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4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4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적용 출제기준에 맞춘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정답·상세 해설입니다.

자체제작 120문항 시험기간 2024-05-09 ~ 2024-05-28 근거 기준일 2026-08-24

2024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4년 2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PDF나 CBT로 풀고 정확한 정답과 상세 해설을 확인하세요.

2024년 정기 기사 2회에 적용된 2022~2025 공식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자격증3001이 독립 작성한 모의고사입니다. Q-Net 공식 문제나 CBT 실제 문항 원문·완전복원 자료가 아니며, 문제·선택지·해설은 모두 새로 작성하고 검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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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4년 2회 120문항 PDF와 CBT 자격증3001 표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응용역학

1. 위치벡터 r=(2i-j+3k) m인 점에 힘 F=(4i+5j-2k) kN가 작용한다. 원점을 지나며 z축 방향인 축에 대한 힘의 모멘트 성분 Mz는?

  1. 14 kN·m
  2. 6 kN·m
  3. -14 kN·m
  4. 18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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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원점에 대한 모멘트는 M=r×F이고 z성분은 Mz=rxFy-ryFx이다. rx=2 m, ry=-1 m이므로 Mz=2×5-(-1)×4=10+4=14 kN·m가 되어 ①이 정답이다. ②는 ryFx 항의 부호를 잘못 처리했고, ③은 오른손법칙의 부호를 반대로 했다. ④는 z좌표와 Fz까지 z축 모멘트에 직접 더해 성분식을 혼동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공간 힘계 범위에서 위치벡터와 힘의 외적 및 축방향 모멘트 성분을 적용했다.

2. Varignon의 모멘트 정리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1. 합력의 모멘트는 각 힘 모멘트의 곱과 같다.
  2. 한 점에 대한 합력의 모멘트는 그 점에 대한 각 성분력 모멘트의 대수합과 같다.
  3. 힘의 작용점을 옮기면 언제나 모멘트가 0이 된다.
  4. 서로 평행한 힘에만 적용되고 성분 분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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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Varignon 정리는 힘을 여러 성분으로 분해해도 기준점에 대한 전체 모멘트가 각 성분 모멘트의 대수합과 같다는 선형성을 말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벡터식으로 r×ΣF=Σ(r×F)이다. ①은 모멘트를 곱한다고 잘못 표현했고, ③은 작용선을 벗어나 힘을 옮기면 등가 우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무시한다. ④도 정리는 평행력뿐 아니라 일반적인 힘의 성분 분해에 적용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힘과 모멘트 범위에서 외적의 분배법칙에 따른 Varignon 모멘트 정리를 적용했다.

3. 0≤x≤4 m에서 y=kx²와 x축 사이의 포물선 면적 도심의 x좌표는? 단, x̄=∫x y dx/∫y dx를 사용한다.

  1. 1.0 m
  2. 2.0 m
  3. 3.0 m
  4. 4.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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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면적은 A=∫0^L kx²dx=kL³/3이고 y축에 대한 1차모멘트는 ∫0^L x·kx²dx=kL⁴/4이다. 따라서 x̄=(kL⁴/4)/(kL³/3)=3L/4이다. L=4 m이면 x̄=3.0 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포물선 면적이 x가 큰 쪽에 더 집중되는 점을 반영하지 않았고, ④는 도심을 경계 끝점에 둔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도심 범위에서 포물선 아래 면적의 면적적분과 1차모멘트를 적용했다.

4. x방향 반장축 a=100 mm, y방향 반장축 b=50 mm인 타원 단면의 도심 x축에 대한 단면2차모멘트 Ix=πab³/4는 약 얼마인가?

  1. 2.45×10^6 mm⁴
  2. 4.91×10^6 mm⁴
  3. 19.63×10^6 mm⁴
  4. 9.82×10^6 mm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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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타원의 도심 x축 단면2차모멘트는 Ix=πab³/4이다. b³=50³=125,000 mm³이므로 Ix=π×100×125,000/4=9,817,477 mm⁴≈9.82×10^6 mm⁴가 되어 ④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를 16, ②는 8로 잘못 적용했고, ③은 분모 4를 누락한 값의 절반에 가깝다. y방향 치수 b가 세제곱으로 들어가는 점이 핵심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단면 성질 범위에서 타원 단면의 도심축 단면2차모멘트 공식을 적용했다.

5. 길이 L=1,000 mm, 단면적 A=500 mm², E=200,000 MPa인 프리즘 봉에 자유단에서 0, 고정단에서 20 kN이 되도록 축력이 선형분포한다. 신장량 δ=평균축력×L/(EA)은?

  1. 0.10 mm
  2. 0.05 mm
  3. 0.20 mm
  4. 1.0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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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축력이 0에서 20 kN까지 선형이므로 평균축력은 10 kN=10,000 N이다. δ=NavgL/(EA)=10,000×1,000/(200,000×500)=10,000,000/100,000,000=0.10 m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평균축력을 다시 절반으로 줄였고, ③은 최대축력 20 kN이 전 길이에 일정하다고 본 값이다. ④는 N 또는 E의 단위를 잘못 바꾼 과대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축변형 범위에서 변축력 봉의 적분식 δ=∫N(x)/(EA)dx와 선형분포 평균을 적용했다.

6. 전단탄성계수 G=80 GPa인 재료에 전단응력 τ=60 MPa가 작용한다. 선형탄성 전단변형률 γ=τ/G는?

  1. 75 με
  2. 750 μrad
  3. 7,500 μrad
  4. 0.75 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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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단위를 MPa로 맞추면 G=80 GPa=80,000 MPa이다. γ=60/80,000=0.00075 rad=750×10^-6 rad, 즉 750 μrad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G를 800,000 MPa처럼 열 배 크게 보았고, ③은 GPa-MPa 환산을 한 자리 작게 했다. ④는 0.00075를 0.75로 읽어 천 배 과대평가한 값이다. Gγ=80,000×0.00075=60 MPa로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전단응력과 변형률 범위에서 선형탄성 관계 τ=Gγ를 적용했다.

7. 한 점의 3차원 응력상태가 σx=σy=σz=-50 MPa이고 모든 전단응력이 0인 균일 정수압축 상태다. 이 점의 최대전단응력은?

  1. 25 MPa
  2. 50 MPa
  3. 0 MPa
  4. 100 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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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세 정상응력이 모두 같고 전단응력이 없으므로 세 주응력도 σ1=σ2=σ3=-50 MPa이다. 최대전단응력은 주응력 최대차의 절반 τmax=(σmax-σmin)/2인데 최대와 최소가 같아 0 MPa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50 MPa을 임의로 절반 낸 값이고, ②는 압축응력 크기를 전단응력으로 오인했다. ④는 두 압축응력의 크기를 더해 정수압축의 왜곡 없는 성질을 무시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3차원 응력 범위에서 정수응력 상태와 최대전단응력의 주응력 차 관계를 적용했다.

8. 평균반지름 r=50 mm, 두께 t=3 mm인 얇은 원형 폐단면의 비틀림상수를 J≈2πr³t로 근사하면?

  1. 0.59×10^6 mm⁴
  2. 1.18×10^6 mm⁴
  3. 4.71×10^6 mm⁴
  4. 2.36×10^6 mm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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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r³=50³=125,000 mm³이고 J≈2π×125,000×3=750,000π=2,356,194 mm⁴이다. 따라서 약 2.36×10^6 mm⁴인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계수 2와 두께를 불완전하게 적용했고, ②는 정확값의 절반으로 계수 2를 누락했다. ③은 두께 또는 계수 2를 중복 적용한 값이다. mm³×mm이므로 단위도 mm⁴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비틀림 범위에서 얇은 원형 폐단면의 평균반지름 기반 비틀림상수 근사식을 적용했다.

9. 보의 한 구간이 순수휨 상태로 일정한 휨모멘트만 받고 있다. 그 구간의 분포하중 w와 전단력 V의 관계로 옳은 것은?

  1. w=0이고 V=0이다.
  2. w는 일정하지만 V는 선형 증가한다.
  3. V는 일정한 비영값이고 M은 0이다.
  4. w와 V가 모두 무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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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보의 미분관계 dV/dx=-w, dM/dx=V를 적용한다. 순수휨에서는 M이 구간에서 일정하므로 dM/dx=0에서 V=0이고, 다시 dV/dx=0이므로 w=0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분포하중이 있으면 전단력이 변하고 모멘트도 일정할 수 없다는 점과 모순이다. ③은 V≠0이면 M이 선형 변화하며, ④는 유한한 순수휨 상태를 설명하지 못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보 내력 범위에서 하중·전단력·휨모멘트 미분관계와 순수휨 정의를 적용했다.

10. 길이 3 m인 캔틸레버 보의 자유단에 12 kN·m의 순수 모멘트가 작용한다. EI=24,000 kN·m²일 때 자유단 회전각 θ=ML/EI는?

  1. 0.00075 rad
  2. 0.00150 rad
  3. 0.00300 rad
  4. 0.00600 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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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자유단 모멘트만 받는 캔틸레버의 전 구간 휨모멘트는 M으로 일정하므로 곡률을 적분하면 θ=ML/EI이다. θ=12×3/24,000=36/24,000=0.00150 rad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길이를 절반으로, ③은 EI를 절반으로 본 값이다. ④는 정확한 회전각을 네 배로 과대평가했다. EIθ/L=12 kN·m로 역산하면 작용모멘트가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보 변형 범위에서 끝모멘트를 받는 캔틸레버의 일정곡률 적분을 적용했다.

11. 평면보의 내부힌지에서 인접한 두 부재의 변위와 내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힌지에서 휨모멘트와 전단력이 모두 반드시 0이다.
  2. 힌지 양쪽의 회전각은 반드시 같고 모멘트는 전달된다.
  3. 힌지점의 병진변위는 연결되지만 휨모멘트는 0이고 양쪽 회전은 서로 다를 수 있다.
  4. 내부힌지는 축력·전단력·모멘트를 모두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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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이상적인 내부힌지는 두 부재 끝의 위치를 연결하므로 힌지점의 병진변위는 양쪽에서 같지만 회전은 자유로워 서로 다를 수 있고 휨모멘트는 전달하지 않아 0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힌지가 전단력까지 차단한다고 오인했고, ②는 회전 자유와 모멘트 0 조건을 반대로 설명한다. ④도 내부힌지는 일반적으로 축력과 전단력을 전달해 병진 연결을 유지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구조물 연결조건 범위에서 이상 내부힌지의 병진 적합성과 모멘트 해제를 적용했다.

12. 경간 10 m인 단순보에서 왼쪽 지점반력 영향선 위에 5 kN/m의 이동 등분포하중이 왼쪽 지점부터 4 m 구간을 차지한다. 왼쪽 반력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경간 10미터 단순보의 왼쪽 반력 영향선과 왼쪽부터 4미터 구간에 놓인 5킬로뉴턴 매 미터 이동 등분포하중 범위를 표시한 도식
12번 문제 도식
  1. 10 kN
  2. 12 kN
  3. 20 kN
  4. 16 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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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왼쪽 반력 영향선 종거는 지점에서 1이고 x=4 m에서 1-4/10=0.6이다. 하중구간 아래 영향선 면적은 사다리꼴로 (1+0.6)×4/2=3.2 m이다. 따라서 반력은 w×면적=5×3.2=16 kN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직사각형 평균종거 0.5를 사용했고, ②는 종거 0.6을 전 구간에 적용했다. ③은 영향선 종거를 모두 1로 보아 총하중 20 kN을 그대로 선택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이동하중과 영향선 범위에서 반력 영향선 아래 등분포하중 적분을 적용했다.

13. 모멘트분배법의 한 절점에 +24 kN·m의 불평형모멘트가 있고 두 연결부재의 분배율이 각각 0.60, 0.40이다. 첫 번째 부재 끝에 배분하는 수정모멘트는?

  1. -14.4 kN·m
  2. +14.4 kN·m
  3. -9.6 kN·m
  4. +24.0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절점 평형을 회복하려면 불평형모멘트 +24 kN·m와 반대 부호인 -24 kN·m를 분배율에 따라 나눈다. 첫 부재 수정모멘트는 -24×0.60=-14.4 kN·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크기는 맞지만 평형을 악화시키는 같은 부호다. ③은 두 번째 부재의 수정값 -24×0.40이고, ④는 분배하지 않은 전체 불평형모멘트를 첫 부재에만 적용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모멘트분배법 범위에서 절점 불평형모멘트의 반대부호 균형과 분배율을 적용했다.

14. 선형탄성 구조물의 유연도계수 fij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fij는 i점 하중 때문에 i점에만 생기는 응력이다.
  2. fij는 j방향 단위하중으로 i방향에 생기는 변위이며 상반성에 따라 fij=fji이다.
  3. 유연도계수는 강성계수와 항상 같은 수치다.
  4. 구조물의 지점조건과 무관하게 모든 fij는 0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유연도계수 fij는 j번째 일반화 힘을 단위값으로 가했을 때 i번째 좌표에 생기는 변위다. 선형탄성 상반성이 성립하면 fij=fji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하중·응력·변위의 첨자를 혼동했고, ③은 유연도행렬이 강성행렬의 역관계이지 각 성분이 단순히 같은 수치는 아니라는 점을 무시한다. ④도 지점과 부재강성에 따라 유한한 변위계수가 생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힘법 범위에서 단위하중에 대한 유연도계수 정의와 선형탄성 상반성을 적용했다.

15. 평면 트러스 부재의 길이 L=2.0 m, 단면적 A=1,000 mm², 탄성계수 E=200 GPa이다. 부재의 축강성 AE/L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길이 2미터·단면적 1000제곱밀리미터·탄성계수 200기가파스칼인 평면 트러스 축부재와 단면을 표시한 도식
15번 문제 도식
  1. 50 MN/m
  2. 75 MN/m
  3. 100 MN/m
  4. 200 M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SI 단위로 A=1,000 mm²=0.001 m², E=200 GPa=200×10^9 N/m²이다. AE/L=0.001×200×10^9/2.0=100×10^6 N/m=100 MN/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길이를 4 m로, ②는 단면적이나 E를 0.75배로 본 값이다. ④는 길이 L로 나누지 않은 AE를 길이 1 m처럼 사용한 값이다. 축강성에 변위 m를 곱하면 힘 N이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트러스 변형 범위에서 축부재의 힘-변위 관계와 축강성 AE/L을 적용했다.

16. 경간 L=24 m, 중앙높이 f=4 m인 3힌지 아치에 40 kN 집중하중이 왼쪽 지점에서 L/4 위치에 작용한다. 같은 경간 단순보의 중앙 휨모멘트가 PL/8일 때 수평추력 H=(PL/8)/f는?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경간 24미터·중앙높이 4미터인 3힌지 아치와 왼쪽 지점에서 경간의 4분의1 위치에 작용하는 40킬로뉴턴 집중하중을 표시한 도식
16번 문제 도식
  1. 15 kN
  2. 20 kN
  3. 40 kN
  4. 3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3힌지 아치 중앙힌지에서는 휨모멘트가 0이므로 단순보 중앙모멘트 M0와 수평추력 항 Hf가 같아 H=M0/f이다. 주어진 M0=PL/8=40×24/8=120 kN·m이고 H=120/4=30 kN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단순보 중앙모멘트를 과소평가했고, ③은 높이로 나누지 않고 하중 수치만 선택한 값이다. Hf=30×4=120 kN·m로 검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3힌지 아치 범위에서 중앙힌지 모멘트 0과 단순보 대응모멘트 M=M0-Hy를 적용했다.

17. 재료·단면·실제길이가 같은 이상적인 탄성기둥을 비교한다. 양단고정 기둥의 유효길이계수를 K=0.5, 양단힌지 기둥은 K=1.0으로 볼 때 양단고정 기둥의 Euler 임계하중은 양단힌지의 몇 배인가?

  1. 약 4.0배
  2. 약 2.0배
  3. 약 0.50배
  4. 약 0.25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Euler 임계하중은 Pe=π²EI/(KL)²이므로 다른 조건이 같으면 K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비는 Pe,fixed/Pe,pinned=(1.0/0.5)²=2²=4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유효길이계수 비를 제곱하지 않았고, ③과 ④는 고정단 구속이 좌굴강도를 높이는 방향을 반대로 해석했다. 양단고정의 유효길이는 절반이어서 좌굴하중은 네 배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압축부재 안정 범위에서 단부조건 유효길이와 Euler 임계하중의 역제곱 관계를 적용했다.

18. 균일한 원형축에 비틀림모멘트 T=1,000 N·m가 작용한다. 길이 L=2.0 m이고 비틀림강성 GJ=200,000 N·m²일 때 비틀림 변형에너지 U=T²L/(2GJ)는?

  1. 2.5 J
  2. 5.0 J
  3. 10.0 J
  4. 20.0 J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균일축의 비틀림 변형에너지는 U=T²L/(2GJ)이다. U=1,000²×2.0/(2×200,000)=2,000,000/400,000=5.0 N·m=5.0 J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길이 2 m를 누락하거나 분모의 2를 중복 적용했고, ③은 에너지식 분모의 계수 2를 누락했다. ④는 비틀림강성을 절반으로 잘못 사용한 과대값이다. 2UGJ/L의 제곱근으로 T=1,000 N·m가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비틀림 에너지 범위에서 균일축의 변형에너지 T²L/(2GJ)를 적용했다.

19. 비선형 탄성 구조에서 하중 P에 대한 상보에너지 U*가 주어질 때, Crotti-Engesser 정리에 따른 P 방향 변위는?

  1. U*/P
  2. P·U*
  3. ∂U*/∂P
  4. ∂P/∂U*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Crotti-Engesser 정리는 하중을 독립변수로 표현한 상보에너지를 그 하중에 대해 편미분하면 대응하는 일반화 변위를 얻는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δ=∂U*/∂P인 ③이 정답이다. ①은 평균적인 에너지-하중 비일 뿐 일반 비선형 관계의 접선 변위를 주지 않고, ②는 차원이 맞지 않는다. ④는 종속·독립변수를 뒤집은 역미분으로 정리의 표현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에너지법 범위에서 상보에너지와 일반화 변위를 연결하는 Crotti-Engesser 정리를 적용했다.

20. 3차원 탄성문제에서 평면변형률(plane strain) 상태의 대표 조건으로 옳은 것은?

  1. σz=0이고 εz는 항상 자유롭다.
  2. 모든 응력과 변형률 성분이 0이다.
  3. εx=εy=0이지만 εz만 존재한다.
  4. 면외 정상변형률 εz와 면외 전단변형률 γxz, γyz를 0으로 두지만 σz는 일반적으로 0이 아닐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평면변형률은 긴 구조물의 내부처럼 면외 방향 변형이 구속된 상태를 이상화하여 εz=γxz=γyz=0으로 둔다. 포아송 효과와 구속반력 때문에 σz는 일반적으로 0이 아닐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얇은 판의 평면응력 조건에 가깝고, ②는 하중을 받는 탄성체의 모든 응답을 없앤다. ③은 면내 변형을 0으로 두고 면외 변형만 남겨 정의를 반대로 설명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탄성이론 범위에서 평면변형률의 면외 변형구속과 면외 응력 발생 가능성을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측량학

21. 측량 계산에서 사용한 수평각 20°를 라디안 단위로 환산하면?

  1. π/9 rad
  2. π/6 rad
  3. π/4 rad
  4. 2π/9 rad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180°=π rad이므로 20°×π/180°=π/9 rad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의 π/6은 30°, ③의 π/4는 45°, ④의 2π/9는 40°에 해당한다. 각 선택지를 다시 180/π로 곱해 도 단위로 역환산하면 각각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π/9≈0.3491 rad로 20°의 크기와도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측량 계산 기초 범위에서 도와 라디안의 180°=π 관계를 적용했다.

22. 두 오차 X, Y의 표준편차가 각각 2 mm, 5 mm이고 공분산이 -3 mm²이다. Z=X+Y의 표준편차 σZ=√(σX²+σY²+2Cov)는 약 얼마인가?

  1. 3.00 mm
  2. 4.80 mm
  3. 5.39 mm
  4. 7.0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합의 분산은 σZ²=2²+5²+2×(-3)=4+25-6=23 mm²이다. 따라서 σZ=√23=4.796 mm, 약 4.80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음의 공분산을 두 번 이상 과도하게 차감한 값이고, ③은 공분산을 무시한 독립오차의 제곱합 √29에 가깝다. ④는 표준편차를 단순 합한 2+5로 공분산과 제곱합을 모두 무시했다. 4.80²≈23으로 검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오차전파 범위에서 상관된 두 관측량 합의 분산과 공분산 항을 적용했다.

23. 한 번 관측의 표준편차가 8 mm이고 같은 정밀도의 독립 관측을 16회 평균한다. 평균의 확률오차 rm=0.6745σ/√n은 약 얼마인가?

  1. 0.67 mm
  2. 1.00 mm
  3. 1.35 mm
  4. 5.4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평균의 표준편차는 σ/√n=8/4=2 mm이다. 확률오차는 rm=0.6745×2=1.349 mm이므로 약 1.35 mm인 ③이 정답이다. ①은 평균 표준편차를 다시 두 배 이상 줄였고, ②는 확률계수 0.5를 사용한 값에 가깝다. ④는 0.6745×8=5.396 mm로 반복평균에 따른 √16 감소를 누락한 한 번 관측의 확률오차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오차론 범위에서 독립 반복관측 평균의 표준편차와 정규오차 확률계수를 적용했다.

24. 비선형 관측방정식을 최소제곱법으로 조정하기 전에 선형화하는 일반적인 절차로 옳은 것은?

  1. 미지수 초깃값 없이 모든 고차항만 남긴다.
  2. 관측값을 모두 0으로 바꾸어 오차를 제거한다.
  3. 편미분을 사용하지 않고 임의 상수만 더한다.
  4. 미지수의 근사값 주변에서 Taylor 전개하고 미소 보정량의 1차항을 남겨 반복 계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비선형 관측모형은 미지수의 근사값을 정한 뒤 그 주변에서 Taylor 전개하고, 작은 보정량에 대한 1차 편미분 항을 사용해 선형 관측방정식을 만든다. 보정량을 갱신하며 수렴할 때까지 반복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근사점이 없으면 편미분 계수를 평가할 수 없고, ②는 실제 관측정보를 없앤다. ③도 설계행렬을 구성하는 편미분을 배제해 최소제곱 선형화가 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최소제곱 조정 범위에서 비선형 관측식의 Taylor 1차 선형화와 반복보정을 적용했다.

25. 구면에서 두 점 사이의 측지선(geodesic)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두 점을 지나는 대원의 짧은 호가 국소적인 최단경로가 된다.
  2. 항상 위도가 일정한 평행권을 따른다.
  3. 모든 자오선과 일정한 각으로 만나는 항정선과 언제나 같다.
  4. 지구 중심을 지나지 않는 소원의 호만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구면의 측지선은 대원의 호이며, 서로 대척점이 아닌 두 점 사이에서는 짧은 대원호가 최단경로가 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의 평행권은 적도를 제외하면 소원이라 일반 측지선이 아니다. ③의 항정선은 자오선과 일정한 방위각을 유지하지만 보통 대원 최단경로와 다르다. ④도 대원 평면은 반드시 구 중심을 지나므로 정의를 반대로 설명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측지측량 범위에서 구면 측지선, 대원과 최단경로의 관계를 적용했다.

26. 회전타원체의 적도에서 자오선곡률반경 M과 묘유선곡률반경 N을 비교한 관계로 옳은 것은? 단, 장반경 a, 제1이심률 e에 대해 M=a(1-e²), N=a이다.

  1. M=N=0
  2. N>M
  3. M>N
  4. M=-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적도에서는 제시식에 따라 M=a(1-e²), N=a이다. 실제 회전타원체는 0<e²<1이므로 1-e²<1이고 따라서 M<N, 즉 N>M인 ②가 정답이다. ①은 유한한 곡률반경을 0으로 만들었고, ③은 부등호 방향을 반대로 했다. ④도 두 곡률반경은 길이의 양수이며 서로 반대부호가 될 수 없다. 비 N/M=1/(1-e²)>1로도 확인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기준타원체 범위에서 적도상의 자오선·묘유선 곡률반경 관계를 적용했다.

27. 2차원 아핀변환 x'=a0+a1x+a2y, y'=b0+b1x+b2y의 독립 매개변수 수는?

  1. 3개
  2. 4개
  3. 6개
  4. 8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x' 식에는 a0, a1, a2의 3개, y' 식에는 b0, b1, b2의 3개가 있어 독립 매개변수는 모두 6개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한 좌표식의 매개변수만 셌고, ②는 회전·공통축척·두 평행이동을 쓰는 2차원 상사변환의 수와 혼동했다. ④는 평면 투영변환의 일반적인 자유도와 혼동한 값이다. 아핀변환은 서로 다른 축척·전단도 표현할 수 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좌표변환 범위에서 2차원 아핀변환의 두 선형식과 여섯 독립계수를 적용했다.

28. 위상비교식 전자거리측정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순환오차(cyclic error)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옳은 것은?

  1. 거리에 관계없이 항상 정확히 같은 양의 상수다.
  2. 대기 굴절률과 무관하게 줄자 처짐만으로 생긴다.
  3. 관측할 때마다 무작위로만 생겨 거리와 주기 관계가 없다.
  4. 송·수신 신호의 누설이나 위상측정계 영향으로 측정거리 또는 위상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위상비교 EDM의 순환오차는 내부 신호 누설, 혼합 또는 위상측정계의 비이상성 때문에 측정 위상이 한 주기를 도는 동안 오차도 반복되는 성분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영점상수와 같은 일정오차에 가깝고, ②는 줄자 측량의 처짐오차를 EDM에 잘못 적용했다. ③도 이름 그대로 위상·거리와 연관된 주기성을 가지므로 순수 우연오차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전자거리측량 범위에서 위상비교 방식 EDM의 주기적 계기오차 특성을 적용했다.

29. 정밀수준측량에서 인바(invar) 표척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1. 온도변화에 따른 표척 길이 변화를 작게 해 눈금척도 오차를 줄이기 위해
  2. 표척의 무게를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
  3. 시준선을 자동으로 진북에 맞추기 위해
  4. 지구곡률을 물리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인바 합금은 열팽창계수가 매우 작아 관측 중 기온이 변해도 표척 눈금 간격의 변화가 작다. 따라서 정밀수준측량의 척도오차를 줄이기 위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인바 표척도 유한한 질량을 가지며, ③은 수준측량의 수평시준과 진북방향을 혼동했다. ④도 재료 선택으로 지구곡률이 사라지지 않으며 곡률·굴절은 관측거리 균형 등 별도 방법으로 관리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수준측량 범위에서 인바의 낮은 열팽창과 정밀 표척 척도안정성을 적용했다.

30. 경사시준 스타디아 측량에서 승정수 K=100, 가정수 C=0, 협장차 s=1.50 m, 연직각 θ=30°이다. 수평거리 H=Ks cos²θ는?

  1. 75.0 m
  2. 112.5 m
  3. 129.9 m
  4. 15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cos30°=√3/2이므로 cos²30°=3/4=0.75이다. H=100×1.50×0.75=112.5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cos² 항을 0.5로 잘못 사용했고, ③은 cos30°를 한 번만 곱한 150×0.866에 해당한다. ④는 경사시준 보정 없이 Ks만 계산한 값이다. 112.5/(100×1.50)=0.75로 cos²θ가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스타디아 측량 범위에서 경사시준의 수평거리식 Ks cos²θ를 적용했다.

31. GNSS 코드 의사거리와 반송파 위상관측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코드 의사거리는 항상 정수미지수 해결이 필요해 초기 위치도 구할 수 없다.
  2. 반송파 위상은 코드보다 파장이 길어 정밀도가 언제나 낮다.
  3. 반송파 위상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정밀도를 주지만 정수미지수와 사이클슬립 처리가 필요하다.
  4. 두 관측은 잡음·모형·미지수가 완전히 같아 구분할 필요가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반송파 파장은 코드 칩 길이보다 훨씬 짧아 위상을 정밀하게 측정하면 높은 거리정밀도를 얻지만, 초기 완전주기 수인 정수미지수와 관측 중 사이클슬립을 처리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코드 의사거리로 초기 절대측위가 가능하다는 점과 반대다. ②는 반송파가 더 정밀한 이유를 뒤집었고, ④도 관측 잡음과 미지수 구조가 서로 다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GNSS 관측 범위에서 코드 의사거리와 반송파 위상의 정밀도·미지수 차이를 적용했다.

32. GNSS 기준점망에서 독립기선 벡터들을 폐합회로로 더했을 때 이상적으로 기대되는 결과와 그 활용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GNSS 기준점 A·B·C·D를 잇는 독립기선 벡터의 폐합회로와 시작점·계산 종점 사이의 미지 폐합차를 표시한 도식
32번 문제 도식
  1. 합은 항상 지구반지름과 같아야 한다.
  2. 각 기선 길이는 모두 같아야 한다.
  3. 폐합합은 위성 수와 같은 정수가 되어야 한다.
  4. 벡터합은 0에 가까워야 하며 남는 폐합오차로 관측·처리의 내부 일관성을 점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폐합회로의 좌표변화는 기하학적으로 0이므로 기선벡터의 대수합도 이상적으로 0이다. 실제 남는 작은 폐합벡터를 허용기준과 비교해 기선해석의 내부 일관성을 점검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벡터폐합과 무관한 수치를 요구하고, ②도 서로 다른 기준점 간 기선 길이는 같을 필요가 없다. 다만 폐합통과만으로 절대 정확도가 완전히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GNSS 망조정 범위에서 기선벡터 폐합조건과 내부 품질점검을 적용했다.

33. 입체사진측량에서 촬영기선 B와 촬영고도 H의 비 B/H를 증가시킬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1. 적절한 범위에서는 고저차에 대한 시차 민감도가 커지지만 지나치면 영상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
  2. 수직시차가 자동으로 항상 0이 되어 상대표정이 불필요하다.
  3. 사진축척이 B/H와 무관하게 무한대로 커진다.
  4. 모든 지형점의 표고오차가 조건 없이 정확히 0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B/H가 커지면 같은 고저차가 만드는 시차차가 커져 수직정확도에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시점 차이가 지나치게 커지면 가림과 영상형상 차이가 증가해 동일점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상대표정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점을 무시하고, ③은 사진축척이 주로 초점거리와 촬영고도로 결정됨을 부정한다. ④도 오차가 조건 없이 0이 된다는 절대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입체사진측량 범위에서 기선고도비와 시차 기반 높이 민감도·영상대응성의 관계를 적용했다.

34. 입체사진의 상대표정(relative orientation)에서 대응점의 y시차를 제거하려는 주된 이유는?

  1. 두 사진의 밝기값을 모두 0으로 만들기 위해
  2. 대응 광선이 공간에서 교차하여 하나의 입체모델 점을 형성하도록 하기 위해
  3. 촬영고도를 해수면과 항상 같게 만들기 위해
  4. 종중복도와 횡중복도를 모두 100%로 만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상대표정은 두 카메라의 상호 위치·자세를 정해 대응 광선이 공간에서 교차하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이상적인 입체모델에서는 대응점의 y시차가 제거되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복사값 처리와 기하표정을 혼동했고, ③은 모델의 상대기하를 절대표고에 맞추는 절대표정과도 다르다. ④도 중복도는 촬영계획 조건이며 상대표정이 이를 100%로 바꾸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사진측량 표정 범위에서 상대표정의 대응광선 교차와 y시차 제거 조건을 적용했다.

35. 원격탐사에서 대기의 창(atmospheric window)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1. 대기가 모든 파장을 완전히 흡수하는 구간
  2. 센서가 전원을 끈 시간구간
  3. 대기 흡수가 비교적 작아 지표와 센서 사이 전자기복사가 잘 통과하는 파장구간
  4. 영상의 행과 열을 잘라낸 빈 영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대기의 창은 수증기·이산화탄소 등 대기성분의 흡수가 상대적으로 약해 지표에서 반사·방출된 복사가 센서까지 전달되기 쉬운 파장영역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센서 밴드는 보통 이러한 투과구간을 고려해 선정한다. ①은 강한 흡수대의 설명이고, ②는 장비 운용시간과 혼동했다. ④도 영상자료의 빈 화소영역이지 복사전달의 파장특성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원격탐사 범위에서 대기 흡수대와 상대적으로 높은 투과도를 갖는 대기의 창을 적용했다.

36. SAR 영상의 스펙클(speckle)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지표 표고가 모두 같을 때만 생기는 좌표오차다.
  2. 수동 광학센서의 색수차만을 뜻한다.
  3. 위성 궤도력이 없어서 영상 전체가 한 화소로 축소되는 현상이다.
  4. 해상셀 안 산란파의 결맞는 간섭으로 생기는 입상 잡음이며 멀티룩이나 필터로 완화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SAR은 결맞는 마이크로파를 사용하므로 한 해상셀 안 여러 산란체의 위상 간섭이 밝고 어두운 입상무늬인 스펙클을 만든다. 멀티룩 처리나 적응필터로 분산을 줄일 수 있어 ④가 정답이다. ①은 지형좌표오차와 혼동했고, ②는 광학렌즈 색수차가 아니다. ③도 궤도력 부재가 스펙클의 물리적 원인이 아니며 영상이 한 화소가 되는 현상도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레이더 원격탐사 범위에서 결맞는 산란파 간섭에 의한 SAR 스펙클과 완화법을 적용했다.

37. 지형을 TIN(Triangulated Irregular Network)으로 모델링할 때 브레이크라인(breakline)을 입력하는 주된 목적은?

  1. 능선·계곡·절벽처럼 경사가 불연속적으로 바뀌는 선형 지형특성을 삼각망이 가로질러 평활화하지 않도록 보존하기 위해
  2. 모든 삼각형의 표고를 0으로 만들기 위해
  3. TIN을 속성 없는 점 하나로 변환하기 위해
  4. 좌표계와 관계없이 모든 삼각형을 같은 면적으로 만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브레이크라인은 능선, 계곡선, 제방과 절벽처럼 지표면 기울기나 연결성이 급변하는 선을 삼각망의 강제 변으로 넣어 중요한 형상을 보존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지형정보를 제거하는 반대 작업이고, ④도 TIN은 점 분포와 지형복잡도에 따라 불규칙한 크기의 삼각형을 사용하므로 같은 면적을 요구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지형공간정보 범위에서 TIN의 강제변과 지형 불연속선 보존 원리를 적용했다.

38. 공간보간의 역거리가중법(IDW)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미지점에서 멀수록 더 큰 가중치를 부여한다.
  2. 주변 표본값에 거리의 역수 또는 역수의 거듭제곱을 가중치로 주어 가까운 점의 영향을 크게 한다.
  3. 관측값과 거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4. 모든 미지점 값을 항상 전체 표본의 최솟값으로 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IDW는 공간적으로 가까운 표본이 미지점과 더 비슷할 것이라는 가정 아래 wi∝1/di^p와 같이 거리의 역거듭제곱으로 가중평균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거리 증가에 따라 영향이 감소하는 원리를 반대로 설명한다. ③은 표본값과 거리가 모두 핵심 입력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④도 전체 최솟값을 일률적으로 대입하는 방법이 아니라 국지 가중평균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GIS 공간분석 범위에서 역거리 거듭제곱 가중치와 국지 공간보간을 적용했다.

39. 노선 측점에서 station equation을 '후방측점 10+300=전방측점 10+250'으로 두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실제 노선 길이가 그 지점에서 갑자기 50 m 줄어든다.
  2. 전방과 후방의 표고가 반드시 50 m 차이 난다.
  3. 같은 물리적 지점에 두 측점표기를 대응시키며 이후 측점 숫자가 50 m 작아지지만 실제 거리는 연속이다.
  4. 모든 곡선반지름이 50 m가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station equation은 노선 변경이나 측점체계 조정 때 하나의 물리적 지점에 서로 다른 후방·전방 측점값을 대응시키는 표기다. 10+300에서 10+250으로 이어지므로 이후 숫자는 50 m 작아지지만 실제 노선 거리는 끊기지 않아 ③이 정답이다. ①은 표기 불연속을 실제 길이 단절로 오인했고, ②는 측점과 표고를 혼동했다. ④도 측점차가 곡선반지름을 정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노선측량 범위에서 측점방정식의 동일 물리점 대응과 측점표기 불연속을 적용했다.

40. 유속계 검정식 V=0.25N+0.05(m/s)를 사용한다. 프로펠러 회전율 N=2.0 s^-1이고 유수단면적이 30 m²일 때 유량 Q=AV는?

  1. 7.5 m³/s
  2. 15.0 m³/s
  3. 18.0 m³/s
  4. 16.5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평균유속은 V=0.25×2.0+0.05=0.50+0.05=0.55 m/s이다. 따라서 Q=30×0.55=16.5 m³/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상수항과 단면적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고, ②는 V=0.50 m/s로 상수항 0.05를 누락한 값이다. ③은 유속을 0.60 m/s로 잘못 계산했다. 16.5/30=0.55 m/s로 검정식 결과가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하천 유량측량 범위에서 유속계 검정식과 단면적-평균유속 유량관계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수리학 및 수문학

41. 항복응력 τy=12 Pa, 소성점성계수 μp=0.80 Pa·s인 Bingham 유체가 전단변형률속도 du/dy=5.0 s^-1로 흐른다. 항복 후 τ=τy+μp(du/dy)를 적용한 전단응력은?

  1. 16 Pa
  2. 4 Pa
  3. 12 Pa
  4. 60 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τ=12+0.80×5.0=16 Pa이다. Bingham 유체는 항복응력을 넘은 뒤에 소성점성 항이 더해진다. 선택지별 판단: ① 항복응력과 점성 전단응력을 합한 정확한 값이다. ② 점성항 4 Pa만 쓰고 항복응력을 빠뜨렸다. ③ 항복응력만 쓰고 유동 후 점성항을 누락했다. ④ 항복응력과 전단변형률속도를 곱해 단위를 잘못 적용했다.

근거: Bingham 모형은 항복 전에는 강체처럼 거동하고 항복 뒤에는 τ=τy+μpγ̇의 선형 관계로 전단응력을 나타낸다.

42. 2차원 비압축성·비회전 흐름에서 등속도퍼텐셜선과 유선의 관계로 옳은 것은?

  1. 두 선은 모든 점에서 반드시 일치한다.
  2. 속도퍼텐셜과 유선함수가 조화함수 쌍을 이루며 두 선군은 서로 직교한다.
  3. 두 선은 유체의 밀도가 0일 때만 존재한다.
  4. 유선은 항상 압력선과 평행하고 퍼텐셜선과 무관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비압축성·비회전 2차원 흐름에서는 속도퍼텐셜과 유선함수가 Cauchy-Riemann 관계를 만족한다. 따라서 각 함수의 등치선은 직교하는 흐름망을 이룬다. 선택지별 판단: ① 두 선군은 일반적으로 같은 선이 아니라 서로 직각으로 교차한다. ② 조화함수와 직교선망의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밀도 0은 퍼텐셜흐름의 성립조건이 아니다. ④ 유선과 퍼텐셜선의 수학적 관계를 부정한 설명이다.

근거: 2차원 비압축성·비회전 퍼텐셜흐름에서 속도퍼텐셜과 유선함수는 조화켤레이며 각각의 등치선은 직교한다.

43. 밀도 2.0 kg/m³인 기체가 단면적 0.10 m²인 덕트를 평균속도 15 m/s로 정상 통과한다. 질량유량 ṁ=ρAV는?

  1. 1.5 kg/s
  2. 30 kg/s
  3. 3.0 kg/s
  4. 0.30 kg/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상류 질량유량은 밀도와 체적유량의 곱이다. 먼저 체적유량은 AV=0.10×15=1.5 m³/s이고, 따라서 ṁ=ρAV=2.0×1.5=3.0 kg/s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체적유량 1.5 m³/s를 질량유량으로 오인한 값이다. ② 단면적 0.10 m²를 1.0 m²로 잘못 읽어 10배 크게 계산했다. ③ 밀도·면적·속도를 단위와 함께 정확히 곱한 값이다. ④ 속도를 15 m/s가 아니라 1.5 m/s로 잘못 대입한 값이다.

근거: 압축성 유체의 정상 연속방정식은 질량보존을 나타내며 한 단면의 질량유량은 ṁ=ρAV로 계산한다.

44. 반지름 0.30 m 위치의 접선방향 노즐에서 물이 8.0 m/s로 유입되어 회전자에서 접선속도성분이 0이 되어 나온다. 유량 0.040 m³/s, 밀도 1,000 kg/m³일 때 축에 작용하는 토크 크기는? 단, T=ρQr(Vθ,in-Vθ,out).

  1. 9.6 N·m
  2. 12 N·m
  3. 2,400 N·m
  4. 96 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각운동량 방정식으로 T=1000×0.040×0.30×(8.0-0)=96 N·m이다. 속도성분의 변화와 작용반지름을 모두 포함해야 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유량이나 반지름의 소수점을 한 자리 더 작게 적용한 값이다. ② 질량유량과 반지름만 곱고 접선속도 변화를 빠뜨렸다. ③ 밀도와 속도를 곱했지만 유량·반지름 적용이 잘못된 값이다. ④ 제시된 각운동량 모멘트식을 정확히 적용한 값이다.

근거: 회전체에 작용하는 토크는 검사체적 각운동량 유출입 차이로 구하며 축대칭 흐름에서는 T=ρQ(rVθ) 차로 평가한다.

45. 외경 0.30 m, 내경 0.20 m인 동심 환형관이 물로 가득 차 흐른다. 동수직경 Dh=4A/P를 사용할 때 값은?

  1. 0.10 m
  2. 0.25 m
  3. 0.50 m
  4. 0.05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환형 단면 A=π(Do²-Di²)/4이고 젖은둘레 P=π(Do+Di)이므로 Dh=4A/P=(Do²-Di²)/(Do+Di)=Do-Di=0.10 m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환형관 동수직경이 외경과 내경의 차가 되는 정확한 값이다. ② 외경과 내경의 평균을 사용한 값으로 4A/P와 다르다. ③ 두 지름을 더한 값으로 수리학적 정의를 적용하지 않았다. ④ 지름차의 절반을 취해 반지름과 혼동했다.

근거: 비원형 만관의 Reynolds수와 마찰식을 적용할 때 동수직경은 Dh=4A/P이며 동심 환형관에서는 Do-Di로 단순화된다.

46. 개방 흡수조에서 물을 끌어올리는 펌프의 흡입측에서 대기압수두가 10.3 m, 흡입양정이 3.0 m, 흡입관 손실수두가 1.2 m, 물의 증기압수두가 0.3 m이다. 흡수조 수면 속도를 무시할 때 유효흡입수두 NPSH_available은?

  1. 6.4 m
  2. 5.8 m
  3. 8.8 m
  4. 14.8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개방 흡수조 기준의 유효흡입수두는 NPSH_available=H_atm-H_s-H_f-H_v로 계산한다. 따라서 10.3-3.0-1.2-0.3=5.8 m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증기압수두 0.3 m를 빼지 않고 더하는 등 부호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② 대기압수두에서 흡입양정·손실수두·증기압수두를 모두 뺀 정확한 값이다. ③ 흡입양정 3.0 m를 누락해 과대평가한 값이다. ④ 흡입양정과 손실을 대기압수두에 더해 계산한 값이다.

근거: 펌프 흡입측의 NPSH_available은 절대압력수두에서 증기압수두를 뺀 여유수두이며 개방 흡수조에서는 대기압수두에서 흡입양정과 손실수두도 차감한다.

47. 수직 원추관 안의 플로트가 유량 증가에 따라 위로 이동하는 로터미터(rotameter)의 측정원리로 옳은 것은?

  1. 관을 완전히 막아 상류 수위의 증가량만 잰다.
  2. 유체의 전기전도도와 무관하게 유도기전력만 측정한다.
  3. 플로트가 올라가며 환상 통로 면적이 커지고, 플로트의 무게·부력·항력이 평형을 이루는 높이로 유량을 읽는다.
  4. 회전 날개의 회전수를 전기적으로 세는 방식만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로터미터는 위로 넓어지는 테이퍼관과 플로트를 사용한다. 유량에 따라 플로트가 이동해 통로면적이 바뀌고, 일정한 힘 평형이 되는 높이가 유량 눈금에 대응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완전 차단식 수위계가 아니라 유체가 환상 통로로 계속 흐른다. ② 전자기유량계 설명이며 로터미터는 기계적 힘평형을 이용한다. ③ 테이퍼관·플로트·힘평형이라는 핵심을 정확히 설명한다. ④ 터빈유량계의 회전부 측정원리와 혼동한 설명이다.

근거: 로터미터는 테이퍼관 속 플로트의 중량·부력·항력 평형과 유효 환상면적 변화를 이용하는 가변면적 유량계이다.

48. 수격작용을 이용하는 수력램펌프(hydraulic ram)의 일반적인 작동원리로 옳은 것은?

  1. 외부 전동기로만 물을 가열해 양수한다.
  2. 저낙차 물의 모든 유량을 손실 없이 높은 곳으로 보낸다.
  3. 관로 내 유속을 항상 0으로 유지해 압력변화를 없앤다.
  4. 구동수 일부를 폐기밸브로 흘리다 급폐쇄로 압력상승을 만들고, 그 에너지로 일부 물을 더 높은 곳에 송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수력램은 낙차를 가진 구동수 흐름과 폐기밸브의 주기적 폐쇄로 수격압을 만든다. 압력수로 공기실과 송출체크밸브를 통해 전체 유량 중 일부를 높은 수두로 보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전동기나 가열이 필수인 펌프가 아니라 물 자체의 낙차에너지를 쓴다. ② 일부 구동수는 폐기되므로 모든 유량을 무손실 송수하지 않는다. ③ 유속 변화가 수격압을 만드는 핵심이므로 항상 0이라는 설명은 반대이다. ④ 주기적 급폐쇄와 일부 고양정 송수 원리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수력램펌프는 저낙차 구동수의 주기적 유속차단으로 발생한 수격압을 이용해 일부 유량을 더 높은 수두로 송수한다.

49. 단동 왕복펌프의 피스톤 면적 A=0.010 m², 행정길이 L=0.20 m, 회전수 N=60 rpm이다. 이론 토출량 Qth=ALN/60은?

  1. 0.0020 m³/s
  2. 0.020 m³/s
  3. 0.00020 m³/s
  4. 0.12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단동펌프는 1회전당 한 번 토출하므로 Qth=0.010×0.20×60/60=0.0020 m³/s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면적·행정·분당회전수를 곱하고 초로 환산한 정확한 값이다. ② 피스톤 면적 0.010 m²를 0.10 m²로 잘못 읽어 10배 크게 계산한 값이다. ③ 면적 0.010 m²를 0.0010 m²로 잘못 읽어 10분의 1로 계산한 값이다. ④ 분당 회전수를 초당으로 환산하는 60 나눗셈을 누락한 값이다.

근거: 이상 단동 왕복펌프의 이론 토출량은 1회전당 행정체적 AL과 초당 회전수 N/60의 곱으로 계산한다.

50. 원심펌프를 기동하기 전에 프라이밍(priming)을 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1. 임펠러와 흡입관을 공기로 채워 밀도를 더 낮추기 위해서이다.
  2. 펌프케이싱과 흡입관의 공기를 제거하고 물로 채워 임펠러가 필요한 압력차를 형성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3. 송출밸브를 제거해 토출압을 영구히 0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4. 회전수를 측정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일반 원심펌프는 공기만 든 상태에서 충분한 흡입 진공과 수두를 만들기 어렵다. 기동 전 케이싱과 흡입관을 물로 채워 연속된 액주와 정상 양수조건을 확보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공기를 채우는 것은 프라이밍과 반대이며 양수를 방해한다. ② 공기를 제거하고 액체로 채우는 목적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송출밸브 제거는 프라이밍 절차가 아니고 안전한 운전을 해친다. ④ 회전수 계측 여부와 흡입 액주 형성은 무관하다.

근거: 원심펌프 프라이밍은 기동 전 케이싱·흡입관의 기체를 제거하고 액체로 충전해 흡입 압력차와 연속적인 양수를 가능하게 한다.

51. 수차에서 부하가 갑자기 제거된 뒤 조속기가 즉시 유량을 차단하지 못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무구속속도(runaway speed)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수차가 정지한 상태에서의 정격 토크를 뜻한다.
  2. 유량이 완전히 0인 상태에서만 정의되는 낙차를 뜻한다.
  3. 축부하가 사라진 상태에서 수력토크와 회전손실 토크가 평형될 때까지 상승할 수 있는 회전속도로, 회전체의 기계적 안전 검토에 사용한다.
  4. 발전기 주파수와 무관하게 항상 정격속도의 정확히 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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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수차의 축부하가 제거되어도 유수의 수력토크가 남으면 러너는 가속한다. 회전속도가 올라가 수력토크와 마찰·풍손 등 회전손실 토크가 평형되는 고속상태가 무구속속도이며, 러너·축·발전기의 과속 강도 검토에 중요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정지 토크의 정의가 아니다. ② 무유량 낙차가 아니라 부하상실 뒤의 과속 상태이다. ③ 발생조건과 평형 및 설계용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 수차 형식과 운전조건에 따라 달라져 정격속도의 일정 비가 아니다.

근거: 수차의 무구속속도는 축부하 상실 뒤 수력토크와 회전손실 토크가 평형될 때 도달하는 과속 회전속도로 회전체의 기계적 설계조건이 된다.

52. 반동수차(reaction turbine)의 러너 통과 흐름을 충동수차와 구분하는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러너 전후 압력이 항상 대기압으로 같고 압력에너지 변화가 없다.
  2. 러너는 물과 접촉하지 않고 공기만으로 회전한다.
  3. 낙차에너지가 노즐의 운동에너지로만 바뀌고 러너 내부는 완전 자유분류이다.
  4. 러너 내부에서 압력과 속도가 함께 변하며 러너가 충만 흐름 속에서 압력에너지와 운동에너지를 모두 받아 회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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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반동수차는 러너 통로가 물로 차 있고 러너를 지나며 정압이 변한다. 압력에너지와 운동에너지 변화가 모두 축일에 기여하며 케이싱과 흡출관도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대기 중 자유분류를 받는 충동수차의 특징에 가깝다. ② 반동수차 러너는 물과 직접 상호작용한다. ③ 노즐 자유분류만 이용한다는 설명은 Pelton형 충동수차에 해당한다. ④ 충만 흐름과 압력·속도 변화라는 반동수차의 핵심이다.

근거: 반동수차는 러너가 충만된 유로에서 작동하며 러너 통과 중 압력과 속도 변화가 함께 축동력으로 변환된다.

53. 개수로 부정류의 운동방정식에서 관성항과 압력항을 생략하고 중력항과 마찰항의 평형만 남기는 운동파(kinematic wave) 근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수위와 유량 사이에 등류형 관계를 가정하므로 급격한 배수영향이나 역류 전파가 중요한 흐름에는 한계가 있다.
  2. 모든 관성항과 압력항을 그대로 유지하므로 완전 동역학파 모형과 항상 동일하다.
  3. 마찰경사를 언제나 0으로 두어 어떤 수로에서도 에너지손실이 없다.
  4. 흐름방향과 무관하게 하류 교란이 반드시 무한한 속도로 상류에 전달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운동파 근사는 Saint-Venant 운동방정식에서 국부·이류 관성과 압력경사항을 무시하고 바닥경사와 마찰경사의 평형을 사용한다. 그 결과 단면별 유량이 수심의 등류형 함수가 되어 하류 수위의 역류영향이나 급변류 재현에는 한계가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가정과 적용한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② 모든 항을 유지하는 것은 동역학파 해석이다. ③ 마찰경사는 바닥경사와 평형하므로 0이 아니다. ④ 교란의 상류 전파를 일반적으로 재현하지 못한다.

근거: 운동파 근사는 개수로 부정류 운동방정식에서 관성·압력항을 생략하고 중력과 마찰의 평형으로 수위-유량 관계를 닫는 단순화이다.

54. 본수로 측벽을 따라 설치한 측면위어(side weir)가 만드는 흐름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1. 본수로 유량이 흐름방향으로 항상 증가하는 정상 등류이다.
  2. 흐름방향으로 일부 유량이 옆으로 빠져 본수로 유량이 감소하는 공간변화류이며 수면과 운동량 변화를 함께 검토한다.
  3. 측면위어는 수로 바닥 아래 지하수만 측정한다.
  4. 본수로를 완전히 막는 정면 댐과 항상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측면위어에서는 본류의 일부가 측방으로 월류해 본수로 유량이 x에 따라 감소한다. 따라서 단순 일정유량 점변류가 아니라 측방 유출을 가진 공간변화류로 해석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측방 유출 때문에 본수로 유량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 ② 유량의 공간적 감소와 수면·운동량 검토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지하수 전용 계측시설이 아니라 개수로의 월류·분기시설이다. ④ 흐름을 전폭 차단하는 정면위어와 기하·기능이 다르다.

근거: 측면위어 흐름은 수로 진행방향으로 유량이 연속 감소하는 공간변화류이며 측방 유출을 포함한 질량·운동량 관계로 해석한다.

55. 기상레이더의 반사도인자 Z와 강우강도 R의 관계를 Z=aR^b로 보정해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1. 레이더가 지상 우량계 없이도 강우입자의 종류와 분포에 관계없이 항상 완전한 값을 주기 때문이다.
  2. Z와 R은 단위와 물리량이 같아 보정계수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3. 레이더가 관측한 수상체의 반사특성을 강우강도로 환산하되, 강우유형과 입자크기분포에 따라 a,b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4. 강우가 없을수록 Z가 무한대가 되기 때문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레이더는 빗방울 등의 후방산란으로 Z를 관측하고 이를 경험적 Z-R식으로 지상 강우강도로 바꾼다. 입자크기분포와 강우형태가 달라지면 계수도 변해 우량계 보정이 중요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레이더 강우에는 거리·차폐·입자분포 등의 오차가 있어 지상보정이 필요하다. ② Z와 R은 서로 다른 물리량이므로 경험적 환산관계가 필요하다. ③ 반사도-강우 환산의 목적과 계수 가변성을 정확히 설명한다. ④ 무강우에서 반사도가 무한대가 된다는 관계는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레이더 강우추정은 관측 반사도 Z를 경험적 Z=aR^b로 강우강도에 환산하며 강우유형·입자분포에 맞춘 계수 보정이 필요하다.

56. 하천의 수위-유량 관계곡선(rating curve)을 정기적으로 재검정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1. 같은 수위에서는 하상과 수로상태가 바뀌어도 유량이 영원히 같다.
  2. 곡선을 한 번 만들면 홍수 때도 외삽오차가 절대 없다.
  3. 수위계 영점은 변하지 않으므로 현장 유량측정이 불필요하다.
  4. 세굴·퇴적, 식생, 수리구조물과 배수영향 변화로 같은 수위의 통수능이 달라질 수 있어 실측으로 곡선 이동을 확인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수위-유량 관계는 단면형상과 조도, 하류 경계조건에 의존한다. 세굴·퇴적이나 식생 변화, 배수효과가 생기면 곡선이 이동하므로 여러 수위의 직접 유량측정으로 갱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로조건 변화는 같은 수위에서의 단면적·마찰·에너지경사를 바꾼다. ② 관측범위 밖 홍수 외삽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③ 영점과 단면 변화 가능성 때문에 현장 검정이 필요하다. ④ 곡선 이동 원인과 재측정 필요성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하천 수위-유량곡선은 단면·조도·하류조건 변화에 따라 이동할 수 있으므로 현장 유량측정으로 지속 검정·갱신해야 한다.

57. 홍수빈도해석에 사용하는 연최대치 계열에서 장기 추세가 뚜렷해 정상성(stationarity) 가정이 성립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 때의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추세·변화점과 자료품질을 먼저 검정하고, 원인을 검토한 뒤 필요하면 시간 또는 공변량에 따라 매개변수가 변하는 비정상 빈도모형과 불확실성을 함께 평가한다.
  2. 추세가 보여도 모든 연도의 확률분포가 동일하다고 무조건 고정한다.
  3. 가장 큰 홍수 한 개만 남기고 나머지 관측값을 모두 삭제한다.
  4. 재현기간을 표본연수와 항상 같은 값으로 정해 통계검정을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정상 빈도해석은 표본을 생성한 분포 특성이 시간에 따라 일정하다는 가정을 둔다. 장기 추세나 변화점이 의심되면 계측·유역변화 등 자료 원인을 확인하고 통계적 유의성과 불확실성을 평가한 뒤, 필요할 때 위치·규모 등의 매개변수를 시간이나 기후·유역 공변량의 함수로 모델링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진단과 비정상 모형의 경계를 정확히 제시한다. ② 확인된 변화 가능성을 무시한다. ③ 자료를 자의적으로 버린다. ④ 재현기간 정의와 검정을 혼동한다.

근거: 빈도해석의 정상성 가정이 의심되면 추세·변화점과 자료 원인을 검토하고 필요 시 분포 매개변수를 시간 또는 공변량의 함수로 표현해 불확실성을 평가한다.

58. 홍수빈도해석에서 L-모멘트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장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최댓값 하나만 사용하므로 나머지 자료가 필요 없다.
  2. 순서통계량의 선형결합으로 분포 형태를 나타내며 전통 고차모멘트보다 이상치에 덜 민감해 지역빈도해석에 유용할 수 있다.
  3. 자료기간과 관계없이 모든 분포의 매개변수를 정확히 0으로 만든다.
  4. 재현기간 개념을 없애고 평균유량만 설계값으로 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L-모멘트는 순서통계량 기반의 선형조합으로 위치·규모·왜도 등의 분포특성을 표현한다. 표본 고차모멘트보다 극단치 영향이 비교적 작아 동질지역 판별과 성장곡선 추정에 널리 쓰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전체 순서자료를 활용하며 최댓값 하나만 쓰지 않는다. ② 정의와 통계적 장점 및 지역해석 활용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자료가 짧으면 불확실성이 남고 매개변수가 자동 0이 되지 않는다. ④ 빈도와 재현기간을 제거하는 기법이 아니다.

근거: L-모멘트는 순서통계량의 선형결합으로 분포 특성을 추정하며 이상치 민감도가 비교적 낮아 지역홍수빈도해석에 활용된다.

59. Snyder 합성단위도법을 적용하는 주된 상황과 입력 특성으로 옳은 것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유출 관측자료가 부족한 유역의 면적·본류길이·유역중심에서 출구까지 길이와 미지 합성단위도 특성을 표시한 도식
59번 문제 도식
  1. 장기간 실측 단위도가 충분한 유역에서 관측자료를 모두 폐기하기 위해 사용한다.
  2. 지하수 수질만으로 홍수수문곡선을 결정한다.
  3. 관측 유출자료가 부족한 유역에서 유역면적·본류길이·도달특성 등의 경험매개변수로 단위도 첨두와 지체시간을 추정한다.
  4. 강우 지속시간과 관계없이 유량을 항상 일정하게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Snyder법은 무계측 또는 자료부족 유역에서 유역의 기하·수문 특성과 지역계수를 이용해 지체시간, 첨두유량, 기저시간 등을 정하는 합성단위도 방법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관측 단위도가 충분하면 직접 유도할 수 있으며 자료를 버릴 이유가 없다. ② 지하수 수질은 직접유출 단위도 형상을 정하는 핵심 입력이 아니다. ③ 자료부족 유역과 경험적 유역특성 입력을 정확히 설명한다. ④ 합성단위도도 강우 지속시간과 유역응답을 반영한다.

근거: Snyder 합성단위도는 관측자료가 부족한 유역에서 면적·유로길이·지역계수를 이용해 지체시간과 첨두 등 단위도 특성을 추정한다.

60. 비피압대수층에서 지하수면이 하강할 때 배수되는 물의 양을 나타내는 비산출률(specific yield)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대수층 전체 부피 중 토립자 고체 부피의 비이다.
  2. 물의 점성계수를 중력가속도로 나눈 값이다.
  3. 피압대수층의 물과 골격 압축성만을 나타내며 중력배수와 무관하다.
  4. 포화된 지층의 단위 전체부피가 중력배수로 방출할 수 있는 물의 체적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비산출률은 비피압대수층 수위가 내려갈 때 중력에 의해 실제 배수되는 물의 체적을 전체 지층 체적으로 나눈 값이다. 일부 물은 비보유율로 남으므로 공극률보다 작다. 선택지별 판단: ① 고체부피비는 1-공극률에 해당하며 비산출률이 아니다. ② 점성계수 관련 비가 아니라 무차원 저장특성이다. ③ 피압 저장계수의 설명과 혼동했으며 비산출률은 중력배수와 관련된다. ④ 중력배수 가능한 물의 체적비라는 정확한 정의이다.

근거: 비피압대수층의 비산출률은 수위강하 때 중력배수로 방출 가능한 물의 체적을 전체 대수층 체적으로 나눈 저장특성이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61. 구조설계에서 강도한계상태와 사용한계상태를 구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강도한계상태는 붕괴·항복·불안정 등의 안전을, 사용한계상태는 처짐·균열·진동 등 정상 사용성을 주로 검토한다.
  2. 두 한계상태 모두 오직 미관만 검토한다.
  3. 사용한계상태는 붕괴 후 잔해 처리만 다룬다.
  4. 강도한계상태에서는 하중과 저항을 전혀 비교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강도한계상태는 설계하중에 대한 구조적 안전과 파괴 방지를 확인한다. 사용한계상태는 정상 사용 중 과도한 처짐·균열·진동·누수 같은 기능과 내구성 문제를 제한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두 한계상태의 목적과 대표 검토항목을 정확히 구분한다. ② 안전과 기능을 모두 다루므로 미관만의 검토가 아니다. ③ 사용성은 붕괴 전 정상 운용 품질을 다루는 한계상태이다. ④ 강도설계는 요구강도와 설계강도를 비교하는 것이 핵심이다.

근거: 한계상태설계는 붕괴와 불안정에 대한 강도 안전검토와 정상 사용 중 변형·균열·진동에 대한 사용성 검토를 구분한다.

62.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부재 유효깊이가 매우 커질수록 전단강도의 명목값에 크기효과(size effect)를 고려할 수 있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깊이가 커지면 균열이 모두 사라져 전단강도가 무한대가 되기 때문이다.
  2. 큰 부재에서는 균열폭과 파괴과정대의 상대적 규모가 달라져 단위면적당 명목 전단강도가 감소하는 취성적 경향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3. 콘크리트 밀도가 유효깊이에 정확히 반비례하기 때문이다.
  4. 큰 보는 전단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기하학적으로 비슷한 콘크리트 부재도 크기가 커지면 균열과 파괴과정대가 단면에 차지하는 상대적 비율이 변한다. 에너지 방출과 균열국부화 때문에 명목 전단강도가 낮아질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큰 부재에서도 사인장균열이 발생하며 강도가 무한대가 되지 않는다. ② 콘크리트 취성파괴의 크기효과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재료 밀도는 부재 깊이에 단순 반비례하지 않는다. ④ 깊은 보도 전단과 압축 스트럿 힘을 전달한다.

근거: 콘크리트 전단파괴의 크기효과는 부재 크기 증가에 따른 균열국부화와 파괴과정대의 상대적 축소로 명목강도가 낮아질 수 있음을 반영한다.

63. 철근콘크리트 이방향 슬래브의 두 단순지지 가장자리가 만나는 모서리에서 들림이 구속될 때 모서리 비틀림철근을 검토하는 주된 이유는?

  1. 슬래브 중앙의 압축응력을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2. 모서리에서 휨모멘트가 존재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3. 두 방향 휨으로 모서리가 들리려는 변형이 구속되어 비틀림과 균열이 생길 수 있으므로 상·하부 양 방향 철근으로 이를 제어하기 위해서이다.
  4. 모든 하중을 기둥 하나에만 집중하기 위해서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두 단순지지 가장자리가 만나는 모서리는 두 방향 판휨으로 들리려는 경향이 있다. 이 들림이 구속되면 구속반력과 비틀림모멘트가 생겨 모서리 균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하부 양 방향 철근으로 제어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중앙 압축응력 제거가 목적이 아니다. ② 모서리 비틀림모멘트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저항하는 상세이다. ③ 들림경향·비틀림과 상하 양방향 보강의 관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 하중을 기둥 하나에 집중하는 상세가 아니다.

근거: 이방향 슬래브의 두 단순지지 가장자리가 만나는 모서리에서 들림이 구속되면 비틀림모멘트가 발생할 수 있어 상·하부 양 방향 보강을 검토한다.

64. 대형 교각 기초처럼 치수가 큰 매스 콘크리트에서 수화열 균열을 줄이기 위한 관리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단위결합재량과 타설온도를 가능한 한 높여 내부 최고온도를 키운다.
  2. 표면을 즉시 급랭해 내부와 표면의 온도차를 최대화한다.
  3. 온도해석과 계측 없이 양생을 조기에 종료한다.
  4. 저발열 배합·프리쿨링·적정 타설블록과 보온양생 등을 조합해 최고온도와 내외부 온도차 및 구속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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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매스 콘크리트는 중심부 수화열 상승과 표면 냉각의 차이, 기초·기존 콘크리트의 구속 때문에 인장응력이 생길 수 있다. 저발열 재료와 배합, 재료 냉각, 합리적 블록·리프트, 보온·파이프쿨링 및 온도계측으로 온도이력과 구속을 관리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최고온도와 온도구배를 키운다. ③은 실제 온도거동에 따른 양생·냉각 조정 기회를 없앤다.

근거: 매스 콘크리트의 온도균열은 수화열 최고온도, 내외부 온도차와 외부·내부 구속에 좌우되므로 배합·냉각·타설·양생을 통합 관리한다.

65. 철근콘크리트가 화재에 노출될 때 고강도·치밀 콘크리트에서 폭렬(spalling)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이유로 옳은 것은?

  1. 급가열 때 내부 수증기압과 열응력이 빠져나가기 어려워 표면 콘크리트가 박리·폭렬될 수 있다.
  2. 화재가 콘크리트의 수분을 즉시 얼음으로 만든다.
  3. 온도가 오르면 모든 균열이 자동 치유된다.
  4. 콘크리트 탄성계수와 강도가 무한대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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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치밀한 콘크리트는 급가열 시 내부 수분이 수증기로 변해도 배출경로가 제한될 수 있다. 온도구배에 의한 열응력까지 겹치면 피복이 급격히 떨어져 나가는 폭렬이 발생할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증기압 축적과 열응력이라는 대표 폭렬 메커니즘이다. ② 화재 고온에서 물이 얼음으로 변한다는 설명은 물리적으로 반대이다. ③ 급가열은 미세균열과 열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④ 고온에서는 일반적으로 강성과 강도가 저하된다.

근거: 콘크리트 화재 폭렬은 급격한 온도구배와 치밀한 공극 내 수증기압 축적이 피복의 취성적 박리를 유발하는 현상이다.

66. 철근콘크리트의 염화물 유입이 철근 부식을 촉진하는 핵심 메커니즘으로 옳은 것은?

  1. 염화물이 철근을 비부식성 플라스틱으로 바꾼다.
  2. 철근 표면의 임계 염화물농도를 넘으면 높은 pH에서도 부동태피막이 국부적으로 파괴되어 공식 형태 부식이 시작될 수 있다.
  3. 염화물이 콘크리트 공극을 모두 진공으로 만든다.
  4. 염화물은 수분과 산소가 없어도 부식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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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콘크리트의 알칼리 환경은 철근을 부동태화하지만 염화물이 일정 수준 이상 도달하면 피막이 국부 파괴될 수 있다. 수분과 산소가 있는 곳에서 양극부가 집중되어 공식과 단면손실이 진행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염화물은 철근 재료를 플라스틱으로 바꾸지 않는다. ② 임계농도·부동태 파괴·국부부식의 연결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공극 진공화는 염화물 침투나 부식 메커니즘이 아니다. ④ 전기화학 부식에는 수분·산소 등 환경조건도 중요하다.

근거: 염화물 유발 철근부식은 임계 염화물농도 도달 시 부동태피막이 국부 파괴되고 수분·산소 존재 아래 전기화학적 공식이 진행되는 현상이다.

67. 프리스트레싱 강재를 일정 변형률로 긴 시간 유지할 때 발생하는 릴랙세이션(relaxation)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강재 길이가 즉시 0이 되는 현상이다.
  2. 콘크리트 건조수축 때문에 단면적이 무한대로 커지는 현상이다.
  3. 총 변형률이 거의 일정해도 시간에 따라 강재 응력이 감소하는 재료의 시간의존 거동이다.
  4. 긴장재 응력이 시간이 갈수록 반드시 무한대로 증가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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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릴랙세이션은 프리스트레싱 강재를 일정 변형률 상태로 유지할 때 미세한 점소성 변형이 진행되어 응력이 감소하는 현상이다. 초기응력 수준, 시간과 온도, 강재 종류가 손실량에 영향을 준다. 선택지별 판단: ① 길이 소멸이 아니라 응력의 시간의존 감소이다. ② 콘크리트 수축과 구별되는 강재 자체의 시간효과이다. ③ 일정 변형률에서 응력이 감소한다는 정의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 릴랙세이션은 응력 증가가 아니라 프리스트레스 손실을 만든다.

근거: 프리스트레싱 강재 릴랙세이션은 거의 일정한 총변형률 아래 강재 응력이 시간에 따라 감소하는 재료 고유의 프리스트레스 손실이다.

68.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단면에서 압력선(pressure line)을 해석에 사용하는 의미로 옳은 것은?

  1. 콘크리트 단면의 재료밀도가 0이 되는 선이다.
  2. 긴장재의 실제 곡선과 항상 완전히 일치하는 선이다.
  3. 외력모멘트와 무관하게 단면도심만 연결한 선이다.
  4. 프리스트레스와 외력에 의한 단면 합성 압축력의 작용위치를 이은 선으로, 단면도심에 대한 편심과 응력상태를 판단하는 데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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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압력선은 각 단면에서 프리스트레스와 외력효과를 합성한 압축합력의 작용점을 연결한 선이다. 합성모멘트를 P로 나눈 편심으로 위치를 해석할 수 있어 압축합력이 단면 핵 안에 있는지와 인장응력 발생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재료밀도선이 아니다. ② 외력모멘트 때문에 실제 긴장재선과 달라질 수 있다. ③ 외력을 무시한 도심선이 아니다. ④ 합성 압축력 작용선의 의미와 용도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프리스트레스트 부재의 압력선은 프리스트레스와 외력효과를 합성한 단면 압축합력의 작용점을 연결하며 편심과 단면응력 검토에 이용한다.

69.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기둥의 철근을 그라우트 충전식 기계적 슬리브로 연결할 때 품질관리의 핵심으로 옳은 것은?

  1. 철근 삽입길이와 정렬, 슬리브 내부 그라우트의 충전성·강도 및 공극 여부를 관리해 인장·압축 하중경로를 확보한다.
  2. 슬리브 내부를 공기로만 채워 철근 접촉을 피한다.
  3. 철근이 슬리브에 전혀 들어가지 않아도 같은 이음성능을 가정한다.
  4. 그라우트 강도와 양생은 하중전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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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그라우트 슬리브는 철근과 슬리브 사이의 부착·지압을 통해 힘을 전달한다. 필요한 삽입길이, 위치, 무수축 그라우트 충전과 양생이 확보되지 않으면 공극·뽑힘·취성파괴가 생길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기하와 재료·충전 품질을 함께 관리하는 정확한 설명이다. ② 공기는 힘전달 매체가 아니며 충전 불량을 만든다. ③ 삽입길이가 없으면 설계된 부착·지압 하중경로가 없다. ④ 그라우트 강도와 양생은 이음내력에 직접 영향을 준다.

근거: 그라우트 충전 슬리브 이음은 철근 삽입·정렬과 고강도 그라우트의 완전 충전·양생으로 부착·지압 하중전달을 확보한다.

70. 섬유보강 콘크리트에서 짧은 분산섬유가 균열 후 거동에 기여하는 일반적인 메커니즘으로 옳은 것은?

  1. 섬유가 수화반응을 모두 중지시켜 콘크리트를 영구 액체상태로 만든다.
  2. 균열면을 가로지르는 섬유의 부착·인발 저항이 균열폭 확대를 억제하고 잔류인장강도와 인성을 제공한다.
  3. 섬유를 넣으면 균열이 절대 생기지 않으므로 균열 후 성능은 검토할 필요가 없다.
  4. 섬유가 모든 경우에 종방향 주철근과 전단철근을 자동으로 전량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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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분산섬유는 균열이 생긴 뒤 균열면을 연결하며 섬유-매트릭스 부착과 인발과정에서 에너지를 소산한다. 이 가교작용은 균열폭의 급격한 확대를 늦추고 잔류인장강도와 파괴인성을 높일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화반응을 정지시키지 않는다. ② 균열가교와 인발저항의 역할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균열 발생 자체를 절대 금지하지 않는다. ④ 구조철근 대체 여부는 설계기준과 성능검증에 따라 별도 판단한다.

근거: 섬유보강 콘크리트의 분산섬유는 균열면을 가교하고 부착·인발 과정에서 에너지를 소산하여 균열 후 잔류인장강도와 인성을 제공한다.

71. 얇은 벽을 가진 채널형 강재 단면에 횡하중이 작용할 때 전단중심(shear center)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단중심은 항상 단면적 도심과 일치한다.
  2. 전단중심을 지나 하중을 가하면 비틀림만 생기고 휨은 생기지 않는다.
  3. 횡하중의 작용선이 전단중심을 지나면 비틀림을 동반하지 않는 휨이 가능하고, 벗어나면 편심에 따른 비틀림이 함께 생긴다.
  4. 전단중심은 재료 항복강도와 같은 응력단위의 물성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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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전단중심은 횡하중이 그 점을 통과할 때 단면에 순수한 휨만 생기고 비틀림이 생기지 않는 점이다. 채널처럼 대칭축이 하나뿐인 개방단면에서는 도심과 전단중심이 일반적으로 일치하지 않아 하중 편심을 확인해야 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임의의 단면에서 도심과 항상 같지 않다. ② 전단중심 통과 하중은 비틀림을 억제한다. ③ 정의와 편심효과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 위치를 나타내는 기하학적 점이지 응력 물성치가 아니다.

근거: 전단중심은 횡하중이 통과할 때 비틀림 없이 휨만 발생하는 단면상의 점이며 비대칭 개방단면에서는 보통 단면도심과 일치하지 않는다.

72. 강재 보 웨브에 큰 원형 개구부를 둘 때 개구부 위·아래 티(Tee) 부분에 나타날 수 있는 Vierendeel 작용으로 옳은 것은?

  1. 개구부가 있으면 전단력과 휨모멘트가 모두 사라진다.
  2. 웨브 개구부는 오직 축력만 전달하고 국부휨이 없다.
  3. 개구부를 콘크리트로 채우지 않으면 보가 항상 무하중이 된다.
  4. 개구부 모서리와 상·하부 티가 전단을 전달하면서 국부 휨모멘트와 축력이 생겨 보강 검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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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큰 웨브 개구부 주위에서는 상·하부 티가 프레임 부재처럼 거동해 전단을 우력과 국부휨으로 전달한다. 개구부 모서리에는 응력집중이 생기므로 단면강도와 보강상세를 검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개구부가 있어도 전체 보의 전단·휨 하중경로는 남는다. ② 상하 티에는 축력과 국부휨·전단이 함께 작용할 수 있다. ③ 콘크리트 충전 여부만으로 무하중 상태가 되지 않는다. ④ Vierendeel 국부휨과 개구부 보강 필요성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보 웨브 개구부의 Vierendeel 작용은 상·하부 티와 개구 모서리에 국부 휨·축력·전단을 발생시켜 별도 강도·보강 검토를 요구한다.

73. 좌굴방지가새(BRB, buckling-restrained brace)의 내진거동으로 옳은 것은?

  1. 강재 코어를 외부 구속재가 좌굴하지 않도록 지지해 인장과 압축에서 비교적 대칭적인 항복·에너지소산을 유도한다.
  2. 가새가 압축을 받을 때 반드시 즉시 전체좌굴하도록 만든다.
  3. 강재 코어와 구속재를 완전히 일체화해 코어 축변형을 금지한다.
  4. 지진에너지와 무관하게 오직 자중만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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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BRB는 축력을 부담하는 강재 코어와 이를 횡구속하는 케이싱·충전재로 구성된다. 코어의 압축좌굴을 억제해 인장·압축 양방향에서 안정된 소성 이력과 에너지소산을 얻는다. 선택지별 판단: ① 코어와 구속재의 역할 및 대칭 이력거동을 정확히 설명한다. ② 압축좌굴을 방지하는 것이 BRB의 핵심이므로 반대이다. ③ 코어는 축방향으로 항복·변형해야 하며 비부착층 등을 둔다. ④ 주목적은 횡력 저항과 지진에너지 소산이다.

근거: BRB는 강재 코어의 축항복을 허용하면서 외부 구속시스템이 압축좌굴을 억제해 양방향 안정적 이력 에너지소산을 제공한다.

74. 강구조 거셋플레이트의 Whitmore 유효폭 개념을 사용하는 주된 목적은?

  1. 거셋플레이트 전체 면적이 어떤 연결형상에서도 균일응력을 받는다고 가정한다.
  2. 볼트·용접 연결부에서 퍼져 나가는 하중분산 폭을 이상화해 거셋플레이트의 인장·압축 유효단면과 좌굴 검토에 사용한다.
  3. 거셋플레이트 두께를 항상 0으로 정한다.
  4. 접합부의 모든 전단력을 공기저항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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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Whitmore 폭은 연결부 양 끝에서 일정 각도로 하중이 퍼진다고 보고 위험단면의 유효 폭을 정하는 모델이다. 이 폭으로 인장 항복·파단 또는 압축 좌굴 관련 유효단면을 평가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응력은 연결부에서 퍼지므로 전 폭 균일 가정이 항상 성립하지 않는다. ② 하중분산 유효폭과 강도·좌굴 활용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유효폭은 설계 단면평가 개념이지 두께 제거가 아니다. ④ 구조력은 판·볼트·용접 하중경로로 전달된다.

근거: Whitmore 유효폭은 거셋 연결부에서 확산되는 하중분산 영역을 이상화하여 판의 유효 인장·압축 단면과 좌굴길이 검토에 활용한다.

75. 큰 수평전단을 받는 강재 기둥 주각에서 베이스플레이트 아래 전단키(shear key)를 설치하는 주된 목적은?

  1. 기둥 축력을 모두 0으로 만든다.
  2. 그라우트를 제거해 베이스플레이트를 공중에 띄운다.
  3. 주각 수평력을 기초 콘크리트의 지압으로 전달해 마찰과 앵커로드에만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한다.
  4. 기둥의 열팽창만 측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단키는 베이스플레이트 아래 돌출부가 기초 콘크리트에 지압되도록 해 큰 수평력을 전달한다. 접촉면 마찰이나 앵커로드 전단만으로 부족한 경우 하중경로를 보강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전단키는 수평력 전달장치이며 축력을 없애지 않는다. ② 그라우트와 접촉면은 정상적인 주각 하중전달에 필요하다. ③ 콘크리트 지압을 이용한 수평력 전달 목적을 정확히 설명한다. ④ 온도계측 장치가 아니라 구조 연결상세이다.

근거: 주각 전단키는 돌출 강재와 기초 콘크리트의 지압으로 큰 수평전단을 전달하여 마찰·앵커로드의 전단수요를 줄인다.

76. 강-콘크리트 합성보에서 부분전단연결(partial shear connection)을 적용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단연결재를 전혀 두지 않아도 완전합성으로 본다.
  2. 콘크리트 바닥판과 강재보 사이 미끄럼이 무한대여도 강도가 증가한다.
  3. 연결재 수와 내력은 합성보 성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4. 필요한 완전합성 전단력보다 작은 연결성능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며, 이에 따른 휨강도·미끄럼·연성 한계를 함께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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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부분전단연결은 연결재 총내력이 완전합성에 필요한 종방향 전단보다 작은 상태를 허용하는 설계이다. 연결도에 따라 합성휨강도와 계면 미끄럼·변형능력이 달라진다. 선택지별 판단: ① 연결재가 없으면 일반적으로 두 부재의 완전합성 하중전달이 성립하지 않는다. ② 과도한 미끄럼은 합성작용과 사용성을 저하시킨다. ③ 연결재 수·강도·배치가 합성도와 파괴모드를 좌우한다. ④ 부분연결의 정의와 설계 반영사항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부분전단연결 합성보는 완전합성보다 적은 전단연결 성능을 사용하므로 연결도에 따른 휨강도·계면미끄럼·연성 변화를 반영한다.

77. 강-콘크리트 합성보 설계에서 콘크리트 바닥판의 유효폭을 실제 전체폭보다 제한해 사용하는 주된 이유로 옳은 것은?

  1. 전단지연 때문에 바닥판 폭 전체의 종방향 응력이 균일하지 않으므로 실제 비균일 응력분포와 등가인 합성기여 폭을 사용하기 위해서이다.
  2. 콘크리트 바닥판이 어떤 경우에도 압축력을 전혀 부담하지 않기 때문이다.
  3. 유효폭 밖의 바닥판은 구조물에서 물리적으로 절단해 제거해야 하기 때문이다.
  4. 전단연결재를 모두 생략해도 완전합성이 자동으로 성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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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합성보의 바닥판에는 강재보와 가까운 부분에 종방향 응력이 집중되고 멀어질수록 작아지는 전단지연이 생긴다. 설계에서는 이 비균일 응력분포가 만드는 합력과 등가가 되도록 제한된 유효폭을 사용해 단면강성과 강도를 평가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전단지연과 등가폭의 목적을 정확히 설명한다. ② 바닥판은 정휨 구간에서 주로 압축에 기여한다. ③ 유효폭은 계산모형이지 물리적 절단선이 아니다. ④ 합성작용에는 적절한 전단연결이 필요하다.

근거: 합성보 바닥판의 유효폭은 전단지연으로 생기는 종방향 응력의 비균일성을 전체 합력과 등가인 제한된 폭으로 나타내는 설계 개념이다.

78. 현수교의 기본 하중전달 경로로 옳은 것은?

  1. 보강거더 하중이 케이블을 거치지 않고 공기 중에서 사라진다.
  2. 바닥판·보강거더 하중이 행어 인장력, 주케이블 인장력, 주탑 압축력과 앵커리지 반력으로 전달된다.
  3. 주케이블은 압축재이고 주탑은 순인장재이다.
  4. 앵커리지는 수평 케이블력을 전혀 받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현수교에서 보강거더의 하중은 행어를 통해 주케이블로 올라간다. 주케이블 인장력의 수직성분은 주탑 압축으로, 수평성분은 앵커리지 또는 자정식 보강거더로 전달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구조하중은 연속된 케이블·주탑·기초 하중경로를 가진다. ② 현수교의 대표 인장·압축·정착 하중경로를 정확히 설명한다. ③ 주케이블은 인장, 주탑은 주로 압축을 받는다. ④ 타정식 현수교 앵커리지는 큰 수평 케이블력을 지반에 전달한다.

근거: 타정식 현수교는 보강거더 하중을 행어와 주케이블 인장으로 전달하고 주탑 압축 및 앵커리지의 수평반력으로 지반에 전달한다.

79. 장경간 강교의 풍응답에서 플러터(flutter)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시간에 따라 반드시 감쇠해 사라지는 정적 처짐만을 뜻한다.
  2. 차량의 축중만으로 생기며 바람의 속도와 단면형상에는 무관하다.
  3. 공기력과 구조물의 휨·비틀림 운동이 결합해 임계풍속 이상에서 공력감쇠가 음으로 되어 진폭이 발산할 수 있는 공력불안정 현상이다.
  4. 교량 자중이 0이 될 때만 발생하는 재료부식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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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플러터는 교량단면의 운동이 공기력을 변화시키고 그 공기력이 다시 휨·비틀림 운동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자기여기 공력불안정이다. 임계풍속을 넘으면 유효 공력감쇠가 음이 되어 작은 진동도 급격히 커질 수 있으므로 풍동시험과 공탄성 해석으로 안정성을 확인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단순 정적 처짐이 아니다. ② 풍속과 단면형상에 크게 좌우된다. ③ 결합 메커니즘과 임계상태를 정확히 설명한다. ④ 부식현상이 아니다.

근거: 교량 플러터는 휨·비틀림 운동과 비정상 공기력이 결합해 임계풍속 이상에서 공력감쇠가 음이 되고 진폭이 증가하는 공탄성 불안정이다.

80. 강교 거더를 증분압출공법(incremental launching)으로 가설할 때 시공단계 구조검토가 특히 필요한 이유는?

  1. 압출 중에는 거더 자중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2. 완성계와 지점 위치가 항상 같아 단면력 변화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3. 런칭노즈가 있으면 모든 휨모멘트가 자동으로 0이 된다.
  4. 거더 단면이 여러 지점을 차례로 지나며 정·부 휨과 지점반력이 반복 변화하므로 완성계와 다른 시공단계 응력을 검토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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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증분압출 중 동일 단면은 경간 중앙과 지점 위를 반복 통과해 모멘트 부호와 크기가 변한다. 런칭노즈는 선단 캔틸레버 모멘트를 줄이지만 제거하지 않으므로 각 단계 안정·강도를 검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자중은 압출 중 주요 시공하중으로 계속 작용한다. ② 지지조건은 압출 위치에 따라 변해 완성계와 단면력이 다르다. ③ 런칭노즈는 효과를 완화할 뿐 모든 모멘트를 없애지 않는다. ④ 반복되는 시공단계 하중과 검토 필요성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증분압출 가설에서는 거더가 이동지점을 통과하며 휨모멘트 부호·크기와 반력이 변하므로 런칭노즈를 포함한 단계별 강도·안정을 검토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토질 및 기초

81. 액성한계시험의 유동곡선에서 타격횟수 15회일 때 함수비가 48%, 30회일 때 42%였다. 유동지수 If=(w15-w30)/log10(30/15)는 약 얼마인가?

  1. 19.9
  2. 6.0
  3. 3.32
  4.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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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유동지수는 함수비 차를 타격횟수 비의 상용로그로 나눈 기울기 크기이다. 함수비 차는 48-42=6이고 log10(30/15)=log10(2)=0.3010이므로 If=6/0.3010=19.93, 약 19.9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유동곡선 정의에 정확히 대입한 값이다. ② 함수비 차만 취해 로그 보정을 빠뜨렸다. ③ log10 2의 역수만 제시했다. ④ 자연로그와 임의 비율을 혼합한 값으로 정의와 맞지 않는다.

근거: 액성한계 유동곡선의 유동지수는 두 함수비 차를 해당 타격횟수 비의 상용로그로 나눈 반대기울기의 크기이다.

82. 세립토의 하이드로미터 입도시험에서 분산제를 넣고 충분히 교반하는 주된 이유는?

  1. 토립자의 비중을 영구적으로 1보다 작게 만들기 위해
  2. 응집된 미세입자를 개별 입자에 가깝게 분리하여 침강해석이 실제 입도분포를 반영하도록 하기 위해
  3. 물의 점성을 0으로 만들어 모든 입자를 동시에 가라앉히기 위해
  4. 모래 입자를 화학적으로 점토 입자로 바꾸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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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미세 토립자가 플록을 이루면 개별 입자보다 큰 덩어리처럼 빨리 침강하여 입경을 과대평가할 수 있다. 분산제와 교반은 입자 사이 인력을 낮추고 응집체를 풀어 Stokes 침강해석의 전제에 가깝게 만든다. 선택지별 판단: ① 토립자 고유 비중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② 분산처리의 목적과 측정오차 방향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유체 점성은 보정 대상이지 0이 되지 않는다. ④ 분산은 광물 입경을 화학적으로 변환하지 않는다.

근거: 하이드로미터 분석의 분산처리는 세립자의 응집을 억제하여 개별입자 침강에 가까운 조건을 만들고 입도 과대평가를 줄인다.

83. 몬모릴로나이트계 점토광물의 구조와 공학적 거동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1. 비표면적과 양이온교환능이 작고 물에 젖어도 층간거리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
  2. 단일 규산사면체층만으로 이루어져 점토의 소성과 무관하다.
  3. 팽창 가능한 2:1 층상구조와 큰 비표면적을 가져 층간 수분·교환성 양이온의 영향으로 팽윤과 수축이 클 수 있다.
  4. 광물구조와 관계없이 모든 함수비에서 모래와 같은 배수거동만 보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몬모릴로나이트는 두 규산사면체층 사이에 알루미나 팔면체층이 있는 2:1형 광물이며 층간 결합이 비교적 약하다. 물과 교환성 양이온이 층간으로 들어가 큰 팽윤·수축과 높은 소성을 나타낼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비표면적과 교환능의 방향을 반대로 설명했다. ② 실제 층상구조를 부정한다. ③ 구조와 거동을 올바르게 연결한 정답이다. ④ 점토광물과 간극수 상호작용을 무시한 잘못된 일반화이다.

근거: 몬모릴로나이트는 팽창성 2:1형 점토광물로 큰 비표면적과 양이온교환능 때문에 층간 수분 변화에 민감한 팽윤·수축 거동을 보인다.

84. 지하수위보다 1.5 m 위에 있지만 모관포화된 한 점의 총연직응력이 28.0 kPa이다. 물의 단위중량은 9.81 kN/m³이고 모관대의 압력수두를 -1.5 m로 볼 때 유효연직응력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지하수위 1.5미터 위 모관포화점의 총연직응력 28킬로파스칼·압력수두 마이너스 1.5미터·물의 단위중량 조건을 표시한 지층 단면도
84번 문제 도식
  1. 13.3 kPa
  2. 28.0 kPa
  3. 14.7 kPa
  4. 42.7 k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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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모관포화대에서 게이지 간극수압은 u=γw h=-9.81×1.5=-14.715 kPa이다. 유효응력 원리 σ'=σ-u에 따라 σ'=28.0-(-14.715)=42.715 kPa, 약 42.7 kPa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음의 간극수압을 총응력에서 다시 빼지 않고 반대방향으로 처리했다. ② 모관흡입을 무시했다. ③ 간극수압의 절댓값만 제시했다. ④ 부호를 포함해 유효응력식을 올바르게 적용했다.

근거: 모관포화대에서는 간극수압이 대기압 기준 음수가 될 수 있으며 유효응력은 부호를 포함한 σ'=σ-u로 계산한다.

85. 매우 연약하고 예민한 점토층에서 비교적 품질 좋은 불교란 시료를 채취하기 위한 고정피스톤 샘플러의 작동과 장점으로 옳은 것은?

  1. 관입 전 피스톤이 관 입구를 막아 이물질 유입을 줄이고, 관입 중 피스톤을 일정 위치에 유지해 시료 압축·교란과 탈락을 줄인다.
  2. 해머로 반복 타격하여 시료를 의도적으로 재성형한다.
  3. 채취관 내부를 항상 개방해 상부 교란토가 먼저 들어오도록 한다.
  4. 시료를 채취하지 않고 지표의 탄성파만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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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고정피스톤 샘플러는 목표 심도까지 내릴 때 피스톤이 관 입구를 닫고, 얇은 관이 흙 속으로 관입할 때 피스톤을 기준 위치에 유지한다. 이로써 선행 유입, 시료 압축과 회수 중 탈락을 줄여 연약점토 시료 품질을 높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장치의 작동순서와 교란 저감효과가 맞다. ② 타격 재성형은 불교란 채취 목적과 반대이다. ③ 개방 상태는 상부토 유입 위험을 키운다. ④ 탄성파 탐사와 시료채취를 혼동했다.

근거: 고정피스톤 샘플러는 관 입구의 피스톤 위치를 제어하여 목표심도 전 이물질 유입과 관입·회수 중 연약점토의 교란을 줄인다.

86. 포화 점토층에서 피에조콘(CPTu) 관입을 멈춘 뒤 시간에 따른 간극수압 소산시험을 실시하는 주된 목적은?

  1. 토립자의 광물조성을 화학적으로 바꾸기 위해
  2. 관입으로 발생한 과잉간극수압의 감소곡선을 이용해 배수·압밀 특성과 평형 간극수압을 평가하기 위해
  3. 콘 선단을 회전시켜 암석 코어를 채취하기 위해
  4. 지하수의 염분을 모두 제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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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CPTu 소산시험은 관입을 정지한 뒤 센서가 읽는 과잉간극수압이 시간에 따라 평형값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기록한다. 소산속도와 시간곡선은 특히 저투수성 지반의 압밀계수·배수특성 추정과 정수압 확인에 활용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계측은 광물변환 공정이 아니다. ② 시험 측정량과 해석 목적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CPTu는 코어 시추가 아니다. ④ 수질의 탈염기능이 없다.

근거: CPTu 소산시험은 관입 정지 후 과잉간극수압의 시간감소를 기록하여 평형수압과 저투수성 지반의 압밀·배수 특성을 추정한다.

87. 댐 기초 암반이나 터널 주변 암반의 투수성을 조사하는 수압시험(Lugeon test)의 기본 원리로 옳은 것은?

  1. 암석 코어의 색만 비교해 투수계수를 확정한다.
  2. 시추공을 완전히 비운 뒤 공기 온도만 측정한다.
  3. 시추공의 일정 구간을 패커로 격리하고 단계별 수압으로 물을 주입하여 단위길이당 주입량과 압력 관계를 평가한다.
  4. 표면 흙을 체가름하여 암반 절리의 수리특성을 직접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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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루전시험은 시추공 내 시험구간을 패커로 차단하고 정해진 압력단계에서 물을 주입해 유량을 측정한다. 단위길이·기준압력에 대한 주입량과 압력-유량 이력은 절리성 암반의 투수성과 그라우팅 필요성 판단자료가 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색상은 수리전도성을 정량화하지 못한다. ② 물 주입이 핵심이다. ③ 장치·절차·활용이 모두 맞다. ④ 체가름은 토사 입도시험으로 암반 절리 수압시험을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루전시험은 패커로 격리한 시추공 암반구간에 단계별 압력으로 물을 주입하고 단위길이당 주입량을 측정하는 암반 투수성 조사법이다.

88. 수평투수계수 kx=8.1×10^-5 m/s, 연직투수계수 kz=0.9×10^-5 m/s인 균질 이방성 지반을 등가 등방성 흐름망으로 변환할 때 사용하는 등가투수계수 ke=√(kxkz)는?

  1. 0.9×10^-5 m/s
  2. 4.5×10^-5 m/s
  3. 7.2×10^-5 m/s
  4. 2.7×10^-5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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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이방성 좌표변환 흐름망의 등가투수계수는 두 주방향 투수계수의 기하평균이다. kxkz=(8.1×10^-5)(0.9×10^-5)=7.29×10^-10이고 그 제곱근은 2.7×10^-5 m/s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연직투수계수만 사용했다. ② 두 값의 산술평균이다. ③ 두 계수의 차를 택했다. ④ 기하평균식에 지수와 단위를 정확히 적용한 정답이다.

근거: 주방향 투수계수가 kx와 kz인 균질 이방성 지반의 좌표변환 흐름망에서는 기하평균 √(kxkz)를 등가투수계수로 사용한다.

89. 일반적인 오이도미터 압밀시험에서 시료의 측방변형을 구속하고 단계별 연직하중을 가하는 주된 이유와 얻는 정보의 조합으로 옳은 것은?

  1. 현장 점토층의 일차원 압축상태를 모사하여 연직응력-간극비 관계와 압밀속도 특성을 평가한다.
  2. 시료가 자유롭게 옆으로 팽창하게 하여 삼축 인장강도만 구한다.
  3. 간극수의 화학성분을 증류하여 토립자 비중을 바꾼다.
  4. 반복 타격횟수만으로 암반 RQD를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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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오이도미터 링은 시료의 측방변형을 억제하고 연직방향 배수·변형을 허용하여 넓은 점토층의 일차원 압밀을 이상화한다. 단계재하 변형과 시간곡선에서 e-logσ' 관계, 압축지수·재압축특성 및 압밀속도 관련 값을 평가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시험조건과 대표 산출물이 맞다. ② 측방자유 삼축시험이 아니다. ③ 수질처리 시험이 아니다. ④ RQD는 시추 코어 길이로 구한다.

근거: 오이도미터 시험은 측방변형이 구속된 시료에 연직 단계하중과 배수를 적용해 일차원 압축·압밀의 응력-변형 및 시간특성을 평가한다.

90. 포화된 정규압밀 점토를 배수시키지 않고 삼축압축 전단할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간극수압과 유효응력 거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항상 큰 음의 과잉간극수압만 발생해 평균유효응력이 계속 증가한다.
  2. 수축하려는 경향이 배수제한을 받아 양의 과잉간극수압이 발생하고, 전응력 증가의 일부가 간극수압으로 부담되어 평균유효응력 증가가 제한될 수 있다.
  3. 간극수압은 0으로 고정되고 전응력과 유효응력이 항상 같다.
  4. 토립자 비중이 감소하여 전단강도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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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정규압밀 점토는 전단 중 체적수축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비배수 조건에서는 체적감소 대신 양의 과잉간극수압이 생기며 σ'=σ-u에 따라 유효응력 경로가 총응력 경로보다 낮은 평균응력 쪽에 놓일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조밀한 과압밀토의 팽창성 거동과 혼동했다. ② 수축경향·배수제한·양의 수압을 올바르게 연결했다. ③ 비배수는 수압 0을 뜻하지 않는다. ④ 토립자 비중 변화가 원인이 아니다.

근거: 포화 정규압밀 점토의 비배수 전단에서는 수축경향이 양의 과잉간극수압으로 나타나며 유효응력은 전응력에서 그 수압을 뺀 값으로 변한다.

91. 토질의 한계상태(critical state)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1. 전단응력이 0이 되어 흙이 즉시 고체암반으로 변하는 상태
  2. 함수비가 0%가 되어 체적변화가 영구히 멈추는 상태
  3. 큰 전단변형이 계속되어도 평균유효응력, 축차응력과 비체적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며 전단이 지속되는 상태
  4. 모든 간극수압이 항상 대기압과 같아지는 상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한계상태는 충분히 큰 전단변형 뒤 흙이 계속 변형하면서도 응력상태와 체적이 더 이상 체계적으로 변하지 않는 이상화 상태이다. 한계상태선은 유효응력과 전단강도·비체적 관계를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전단저항이 사라지는 상태가 아니다. ② 건조 여부로 정의하지 않는다. ③ 지속 전단과 일정한 응력·체적의 핵심을 담았다. ④ 간극수압의 절대값으로 정의되는 상태가 아니다.

근거: 한계상태는 큰 전단변형 중 평균유효응력·축차응력과 비체적이 일정한 값으로 수렴하면서 전단변형이 계속되는 토질의 이상화 상태이다.

92. 강성이 큰 옹벽 바로 뒤의 되메움흙을 중장비로 다질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짐유발 수평토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다짐하면 벽에 작용하는 수평응력이 반드시 0이 된다.
  2. 벽이 움직이지 않아도 수평응력은 언제나 Rankine 주동토압과 정확히 같다.
  3. 다짐에너지는 연직응력만 만들고 수평응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4. 벽의 변형이 제한되면 다짐 중 생긴 수평응력이 잔류하여 주동토압보다 클 수 있으므로 장비와 층두께·벽 강성을 함께 고려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다짐장비 하중과 진동은 되메움흙에 연직·수평응력을 만들며, 강성벽이 충분히 움직이지 못하면 주동상태가 발현되지 않고 일부 수평응력이 잠긴 채 남을 수 있다. 따라서 벽 상부 등에서 주동토압보다 큰 다짐유발 토압을 고려할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토압 소멸 주장은 반대이다. ② 벽 변위조건을 무시했다. ③ 응력 전달을 부정한다. ④ 발생기구와 설계 고려사항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강성 옹벽 뒤 되메움 다짐은 벽체 구속 때문에 주동상태보다 큰 잔류 수평응력을 만들 수 있어 장비하중·층두께와 벽 변형성을 함께 검토한다.

93. 굴착 안정용 벤토나이트 안정액을 사용하는 지하연속벽(diaphragm wall)의 일반적인 시공원리로 옳은 것은?

  1. 안정액 수두와 품질로 트렌치 벽면 붕괴를 억제한 상태에서 철근망을 넣고, 트레미관으로 아래에서부터 콘크리트를 타설해 안정액을 치환한다.
  2. 트렌치를 전 깊이 무지보로 장기간 방치한 뒤 흙과 물을 그대로 둔 채 공기 중에서 콘크리트를 붓는다.
  3. 안정액을 굳혀 구조용 철근과 콘크리트를 모두 대체하고 별도 품질관리를 하지 않는다.
  4. 콘크리트를 트렌치 상부에서 자유낙하시켜 안정액과 완전히 혼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지하연속벽 트렌치는 벤토나이트 등 안정액의 수두와 여과막 작용으로 굴착면 안정을 확보한다. 철근망을 설치한 뒤 트레미관 선단을 굳지 않은 콘크리트 속에 유지하며 바닥부터 연속 타설하면 콘크리트가 안정액을 위로 밀어내며 치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굴착안정과 수중 콘크리트 치환 절차가 정확하다. ② 무지보 장기방치는 붕괴·슬라임 위험을 키운다. ③ 안정액은 구조체가 아니다. ④ 자유낙하 혼합은 재료분리와 오염을 유발한다.

근거: 지하연속벽은 안정액의 수두·여과막으로 트렌치 굴착면을 지지하고 철근망 설치 뒤 트레미 콘크리트를 바닥부터 타설해 안정액을 치환한다.

94. 얕은기초의 일반전단파괴와 관입전단파괴를 비교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일반전단파괴는 느슨하고 압축성이 큰 흙에서만 나타나며 지표 융기가 없다.
  2. 일반전단파괴는 조밀하거나 단단한 지반에서 뚜렷한 파괴면·지표융기와 최대하중을 보이기 쉽고, 관입전단은 느슨하거나 연약한 지반에서 국부 압축과 점진적 침하가 두드러진다.
  3. 두 파괴형태는 흙의 밀도·강성과 무관하고 하중-침하곡선도 항상 같다.
  4. 관입전단파괴에서는 기초 침하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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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조밀한 모래나 단단한 점토는 전단대가 기초 아래에서 지표까지 발달하며 뚜렷한 극한하중과 융기를 보이는 일반전단파괴가 나타나기 쉽다. 느슨하거나 연약한 지반은 국부 압축과 큰 침하 속에 파괴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관입전단 경향이 크다. 선택지별 판단: ① 조건을 반대로 했다. ② 두 거동을 정확히 대비한다. ③ 지반상태 영향을 부정했다. ④ 관입전단은 오히려 큰 침하가 특징이다.

근거: 얕은기초 일반전단은 조밀·단단한 지반의 뚜렷한 연속 파괴면과 극한하중을, 관입전단은 느슨·연약한 지반의 점진적 국부압축과 큰 침하를 특징으로 한다.

95. 암반에 근입된 현장타설말뚝의 암반소켓 구간이 축하중을 전달하는 원리와 시공관리로 옳은 것은?

  1. 말뚝과 암반 사이를 비워 마찰과 선단저항을 모두 제거한다.
  2. 소켓 길이와 암반상태에 관계없이 콘크리트 자중만으로 지지력이 정해진다.
  3. 소켓 측면의 부착·전단저항과 조건에 따른 선단저항으로 하중을 전달하므로 절리·풍화상태, 공벽과 슬라임 청소를 확인한다.
  4. 암반을 물로 완전히 용해해야만 하중을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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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암반소켓 말뚝은 콘크리트-암반 접촉면의 부착 및 거칠기 전단저항을 통해 주면하중을 전달하고, 설계가 인정하는 경우 소켓 저면의 선단저항도 활용한다. 암질·절리와 굴착면 상태, 바닥 슬라임은 저항 발현에 직접 영향을 준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접촉을 없애면 저항도 사라진다. ② 지반조건을 무시했다. ③ 하중경로와 품질관리 항목이 맞다. ④ 암반 용해는 시공원리가 아니다.

근거: 암반소켓 말뚝은 소켓 측면의 부착·전단과 인정되는 선단저항으로 축하중을 전달하므로 암질·절리, 공벽과 선단 청결상태를 관리한다.

96. 현장타설말뚝 내부에 양방향 재하장치(O-cell)를 설치하는 재하시험의 작동원리로 옳은 것은?

  1. 말뚝 두부를 수평으로만 밀어 횡방향 토압만 구한다.
  2. 말뚝 주변 지하수위만 측정하고 축하중은 가하지 않는다.
  3. 셀을 수축시켜 말뚝 전체를 무하중 상태로 만든다.
  4. 셀을 팽창시켜 상부 말뚝에는 위쪽 힘, 하부 말뚝에는 아래쪽 힘을 가하고 두 방향 변위를 계측해 주면·선단 거동을 평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양방향 재하시험은 말뚝 내부의 유압셀 반력을 자체적으로 이용한다. 셀 위쪽 말뚝부는 상향으로, 아래쪽 말뚝부는 하향으로 재하되며 각 방향 하중-변위 관계로 상부 주면저항과 하부 주면·선단저항을 평가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축방향 시험이다. ② 실제 재하가 핵심이다. ③ 셀은 팽창한다. ④ 반력방향과 평가항목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말뚝 내부 양방향 재하셀은 팽창하면서 상부 말뚝을 상향, 하부 말뚝을 하향 재하하여 구간별 주면저항과 선단거동을 평가한다.

97. 말뚝지지 전면기초(piled raft foundation)의 기본 설계개념으로 옳은 것은?

  1. 전면기초와 말뚝이 하중을 분담하며, 말뚝은 전체하중을 단독 지지하기보다 총침하·부등침하와 전면기초 지지력을 함께 제어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2. 전면기초는 지반과 접촉하지 않고 모든 하중을 공중으로 전달한다.
  3. 말뚝을 설치하면 전면기초의 강성과 접지압은 어떤 경우에도 해석할 필요가 없다.
  4. 말뚝과 전면기초 사이 상호작용은 항상 0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말뚝지지 전면기초는 전면기초의 접지저항과 말뚝의 주면·선단저항을 함께 이용하는 복합기초이다. 말뚝 배치와 강성은 지지력뿐 아니라 전면기초의 침하와 회전, 하중분담을 조절하도록 정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복합 하중분담과 사용성 제어를 정확히 설명한다. ② 전면기초는 지반에 접촉한다. ③ 두 구성요소를 함께 해석해야 한다. ④ 말뚝-기초-지반 상호작용이 핵심이다.

근거: 말뚝지지 전면기초는 전면기초 접지저항과 말뚝저항을 함께 활용하고 말뚝 배치로 지지력·총침하·부등침하를 종합 제어하는 복합기초이다.

98. 협소한 장소의 기존 기초 보강에 사용하는 마이크로파일(micropile)의 일반적인 구성과 하중전달로 옳은 것은?

  1. 직경 수 미터의 무근콘크리트만 타설하고 지반과 접촉시키지 않는다.
  2. 소구경 천공에 강봉·강관 등의 보강재를 넣고 그라우팅하여 주로 그라우트-지반 부착과 보강재 축력으로 하중을 전달한다.
  3. 지표에 흙을 얇게 뿌려 기초하중을 모두 제거한다.
  4. 연약지반을 동결한 얼음기둥만 영구 구조재로 사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마이크로파일은 소형 장비로 소구경을 천공하고 고강도 강재와 시멘트 그라우트를 설치하는 현장조성 말뚝이다. 그라우트-지반 부착저항과 내부 보강재가 축하중을 전달하므로 저두고·협소공간 보강에 유리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소구경·부착형이라는 특성과 반대이다. ② 구성과 하중경로가 맞다. ③ 표면 살포만으로 기초를 보강하지 못한다. ④ 인공동결은 보통 임시공법이다.

근거: 마이크로파일은 소구경 천공공에 강재와 그라우트를 설치하고 그라우트-지반 부착 및 보강재 축력으로 하중을 전달하는 기초보강 요소이다.

99. 연직배수재(PVD)를 맨드렐로 타설할 때 배수재 주변에 생기는 스미어존(smear zone)의 영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주변 점토의 수평투수계수가 항상 무한대로 증가하여 압밀이 즉시 끝난다.
  2. 배수재가 토립자 비중을 0으로 만들어 침하가 사라진다.
  3. 관입 교란으로 배수재 주변 점토의 구조와 수평투수성이 저하되어 방사배수와 압밀이 설계보다 늦어질 수 있다.
  4. 스미어존은 배수재 밖이 아니라 콘크리트 내부에서만 생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맨드렐 관입은 연약점토를 밀고 재성형하여 배수재 둘레에 교란영역을 만들 수 있다. 이 스미어존의 수평투수계수가 원지반보다 작아지면 간극수가 배수재로 이동하는 저항이 커져 방사압밀이 지연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투수성 변화방향을 반대로 했다. ② 토립자 비중은 사라지지 않는다. ③ 발생기구와 압밀영향이 맞다. ④ 배수재 주변 지반 교란영역을 뜻한다.

근거: PVD 타설 맨드렐은 주변 점토를 교란해 수평투수성이 낮은 스미어존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배수재로 향하는 방사배수와 압밀을 지연시킨다.

100. 굴착면을 위에서 아래로 단계 굴착하면서 철근봉과 그라우트로 소일네일을 설치하는 공법의 기본 거동으로 옳은 것은?

  1. 네일이 굴착 전에 큰 프리스트레스를 받아 벽체를 능동적으로 당기는 지반앵커와 항상 같다.
  2. 네일은 압축력만 받고 인장력은 전혀 받을 수 없다.
  3. 굴착면을 무지보로 전 깊이 굴착한 뒤에만 네일을 설치한다.
  4. 굴착에 따른 지반의 작은 변형으로 네일의 인장·전단저항이 수동적으로 동원되고, 숏크리트 면과 함께 보강토체를 형성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소일네일링은 단계굴착 직후 네일과 전면재를 시공하여 원지반을 보강한다. 네일은 일반적으로 큰 선행 긴장 없이 지반 변형이 발생할 때 부착과 인장·전단저항이 동원되는 수동 보강재이며, 숏크리트 면은 표면 안정과 하중분배에 기여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긴장식 앵커와 차이를 지웠다. ② 네일의 주요 저항을 부정한다. ③ 단계시공 원칙과 반대다. ④ 시공순서와 거동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소일네일링은 단계굴착과 함께 무긴장 또는 저긴장 네일 및 전면재를 설치하고 지반변형으로 네일 저항을 수동 동원해 보강토체를 형성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상하수도공학

101. 어떤 물 시료의 수소이온농도가 [H+]=2.5×10^-6 mol/L일 때 pH=-log10[H+]로 계산한 pH는 약 얼마인가?

  1. 5.60
  2. 6.40
  3. 2.50
  4.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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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pH=-log10(2.5×10^-6)=6-log10(2.5)이다. log10(2.5)=0.39794이므로 pH=5.602, 약 5.60이다. 수소이온농도가 10^-6과 10^-5 mol/L 사이이므로 pH가 5와 6 사이인 것도 확인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로그계산과 범위가 모두 맞다. ② 6+log10(2.5)로 부호를 잘못 처리했다. ③ 농도 계수만 옮겼다. ④ 산성 시료를 강알칼리로 잘못 해석했다.

근거: pH는 수소이온활동도의 음의 상용로그이며 묽은 수용액 계산에서는 제시된 수소이온농도를 이용해 pH=-log10[H+]로 평가한다.

102. 현장 수온에서 물의 포화 용존산소농도는 9.2 mg/L이고 실제 용존산소농도는 6.7 mg/L이다. 산소부족량 DO deficit=DOsat-DO는?

  1. 15.9 mg/L
  2. 2.5 mg/L
  3. 0.73 mg/L
  4. 6.7 m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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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산소부족량은 같은 온도·압력 조건의 포화농도에서 실제농도를 뺀 값이다. 따라서 9.2-6.7=2.5 mg/L이다. 실제 DO가 포화값보다 작으므로 부족량은 양수여야 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두 농도를 더한 값이다. ② 정의대로 차를 구한 정답이다. ③ 실제농도와 포화농도의 비에 가까우며 단위도 부족량 해석과 다르다. ④ 실제 DO 자체를 부족량으로 오인했다.

근거: 용존산소 부족량은 주어진 수온·압력에서의 포화 DO와 실제 DO의 차 DOsat-DO로 정의하며 수체의 재폭기·산소수지를 해석하는 기본량이다.

103. 페놀프탈레인 알칼리도 P=40 mg/L as CaCO3, 총알칼리도 T=100 mg/L as CaCO3이다. P<T/2인 경우 OH-=0, CO3^2-=2P, HCO3-=T-2P 관계를 적용한 성분 알칼리도 조합은?

  1. OH- 40, CO3^2- 0, HCO3- 60 mg/L as CaCO3
  2. OH- 0, CO3^2- 40, HCO3- 60 mg/L as CaCO3
  3. OH- 0, CO3^2- 80, HCO3- 20 mg/L as CaCO3
  4. OH- 20, CO3^2- 80, HCO3- 0 mg/L as CaCO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P=40은 T/2=50보다 작으므로 제시한 경우에 해당한다. 수산화물 알칼리도는 0, 탄산염 알칼리도는 2P=80, 중탄산염 알칼리도는 T-2P=100-80=20 mg/L as CaCO3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P를 수산화물로 직접 배정했다. ② 탄산염을 P로만 두었다. ③ 세 관계와 총량 100을 모두 만족한다. ④ 존재종 조합이 P<T/2 조건과 맞지 않는다.

근거: 알칼리도 적정에서 0<P<T/2이면 수산화물 성분은 없고 탄산염 알칼리도는 2P, 중탄산염 알칼리도는 T-2P로 분배한다.

104. 유량 15,000 m³/일인 정수장에 유효성분 기준 35 mg/L의 응집제를 주입한다. 상품 순도가 70%일 때 필요한 상품 응집제 질량은?

  1. 350 kg/일
  2. 525 kg/일
  3. 675 kg/일
  4. 750 kg/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35 mg/L는 35 g/m³이므로 필요한 유효성분은 15,000×35=525,000 g/일=525 kg/일이다. 상품 질량의 70%만 유효하므로 상품량은 525/0.70=750 kg/일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순도와 유량을 모두 과소반영했다. ② 유효성분량까지만 구했다. ③ 유효량에 순도를 곱해 방향을 반대로 했다. ④ 질량수지와 순도보정을 정확히 적용했다.

근거: 약품 상품량은 처리유량과 유효성분 주입률로 구한 순성분 질량을 상품의 유효성분 질량분율로 나누어 계산한다.

105. 플록형성조의 물 점성계수 μ=0.001 Pa·s, 유효용적 V=200 m³이고 목표 속도경사 G=40 s^-1이다. G=√[P/(μV)]일 때 필요한 전달동력 P는?

  1. 320 W
  2. 80 W
  3. 8,000 W
  4. 32 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식을 제곱하여 P=G²μV로 정리한다. P=40²×0.001×200=1,600×0.2=320 W이다. Pa·s와 m³ 및 s^-2를 조합하면 W가 되어 단위도 일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제곱과 모든 인자를 정확히 적용했다. ② G를 제곱하지 않거나 일부 계수를 잘못 반영했다. ③ 점성계수의 소수점을 누락했다. ④ 용적 또는 속도경사를 10분의 1로 잘못 처리했다.

근거: 속도경사 정의 G=√[P/(μV)]에서 플록형성조 전달동력은 P=G²μV이며 목표 G, 물의 점성계수와 유효용적을 일관된 SI 단위로 적용한다.

106. 이상적인 수평류 침전지에서 독립입자의 침강속도 vs=1.2 m/h이고 수면부하율 v0=2.0 m/h이다. 이상 제거율을 min(vs/v0,1)로 볼 때 제거율은?

  1. 40%
  2. 60%
  3. 100%
  4. 16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독립입자의 이상 제거율은 침강속도가 수면부하율보다 작을 때 vs/v0이다. 따라서 1.2/2.0=0.60, 즉 60%이다. 제거율은 1을 넘지 않도록 제한되며 여기서는 vs<v0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1-vs/v0로 잘못 계산했다. ② 주어진 이상식에 맞는 정답이다. ③ 침강속도가 수면부하 이상이라고 잘못 보았다. ④ 비를 뒤집어 100%를 넘겼다.

근거: 이상적인 독립입자 침전에서 침강속도 vs가 수면부하율 v0보다 작으면 제거분율은 vs/v0이며, 같거나 크면 이상적으로 전량 제거된다.

107. 급속여과지가 한 운전주기 동안 여과수 10,000 m³를 생산하고 역세척에 그중 400 m³를 사용했다. 순회수율=(생산량-역세척수량)/생산량×100은?

  1. 4%
  2. 40%
  3. 96%
  4. 10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외부로 순공급 가능한 물은 10,000-400=9,600 m³이다. 순회수율은 9,600/10,000×100=96%이다. 역세척수 비율이 4%이므로 100%-4%=96%로도 확인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역세척수 비율이다. ② 400을 1,000으로 잘못 나눈 값이다. ③ 정의에 정확히 대입했다. ④ 역세척수를 빼지 않고 더해 물수지를 위반했다.

근거: 여과공정 순회수율은 총 생산수에서 자체 역세척 사용수를 뺀 순생산수를 총 생산수로 나눈 물수지 지표이다.

108. 활성탄 흡착평형이 Freundlich 식 q=K·C^(1/n)을 따르고 K=8 (mg/g)/(mg/L)^0.5, 1/n=0.5, 평형농도 C=4 mg/L일 때 흡착량 q는?

  1. 4 mg/g
  2. 8 mg/g
  3. 32 mg/g
  4. 16 mg/g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C^0.5는 농도의 제곱근이므로 √4=2이다. 따라서 q=8×2=16 mg/g이다. 주어진 K의 복합단위와 C^0.5를 곱하면 최종 단위가 mg/g가 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지수만 적용하고 K를 누락했다. ② K 자체를 답으로 골랐다. ③ C를 제곱근이 아니라 그대로 곱했다. ④ Freundlich 식과 단위를 정확히 적용했다.

근거: Freundlich 등온흡착식 q=K·C^(1/n)은 평형농도에 경험지수를 적용해 단위 흡착제 질량당 평형흡착량을 나타낸다.

109. 역삼투 공정의 원수 염농도 Cf=2,000 mg/L, 투과수 염농도 Cp=80 mg/L이다. 염 제거율 R=(1-Cp/Cf)×100은?

  1. 96%
  2. 4%
  3. 25%
  4. 10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투과수에 남은 염분 비율은 Cp/Cf=80/2,000=0.04, 즉 4%이다. 따라서 제거율은 (1-0.04)×100=96%이다. 농도 단위가 같아 비는 무차원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제거된 비율을 정확히 구했다. ② 투과된 염분 비율이다. ③ 농도차를 잘못된 분모로 나눈 값이다. ④ 제거율에 잔류율을 더해 100%를 초과했다.

근거: 막의 용질 제거율은 원수농도 대비 투과수농도의 감소비 R=(1-Cp/Cf)×100으로 계산하며, 동일 농도단위를 사용한다.

110. 오존 접촉조에 하루 20 kg의 오존을 공급하고 배오존가스에서 미전달 오존 5 kg/일이 회수되었다. 다른 손실을 무시할 때 물로 전달된 비율은?

  1. 25%
  2. 75%
  3. 80%
  4. 4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물로 전달된 오존량은 공급량에서 미전달 배출량을 뺀 20-5=15 kg/일이다. 전달효율은 15/20×100=75%이다. 공급량 기준 질량수지가 15+5=20 kg/일로 닫히는 것도 확인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미전달 비율이다. ② 질량수지에 맞는 정답이다. ③ 미전달량을 4 kg으로 잘못 본 값이다. ④ 공급량과 미전달량의 비를 뒤집어 백분율화했다.

근거: 오존 전달효율은 공급 오존량 중 배가스로 빠져나가지 않고 물에 전달된 질량의 비로, 다른 손실이 없으면 (공급량-미전달량)/공급량으로 계산한다.

111. 배수지의 초기 저류량이 1,000 m³이다. 이후 4시간 동안 유입은 500 m³/h, 수요는 650 m³/h로 각각 일정할 때 4시간 후 저류량은?

  1. 1,600 m³
  2. 600 m³
  3. 400 m³
  4. 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시간당 순유출은 수요-유입=650-500=150 m³/h이다. 4시간 동안 저류량은 150×4=600 m³ 감소하므로 최종량은 1,000-600=400 m³이다. 유입 2,000 m³와 유출 2,600 m³의 차도 -600 m³로 일치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감소량을 초기량에 더했다. ② 감소량 자체이다. ③ 연속 질량수지를 만족한다. ④ 수요가 더 크다는 이유만으로 전량 고갈로 오인했다.

근거: 배수지 저류량 변화는 일정시간 동안 유입량에서 수요·유출량을 뺀 순유입을 초기 저류량에 더하는 연속 질량수지로 계산한다.

112. 상수도 가압펌프장을 중요 수요에 대해 N+1 방식으로 계획하고 여러 펌프를 교번운전하는 취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모든 펌프를 항상 정지시켜 전력소비를 0으로 만든다.
  2. 예비펌프를 관로와 연결하지 않아 고장 때도 사용할 수 없게 한다.
  3. 한 펌프가 정지하면 급수기능도 반드시 전부 중단되도록 한다.
  4. 필요 운전대수 외 예비 1대를 확보해 단일 고장·정비 때도 요구유량을 유지하고, 교번운전으로 특정 펌프에 운전시간이 편중되는 것을 줄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N+1은 정상 수요를 담당하는 N대 외에 한 대의 예비능력을 두어 단일 펌프 고장이나 정비 중에도 필요한 공급을 이어가기 위한 신뢰성 개념이다. 교번운전은 운전시간과 마모를 분산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공급기능을 포기한다. ② 예비기의 실사용 가능성을 없앤다. ③ 중복성 목적과 반대이다. ④ 예비용량과 운전시간 평준화의 목적을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펌프장 N+1 구성은 정상 운전대수에 예비 1대를 더해 단일고장·정비 시 공급신뢰성을 확보하고 교번운전으로 운전시간과 마모를 분산한다.

113. 중력식 하수관에서 물의 단위중량 γ=9,810 N/m³, 수리반경 R=0.15 m, 에너지경사 S=0.002이다. 평균 경계소류력 τ=γRS는?

  1. 2.94 Pa
  2. 0.294 Pa
  3. 29.4 Pa
  4. 981 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균 경계소류력은 τ=γRS=9,810×0.15×0.002=2.943 N/m²=2.94 Pa이다. 단위중량에 길이와 무차원 경사를 곱하므로 압력 단위가 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치와 단위가 모두 맞다. ② 경사를 0.0002로 한 것처럼 10배 작다. ③ 경사를 0.02로 잘못 읽은 값이다. ④ 수리반경과 경사 중 하나 이상을 누락한 과대값이다.

근거: 중력관로의 평균 경계소류력은 물의 단위중량, 수리반경과 에너지경사의 곱 τ=γRS이며 관저 퇴적·세굴 가능성을 평가하는 기본 수리량이다.

114. 노후 관을 비굴착으로 교체하는 관 파쇄공법(pipe bursting)의 일반적인 시공원리로 옳은 것은?

  1. 기존 관 내부에 수지만 도포하고 원래 관을 전혀 변형시키지 않는다.
  2. 파쇄헤드를 기존 관로로 끌어 관을 깨뜨리거나 벌리면서 뒤에 연결한 새 관을 동시에 인입하며, 주변 지중매설물과 지반변위를 사전에 검토한다.
  3. 관을 전 구간 개착하여 제거한 뒤에만 새 관을 설치할 수 있다.
  4. 기존 관에 골재를 채워 통수기능을 영구히 없앤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관 파쇄공법은 기존 관을 안내경로로 사용하고 파쇄·확경 헤드가 노후관을 바깥으로 밀어내는 동시에 후속 신관을 끌어 넣는 비굴착 교체법이다. 확경에 따른 지반변위와 인접 관로·서비스관 손상을 조사해야 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라이닝 계열 설명이다. ② 시공순서와 주요 위험을 정확히 설명한다. ③ 전면개착을 요구하지 않는다. ④ 통수기능 회복과 반대이다.

근거: 관 파쇄공법은 기존 관을 파쇄·확경하면서 뒤따르는 신관을 동시에 인입하는 비굴착 교체법으로 인접 매설물과 지반변위 영향을 검토한다.

115. 평탄지나 지하수위가 높은 지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진공식 하수수집시스템의 기본 구성과 운전원리로 옳은 것은?

  1. 각 가정의 하수를 지표면 개수로에만 흘려 자연증발시킨다.
  2. 모든 관을 항상 완전 만수 중력류로만 운전하고 중앙설비는 두지 않는다.
  3. 집수조 수위에 따라 인터페이스 밸브가 열리면 하수와 공기가 진공관로로 흡입되고, 중앙 진공스테이션이 음압과 이송을 유지한다.
  4. 관로 내부 압력을 대기압보다 항상 높여 하수가 수용가 쪽으로 역류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진공식 하수도는 수용가 집수조에 일정량이 모이면 인터페이스 밸브가 열려 하수 덩어리와 공기가 음압 관로로 들어가도록 한다. 중앙 진공스테이션은 관로 음압을 유지하고 모인 하수를 후속시설로 보낸다. 선택지별 판단: ① 위생적 밀폐수집이 아니다. ② 중력식 설명과 다르다. ③ 구성요소와 작동순서가 맞다. ④ 음압 방향과 역류방지 원리를 반대로 설명했다.

근거: 진공식 하수도는 집수조 인터페이스 밸브와 중앙 진공스테이션을 이용해 하수·공기 플러그를 음압 관로로 수집·이송한다.

116. 도시 유역에서 건기 동안 지표에 쌓인 오염물질 때문에 강우 초기에 오염농도와 부하가 크게 나타나는 초기우수(first flush)에 대한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강우 초기에 오염도가 높아도 전량을 처리 없이 즉시 방류한다.
  2. 건기 퇴적물과 유출수질은 무관하므로 도로청소를 중단한다.
  3. 초기우수는 항상 후기우수보다 깨끗하므로 별도 관리가 필요 없다.
  4. 초기 유출량을 우선 포착·저류하여 침전·여과 등으로 처리하고, 유역 청소와 오염원 관리로 축적량도 줄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도로·지붕 등에 축적된 고형물, 금속과 유기물은 강우 시작 때 씻겨 나가 초기 유출수에 높은 오염부하를 만들 수 있다. 초기우수 저류·처리와 건기 청소·발생원 관리를 결합하면 수계 충격을 줄일 수 있다. 선택지별 판단: ① 수계부하를 키운다. ② 축적-세척 과정을 부정한다. ③ 초기 고농도 가능성과 반대이다. ④ 유출 후 처리와 유역원 관리가 함께 제시된 정답이다.

근거: 초기우수 관리는 건기 축적오염물이 강우 초기에 집중 유출되는 현상을 고려해 초기 유출량을 포착·처리하고 유역 내 축적원도 저감한다.

117. 총킬달질소(TKN)의 성분 범위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1. 유기질소와 암모니아성 질소의 합이며, 일반적인 TKN 정의에는 질산성·아질산성 질소가 포함되지 않는다.
  2. 질산성 질소만을 뜻하고 유기질소는 제외한다.
  3. 모든 형태의 인과 황을 질소로 환산한 값이다.
  4. 용존산소와 BOD의 합을 뜻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TKN은 킬달 분해·분석으로 측정되는 유기질소와 암모니아성 질소의 합이다. 산화된 형태인 아질산성·질산성 질소는 별도로 분석하며, 총질소는 일반적으로 TKN에 이들 산화질소를 더해 평가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성분 경계를 정확히 설명한다. ② 질산만의 지표가 아니다. ③ 원소가 다른 인·황을 포함하지 않는다. ④ 산소수지 지표와 질소형태를 혼동했다.

근거: 총킬달질소는 유기질소와 암모니아성 질소를 합한 수질지표이며 아질산성·질산성 질소는 일반적인 TKN 범위에서 제외한다.

118. 암모니아성 질소 30 mg/L를 완전 질산화할 때 소모되는 알칼리도를 7.14 mg as CaCO3/mg NH4-N으로 볼 경우 필요한 알칼리도는?

  1. 42.0 mg/L as CaCO3
  2. 214.2 mg/L as CaCO3
  3. 137.1 mg/L as CaCO3
  4. 7.14 mg/L as CaCO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질산화 알칼리도 소모량은 암모니아성 질소농도에 단위 소모계수를 곱한다. 30×7.14=214.2 mg/L as CaCO3이다. 이 값은 처리 전 가용 알칼리도와 비교하여 pH 저하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잘못된 계수를 적용했다. ② 농도와 계수를 정확히 곱했다. ③ 산소요구계수 4.57과 혼동한 값이다. ④ 단위질소당 계수만 제시했다.

근거: 질산화는 수소이온을 생성하여 알칼리도를 소비하며 이론적으로 NH4-N 1 mg당 약 7.14 mg as CaCO3의 알칼리도가 소모된다.

119. 소화조 유입 건조고형물은 1,000 kg/일이고 그중 휘발성고형물 비율은 70%이다. 소화 후 휘발성고형물이 420 kg/일 남는다면 휘발성고형물 파괴율은?

  1. 28%
  2. 60%
  3. 40%
  4. 7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유입 휘발성고형물은 1,000×0.70=700 kg/일이다. 파괴된 양은 700-420=280 kg/일이므로 파괴율은 280/700×100=40%이다. 분모는 총 건조고형물이 아니라 유입 휘발성고형물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파괴량 280을 1,000으로 나눈 값이다. ② 잔류비와 파괴비를 혼동했다. ③ 올바른 기준질량으로 계산했다. ④ 유입 VS 비율 자체이다.

근거: 휘발성고형물 파괴율은 유입 휘발성고형물에서 소화 후 남은 휘발성고형물을 뺀 값을 유입 휘발성고형물로 나누어 산정한다.

120. 하수슬러지의 원심탈수기에서 고형물과 물을 분리하는 기본원리와 운전관리로 옳은 것은?

  1. 슬러지를 무중력 상태로 만들어 고형물과 물의 밀도를 같게 한다.
  2. 모든 고형물을 기체로 승화시켜 포집한다.
  3. 회전 없이 자연광만 비추어 함수율을 즉시 0%로 만든다.
  4. 고속 회전으로 큰 원심장을 만들고 밀도차에 따라 고형물을 외측으로 이동시켜 케이크와 액상을 분리하며, 회전차·공급량·고분자 주입을 조절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원심탈수기는 회전 보울 안에서 원심가속도를 크게 만들어 상대적으로 무거운 고형물을 외벽 쪽에 침전시키고 스크롤 등으로 케이크를 배출한다. 액상은 별도 경로로 넘치며 차동속도, 공급부하와 컨디셔닝이 포집률·함수율에 영향을 준다. 선택지별 판단: ① 밀도차를 활용한다. ② 상변화 공정이 아니다. ③ 회전이 핵심이다. ④ 분리원리와 주요 운전변수를 정확히 설명한다.

근거: 원심탈수는 고속 회전으로 형성된 원심장에서 고형물과 액상의 밀도차를 이용해 케이크와 분리액을 만들며 차동속도·부하·약품조건을 관리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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