량은 투수계수, 동수경사와 흐름 직각 단면적의 곱 Q=kiA이다.
84. 상향 침투가 발생하는 포화토에서 동수경사 i=0.75이고 물의 단위중량 γw=9.81 kN/m³이다. 단위 토체적에 작용하는 침투력 iγw는?
- 1.31 kN/m³
- 4.91 kN/m³
- 6.54 kN/m³
- 7.36 kN/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단위체적당 침투력은 동수경사와 물의 단위중량의 곱이다. iγw=0.75×9.81=7.3575 kN/m³, 약 7.36 kN/m³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γw를 i로 나누거나 역수를 취한 값에 가깝고, ②는 경사를 0.50으로 잘못 사용했다. ③은 곱셈을 과소 계산했다. 상향 흐름에서는 이 힘이 토립자 수중중량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근거: 침투력은 물의 수두손실이 토체에 전달하는 체적력으로 단위체적당 iγw이며 흐름방향으로 작용한다.
85. 완전 포화된 점토에 80 kPa의 등방 전응력 증가를 순간적으로 가하고 배수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가정한다. 흙 골격의 즉시 유효응력 증가량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약 0 kPa
- 약 40 kPa
- 약 80 kPa
- 약 160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완전 포화토의 이상적인 비배수 등방재하 직후에는 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전응력 증가 80 kPa가 거의 같은 과잉간극수압 증가로 부담된다. Δσ'=Δσ-Δu≈80-80=0 kPa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전응력의 절반만 수압으로 본 임의값이고, ③은 간극수압 증가를 무시했다. ④는 전응력과 수압을 더해 유효응력 원리를 거꾸로 적용했다.
근거: 포화토의 유효응력은 σ'=σ-u이며 이상적인 비배수 등방재하 직후 전응력 증가는 주로 과잉간극수압으로 나타난다.
86. 두께 20 mm인 압밀시료에 100 kPa의 유효응력 증가를 가했더니 두께가 0.40 mm 감소했다. 횡변형이 없는 조건에서 체적압축계수 mv=(ΔH/H)/Δσ'는?
- 2.0×10^-5 kPa^-1
- 2.0×10^-4 kPa^-1
- 4.0×10^-4 kPa^-1
- 5.0×10^-3 kPa^-1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횡변형이 없으므로 체적변형률은 연직변형률과 같아 ΔH/H=0.40/20=0.020이다. 이를 응력증가 100 kPa로 나누면 mv=0.020/100=2.0×10^-4 kPa^-1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mm 비율에서 자릿수를 하나 더 줄였고, ③은 변형률을 두 배로 계산했다. ④는 두께감소량을 원래 두께로 나누지 않은 결과이다.
근거: 1차원 압밀에서 체적압축계수는 유효응력 증가에 대한 연직 체적변형률의 비 mv=(ΔH/H)/Δσ'이다.
87. 두께 H=3.0 m인 정규압밀 점토층의 e0=0.90, Cc=0.27이다. 평균 유효응력이 100 kPa에서 250 kPa로 증가할 때 S=H·Cc/(1+e0)·log10(250/100)으로 구한 침하량은?
- 42 mm
- 85 mm
- 170 mm
- 34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응력비는 2.5이고 log10(2.5)=0.39794이다. 계수 H·Cc/(1+e0)=3.0×0.27/1.90=0.42632 m이다. 따라서 S=0.42632×0.39794=0.1696 m, 약 170 m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층두께 또는 압축지수를 일부만 반영했다. ④는 계산된 침하를 두 배로 만들었다. 자연로그가 아니라 제시된 상용로그를 사용한다.
근거: 정규압밀 점토의 1차 압밀침하는 초기간극비와 압축지수 및 유효응력비의 상용로그를 사용해 계산한다.
88. 연직배수에 의한 평균압밀도 Uv=40%, 연직배수재의 방사형 압밀도 Ur=60%가 서로 독립적으로 작용한다고 본다. Carrillo 식 U=1-(1-Uv)(1-Ur)로 구한 전체 평균압밀도는?
- 24%
- 52%
- 64%
- 7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압밀도를 소수로 바꾸면 아직 남은 미압밀 비율은 연직방향 1-0.40=0.60, 방사방향 1-0.60=0.40이다. 두 미압밀 비율의 곱은 0.24이고 전체 압밀도는 1-0.24=0.76, 즉 76%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미압밀 비율 자체이고, ②는 두 압밀도의 평균이다. ③은 두 압밀도를 곱해 해석하는 과정에서 보완사건을 잘못 처리했다.
근거: 연직 및 방사형 압밀이 독립적으로 진행될 때 Carrillo 결합식은 전체 미압밀률을 두 미압밀률의 곱으로 본다.
89. 완전 포화 점토의 비압밀비배수(UU) 삼축시험을 전응력으로 해석할 때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파괴포락선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구속압 변화에 따른 파괴 축차응력이 거의 같으면 φu≈0으로 보고 cu=(σ1-σ3)f/2로 평가한다.
- 배수를 충분히 허용하므로 항상 유효응력 마찰각만 얻는다.
- 파괴 시 간극수압을 측정하지 않아도 유효응력 포락선이 자동으로 확정된다.
- 전응력 점착력 cu는 파괴 축차응력의 두 배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포화점토의 이상적인 UU 시험에서는 압밀과 배수를 허용하지 않으며 전응력 파괴 축차응력이 구속압과 거의 무관하게 나타나 φu≈0으로 해석한다. 이때 Mohr 원의 반지름이 비배수전단강도이므로 cu=(σ1-σ3)f/2여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압밀배수시험 설명이고, ③은 간극수압 없이 유효응력을 확정할 수 없다는 점을 무시했다. ④는 2배가 아니라 절반이다.
근거: 포화점토 UU 시험의 전응력 해석에서는 흔히 φu=0 조건을 적용하고 비배수전단강도를 파괴 축차응력의 절반으로 구한다.
90. 삼축 압밀배수(CD) 시험의 배수·응력조건과 얻을 수 있는 강도정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시료를 압밀시키지 않고 급속 전단하여 전응력 cu만 구한다.
- 구속압 아래에서 먼저 압밀하고 전단 중 과잉간극수압이 소산되도록 충분히 느리게 재하하여 유효응력 강도정수 c', φ'를 평가한다.
- 전단 중 배수를 막지만 간극수압은 절대 측정하지 않는다.
- 배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흙에서 φ'=0으로 고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CD 시험은 목표 구속압에서 시료를 충분히 압밀한 뒤 전단 중에도 배수를 허용하도록 느리게 재하한다. 과잉간극수압이 거의 축적되지 않아 유효응력 강도정수 c', φ'를 직접 평가할 수 있으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UU 시험에 가깝고, ③은 압밀비배수(CU) 조건의 일부를 잘못 서술했다. ④는 토질과 응력경로에 따른 마찰성분을 무시한 잘못된 일반화이다.
근거: 압밀배수 삼축시험은 압밀 완료 후 배수상태로 느리게 전단하여 과잉간극수압 축적을 억제하고 유효응력 강도정수를 구한다.
91. 배면이 수평이고 벽면마찰을 무시한 Rankine 조건에서 흙의 내부마찰각 φ=30°이다. 수동토압계수 Kp=(1+sinφ)/(1-sinφ)는?
- 0.25
- 0.33
- 3.00
- 4.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sin30°=0.5이므로 Kp=(1+0.5)/(1-0.5)=1.5/0.5=3.00이 되어 ③이 정답이다. ①은 Kp의 역수도 아닌 잘못된 값이고, ②는 같은 조건의 주동토압계수 Ka=(1-sinφ)/(1+sinφ)이다. ④는 마찰각 또는 삼각함수 값을 다르게 사용한 결과이다. Rankine 조건에서 Kp=1/Ka이며 수동계수는 1보다 크다.
근거: 벽면마찰이 없는 수평배면 Rankine 이론에서 수동토압계수는 Kp=(1+sinφ)/(1-sinφ)이고 Ka의 역수이다.
92. 높이 H=5 m인 옹벽 뒤에 단위중량 γ=18 kN/m³의 점착력 없는 흙이 있고 Rankine 주동토압계수 Ka=1/3이다. 지표 등분포하중과 수압이 없을 때 벽 폭 1 m당 주동토압 합력 Pa=KaγH²/2는?

- 25 kN/m
- 50 kN/m
- 60 kN/m
- 75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토압은 깊이에 따라 0에서 KaγH까지 선형 증가하므로 합력은 삼각형 면적이다. Pa=(1/2)×(1/3)×18×5²=(1/2)×6×25=75 kN/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높이 제곱이나 단위중량을 누락했고, ②는 계수 적용이 불완전하다. ③은 H 대신 다른 깊이를 사용한 값에 가깝다. 합력 작용점은 별도 조건에서 벽 저면 위 H/3이다.
근거: 점착력이 없고 수평배면인 Rankine 주동토압은 삼각형으로 분포하며 합력은 KaγH²/2이다.
93. 폭 B=2.4 m인 독립기초에 중심에서 e=0.30 m 벗어난 편심하중이 한 방향으로 작용한다. Meyerhof 유효폭 B'=B-2e를 적용하면 유효폭은?
- 1.80 m
- 2.10 m
- 2.40 m
- 3.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편심 방향의 유효폭은 기초폭에서 편심의 두 배를 뺀다. B'=2.4-2×0.30=2.4-0.60=1.8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편심을 한 번만 뺀 값이고, ③은 편심효과를 무시한 원래 폭이다. ④는 편심을 빼지 않고 더한 값이다. 이 유효폭은 편심으로 접지압이 치우치는 영향을 지지력 계산의 유효면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값이다.
근거: 편심하중을 받는 기초의 유효면적법에서는 편심 방향 치수를 B'=B-2e로 감소시켜 지지력과 접지압을 평가한다.
94. 직경 D=0.40 m, 지중길이 L=12 m인 단일말뚝의 단위주면마찰력이 35 kPa로 일정하고 선단지지력이 650 kN이다. 극한지지력 Qu=650+πDL×35는 약 얼마인가?
- 828 kN
- 1,178 kN
- 1,320 kN
- 1,705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말뚝 주면적은 πDL=π×0.40×12=15.080 m²이다. 주면저항은 15.080×35=527.8 kN이고 선단저항 650 kN을 더하면 Qu=1,177.8 kN, 약 1,178 kN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주면저항을 과소 계산했고, ③은 원주 대신 단면적을 잘못 조합한 값이다. ④는 선단저항이나 주면저항을 중복 가산한 값이다.
근거: 단일말뚝 극한축지지력은 선단저항과 주면적에 단위주면마찰력을 곱한 주면저항의 합으로 평가한다.
95. 얕은기초의 극한지지력이 720 kPa이고 전단파괴에 대한 안전율을 3.0으로 적용한다. 문제에서 순·총 지지력 보정을 하지 않는다고 할 때 허용지지력은?
- 180 kPa
- 216 kPa
- 240 kPa
- 2,160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문제에서 별도 순지지력이나 상재압 보정을 요구하지 않았으므로 허용지지력은 극한지지력을 안전율로 나눈다. qa=720/3.0=240 kPa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안전율을 4로 적용했고, ②는 720에 0.30을 곱한 값이다. ④는 안전율로 나누지 않고 곱해 파괴하중보다 큰 허용값을 만든 오류이다. 허용값은 극한값보다 작아야 한다.
근거: 전단파괴에 대한 허용지지력은 문제에서 지정한 지지력 정의가 같을 때 극한지지력을 안전율로 나누어 구한다.
96. 옹벽 저면의 수직력 W=300 kN/m, 저면마찰계수 μ=0.50, 수동저항 Pp=30 kN/m, 주동수평력 Pa=120 kN/m이다. 활동 안전율 Fs=(μW+Pp)/Pa는?
- 0.75
- 1.00
- 1.25
- 1.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저면마찰 저항은 μW=0.50×300=150 kN/m이고 수동저항 30 kN/m을 더하면 총 저항은 180 kN/m이다. 이를 활동력 120 kN/m로 나누면 Fs=180/120=1.50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저항과 활동의 비를 뒤집은 값이고, ②는 수동저항을 누락하거나 임의 조정했다. ③은 저면마찰만 120으로 나눈 값 1.25에 해당한다.
근거: 옹벽 활동 안전율은 저면마찰과 고려 가능한 수동저항 등 저항력의 합을 수평 활동력으로 나눈 값이다.
97. 탄성 반무한 지반의 지표면에 점하중 P=600 kN이 작용한다. 하중 바로 아래 깊이 z=4.0 m에서 Boussinesq 식 Δσz=3P/(2πz²)로 구한 연직응력증가는?
- 17.9 kPa
- 23.9 kPa
- 35.8 kPa
- 71.6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하중축 바로 아래이므로 제시된 식에 P=600 kN, z²=16 m²를 대입한다. Δσz=3×600/(2π×16)=1800/100.531=17.9 kN/m²=17.9 kPa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원주율 또는 계수를 잘못 사용했고, ③은 분모의 2를 누락했다. ④는 깊이를 제곱하지 않거나 여러 계수를 중복 누락한 과대값이다.
근거: 등방 탄성 반무한체의 지표 점하중 바로 아래 연직응력증가는 Boussinesq 축상식 3P/(2πz²)로 계산한다.
98. 탄성지반 위 띠기초에 순하중 q=150 kPa가 작용한다. B=1.8 m, 포아송비 ν=0.30, 탄성계수 Es=30,000 kPa, 영향계수 I=1.10일 때 S=qB(1-ν²)I/Es는?
- 4.50 mm
- 9.01 mm
- 16.20 mm
- 29.7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1-ν²=1-0.09=0.91이다. S=150×1.8×0.91×1.10/30000=0.009009 m이며 mm로 바꾸면 9.01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영향계수나 폭을 일부만 적용한 값이고, ③은 포아송 보정 또는 탄성계수를 잘못 사용했다. ④는 m에서 mm 환산이나 분모를 부정확하게 처리한 과대값이다. q와 Es의 응력단위는 같아 서로 소거된다.
근거: 탄성침하 근사식은 순하중, 기초폭, 포아송비 보정, 영향계수에 비례하고 지반 탄성계수에 반비례한다.
99. 지진 시 포화 사질지반의 액상화 가능성을 높이는 조건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매우 조밀한 건조자갈과 정적하중만 존재하는 조건
- 투수성이 매우 큰 지반에서 과잉간극수압이 즉시 완전히 소산되는 조건
- 느슨한 포화모래가 반복전단을 받아 과잉간극수압이 축적되고 유효응력이 크게 감소하는 조건
- 완전히 배수된 단단한 암반에서 유효응력이 증가하는 조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액상화는 느슨한 포화 사질토가 지진 반복전단을 받을 때 체적수축 경향에도 배수가 충분하지 않아 과잉간극수압이 축적되고 유효응력과 전단강도가 감소하는 현상이다. 이를 정확히 설명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포화와 느슨한 사질토 조건이 없고, ②는 수압 축적을 억제한다. ④는 토질과 응력변화가 액상화 발생조건과 반대이다.
근거: 액상화는 포화된 느슨한 사질토에서 반복전단로 과잉간극수압이 축적되어 유효응력과 전단강도가 감소할 때 발생한다.
100. 보강토 옹벽에서 지오그리드 보강재와 배면 흙의 상호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보강재는 압축력만 전달하고 인장력은 전혀 받지 않는다.
- 흙과 보강재 사이 마찰·맞물림이 작을수록 인발저항이 항상 커진다.
- 보강재 길이와 배치간격은 내적 안정과 무관하므로 임의로 정한다.
- 흙의 변형으로 보강재에 인장력이 동원되고 마찰·맞물림으로 하중을 전달하므로 인장파단과 인발 및 외적 안정을 함께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보강토는 흙이 변형할 때 인장재의 인장저항이 동원되고 보강재 표면의 마찰과 격자 맞물림을 통해 하중을 전달한다. 따라서 인장파단·인발 같은 내적 안정과 활동·전도·지지력 같은 외적 안정을 함께 보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보강재의 핵심 인장기능을 부정하고, ②는 상호작용의 방향을 반대로 설명한다. ③은 보강길이와 간격이 안정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무시한다.
근거: 보강토는 흙-보강재 상호작용으로 보강재 인장력을 동원하며 설계 시 인장파단·인발의 내적 안정과 구조체 외적 안정을 검토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상하수도공학
101. 현재 인구가 60,000명인 도시가 연평균 2.0%의 일정한 비율로 증가한다고 가정한다. 등비증가법 Pn=P0(1+r)^n으로 산정한 10년 후 계획인구는 약 얼마인가?
- 73,140명
- 72,000명
- 66,000명
- 89,5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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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등비증가법은 매년 전년도 인구에 증가율을 누적한다. P10=60,000×(1.02)^10이고 (1.02)^10≈1.21899이므로 약 73,139명, 반올림하여 73,140명인 ①이 정답이다. ②는 10년간 20%만 단순 가산한 값이고, ③은 2%를 한 번만 적용했다. ④는 증가율이나 기간을 과도하게 적용한 값이다. 일정 인구증가수법이 아니라 일정 증가율법임을 구분한다.
근거: 등비증가법은 일정한 연평균 증가율을 가정하고 현재인구에 (1+r)의 계획연수 제곱을 곱해 계획인구를 구한다.
102. 배수지에 일정하게 700 m³/h가 유입되지만 첨두 6시간 동안 수요가 1,000 m³/h로 유지된다. 다른 시간대에 저장량이 충분히 회복된다고 할 때 이 첨두구간을 보상하는 데 필요한 최소 유효저류량은?
- 700 m³
- 1,800 m³
- 4,200 m³
- 6,0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첨두시간의 시간당 부족량은 수요 1,000에서 일정유입 700을 뺀 300 m³/h이다. 이 부족이 6시간 계속되므로 필요한 저류량은 300×6=1,800 m³이며 ②가 정답이다. ①은 시간당 유입량만 답했고, ③은 첨두 중 총 유입량으로 수요와의 차를 보지 않았다. ④는 첨두 수요량 1,000×6으로 유입을 전혀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근거: 배수지의 유량조절용 저류량은 시간별 수요가 공급량을 초과하는 구간에서 그 차이를 시간에 대해 누적한 최대부족량으로 산정한다.
103. 하천 인접 충적층에 취수정을 설치해 하천수가 지층을 통과한 뒤 유입되도록 하는 강변여과(bank filtration)의 일반적 특성으로 옳은 것은?

- 하천수를 지층과 접촉시키지 않고 공중에서 직접 증발시켜 취수한다.
- 모든 용존오염물질과 염류를 조건과 무관하게 100% 제거한다.
- 하상·대수층 통과 중 입자여과와 흡착·생물작용 및 수온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수리지질·체류시간과 오염원 조건을 조사해야 한다.
- 취수량은 대수층 투수성과 하천 수위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강변여과는 하천수가 하상과 대수층을 지나 취수정으로 이동하는 동안 물리적 여과, 흡착과 일부 생물학적 저감 및 수온 변동 완화를 이용한다. 다만 제거효율과 취수량은 수리지질·체류시간·원수 오염에 좌우되므로 이를 함께 제시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공정형태가 아니고, ②는 용존물질의 완전제거를 과장했다. ④는 대수층과 하천의 수리연결을 부정한다.
근거: 강변여과는 하천수의 하상·대수층 통과 과정에서 자연감쇠를 이용하는 취수방식이며 성능은 수리지질과 이동시간 및 오염특성에 좌우된다.
104. 탁도를 유발하는 콜로이드 입자에 금속염 응집제를 적정량 주입할 때 제타전위와 입자 안정성에 나타나는 대표적 변화로 옳은 것은?
- 입자 전하의 절댓값이 커질수록 반발력이 사라져 항상 응집된다.
- 응집제는 입자와 전혀 상호작용하지 않고 물의 밀도만 높인다.
- 제타전위가 0에서 멀어질수록 입자 충돌 후 부착이 항상 쉬워진다.
- 전하중화 등으로 제타전위의 절댓값이 감소하면 입자 간 반발장벽이 낮아져 충돌 후 플록 형성이 쉬워질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안정한 콜로이드는 같은 부호의 표면전하로 서로 반발한다. 적정 응집제 주입으로 전하가 중화되어 제타전위의 절댓값이 작아지면 전기적 반발장벽이 낮아지고 충돌입자가 부착해 플록을 만들기 쉬워지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전위 절댓값과 안정성의 관계를 반대로 설명했다. ②는 응집제의 전하중화·흡착·가교 작용을 모두 부정한 설명이다.
근거: 응집의 전하중화 기작은 콜로이드 제타전위의 절댓값과 정전기적 반발을 낮춰 입자 충돌 후 부착과 플록형성을 촉진한다.
105. 이상적인 독립입자 침전지의 표면부하율 vo=2.0 m/h이고 어떤 입자의 침강속도 vs=1.5 m/h이다. 균일한 유입분포를 가정할 때 이 입자의 이론 제거율 vs/vo는?
- 75%
- 50%
- 100%
- 13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독립입자 이상침전에서 침강속도가 표면부하율보다 작은 입자의 제거율은 vs/vo이다. 1.5/2.0=0.75이므로 75%인 ①이 정답이다. ②는 침강속도를 1.0 m/h로 잘못 보았고, ③은 vs가 vo 이상일 때의 완전제거 조건을 잘못 적용했다. ④는 비를 거꾸로 계산한 2.0/1.5이며 제거율은 100%를 넘을 수 없다.
근거: 이상적인 수평류 침전에서 독립입자의 침강속도가 표면부하율보다 작으면 이론 제거분율은 vs/vo이고 최대 1이다.
106. 처리유량 15,000 m³/d인 침전지의 설계 체류시간이 3.0 h이고 유효수심이 4.0 m이다. 유효용적 V=Qt와 수평면적 A=V/수심으로 계산한 면적은?
- 312.5 m²
- 468.8 m²
- 1,250 m²
- 1,875 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3시간은 3/24=0.125일이다. 필요한 유효용적은 15,000×0.125=1,875 m³이고, 이를 수심 4.0 m로 나누면 A=1,875/4=468.75 m², 약 468.8 m²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체류시간이나 수심을 과대 적용했고, ③은 3시간을 잘못 환산했다. ④는 유효용적 수치를 면적으로 그대로 답해 수심 나눗셈을 누락했다.
근거: 처리조 유효용적은 유량과 체류시간의 곱이고 직육면체 조의 수평면적은 유효용적을 수심으로 나누어 구한다.
107. 소독 접촉조 출구의 유효 잔류소독제 농도 C=0.80 mg/L이고 추적자시험으로 얻은 T10=35 min이다. 이 조건의 CT값은?
- 0.0229 mg·min/L
- 14 mg·min/L
- 28 mg·min/L
- 43.75 mg·min/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CT는 유효 잔류농도와 유효 접촉시간의 곱이다. CT=0.80 mg/L×35 min=28 mg·min/L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농도를 시간으로 나눈 값이고, ②는 잔류농도 또는 시간을 절반 적용했다. ④는 시간을 농도로 나눈 35/0.8에 가까운 값으로 정의와 단위가 맞지 않는다. 명목체류시간이 아니라 문제에서 제시한 T10을 사용하는 점이 중요하다.
근거: 소독 CT값은 접촉조의 유효 잔류소독제 농도와 단락류를 반영한 유효 접촉시간의 곱으로 평가한다.
108. 정수처리에서 오존을 산화·소독제로 사용할 때의 일반적 특성으로 옳은 것은?
- 오존은 물속에서 영구히 남아 배수관망 잔류소독을 무한히 유지한다.
- 오존은 강한 산화제가 아니므로 맛·냄새 물질과 반응하지 않는다.
- 어떤 원수에서도 부산물 검토 없이 투입량을 최대화할수록 항상 안전하다.
- 강한 산화·소독력을 이용할 수 있으나 현장 발생이 필요하고 잔류성이 짧으며 브로마이드가 있는 원수에서는 브로메이트 등 부산물을 관리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오존은 강한 산화력으로 소독과 맛·냄새 및 일부 미량물질 제어에 활용되지만 불안정해 저장·장거리 잔류 유지가 어렵고 보통 현장에서 발생시킨다. 또한 브로마이드 함유 원수에서는 브로메이트 생성 가능성을 관리해야 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짧은 잔류성을 반대로 설명했고, ②는 강한 산화성을 부정한다. ③은 원수특성과 부산물 제어를 무시한 위험한 운전이다.
근거: 오존은 강한 산화·소독제이지만 불안정하여 현장발생이 필요하고 잔류성이 짧으며 브로마이드 원수에서 브로메이트 생성 가능성이 있다.
109. 혼화조의 물에 전달되는 동력 P=1.62 kW, 동점성이 아닌 점성계수 μ=0.0009 N·s/m², 조 용적 V=80 m³이다. 평균속도경사 G=√(P/(μV))는?
- 150 s^-1
- 75 s^-1
- 225 s^-1
- 450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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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동력은 W 단위로 바꾸어 1.62 kW=1,620 W이다. μV=0.0009×80=0.072이고 P/(μV)=1,620/0.072=22,500 s^-2이다. 제곱근은 G=150 s^-1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제곱근 뒤 값을 절반으로 만들었고, ③은 150의 1.5배인 임의값이다. ④는 제곱근을 올바르게 취하지 않거나 점성계수를 잘못 사용한 과대값이다.
근거: 혼화·플록형성조의 평균속도경사는 물에 전달되는 동력을 점성계수와 조 용적의 곱으로 나눈 값의 제곱근이다.
110. 급속여과지 6지가 각각 면적 50 m², 여과속도 200 m/d로 하루 운전한다. 각 여과지를 하루 한 번 45 m/h로 15분 역세척할 때, 총 여과생산량에 대한 하루 역세척수량의 비율은?
- 2.81%
- 5.63%
- 11.25%
- 22.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총 여과생산량은 6×50×200=60,000 m³/d이다. 한 지의 역세척수량은 45 m/h×0.25 h×50 m²=562.5 m³이고 6지는 3,375 m³/d이다. 비율은 3,375/60,000×100=5.625%, 약 5.63%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여과지 수 또는 시간을 절반 적용했고, ③은 역세척 시간을 30분으로 보았다. ④는 유속·시간을 중복 적용했다.
근거: 여과지 역세척수량은 역세척속도·면적·시간의 곱이며 역세척수 비율은 모든 지의 사용량을 총 여과생산량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111. 입상활성탄 흡착지의 충전층 공극을 포함한 유효층용적이 600 m³이고 처리유량이 14,400 m³/d이다. EBCT=층용적/유량으로 구한 공상접촉시간은?
- 10 min
- 30 min
- 60 min
- 12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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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처리유량 14,400 m³/d는 14,400/24=600 m³/h이다. EBCT=600 m³/(600 m³/h)=1.0 h=60 min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하루-시간 환산 또는 층용적을 각각 1/6, 1/2로 축소한 값이다. ④는 유량을 절반으로 보거나 계산된 시간을 두 배로 한 값이다. EBCT는 실제 미세공극 확산시간과 구분되는 겉보기 층체류시간이다.
근거: 입상활성탄의 공상접촉시간 EBCT는 활성탄층의 겉보기 유효용적을 운전 처리유량으로 나눈 시간이다.
112. 경도 제거용 양이온교환탑에서 처리수 경도가 상승해 파과점에 접근했을 때의 일반적인 운전 대응과 원리로 옳은 것은?
- 수지가 소모될수록 교환용량이 무한히 증가하므로 계속 운전한다.
- 경도 누출은 원수 유량·수질과 수지상태에 무관하므로 측정할 필요가 없다.
- 수지를 태워 없애면 재생약품 없이 같은 수지로 즉시 운전을 재개할 수 있다.
- 설정한 누출기준에서 운전을 전환하고 수지 종류에 맞는 재생액으로 교환기를 재생한 뒤 세척해 다음 운전에 투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이온교환수지는 운전 중 교환자리가 경도이온으로 점차 포화되어 처리수 누출농도가 증가한다. 정한 파과기준에 도달하면 해당 탑을 서비스에서 분리하고 적절한 재생액으로 원래 이온형을 회복한 뒤 세척하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유한한 교환용량을 부정하고, ②는 파과곡선과 운전인자를 무시한다. ③은 수지를 파괴하는 행위로 재생이 아니며 반복사용도 불가능하다.
근거: 이온교환탑은 유한한 교환용량이 소진되어 처리수 누출이 증가하면 운전을 전환하고 적절한 재생액으로 수지의 이온형을 회복한다.
113. 내경 D=0.50 m인 원형 송수관에 Q=0.20 m³/s가 흐른다. 평균유속 V=Q/A=4Q/(πD²)는 약 얼마인가?
- 1.02 m/s
- 0.51 m/s
- 1.60 m/s
- 3.20 m/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관 단면적은 A=π×0.50²/4=0.19635 m²이다. 평균유속은 V=0.20/0.19635=1.0186 m/s, 약 1.02 m/s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유량을 절반 적용했거나 지름을 잘못 사용했고, ③은 단면적에서 π를 누락한 계산과 유사하다. ④는 지름을 반지름으로 잘못 대입하거나 면적을 크게 축소한 과대값이다. 유량 연속식 Q=AV를 사용한다.
근거: 원형관 평균유속은 연속식 Q=AV와 단면적 A=πD²/4를 결합하여 V=4Q/(πD²)로 계산한다.
114. 배수관 내 잔류염소가 1차 반응 C=C0e^(-kt)로 감소한다고 가정한다. C0=1.20 mg/L, k=0.080 h^-1, 체류시간 t=8.0 h일 때 C는 약 얼마인가?
- 0.43 mg/L
- 0.63 mg/L
- 0.96 mg/L
- 1.84 mg/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지수항은 -kt=-0.080×8.0=-0.64이고 e^-0.64≈0.5273이다. C=1.20×0.5273=0.6328 mg/L, 약 0.63 mg/L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지수감소를 과도하게 적용했고, ③은 kt=0.64를 초기농도에서 단순 뺀 것과 유사하다. ④는 감소반응인데 농도가 증가하도록 지수부호를 반대로 적용했다. k와 t의 시간단위도 일치한다.
근거: 관망의 단순 1차 잔류소독제 감소모형은 농도가 초기농도에 e^-kt를 곱한 형태로 시간에 따라 지수감소한다고 본다.
115. 집수면적 A=55 ha, 유출계수 C=0.65, 설계강우강도 I=70 mm/h이다. 합리식 Q=0.00278CIA로 산정한 첨두우수유출량은 약 얼마인가?
- 2.74 m³/s
- 4.97 m³/s
- 6.96 m³/s
- 9.93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ha와 mm/h를 사용하는 제시식에 그대로 대입하면 Q=0.00278×0.65×70×55이다. 0.65×70×55=2,502.5이고 여기에 0.00278을 곱하면 6.957 m³/s, 약 6.96 m³/s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면적이나 유출계수를 과소 적용했고, ④는 단위환산계수 또는 유출계수를 잘못 사용했다. 별도의 단위변환을 다시 중복하면 안 된다.
근거: 합리식은 첨두우수유출량을 유출계수·강우강도·집수면적의 곱으로 산정하며 ha와 mm/h 사용 시 0.00278의 SI 환산계수를 쓴다.
116. 하수처리장 유량이 8,000 m³/d이고 유입·유출 BOD가 각각 220 mg/L와 25 mg/L이다. 하루 제거 BOD 질량은?
- 200 kg/d
- 1,000 kg/d
- 1,760 kg/d
- 1,560 kg/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제거농도는 220-25=195 mg/L이며 mg/L는 g/m³와 수치가 같다. 제거질량은 8,000×195=1,560,000 g/d=1,560 kg/d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유출 BOD 질량 8,000×25×10^-3에 해당한다. ②는 제거농도를 125 mg/L로 잘못 보았고, ③은 유입 BOD 220 mg/L 전체를 제거량으로 사용해 유출농도를 빼지 않은 값이다.
근거: 오염물질 제거질량은 처리유량에 유입·유출 농도차를 곱하고 mg/L와 g/m³의 동등관계로 질량단위를 환산한다.
117. 활성슬러지 반응조 MLSS X=3,000 mg/L, 반송슬러지 농도 Xr=9,000 mg/L이고 유입 SS는 무시한다. 반응조 고형물수지를 단순화한 반송비 R=Qr/Q=X/(Xr-X)는?
- 0.50
- 0.33
- 1.00
- 2.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주어진 단순식에 대입하면 R=3,000/(9,000-3,000)=3,000/6,000=0.50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X/Xr만 계산해 분모에서 반응조 농도를 빼지 않은 값이다. ③은 반송유량이 유입유량과 같다고 임의 가정했고, ④는 식의 분자·분모를 뒤집어 얻은 값이다. 같은 농도단위를 사용하므로 mg/L는 소거되고 반송비는 무차원이다.
근거: 유입 고형물을 무시한 단순 활성슬러지 고형물수지에서 반송비는 반응조 농도를 반송슬러지와 반응조 농도 차로 나눈다.
118. 2차침전지 유입유량 Q=12,000 m³/d, 반송유량 Qr=6,000 m³/d, 유입 MLSS X=3.0 kg/m³, 침전지 표면적 A=900 m²이다. 고형물부하율 (Q+Qr)X/A는?
- 40 kg/(m²·d)
- 60 kg/(m²·d)
- 90 kg/(m²·d)
- 120 kg/(m²·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침전지로 들어가는 총 수리유량은 Q+Qr=18,000 m³/d이다. 고형물량은 18,000×3.0=54,000 kg/d이고 면적 900 m²로 나누면 60 kg/(m²·d)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반송유량을 제외한 QX/A만 계산했다. ③은 반송유량 또는 농도를 과대 적용했고, ④는 면적을 절반으로 보거나 고형물량을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근거: 2차침전지 고형물부하율은 유입과 반송을 합한 침전지 유입유량에 MLSS를 곱하고 침전지 표면적으로 나누어 구한다.
119. 폭기조 용적 V=2,500 m³, MLSS X=3,200 mg/L이다. 방류 고형물은 무시하고 폐슬러지 유량 Qw=100 m³/d, 폐슬러지 SS Xw=8,000 mg/L일 때 SRT=VX/(QwXw)는?
- 4 d
- 8 d
- 10 d
- 25 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조내 고형물량은 2,500×3,200×10^-3=8,000 kg이다. 하루 폐기 고형물량은 100×8,000×10^-3=800 kg/d이다. 따라서 SRT=8,000/800=10 d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조내 또는 폐기 고형물량을 잘못 환산했다. ④는 용적 2,500을 유량 100으로만 나누어 두 고형물 농도가 다르다는 사실을 무시한 수리학적 비이다.
근거: 방류 고형물을 무시한 고형물체류시간은 반응조 보유 고형물 질량 VX를 하루 폐슬러지 고형물량 QwXw로 나눈다.
120. 혐기성 소화조에 하루 건고형물 10.0 t-DS가 유입되고 그중 휘발성고형물 비율이 70%이다. 휘발성고형물 파괴율이 55%일 때 하루 파괴되는 휘발성고형물량은?
- 1.65 t/d
- 3.00 t/d
- 5.50 t/d
- 3.85 t/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유입 휘발성고형물은 건고형물 10.0 t/d의 70%이므로 7.0 t-VS/d이다. 이 가운데 55%가 파괴되므로 7.0×0.55=3.85 t-VS/d이며 ④가 정답이다. ①은 남는 비율 45%를 잘못 조합했고, ②는 건고형물과 휘발성분 비율을 부정확하게 적용했다. ③은 전체 건고형물에 파괴율 55%만 곱해 휘발성고형물 비율을 누락한 값이다.
근거: 혐기성소화의 파괴 휘발성고형물량은 유입 건고형물량에 휘발성고형물 분율과 VS 파괴율을 차례로 곱해 산정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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