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5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5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적용 출제기준에 맞춘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정답·상세 해설입니다.

자체제작 120문항 시험기간 2025-05-10 ~ 2025-05-30 근거 기준일 2026-08-24

2025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5년 2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PDF나 CBT로 풀고 정확한 정답과 상세 해설을 확인하세요.

2025년 정기 기사 2회에 적용된 2022~2025 공식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자격증3001이 독립 작성한 모의고사입니다. Q-Net 공식 문제나 CBT 실제 문항 원문·완전복원 자료가 아니며, 문제·선택지·해설은 모두 새로 작성하고 검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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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5년 2회 120문항 PDF와 CBT 자격증3001 표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응용역학

1. 거친 원통에 감긴 벨트가 미끄러지기 직전이다. 마찰계수 μ=0.25, 접촉각 β=π rad, 느슨한 쪽 장력 T2=4.0 kN일 때 벨트마찰식 T1/T2=e^(μβ)에 따른 팽팽한 쪽 장력 T1은 약 얼마인가?

  1. 8.77 kN
  2. 5.00 kN
  3. 12.57 kN
  4. 19.24 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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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미끄럼 한계의 벨트마찰식은 T1=T2e^(μβ)이다. μβ=0.25π=0.7854이고 e^0.7854=2.193이므로 T1=4.0×2.193=8.77 kN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지수관계를 선형합처럼 처리했고, ③은 e^(μβ) 대신 접촉각 π를 직접 곱한 값이다. ④는 장력비를 한 번 더 제곱한 것에 가까운 과대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마찰과 평형 범위에서 미끄럼 한계인 유연 벨트의 지수형 장력비를 적용했다.

2. 수평 오른쪽 10 kN의 힘을 수평선 위 30° 방향 성분 A와 수평선 아래 45° 방향 성분 B로 분해한다. 두 성분의 수직합이 0일 때 A는 약 얼마인가?

  1. 5.18 kN
  2. 7.32 kN
  3. 10.0 kN
  4. 13.66 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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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수직평형에서 Asin30°=Bsin45°이므로 B=A/√2이다. 수평성분 합은 Acos30°+Bcos45°=A(0.8660+0.5)=10 kN이다. 따라서 A=10/1.3660=7.32 kN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B의 값에 가깝고, ③은 원래 합력을 성분 A로 그대로 보았으며, ④는 분해계수 1.366을 곱해 방향을 반대로 적용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힘의 분해와 평형 범위에서 비직교 두 방향 성분을 적용했다.

3. 폭 200 mm, 높이 300 mm인 직사각형 판에서 반지름 50 mm인 원형 구멍의 중심이 밑변 위 200 mm에 있다. 구멍을 뺀 단면의 밑변 기준 도심 높이는 약 얼마인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폭 200밀리미터·높이 300밀리미터 직사각형 판과 밑변에서 200밀리미터 높이에 중심이 있는 반지름 50밀리미터 원형 구멍을 표시한 단면도
3번 문제 도식
  1. 135.0 mm
  2. 139.6 mm
  3. 142.5 mm
  4. 150.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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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직사각형 면적은 60,000 mm²이고 도심 높이는 150 mm이다. 구멍은 음의 면적으로 보아 Ah=π50²=7,854 mm², yh=200 mm를 적용한다. 남은 단면 도심은 (60,000×150-7,854×200)/(60,000-7,854)=142.47 m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④는 구멍 영향을 무시했고, ①과 ②는 음의 면적 또는 분모를 잘못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단면 도심 범위에서 구멍을 음의 면적으로 처리하는 면적1차모멘트를 적용했다.

4. 한 단면의 도심축에 대한 단면2차모멘트가 Ix=8×10^6 mm⁴, Iy=2×10^6 mm⁴, Ixy=3×10^6 mm⁴이다. tan2θ=2Ixy/(Ix-Iy)일 때 주축 회전각 θ는?

  1. 11.25°
  2. 15.0°
  3. 45.0°
  4.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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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주축에서는 단면상승모멘트가 0이 되며 제시식에 따라 tan2θ=2×3/(8-2)=1이다. 따라서 2θ=45°이고 θ=22.5°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2θ를 다시 한 번 불필요하게 나눈 값이고, ②는 주어진 비로 나오지 않는다. ③은 tan의 역함수로 얻은 2θ를 최종 회전각으로 오인했다. θ를 두 배 하면 45°가 되어 tan2θ=1이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단면 주축 범위에서 단면2차모멘트 변환과 주축 조건을 적용했다.

5. 축력이 일정하고 단면적이 길이에 따라 A1=500 mm²에서 A2=1,000 mm²로 선형 증가하는 봉이 있다. P=100 kN, L=2,000 mm, E=200,000 MPa일 때 δ=PL ln(A2/A1)/[E(A2-A1)]은?

  1. 1.386 mm
  2. 0.693 mm
  3. 2.000 mm
  4. 2.773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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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선형 테이퍼 봉의 축변형식에 N과 mm 단위를 사용하면 PL/[E(A2-A1)]=100,000×2,000/[200,000×500]=2.0 mm이다. 여기에 ln(1,000/500)=ln2=0.6931을 곱해 δ=1.386 m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앞의 계수 2를 누락했고, ③은 로그항을 1로 보았다. ④는 계수 2.0을 두 번 적용해 4ln2=2.773 mm로 만든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축방향 변형 범위에서 단면이 선형 변화하는 봉의 적분식을 적용했다.

6. 길이 2,000 mm, 단면적 800 mm², E=200,000 MPa인 강봉과 강성 100 kN/mm인 스프링이 직렬로 연결되어 120 kN을 받는다. 전체 변위는?

  1. 1.20 mm
  2. 2.70 mm
  3. 1.50 mm
  4. 3.9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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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직렬 연결에서는 강봉과 스프링에 같은 힘이 작용하고 변위를 더한다. 강봉 변위는 PL/AE=120,000×2,000/(800×200,000)=1.50 mm이고 스프링 변위는 P/k=120/100=1.20 mm이다. 합계는 2.70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한 요소의 변위만 선택했고, ④는 두 변위 외에 하중을 한 번 더 반영한 과대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축변형과 탄성지지 범위에서 직렬 요소의 힘·변위 적합조건을 적용했다.

7. 평면응력 상태가 σx=100 MPa, σy=40 MPa, τxy=0이다. von Mises 등가응력 σv=√(σx²-σxσy+σy²+3τxy²)은 약 얼마인가?

  1. 60.0 MPa
  2. 80.0 MPa
  3. 87.2 MPa
  4. 140.0 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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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전단응력이 0이므로 등가응력 제곱은 100²-100×40+40²=10,000-4,000+1,600=7,600 MPa²이다. 제곱근을 취하면 σv=87.18 MPa이므로 ③의 87.2 MPa가 정답이다. ①은 두 정상응력의 단순 차, ②는 평균과 차를 혼동한 값이다. ④는 두 응력을 단순합해 항복평가식의 교차항을 누락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조합응력 범위에서 평면응력의 von Mises 등가응력식을 적용했다.

8. 지름 d=120 mm인 실원형 보 단면에 전단력 V=90 kN이 작용한다. τmax=4V/(3A), A=πd²/4로 구한 최대 전단응력은 약 얼마인가?

  1. 5.31 MPa
  2. 7.96 MPa
  3. 9.55 MPa
  4. 10.61 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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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원형 단면적은 A=π×120²/4=11,309.7 mm²이다. 평균 전단응력은 V/A=90,000/11,309.7=7.958 MPa이고 원형 단면의 최대값은 그 4/3배이므로 10.61 MPa이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②는 평균값만 사용했고, ①은 평균값의 2/3 수준이며, ③은 직사각형 등 다른 분포계수를 혼동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보 전단응력 범위에서 실원형 단면의 최대 전단응력 분포를 적용했다.

9. 한 평면 강체가 서로 평행하지 않은 세 힘만을 받아 정지평형을 이룬다. 세 힘의 작용선에 관한 필요조건으로 옳은 것은?

  1. 세 작용선은 한 점에서 만나야 한다.
  2. 세 작용선은 반드시 서로 평행해야 한다.
  3. 각 힘의 크기는 서로 달라도 합력은 항상 남아야 한다.
  4. 작용선 위치와 무관하게 힘의 크기 합만 0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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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서로 평행하지 않은 세 힘만 작용하는 강체가 평형이려면 합력뿐 아니라 임의 점에 대한 합모멘트도 0이어야 한다. 두 힘의 작용선 교점에 대해 모멘트를 취하면 두 힘의 모멘트는 0이므로 세 번째 힘의 작용선도 그 교점을 지나야 한다. 따라서 세 작용선이 한 점에서 만난다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비평행 조건과 모순되고, ③과 ④는 벡터합과 모멘트평형을 함께 만족해야 한다는 조건을 누락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체 평형 범위에서 비평행 세 힘의 공점 조건을 적용했다.

10. 실제 보의 경계조건을 공액보법의 공액보로 바꿀 때 대응관계로 옳은 것은?

  1. 실제 고정단은 공액보에서도 고정단이다.
  2. 실제 고정단은 공액보의 자유단, 실제 자유단은 공액보의 고정단이 된다.
  3. 실제 내부힌지는 항상 공액보에서 제거된다.
  4. 모든 실제 지점은 공액보에서 동일한 형식으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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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공액보법에서는 공액보의 전단력이 실제 보의 회전각, 공액보의 휨모멘트가 실제 보의 처짐에 대응한다. 실제 고정단은 회전각과 처짐이 모두 0이므로 공액보에서 전단력과 모멘트가 모두 0인 자유단이 된다. 반대로 실제 자유단은 공액보 고정단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④는 경계조건 변환을 무시했고, ③은 내부 지점의 적합조건을 임의로 삭제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보 처짐 해법 범위에서 공액보법의 경계조건 대응을 적용했다.

11. 보의 중간점 C가 수직 스프링으로 지지되고 하중을 받는다. 선형해석에서 스프링 반력 Rc와 보의 C점 변위 δC 사이의 적합조건으로 옳은 것은? 단, 아래 방향 변위를 양으로 한다.

  1. Rc는 변위와 무관하게 항상 0이다.
  2. Rc=k/δC이다.
  3. Rc=kδC이며 반력 방향은 변위에 반대이다.
  4. Rc와 δC는 항상 같은 방향의 벡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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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선형 스프링은 변위에 비례하고 그 변위를 되돌리는 방향으로 힘을 낸다. 아래 방향 변위를 양으로 정했다면 반력의 크기는 Rc=kδC이고 실제 방향은 위쪽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변위가 생긴 스프링의 저항을 누락했고, ②는 강성과 변위의 곱이 아니라 나눗셈을 사용해 단위도 맞지 않는다. ④는 복원력이 변위와 반대 방향이라는 기본 성질을 위반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탄성지지 구조 범위에서 스프링 힘-변위 관계와 적합조건을 적용했다.

12. 회전이 구속된 양단 고정 프리즘 보에서 한 지점이 다른 지점보다 Δ=0.012 m 침하한다. EI=24,000 kN·m², L=6 m이고 침하에 의한 단부모멘트 크기 6EIΔ/L²는?

  1. 12 kN·m
  2. 24 kN·m
  3. 36 kN·m
  4. 48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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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지점 상대침하로 현회전이 생기지만 양단 회전은 구속되어 단부모멘트가 발생한다. 제시식에 대입하면 6×24,000×0.012/6²=1,728/36=48 kN·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계수 6을 일부 누락했고, ②는 정확한 값의 절반이며, ③은 경간 제곱 또는 침하량을 잘못 적용했다. EIΔ/L²의 단위는 kN·m로 모멘트 차원과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부정정 보와 지점침하 범위에서 회전구속 단부모멘트식을 적용했다.

13. 평면 트러스에서 몇 개 부재의 축력을 한 번에 구하기 위해 절단법을 적용할 때 가장 효율적인 절단과 평형식 사용 원칙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평면 트러스의 여러 부재를 가로지르는 절단 위치와 절단된 한쪽 자유물체를 구분해 표시한 도식
13번 문제 도식
  1. 미지 부재력이 3개 이하가 되도록 절단하고 필요하면 두 미지력 교점에 대한 모멘트평형을 사용한다.
  2. 가능한 모든 부재를 동시에 절단하고 평형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3. 절단면을 통과하는 부재력은 모두 휨모멘트로만 가정한다.
  4. 지점반력을 구하기 전에 트러스 전체 평형을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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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평면 자유물체에는 독립 평형식이 ΣFx=0, ΣFy=0, ΣM=0의 세 개이므로 일반적인 절단면의 미지 부재력은 3개 이하가 되도록 잡는 것이 효율적이다. 두 미지력의 작용선 교점에 대해 모멘트를 취하면 두 항을 동시에 소거할 수 있어 ①이 정답이다. ②는 해가 부족해지고, ③은 핀접합 트러스 부재가 축력만 전달한다는 가정과 반대다. ④도 외력과 지점반력 평형을 선행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트러스 해석 범위에서 절단법의 미지수 수와 평형식 선택 원칙을 적용했다.

14. Saint-Venant 원리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1. 하중 작용부의 국부 응력분포는 구조물 전체에서 거리와 무관하게 그대로 유지된다.
  2. 정적으로 등가인 하중분포의 차이에 따른 국부 응력 차이는 작용부에서 충분히 멀어지면 작아진다.
  3. 모든 단면의 응력은 하중 위치와 관계없이 항상 균일하다.
  4. 평형조건을 만족하지 않는 두 하중도 멀리서는 반드시 같은 응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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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Saint-Venant 원리는 합력과 합모멘트가 같은 정적으로 등가인 하중분포라도 작용부 가까이에서는 응력분포가 다를 수 있지만, 하중 작용영역의 대표치수보다 충분히 먼 곳에서는 그 차이가 빠르게 작아진다고 본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국부효과가 멀리까지 동일하거나 모든 응력이 균일하다고 과장했고, ④는 정적 등가성과 평형이라는 적용 전제를 무시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응력 해석 기본원리 범위에서 Saint-Venant 원리를 적용했다.

15. 평면 강절골조의 한 자유절점에서 절점변위법으로 고려하는 기본 운동자유도의 조합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평면 강절골조의 자유절점과 평면 내 x·y축 및 면외 z축 방향을 표시한 도식
15번 문제 도식
  1. 수직이동 1개만
  2. 회전 1개만
  3. 수평이동·수직이동·면외축에 대한 회전
  4. 면외이동 3개와 비틀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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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평면 안에서 거동하는 강절골조 절점은 일반적으로 x방향 수평이동, y방향 수직이동, 평면에 수직한 축에 대한 회전의 세 운동자유도를 가진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이동 또는 회전 하나만 남겨 절점의 가능한 평면운동을 누락했다. ④는 3차원 절점의 여섯 자유도에 가까운 설명으로, 평면골조 모델의 운동범위를 벗어난다. 실제 지점조건이나 축변형 무시 가정에 따라 일부 자유도는 추가로 구속될 수 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변위법과 골조해석 범위에서 평면 강절점의 운동자유도를 적용했다.

16. 완전 유연하고 휨강성이 없는 케이블의 평형형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케이블 자중이 케이블 길이당 균일하면 항상 원호가 된다.
  2. 수평투영 길이당 균일하중을 받으면 항상 현수선이 된다.
  3. 어떤 하중에서도 케이블은 직선을 유지한다.
  4. 케이블 길이당 균일한 자중에는 현수선, 수평투영 길이당 균일하중에는 포물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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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유연 케이블은 하중분포 방식에 따라 평형 미분방정식이 달라진다. 케이블 자체 길이당 일정한 자중을 받으면 현수선이 되고, 교량 바닥판 하중처럼 수평투영 길이당 일정한 하중을 받으면 포물선이 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원호로 잘못 보았고, ②는 두 하중 기준을 바꾸었다. ③도 횡하중을 받는 유연 케이블이 처짐 곡선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케이블 구조 범위에서 하중분포 기준에 따른 평형곡선 형상을 적용했다.

17. 등단면 2힌지 아치의 수평추력 H를 최소일 원리로 구할 때, 수평변위가 0이라는 적합조건에서 얻는 식으로 옳은 것은? 단, M=M0-Hy이고 ds를 적분한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수평이동이 구속된 2힌지 아치와 기준선에서 아치축까지의 높이 y 및 수평추력 H의 방향을 표시한 도식
17번 문제 도식
  1. H=∫M0y ds/(EI) ÷ ∫y² ds/(EI)
  2. H=∫M0 ds ÷ ∫y ds
  3. H=∫y² ds ÷ ∫M0y ds
  4. H는 적합조건과 무관하게 항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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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2힌지 아치는 수평추력 하나가 부정정력이다. 변형에너지 U=∫(M0-Hy)²/(2EI)ds에 대해 ∂U/∂H=0을 적용하면 ∫(M0-Hy)y/(EI)ds=0이고, 정리하면 H=[∫M0y/(EI)ds]/[∫y²/(EI)ds]가 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y 가중을 누락했고, ③은 분자와 분모를 뒤집었으며, ④는 지점 수평구속을 무시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아치 해석 범위에서 최소일 원리와 수평변위 적합조건을 적용했다.

18. 같은 경간의 단순보 휨모멘트가 한 아치 단면에서 M0=120 kN·m이고, 아치 수평추력 H=30 kN, 그 단면 높이 y=3.0 m이다. 아치 휨모멘트 M=M0-Hy는?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아치 단면의 단순보 휨모멘트 120킬로뉴턴미터·수평추력 30킬로뉴턴·높이 3미터와 미지 아치 휨모멘트를 표시한 도식
18번 문제 도식
  1. 10 kN·m
  2. 30 kN·m
  3. 90 kN·m
  4. 210 k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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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아치의 수평추력은 아치 높이와 곱해 단순보 휨모멘트를 줄이는 항으로 작용한다. 제시식에 대입하면 M=120-30×3=120-90=30 kN·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수평추력을 높이로 나눈 값에 가깝고, ③은 Hy만을 선택했다. ④는 감소항을 빼지 않고 더해 부호를 반대로 적용했다. M+Hy=30+90=120 kN·m로 M0가 복원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아치 단면력 범위에서 단순보 모멘트와 수평추력의 합성관계를 적용했다.

19. 재료가 비탄성 영역에 들어간 압축부재의 접선탄성계수 이론(tangent-modulus theor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항복 이후에도 항상 초기 탄성계수 E만 사용한다.
  2. 재료 비선형성과 무관하게 임계하중은 무한대다.
  3. 좌굴 시점의 응력-변형률 곡선 기울기인 접선탄성계수 Et를 사용해 감소된 좌굴강성을 반영한다.
  4. 단면2차모멘트를 0으로 두어 좌굴을 방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비탄성 압축영역에서는 응력 증가에 대한 변형률 증가의 기울기가 초기 탄성계수보다 작아질 수 있다. 접선탄성계수 이론은 해당 응력점의 기울기 Et를 Euler형 좌굴강성에 사용하여 감소된 임계하중을 평가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재료 비선형성을 무시하고, ②는 강성 감소에도 임계하중이 무한대라고 해 물리적으로 틀리다. ④는 I=0이면 오히려 휨좌굴 저항이 사라진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압축부재 좌굴 범위에서 비탄성 좌굴의 접선탄성계수 개념을 적용했다.

20. 초기 곡률이 큰 곡선보(curved beam)의 탄성 휨응력 분포를 직선보 이론과 비교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중립축은 언제나 단면도심과 일치하고 응력은 반지름과 무관하다.
  2. 곡선보에서는 모든 섬유의 휨응력이 동일하다.
  3. 초기 곡률은 무시되므로 직선보의 σ=My/I만 항상 정확하다.
  4. 중립축은 일반적으로 단면도심과 일치하지 않으며 휨응력은 반지름 방향으로 비선형 분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초기 곡률이 큰 곡선보에서는 둘레방향 섬유길이와 곡률 효과 때문에 중립축이 일반적으로 단면도심에서 이동하고, 휨정상응력도 직선보처럼 y에 단순 비례하지 않고 반지름에 대해 비선형으로 분포한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초기 곡률의 영향을 없앤 직선보 가정이고, ②는 휨을 받는 단면에 인장·압축 응력차가 생긴다는 사실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휨응력 범위에서 초기 곡률이 큰 곡선보의 중립축 이동과 비선형 응력분포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측량학

21. 같은 양을 여러 번 관측할 때 계통오차와 우연오차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우연오차는 반복 평균으로 감소할 수 있지만 일정한 계통오차는 원인 보정 없이 평균만으로 제거되지 않는다.
  2. 계통오차는 관측 횟수를 늘리면 반드시 0이 된다.
  3. 우연오차는 모든 관측에 같은 부호와 크기로 생긴다.
  4. 두 오차 모두 검정과 관측방법에 관계없이 항상 사라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우연오차는 부호와 크기가 불규칙하여 독립 관측을 반복하고 평균하면 표준오차가 대체로 1/√n로 감소한다. 반면 기계 검정오차처럼 같은 방향으로 반복되는 계통오차는 원인을 찾아 보정하지 않으면 평균에도 남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계통오차의 지속성을 무시했고, ③은 계통오차의 특징을 우연오차에 잘못 붙였다. ④도 검정과 관측설계의 필요성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측량오차 범위에서 계통오차와 우연오차의 성질을 구분했다.

22. 최소제곱 조정에서 독립 관측값이 12개이고 추정한 독립 미지수가 4개이다. 중복관측에 따른 자유도 n-u는?

  1. 4
  2. 8
  3. 12
  4. 1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최소제곱 조정에서 자유도는 독립 관측값 수 n에서 독립 미지수 수 u를 뺀 중복도다. 따라서 n-u=12-4=8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미지수 수 자체를 선택했고, ③은 미지수 추정에 사용된 관측 수를 차감하지 않았다. ④는 관측값과 미지수 수를 더한 값이다. 자유도 8은 잔차를 통해 분산인자를 추정할 때 분모로 사용되는 독립 정보량을 뜻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최소제곱 조정 범위에서 관측 수와 미지수 수에 따른 자유도를 적용했다.

23. 최소제곱 조정에서 조건방정식법을 적용하기에 가장 알맞은 상황과 기본 원리는?

  1. 미지수와 관측값 사이 함수모형이 없어도 임의 보정을 준다.
  2. 모든 잔차를 관측값과 무관하게 같은 값으로 둔다.
  3. 관측값들이 만족해야 할 기하학적 조건을 세우고 조건을 만족하면서 가중 잔차제곱합이 최소가 되게 한다.
  4. 폐합조건을 무시하고 가장 큰 관측값만 채택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조건방정식법은 삼각형 각합이나 폐합트래버스처럼 조정된 관측값들이 만족해야 하는 독립 조건을 먼저 표현한다.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보정 중 관측 중량을 반영한 잔차제곱합이 최소인 해를 선택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함수·조건모형 없이 임의 보정하는 설명이고, ②는 정밀도가 다른 관측을 무시한다. ④도 측량망의 폐합정보를 버려 최소제곱 조정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측량망 조정 범위에서 최소제곱 조건방정식법의 목적을 적용했다.

24. 평균표고 h=1,200 m에서 측정한 수평거리 D=1,000.000 m를 평균해수면 거리로 환산한다. 반지름 R=6.37×10^6 m이고 보정량 c≈-hD/R일 때 c는 약 얼마인가?

  1. +0.019 m
  2. -0.019 m
  3. +0.188 m
  4. -0.188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표고가 높은 면의 같은 중심각에 대한 호길이는 해수면보다 길므로 해수면 환산보정은 음이다. c=-1,200×1,000/(6.37×10^6)=-0.1884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소수점을 한 자리 작게 계산했고, ③은 크기는 맞지만 부호를 반대로 했다. 보정 후 거리는 약 999.812 m로 원 측정거리보다 조금 작아 물리적 방향도 맞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거리측량 보정 범위에서 표고에 따른 평균해수면 환산을 적용했다.

25. 두 점 사이 경사거리가 150.000 m이고 두 점의 높이차가 18.000 m이다. 수평거리 H=√(S²-Δh²)는 약 얼마인가?

  1. 148.916 m
  2. 145.800 m
  3. 132.000 m
  4. 151.076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경사거리 S는 수평거리와 높이차가 이루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이다. 따라서 H=√(150²-18²)=√(22,500-324)=√22,176=148.916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높이차를 단순히 빼거나 과대 차감한 값이고, ④는 높이차 제곱을 더해 수평거리가 빗변보다 커진 값이다. H²+18²=150²으로 역산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거리측량 범위에서 경사거리·수평거리·높이차의 기하관계를 적용했다.

26. 나침반측량에서 한 측선의 전방위와 후방위가 정확히 180° 차이가 나지 않았다. 가장 먼저 의심할 사항은?

  1. 지구 반지름이 0이 되었다.
  2. 측선 양 끝 관측점 중 하나 이상에서 국부자기장에 의한 지방흡인이 발생했다.
  3. 측선의 실제 길이가 자동으로 두 배가 되었다.
  4. 수평각 관측에는 자기장의 영향이 절대로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같은 측선의 전방위와 후방위는 이상적인 자북 기준에서 180° 차이가 나야 한다. 그 차이가 맞지 않으면 철제 구조물, 전선 등으로 관측점의 자침이 교란되는 지방흡인을 한 점 이상에서 우선 의심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방위차 이상과 무관한 설명이다. ④도 나침반 방위관측이 국부자기장 영향을 받는다는 기본 특성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나침반측량 범위에서 전·후방위 차와 지방흡인 판정을 적용했다.

27. 접근할 수 없는 점 P의 평면위치를 결정하려 한다. 좌표를 아는 두 점 A, B에서 P를 향한 방향각을 각각 관측해 두 시선의 교점으로 정하는 방법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좌표를 아는 두 기지점 A와 B에서 접근할 수 없는 점 P를 향한 두 관측방향이 교차하는 평면 관계를 표시한 도식
27번 문제 도식
  1. 수준측량
  2. 단일점 방사법
  3. 전방교회법
  4. 음향측심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방교회법은 좌표가 알려진 두 개 이상의 기지점에서 미지점으로 향하는 방향 또는 각을 관측하고, 그 시선들이 만나는 위치를 미지점으로 결정한다. 접근하기 어려운 P를 정하는 상황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표고차 측정, ②는 한 기지점에서 거리와 방향을 함께 재는 방식이며 여기서는 거리 없이 두 방향을 교차한다. ④는 수중 깊이를 음파로 관측하는 방법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평면위치 결정 범위에서 두 기지점 방향선을 이용한 전방교회법을 적용했다.

28. 레벨의 시준축이 정확히 수평인지 검사·조정하기 위해 두 말뚝 사이에서 실시하는 2말뚝시험(two-peg test)의 주된 목적은?

  1. 표척의 질량을 측정한다.
  2. 지구의 자전속도를 구한다.
  3. 두 점의 평면좌표를 GNSS 없이 확정한다.
  4. 기포관축이 수평일 때 시준축이 수평인지 확인하여 시준축 오차를 검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2말뚝시험은 두 점의 중간과 한 점 가까이에서 각각 표척을 읽어 등거리 관측에서 소거되는 시준축 오차와 부등거리 관측에 나타나는 오차를 비교한다. 기포가 중앙일 때 시준선이 수평인지 검출·조정하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표척 물성시험이 아니고, ②는 천문관측과 관련된다. ③도 레벨 검정시험으로 평면좌표를 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수준측량 기계검정 범위에서 레벨의 2말뚝시험 원리를 적용했다.

29. 토털스테이션 표시 경사거리가 500.000 m이고 사용한 프리즘의 가산상수 -30 mm를 관측값에 적용해야 한다. 다른 보정이 없을 때 보정거리는?

  1. 499.970 m
  2. 500.030 m
  3. 499.700 m
  4. 530.0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프리즘 가산상수는 표시거리에 대수적으로 더한다. -30 mm=-0.030 m이므로 보정거리는 500.000-0.030=499.970 m이고 ①이 정답이다. ②는 음의 상수를 양으로 더해 부호를 반대로 했고, ③은 30 mm를 0.300 m로 환산했다. ④는 mm를 m로 오인해 30 m를 더한 값이다. 보정거리와 표시거리 차는 정확히 -0.030 m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전자거리측량 범위에서 프리즘 가산상수의 대수적 보정을 적용했다.

30. 토털스테이션을 기준점 바로 위에 설치할 때 광학구심기(optical plummet)를 사용하는 주된 목적은?

  1. 망원경의 초점거리를 무한대로 만들기 위해
  2. 기기의 연직축이 지상 기준점을 통과하도록 구심 상태를 확인·조정하기 위해
  3. 프리즘 상수를 자동으로 0으로 만들기 위해
  4. 기계고를 표고와 항상 같게 만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광학구심기는 기기 아래의 기준점을 시준하여 토털스테이션의 연직축이 그 점을 정확히 지나도록 삼각대와 정준대 위치를 조정하는 데 사용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망원경 초점조절 기능과 혼동했고, ③은 프리즘 상수가 반사경과 기기 설정에 따른 거리상수라는 점을 무시한다. ④도 기계고는 기준점에서 기기축까지 별도로 측정하는 높이로 표고와 자동 일치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측량기기 설치 범위에서 광학구심기에 의한 기기 연직축과 지상점의 일치 원리를 적용했다.

31. 두 수신기와 두 위성의 반송파 관측으로 만든 GNSS 이중차분 관측량의 주된 장점은?

  1. 모든 대류권·다중경로오차가 조건 없이 완전히 0이 된다.
  2. 위성 궤도오차가 항상 정확히 두 배가 된다.
  3. 수신기 시계오차와 위성 시계오차가 차분 과정에서 제거된다.
  4. 기준국 좌표가 없어도 절대좌표가 자동 확정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수신기 사이 1차 차분은 공통 위성의 위성시계항을, 다시 위성 사이 차분을 하면 수신기시계항을 제거하여 이중차분 관측식을 만든다. 따라서 두 종류 시계오차가 제거된다는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공간상관이 높은 일부 오차가 감소할 수는 있어도 대류권과 다중경로가 항상 완전 제거된다는 과장이다. ②는 궤도오차를 두 배로 만드는 목적이 아니고, ④는 상대측위에 기준국 좌표가 필요함을 무시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GNSS 상대측위 범위에서 반송파 이중차분의 시계오차 소거를 적용했다.

32. GNSS 전리층의 1차 지연과 이중주파수 관측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1차 전리층 지연은 주파수에 비례해 증가한다.
  2. 두 주파수를 사용하면 다중경로까지 항상 완전히 제거된다.
  3. 전리층은 모든 주파수에서 같은 지연을 주므로 조합이 불가능하다.
  4. 1차 전리층 지연은 대략 1/f²에 비례하므로 두 주파수 관측의 선형조합으로 크게 제거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전리층은 분산매질이어서 GNSS 신호의 1차 지연이 주파수 제곱의 역수에 비례한다. 서로 다른 두 주파수의 관측값을 적절히 선형조합하면 이 1차항을 크게 소거할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주파수 의존 방향을 반대로 했고, ②는 반사환경에서 생기는 다중경로가 주파수조합만으로 항상 제거된다는 과장이다. ③도 분산성이 이중주파수 보정의 근거라는 사실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GNSS 오차처리 범위에서 전리층 1차 지연의 주파수 의존성을 적용했다.

33. 정사영상(orthophoto)의 특징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1. 항공사진의 기복변위와 카메라 기울기 영향을 보정해 지도처럼 일정 축척으로 거리·위치를 측정할 수 있게 한 영상이다.
  2. 원사진의 중심투영 왜곡을 그대로 두고 색상만 바꾼 영상이다.
  3. 표고정보 없이 모든 건물 높이를 자동으로 0으로 만든 영상이다.
  4. 지상좌표와 관계없이 사진 좌표만 보존한 스케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원 항공사진은 중심투영이므로 지형고와 카메라 자세에 따라 위치·축척이 달라진다. 정사영상은 수치표고모형과 외부표정 등을 이용해 기복변위와 기울기 영향을 보정하여 평면 지도와 같은 정사투영 성질을 갖게 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기하보정을 하지 않은 영상이고, ③은 실제 지형·건물 정보를 모두 없앤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④도 지상좌표계에 등록하는 목적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사진측량 범위에서 중심투영 영상을 정사보정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34. 수직 항공사진 한 쌍에서 기준면상의 절대시차 p=60 mm, 높이점과 기준면의 시차차 Δp=3 mm, 촬영고도 H=1,000 m이다. h=HΔp/(p+Δp)로 구한 높이는 약 얼마인가?

  1. 25.0 m
  2. 47.6 m
  3. 50.0 m
  4. 52.6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제시된 시차 높이식에 대입하면 h=1,000×3/(60+3)=3,000/63=47.619 m이다. 따라서 ②의 47.6 m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를 120 mm처럼 과대 적용했고, ③은 Δp/p만 사용해 분모의 시차차를 누락한 근사값이다. ④는 p-Δp를 분모로 사용한 값에 가깝다. h/H=3/63으로 무차원 비도 일치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입체사진측량 범위에서 절대시차와 시차차에 의한 높이식을 적용했다.

35. 항공삼각측량의 번들조정(bundle adjustment)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1. 각 사진을 서로 무관한 평면도로만 취급한다.
  2. 사진의 색상값만 평균하고 좌표는 조정하지 않는다.
  3. 여러 사진의 공선조건을 함께 사용해 사진 외부표정요소와 지상점 좌표를 최소제곱으로 동시에 조정한다.
  4. 카메라 초점거리를 항상 0으로 고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번들조정은 각 사진 중심에서 영상점과 지상점으로 향하는 광선 묶음을 공선조건으로 연결하고, 다수 사진의 외부표정요소와 지상점 좌표를 하나의 최소제곱 문제로 동시에 추정한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사진 사이 공통점 연결을 버리고, ②는 기하조정이 아닌 단순 영상처리다. ④도 실제 카메라의 내부표정값을 0으로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항공삼각측량 범위에서 공선조건 기반 번들 최소제곱조정을 적용했다.

36. 세 분류의 원격탐사 분류 결과에 대한 오차행렬에서 대각 원소가 42, 35, 18이고 전체 검증표본 수가 110개이다. 전체정확도는 약 얼마인가?

  1. 63.6%
  2. 77.3%
  3. 81.8%
  4. 86.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오차행렬의 대각 원소는 분류결과와 기준자료가 일치한 표본 수다. 정확분류 수는 42+35+18=95개이고 전체정확도는 95/110×100=86.36%이므로 ④의 86.4%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대각 원소 일부만 합하거나 분모를 잘못 사용한 값이고, ③은 정확분류 수를 90개로 오인한 값에 가깝다. 오분류 수 15개와 합하면 전체 110개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원격탐사 분류 범위에서 오차행렬의 전체정확도 정의를 적용했다.

37. 래스터 GIS에서 경사도, 토지이용, 도로 접근성 격자를 동일 척도로 표준화한 뒤 중요도 가중치를 곱해 합산하여 입지적합도를 만드는 분석은?

  1. 가중중첩 분석
  2. 단순 좌표이동
  3. 사진 초점거리 보정
  4. 수준망 폐합조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여러 래스터 기준을 공통 평가척도로 바꾸고 각 기준의 중요도 가중치를 곱한 뒤 셀별로 합산해 종합점수를 만드는 방법은 가중중첩 분석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공간자료의 위치만 옮기며 다기준 평가를 하지 않는다. ③은 사진측량의 내부표정 관련 보정이고, ④는 표고 관측망의 오차를 배분하는 과정으로 입지적합도 계산과 목적이 다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공간정보 분석 범위에서 래스터 다기준 가중중첩을 적용했다.

38. GIS에서 각 건물 점 객체에 그 점이 속한 행정구역 폴리곤의 구역명 속성을 붙이려 할 때 가장 적절한 연산은?

  1. 모든 건물 좌표 삭제
  2. 공간조인
  3. 영상의 방사보정
  4. 트래버스 각오차 배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공간조인은 포함, 교차, 최근접 같은 공간관계를 기준으로 한 레이어의 속성을 다른 레이어 객체에 연결한다. 건물 점이 어느 행정구역 폴리곤 안에 있는지를 판정해 구역명을 붙이는 작업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분석대상을 제거하고, ③은 영상센서 값 보정이다. ④는 측량망 관측오차 조정으로 벡터 레이어 간 속성 연결과 무관하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벡터 공간분석 범위에서 점-폴리곤 포함관계의 공간조인을 적용했다.

39. 수치표고모형(DEM)에서 한 셀의 사면방향(aspect)이 나타내는 것은?

  1. 셀의 절대표고를 해수면 아래로 바꾼 값
  2. 셀 주변의 토지소유자 수
  3. 그 셀에서 표고가 가장 급하게 낮아지는 방향의 방위
  4. 위성의 촬영시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DEM의 사면방향은 국지 표고경사 벡터를 이용해 해당 셀에서 가장 급한 하강방향이 어느 방위인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표고값 자체 또는 수직기준 변환을 설명하며 방향정보가 아니다. ②는 지적 속성이고, ④는 원격탐사 메타데이터로 지형의 최대 경사방향과 무관하다. 평탄지는 하강방향이 정의되지 않아 별도 값으로 처리할 수 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수치지형 분석 범위에서 DEM 경사벡터의 사면방향 정의를 적용했다.

40. 도로 토공의 토적곡선(mass haul diagram)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가로축은 항상 지반의 함수비만 나타낸다.
  2. 곡선의 기울기는 그 지점의 차량속도만 뜻한다.
  3. 곡선 종거는 각 측점의 단면적 자체이며 누적과 무관하다.
  4. 측점별 절토·성토량을 대수적으로 누적한 종거를 나타내며 상승·하강으로 순절토·순성토 구간을 파악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토적곡선은 노선 측점에 따라 절토를 양, 성토를 음 등 일정 부호로 정해 토공량을 누적한 곡선이다. 곡선이 상승하는 구간은 순절토, 하강하는 구간은 순성토로 해석하고 운반계획과 균형구간 설정에 활용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함수비·차량속도를 나타낸다는 잘못된 설명이고, ③은 종거가 단일 단면적이 아니라 누적체적이라는 점을 놓쳤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노선·토공측량 범위에서 토적곡선의 누적 토공량 해석을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수리학 및 수문학

41. 비회전 자유와류에서 반지름 0.50 m 지점의 접선속도가 4.0 m/s이다. 반지름 2.0 m 지점의 접선속도는?

  1. 16.0 m/s
  2. 8.0 m/s
  3. 2.0 m/s
  4. 1.0 m/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자유와류는 외부 토크가 없는 비회전 흐름으로 rVθ=일정이다. 따라서 V2=V1r1/r2=4.0×0.50/2.0=1.0 m/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속도가 반지름에 비례한다고 보았고, ②는 반지름비를 잘못 적용했다. ③은 반지름이 두 배라고 오인한 값이다. 강제와류의 Vθ∝r 관계와 반대로 자유와류 속도는 반지름에 반비례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와류 범위에서 자유와류의 각운동량 관계 rVθ=일정을 적용했다.

42. 물속 구조물의 투영면적 A=0.50 m², 항력계수 Cd=1.2, 접근유속 V=2.0 m/s이다. 물의 밀도 1,000 kg/m³일 때 항력 FD=CdρV²A/2는?

  1. 1,200 N
  2. 600 N
  3. 2,400 N
  4. 4,80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항력식에 대입하면 FD=1.2×1,000×2.0²×0.50/2=1,200 N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속도제곱 또는 면적을 절반 더 적용한 값이고, ③은 식의 분모 2를 누락했다. ④는 속도를 제곱한 뒤 다시 두 배 과대 적용한 값이다. ρV²은 N/m² 차원을 가지며 면적을 곱하면 N이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유체저항 범위에서 항력계수에 의한 항력 FD=CdρV²A/2를 적용했다.

43. 관내 물의 속도가 급폐쇄로 2.0 m/s 감소한다. 압력파 속도 a=1,000 m/s, 물의 밀도 ρ=1,000 kg/m³일 때 Joukowsky식 Δp=ρaΔV로 구한 압력상승은?

  1. 0.20 MPa
  2. 1.0 MPa
  3. 2.0 MPa
  4. 2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Joukowsky식에 대입하면 Δp=1,000×1,000×2.0=2.0×10^6 Pa=2.0 MPa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속도변화를 열 배 작게 보았고, ②는 계수 하나를 절반으로 적용했다. ④는 Pa-MPa 환산에서 소수점을 잘못 두었다. 이 식은 밸브 폐쇄가 충분히 빠르고 탄성 압력파가 형성되는 이상화 조건의 순간 압력변화를 나타낸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수격작용 범위에서 순간 압력변화 Joukowsky식 Δp=ρaΔV를 적용했다.

44. 어느 흐름에서 정압과 증기압의 차가 40 kPa이고 물의 밀도는 1,000 kg/m³, 평균유속은 10 m/s이다. 캐비테이션수 σ=(p-pv)/(ρV²/2)는?

  1. 0.40
  2. 0.80
  3. 2.0
  4. 4.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동압은 ρV²/2=1,000×10²/2=50,000 Pa=50 kPa이다. 따라서 σ=40/50=0.80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분모에서 2를 중복 적용했고, ③은 압력차와 동압의 비를 거꾸로 보거나 단위를 혼동했다. ④는 속도를 제곱하지 않은 값에 가깝다. 분자와 분모가 모두 압력이므로 캐비테이션수는 무차원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공동현상 범위에서 압력여유와 동압의 비인 캐비테이션수를 적용했다.

45. 고체 경계면을 따라 발달한 경계층의 박리가 촉진되는 조건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흐름방향 압력이 계속 감소하는 순압력구배
  2. 흐름방향 압력이 증가하여 벽면 근처 유체가 감속되는 역압력구배
  3. 점성계수가 정확히 0이고 압력도 일정한 이상유체
  4. 벽면 전단응력이 항상 무한대로 증가하는 조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역압력구배는 흐름방향으로 압력이 증가하는 조건이다. 운동량이 작은 벽면 근처 유체가 감속하고 벽면전단이 0을 거쳐 역류하면 경계층이 박리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의 순압력구배는 일반적으로 흐름을 가속해 박리를 지연한다. ③은 점성 경계층 자체가 형성되지 않는 이상화이고, ④는 박리점에서 벽면전단이 0에 가까워진다는 사실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경계층 범위에서 역압력구배와 벽면 근처 감속·역류에 따른 박리를 적용했다.

46. 노즐에서 수평으로 분출되는 물의 유량은 0.030 m³/s, 속도는 15 m/s이다. 분류가 대기 중으로 나가며 입구 운동량은 무시할 때 노즐에 작용하는 반력 크기는? (ρ=1,000 kg/m³)

  1. 45 N
  2. 225 N
  3. 900 N
  4. 450 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분류의 운동량유출률은 ρQV=1,000×0.030×15=450 N이다. 노즐이 물을 가속한 힘의 반작용으로 노즐에는 같은 크기의 반대방향 힘이 작용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유량의 소수점을 열 배 작게 적용했고, ②는 속도 또는 유량을 절반으로 보았다. ③은 정확한 운동량유출률을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요구한 것은 방향이 아니라 반력의 크기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운동량 방정식 범위에서 자유분류 노즐의 반력 ρQV를 적용했다.

47. 같은 점성유체가 층류로 흐르는 두 원형관이 직렬 연결되어 있다. 두 관의 길이는 같고 지름은 각각 D와 2D이다. Poiseuille 저항이 L/D⁴에 비례할 때 전체 저항은 지름 D 관 하나의 저항의 몇 배인가?

  1. 1.0625배
  2. 1.25배
  3. 1.50배
  4. 2.00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직렬관 저항은 더한다. 지름 D 관의 저항을 R이라 하면 지름 2D 관의 저항은 R/2⁴=R/16이다. 따라서 전체는 R+R/16=1.0625R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관경 4제곱 효과를 약하게 적용했고, ④는 두 관의 저항이 같다고 단순 합했다. 층류에서는 작은 지름 관이 전체 압력손실을 지배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층류 관로 범위에서 Poiseuille 저항의 D^-4 관계와 직렬저항 합산을 적용했다.

48. 세 저수지를 잇는 관들이 한 접합점에 연결되어 정상류가 흐른다. 접합점에서 반드시 만족해야 하는 조건으로 옳은 것은?

  1. 각 관의 유속이 반드시 모두 같다.
  2. 각 저수지 수면표고가 반드시 같다.
  3. 접합점으로 들어오는 유량의 합과 나가는 유량의 합이 같다.
  4. 모든 관의 지름과 마찰계수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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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정상 비압축성 흐름의 접합점에는 질량이 축적되지 않으므로 연속식에 따라 유입유량 합과 유출유량 합이 같아야 한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관경과 손실조건이 다르면 유속도 달라질 수 있어 필수조건이 아니다. ②는 서로 다른 수면표고가 흐름을 구동할 수 있고, ④도 관망 해석에 동일 관경·마찰계수가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관망 범위에서 정상 비압축성 접합점의 질량보존 ΣQin=ΣQout을 적용했다.

49. 수차의 Euler 수두를 H=(u1Vw1-u2Vw2)/g로 계산한다. u1Vw1=60 m²/s², u2Vw2=10 m²/s²일 때 H는? (g=9.81 m/s²)

  1. 5.10 m
  2. 7.14 m
  3. 50.0 m
  4. 0.51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원주속도와 선회속도 성분의 곱 차는 60-10=50 m²/s²이다. 이를 중력가속도로 나누면 H=50/9.81=5.097 m, 약 5.10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두 항의 차 또는 g를 잘못 적용했고, ③은 g로 나누지 않았다. ④는 소수점을 한 자리 더 이동한 값이다. m²/s²를 m/s²로 나누면 수두 단위 m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수력기계 범위에서 선회속도 성분을 이용한 Euler 수두식을 적용했다.

50. 비균일 속도분포를 가진 단면에서 에너지보정계수 α가 도입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압력수두를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
  2. 유량을 단면적과 무관하게 고정하기 위해
  3. 점성계수를 밀도로 바꾸기 위해
  4. 실제 단면의 운동에너지 유량과 평균유속으로 계산한 운동에너지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속도분포가 균일하지 않으면 단면 전체 운동에너지 유량은 평균유속만 사용한 값과 달라진다. α는 속도 세제곱의 단면적분 효과를 보정하여 에너지식의 속도수두를 αV²/(2g)로 나타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압력수두 제거와 무관하고, ②는 유량을 고정하는 계수가 아니다. ③도 점성과 밀도의 단위·물리량을 바꾸는 기능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에너지 방정식 범위에서 비균일 속도분포의 운동에너지 보정계수를 적용했다.

51. 가장 경제적인 사다리꼴 개수로 단면의 기하학적 조건으로 옳은 것은?

  1. 동수반경이 수심과 항상 같다.
  2. 수면폭의 절반이 한쪽 경사면 길이와 같고 동수반경은 수심의 절반이다.
  3. 윤변이 단면적보다 항상 0이 된다.
  4. 바닥폭은 수심과 관계없이 무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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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

주어진 단면적과 사면경사에서 윤변을 최소화한 경제적 사다리꼴 단면은 수면폭의 절반이 한쪽 경사면 길이와 같고 R=y/2가 되는 조건을 만족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의 R=y는 매우 넓은 수로 근사다. ③은 윤변이 길이이고 단면적은 면적이라 직접 0 비교할 수 없다. ④는 바닥폭이 유한한 최적값을 가진다는 사실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개수로 최적단면 범위에서 경제적 사다리꼴의 최소윤변 조건을 적용했다.

52. 하상전단응력 τ0=5.0 Pa, 토립자 밀도 2,650 kg/m³, 물 밀도 1,000 kg/m³, 입경 d=0.0020 m이다. Shields수 θ=τ0/[(ρs-ρ)gd]는? (g=9.81 m/s²)

  1. 0.0155
  2. 0.309
  3. 0.154
  4.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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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분모는 (2,650-1,000)×9.81×0.0020=32.373 Pa이다. 따라서 θ=5.0/32.373=0.15445, 약 0.154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입경 또는 전단응력의 소수점을 잘못 적용했고, ②는 밀도차를 과소평가했다. ④는 분모의 입경 단위를 잘못 환산한 값이다. 분자와 분모가 모두 응력 차원이므로 Shields수는 무차원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유사이송 범위에서 하상 입자 운동의 무차원 Shields수를 적용했다.

53. 하상 평균전단응력이 12 Pa이고 단면 평균유속이 1.5 m/s일 때 단위 하상면적당 흐름의 일률인 단위하천동력 ω=τ0V는?

  1. 8 W/m²
  2. 13.5 W/m²
  3. 30 W/m²
  4. 18 W/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단위하천동력은 하상전단응력에 유속을 곱한 ω=τ0V이다. ω=12 N/m²×1.5 m/s=18 N·m/(m²·s)=18 W/m²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전단응력을 유속으로 나누었고, ②는 유속을 1.125처럼 잘못 적용했다. ③은 유속을 2.5 m/s로 본 값이다. 이 지표는 흐름이 하상에 일을 하는 강도를 나타낸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하천수리 범위에서 전단응력과 유속의 곱인 단위하천동력을 적용했다.

54. 비균일 속도분포를 가진 단면의 운동량방정식에서 운동량보정계수 β를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1. 실제 운동량유량과 평균유속만으로 계산한 운동량유량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2. 압력의 단위를 길이로 바꾸기 위해
  3. 점성계수를 0으로 만들기 위해
  4. 유량을 항상 두 배로 만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비균일 속도분포에서는 실제 운동량유량 ρ∫v²dA가 ρAV²와 다르다. β는 이 차이를 보정하여 운동량항을 βρQ V로 나타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압력수두 환산과 관계없고, ③은 유체 점성을 제거하지 않는다. ④도 보정계수는 유량 자체를 두 배로 만드는 장치가 아니다. 에너지보정계수 α가 v³ 적분을 다루는 것과 구별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운동량 방정식 범위에서 비균일 속도분포의 운동량보정계수 β를 적용했다.

55. 수위-저류량-유출량 관계를 이용하는 수정 Puls 저수지 추적법의 기본 계산 특성으로 옳은 것은?

  1. 유입과 유출을 모두 무시하고 강우량만 합산한다.
  2. 연속방정식을 시간구간별로 정리하여 저류량과 유출량의 결합항을 단계적으로 계산한다.
  3. 하도저류를 오직 단일 이동시간으로 평행이동한다.
  4. 저수지 수위와 유출량 관계가 없어도 항상 유일해를 준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수정 Puls법은 저수지 연속방정식을 시간구간으로 이산화하고, 수위-저류량 및 수위-유출량 관계를 이용해 2S/Δt+O 같은 결합항을 단계별로 찾는 저류추적법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물수지를 무시하고, ③은 단순 시간지연법과 혼동했다. ④도 저수지의 저류·유출 특성곡선이 있어야 다음 단계 상태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저수지 홍수추적 범위에서 수정 Puls법의 연속방정식과 저장지시량을 적용했다.

56. 선형저수지 관계 S=kO에서 k=6.0 h이고 유출량 O=40 m³/s이다. 저류량 S는?

  1. 240 m³
  2. 144,000 m³
  3. 480,000 m³
  4. 864,0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k는 시간 차원이므로 초로 바꾸면 6.0 h=21,600 s이다. S=kO=21,600×40=864,000 m³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시간단위 환산 없이 6×40만 계산했고, ②는 1시간만 반영한 값이다. ③은 k 또는 유량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s와 m³/s를 곱해야 저류량 단위 m³가 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선형저수지 모형 범위에서 S=kO 관계와 시간단위 환산을 적용했다.

57. 49년의 연최대 홍수자료를 큰 순서로 배열했다. 5번째로 큰 값의 Weibull 초과확률 P=m/(n+1)과 재현기간 T=1/P의 조합은?

  1. P=0.02, T=50년
  2. P=0.20, T=5년
  3. P=0.10, T=10년
  4. P=0.50, T=2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자료수 n=49, 순위 m=5이므로 Weibull 초과확률은 P=5/(49+1)=0.10이다. 재현기간은 T=1/P=10년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최대값 m=1에 가까운 확률이고, ②는 분모를 25처럼 잘못 적용했다. ④는 중앙순위처럼 단순화했다. 순위는 큰 값부터 매기며 P는 연초과확률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수문빈도해석 범위에서 Weibull 도시위치 공식과 재현기간 역수를 적용했다.

58. 적설 융해량을 degree-day법 M=DDF(T-Ta)로 계산한다. 융해계수 DDF=4.0 mm/(°C·day), 평균기온 T=5°C, 기준온도 Ta=0°C일 때 하루 융해량은?

  1. 5 mm/day
  2. 20 mm/day
  3. 9 mm/day
  4. 40 mm/day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기준온도보다 높은 온도차는 5-0=5°C이다. M=4.0×5=20 mm/day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온도차만 융해량으로 선택했고, ③은 융해계수와 온도를 더했다. ④는 온도차를 10°C처럼 적용했다. degree-day법은 양의 온도지수를 경험적 융해계수와 곱하는 단순화된 적설융해 모형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적설·융설 범위에서 양의 온도지수 degree-day 융해모형을 적용했다.

59. 산림유역의 강우 차단손실(interception loss)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수관과 식생 표면에 붙잡힌 물 중 지표에 도달하기 전에 증발한 부분이다.
  2. 하천 바닥 아래로 영구 저장된 모든 지하수량이다.
  3. 강우 후 관측된 직접유출량과 항상 정확히 같다.
  4. 토양 속 포화대에서만 발생하며 식생과 무관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차단은 강우가 수관·가지·줄기 표면에 일시 저장되는 과정이고, 그중 지표에 도달하지 않고 증발한 양이 차단손실이다. 이를 설명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지하수저류와 혼동했고, ③은 유출과 손실을 동일시했다. ④도 차단이 식생 표면에서 시작되는 과정이라는 사실과 반대다. 통과우와 줄기흐름은 식생에 닿은 뒤 지표로 도달한 강우 성분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수문손실 범위에서 식생 차단저류와 증발에 의한 차단손실을 적용했다.

60. 기저유출지수(BFI)의 정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최대홍수량을 최소유량으로 나눈 값
  2. 강수량을 증발산량으로 나눈 값
  3. 전체 하천유출용적 중 기저유출용적이 차지하는 비
  4. 유역면적을 하천길이로 나눈 값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BFI는 분석기간의 총 하천유출용적 가운데 지하수 등 느린 유출성분인 기저유출이 차지하는 비율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극값 유량비이고, ②는 기후 물수지 비에 가깝다. ④는 유역 형상지표로서 유량 성분비와 관계없다. BFI는 0과 1 사이의 무차원 비이며 유역의 지하수 기여와 저류 특성을 비교하는 데 활용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유출성분 분리 범위에서 총유출용적 대비 기저유출용적 비인 BFI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61. 폭 300 mm, 유효깊이 450 mm인 직사각형 철근콘크리트 보의 인장철근량이 1,800 mm²이고 탄성계수비 n=8이다. 인장콘크리트를 무시한 균열 환산단면의 압축연단에서 중립축까지 거리 x는 약 얼마인가?

  1. 134 mm
  2. 165 mm
  3. 196 mm
  4. 225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균열 환산단면에서 압축 콘크리트의 1차모멘트와 환산 철근의 1차모멘트를 같게 두면 bx²/2=nAs(d-x)이다. 수치를 넣어 150x²=14,400(450-x), 즉 150x²+14,400x-6,480,000=0을 풀면 양의 근 x=165.3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③·④는 이 평형식을 만족하지 않으며 인장콘크리트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보 탄성해석 범위에서 균열 환산단면의 중립축 평형식을 적용했다.

62. 철근의 항복강도 fy=400 MPa, 탄성계수 Es=200,000 MPa일 때 선형탄성으로 본 항복변형률은?

  1. 0.0005
  2. 0.0010
  3. 0.0020
  4. 0.00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항복 전 선형탄성 관계에서 εy=fy/Es이다. 따라서 εy=400/200,000=0.0020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변형률은 같은 응력 단위를 나눈 무차원량이다. ①은 탄성계수를 800,000 MPa로 잘못 본 경우, ②는 분모를 두 배로 취한 경우, ④는 400/80,000을 계산한 값으로 주어진 Es를 사용하지 않았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 재료 특성 범위에서 응력-변형률 선형탄성 관계와 항복변형률을 적용했다.

63.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휨인장철근을 계산상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단면에서 절단하려 할 때의 설계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절단점 이후 필요한 정착 연장과 절단부 전단 안전을 함께 확인한다.
  2. 계산상 불필요한 단면에서 모든 철근을 즉시 끝낸다.
  3. 철근을 절단하면 콘크리트의 전단강도는 자동으로 두 배가 된다.
  4. 절단점에서는 정착길이와 피복두께 검토를 모두 생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철근력이 절단점에서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 아니므로 계산상 필요하지 않은 단면을 지나 규정된 길이만큼 철근을 연장하고, 철근 절단으로 균열과 전단 취약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도 점검해야 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④는 부착·정착을 무시하고, ③은 철근 절단이 콘크리트 전단강도를 자동 증가시킨다는 근거 없는 주장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철근 상세 범위에서 휨철근 절단점 이후의 정착 연장과 전단 안전 검토 원칙을 적용했다.

64. 짧은 내민받침인 철근콘크리트 코벨(corbel)을 스트럿-타이 모델로 설계할 때 주인장 타이의 배치와 정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압축 스트럿과 같은 경사로만 배치하고 정착하지 않는다.
  2. 코벨 하단에만 수직으로 배치한다.
  3. 하중점 앞에서 모두 절단해 지점부에 철근을 남기지 않는다.
  4. 코벨 상부에 거의 수평으로 배치하고 기둥면 뒤쪽까지 충분히 정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코벨의 하중점과 기둥 압축영역 사이에는 경사 압축 스트럿이 형성되고, 그 수평성분을 평형시키는 주인장 타이는 코벨 상부에 거의 수평으로 놓인다. 이 타이력이 절점부를 지나 기둥으로 전달되도록 충분히 정착해야 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②는 타이의 힘 방향과 다르고, ③은 정착 이전에 철근을 끊어 힘의 폐합 경로를 없앤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불연속영역 설계 범위에서 코벨 스트럿-타이 모델의 주인장 타이와 정착을 적용했다.

65.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부재의 습식 접합면에 전단키(shear key)를 두는 주된 구조적 목적은?

  1. 접합면의 인장강도를 철근 없이 무한히 키우기 위해
  2. 콘크리트의 건조수축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3. 요철의 맞물림으로 접합면 전단 전달을 돕고 상대 미끄럼을 억제하기 위해
  4. 모든 하중을 접합재가 아닌 공기층으로 전달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전단키는 접합면에 기하학적 요철을 만들어 맞물림과 압축지압 작용으로 전단 전달에 기여하고 상대 미끄럼을 줄인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다만 설계에서는 접합철근, 마찰, 충전재 강도와 시공상태도 함께 고려한다. ①처럼 무보강 인장강도를 무한히 만들지 않으며, ②는 수축을 제거하는 장치가 아니고, ④의 공기층은 힘 전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접합 범위에서 전단키의 맞물림·지압에 의한 전단전달 원리를 적용했다.

66. 철근콘크리트 플랫 슬래브에서 기둥 주위에 드롭패널(drop panel)을 두었을 때 기대하는 구조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기둥 주위 슬래브 유효깊이와 위험단면 조건을 개선해 뚫림전단 및 휨 저항에 도움을 준다.
  2. 슬래브 자중을 0으로 만들어 모든 처짐을 제거한다.
  3. 기둥과 슬래브의 힘 전달을 끊어 지진하중을 소멸시킨다.
  4. 콘크리트 강도와 무관하게 뚫림전단 검토를 생략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드롭패널은 기둥 주변 슬래브를 두껍게 해 유효깊이를 키우고 기둥-슬래브 접합부의 뚫림전단 저항과 음의 휨 저항에 유리하게 작용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추가 콘크리트 때문에 자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 ②는 틀리고, 힘 전달을 끊는 장치가 아니므로 ③도 틀리다. ④처럼 검토 자체를 면제하지 않으며 재료강도·치수·하중을 반영해 확인해야 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2방향 슬래브 범위에서 드롭패널이 기둥 주변 유효깊이와 접합부 저항에 주는 효과를 적용했다.

67. 포스트텐션 콘크리트 부재의 정착부 후방에 폐쇄형 보강철근이나 격자철근을 배치하는 주된 구조적 이유는?

  1. 긴장재의 모든 프리스트레스를 0으로 만들기 위해
  2. 콘크리트 단부의 자중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3. 정착판 아래의 국부 지압응력을 철근 없이 무한히 키우기 위해
  4. 집중된 정착력이 부재 단면으로 퍼질 때 생기는 횡방향 파열인장력에 저항하고 균열을 제어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포스트텐션 정착력은 작은 정착판에서 부재의 넓은 단면으로 퍼지며 정착부 뒤쪽에 하중방향과 직교하는 횡방향 파열인장응력을 만든다. 폐쇄형 또는 격자형 보강철근은 이 인장력에 저항하고 균열폭을 제어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프리스트레스 도입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보강철근이 자중을 없애지 못한다. ③도 콘크리트의 국부 지압과 파열인장 검토를 철근 없이 생략할 수 있다는 잘못된 주장이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정착부 범위에서 집중 정착력 확산에 따른 파열인장 보강 원리를 적용했다.

68. 교량의 한 경간 양단에 고정받침과 가동받침을 함께 배치하는 기본적인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두 받침 모두 교축방향 이동을 완전히 막아 온도응력을 키우기 위해
  2. 고정받침은 기준점에서 수평력을 전달하고 가동받침은 온도변화 등에 따른 교축방향 신축을 허용하기 위해
  3. 가동받침이 상부구조의 모든 연직반력을 없애기 위해
  4. 고정받침이 회전과 이동을 모두 무한히 허용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교량 상부구조는 온도변화·건조수축·크리프 등으로 길이가 변한다. 한쪽 고정받침은 구조계의 기준점을 형성해 필요한 수평력을 하부구조로 전달하고, 다른 쪽 가동받침은 교축방향 변위를 허용해 불필요한 구속력을 줄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신축을 모두 구속해 취지와 반대이고, ③은 가동받침도 연직반력을 전달한다. ④도 고정받침의 수평구속 기능을 거꾸로 설명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교량 받침 범위에서 고정받침의 기준점·수평력 전달과 가동받침의 신축 허용 기능을 적용했다.

69. 강골조 해석에서 반강접(semi-rigid) 접합부의 모멘트-회전 거동을 가장 적절히 설명한 것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보와 기둥 사이 회전스프링으로 나타낸 반강접 접합부와 접합부 모멘트·회전의 미지 관계를 표시한 도식
69번 문제 도식
  1. 회전강성이 유한하여 일정한 모멘트를 전달하면서도 접합부 회전이 발생한다.
  2. 회전강성이 항상 0이면서 모든 모멘트를 완전히 전달한다.
  3. 회전강성이 무한대이면서 모멘트를 전혀 전달하지 않는다.
  4. 축력과 전단력은 물론 어떤 힘도 전달하지 않는 자유단과 반드시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반강접 접합은 이상적인 핀처럼 모멘트가 항상 0인 것도, 이상적인 강접처럼 상대회전이 완전히 0인 것도 아니다. 유한한 모멘트-회전 강성을 가져 모멘트를 전달하는 동시에 접합부 회전이 생기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0의 회전강성과 완전 모멘트전달을 모순되게 결합했고, ③은 강접과 핀의 성질을 뒤바꿨다. ④도 실제 접합부의 축력·전단력 전달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접합부 범위에서 핀·강접 사이의 유한 모멘트-회전 강성을 갖는 반강접 거동을 적용했다.

70. 교량 신축이음장치의 구조적 기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부구조의 온도변형과 무관하게 교축방향 변위를 항상 0으로 만든다.
  2. 교대와 거더 사이의 연직반력을 모두 제거한다.
  3. 온도·수축·크리프 등에 따른 단부 상대변위를 수용하면서 차량 주행면의 연속성과 배수·내구 상세를 확보한다.
  4. 강재의 탄성계수를 높여 거더 재료의 성질을 바꾼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신축이음은 상부구조 단부에서 온도변화, 수축·크리프와 회전 등에 따른 상대변위를 수용하면서 차량이 지나가는 표면의 기능과 누수 억제·배수·내구성을 확보하는 장치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변위를 허용하는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받침이 전달하는 연직반력을 제거하는 장치가 아니다. ④도 상세장치가 강재 고유의 탄성계수를 변화시킬 수 없다는 점에서 틀리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교량 부속시설 범위에서 신축이음의 단부 변위 수용과 주행·배수·내구 기능을 적용했다.

71. 강재 거더를 제작할 때 무응력 상태에서 미리 솟음을 두는 캠버(camber)의 주된 목적은?

  1. 강재의 항복강도를 열처리 없이 두 배로 만들기 위해
  2. 자중과 영구하중 등으로 예상되는 처짐을 미리 보정해 완성 후 계획 종단과 형상을 확보하기 위해
  3. 거더의 모든 활하중 응력을 영구적으로 0으로 만들기 위해
  4. 받침 반력을 없애 상부구조를 공중에 띄우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캠버는 제작 시 거더에 미리 상향 솟음을 두어 자중, 바닥판, 포장 등 영구하중과 경우에 따라 시공단계에서 예상되는 처짐을 상쇄하고 완성계의 계획고와 외관을 확보하려는 조치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형상 조정이 재료 항복강도를 바꾸지 않는다는 점에서 틀리고, ③은 활하중 응력을 제거하지 못한다. ④도 지점반력과 평형조건을 없애는 장치가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교 제작·가설 범위에서 거더 캠버에 의한 예상 영구처짐 보정과 완성 형상 확보를 적용했다.

72. 용접 강구조에서 라멜라 테어링(lamellar tearing)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은?

  1. 얇은 판의 자유단에 면내 압축만 작용하는 경우
  2. 볼트접합부에 미끄럼이 전혀 없는 경우
  3. 용접하지 않은 원형봉에 균일 인장만 작용하는 경우
  4. 두꺼운 압연강판의 두께방향으로 큰 수축변형이 구속되는 T형 또는 십자형 용접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라멜라 테어링은 압연강판의 두께방향 연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큰 용접수축 변형이 두께방향으로 구속될 때 판면과 거의 평행한 층상 균열로 나타난다. 따라서 두꺼운 판의 구속된 T형·십자형 용접부인 ④가 정답이다. ①은 두께방향 인장 구속이 없고, ②는 볼트 미끄럼 여부만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③은 용접수축 자체가 없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용접 결함 범위에서 라멜라 테어링의 두께방향 연성과 구속 수축 조건을 적용했다.

73. 용접부의 열영향부(HAZ)를 가장 정확히 설명한 것은?

  1. 용접과 무관하게 원래의 조직과 온도가 전혀 변하지 않은 모재 전체
  2. 용가재만 굳어 형성된 용접금속의 중심부
  3. 용융되지는 않았지만 용접 열사이클로 조직과 기계적 성질이 변할 수 있는 모재 영역
  4. 볼트구멍 안쪽에서만 발생하는 마찰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열영향부는 용융선 바깥의 모재 중 직접 녹지는 않았지만 용접 중 가열과 냉각의 열사이클을 받아 미세조직, 경도, 인성 등 기계적 성질이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열영향을 받지 않은 모재를 설명하고, ②는 실제로 용융·응고한 용접금속이다. ④는 볼트 마찰접합의 접촉부로서 용접 열영향부와 관계없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용접 범위에서 용접금속·열영향부·비영향 모재의 구분과 열사이클 영향을 적용했다.

74. 내진 철골 모멘트골조의 보-기둥 접합부에서 '강기둥-약보' 개념을 적용하는 주된 목적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내진 모멘트골조의 보-기둥 접합부와 보단·기둥단의 잠재 비탄성 회전 위치를 물음표로 구분한 도식
74번 문제 도식
  1. 기둥보다 보에서 먼저 안정적인 비탄성 회전이 발생하도록 유도해 층붕괴 기구를 억제한다.
  2. 모든 보를 탄성으로 두고 기둥만 동시에 좌굴시키기 위해서다.
  3. 접합부의 모든 모멘트를 0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4. 기둥 축력을 제거해 중력하중을 보에만 전달하기 위해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강기둥-약보 용량설계는 기둥의 휨강도 합을 보보다 충분히 확보해 소성힌지가 주로 보에 형성되도록 유도한다. 이로써 특정 층의 기둥 양단이 함께 항복하는 연약층 붕괴기구를 억제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목표 항복 위치를 반대로 설명했고, ③은 모멘트골조의 역할과 모순된다. ④도 중력하중에 의한 기둥 축력을 제거하는 개념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내진설계 범위에서 모멘트골조의 강기둥-약보 용량설계 개념을 적용했다.

75. 철골 모멘트골조의 보-기둥 접합부에서 패널존(panel zone)이 주로 저항하는 작용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철골 보 플랜지와 기둥 웨브가 만나는 보-기둥 접합부 코어의 패널존 위치를 표시한 상세도
75번 문제 도식
  1. 기초지반의 지지력
  2. 슬래브의 장기 건조수축만
  3. 강우에 의한 지붕 배수압
  4. 보 플랜지력과 기둥력의 전달로 접합부 코어에 생기는 큰 전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패널존은 상·하 보 플랜지의 인장·압축력과 기둥의 힘이 교차하는 기둥 웨브 영역으로, 접합부 코어에 발생하는 큰 전단변형과 전단력을 전달한다. 이를 나타낸 ④가 정답이다. ①은 지반·기초 문제이고, ②는 합성슬래브 재료의 장기거동이며, ③은 배수 설계 문제다. 필요하면 패널존 보강판이나 연속판 등으로 국부 힘 전달을 보완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접합부 범위에서 모멘트골조 패널존의 전단력 전달 기능을 적용했다.

76. 철골 기둥 베이스플레이트에서 기둥 외곽으로 돌출된 플레이트 부분의 판두께를 결정할 때 기본적으로 고려하는 거동은?

  1. 플레이트 전면이 인장막으로만 작용하는 거동
  2. 콘크리트 지압반력을 받는 돌출부의 캔틸레버 판 휨거동
  3. 기둥 축력을 무시한 순수 비틀림거동
  4. 앵커볼트와 무관한 자유낙하거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기둥에서 바깥으로 돌출된 베이스플레이트는 기초 콘크리트의 상향 지압분포를 받으며 기둥면을 고정단으로 하는 캔틸레버 판처럼 휜다고 이상화할 수 있다. 이 휨에 필요한 두께를 검토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처럼 인장막만으로 보지 않고, ③은 축력을 무시해 하중 원인을 없앤다. ④는 구조부재 거동이 아니며 실제 설계는 앵커와 지압도 함께 검토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구조 기둥주각 범위에서 지압을 받는 베이스플레이트 돌출부의 캔틸레버 휨모델을 적용했다.

77. 일반 구조용 강재의 인장시험 응력-변형률 곡선에서 항복고원 이후 나타나는 변형률경화(strain hardening)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변형이 증가할수록 응력이 반드시 0으로 떨어지는 구간이다.
  2. 재료가 탄성상태로 완전히 되돌아가 영구변형이 사라지는 현상이다.
  3. 단면의 국부수축이 시작되기 전부터 하중이 전혀 증가하지 않는 상태다.
  4. 소성변형이 계속되면서 추가 변형에 더 큰 응력이 필요해 공칭응력이 다시 증가할 수 있는 구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강재가 항복고원을 지난 뒤에는 전위 상호작용 등으로 소성변형을 더 진행시키는 데 더 큰 응력이 필요해 응력-변형률 곡선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데 이를 변형률경화라 한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응력 증가 특성과 반대이고, ②는 소성변형이 남는다는 사실을 부정한다. ③도 극한강도까지 공칭하중이 증가할 수 있는 구간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구조용 강재 재료특성 범위에서 항복고원 이후 변형률경화와 극한강도 이전 거동을 적용했다.

78. 거푸집 동바리를 사용하지 않고 시공하는 강-콘크리트 합성보에서 콘크리트가 굳기 전 시공단계의 하중저항으로 가장 적절한 설명은?

  1.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완전 합성단면으로 모든 하중을 부담한다.
  2. 바닥판 콘크리트 강도와 무관하게 스터드만 모든 휨을 부담한다.
  3. 강재보 단독으로 젖은 콘크리트 자중과 시공하중을 우선 부담하도록 검토한다.
  4. 시공단계에는 자중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검토가 필요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동바리가 없는 합성보는 바닥판 콘크리트가 경화해 합성작용을 발휘하기 전까지 강재보가 젖은 콘크리트 자중, 거푸집 및 시공하중을 단독으로 부담한다. 따라서 시공단계 강재보의 강도와 처짐을 확인해야 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경화 전 콘크리트에 합성강성을 부여했고, ②는 전단연결재의 역할을 휨부재로 오해했다. ④도 실제 시공하중을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합성보 범위에서 무동바리 시공 시 경화 전 강재보 단독 하중저항 단계를 적용했다.

79. 종·횡 리브로 보강된 직교이방성 강교면판(orthotropic steel deck)의 명칭이 뜻하는 구조적 특징은?

  1. 서로 직교하는 두 주방향의 휨강성이 달라 방향에 따라 거동이 달라진다.
  2. 모든 방향의 재료와 단면강성이 반드시 완전히 같다.
  3. 교축방향 하중은 전달하지만 교축직각방향 하중은 전혀 전달하지 않는다.
  4. 강판은 하중을 부담하지 않고 포장만 구조부재로 작용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직교이방성 강교면판은 강판에 배치된 종리브와 횡리브의 형상·간격이 달라 교축방향과 교축직각방향의 휨강성이 서로 다르다. 방향별 강성이 다른 판으로 거동한다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등방성에 가까운 설명이고, ③은 두 방향 하중분배가 모두 존재한다는 점을 부정한다. ④도 강판과 리브가 주 구조계를 이룬다는 사실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교 범위에서 직교이방성 강교면판의 방향별 강성 차이와 하중분배 특성을 적용했다.

80. 폐단면 강상자형거더에서 다이어프램(diaphragm)을 설치하는 주된 구조적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자 단면의 모든 휨응력을 0으로 만든다.
  2. 단면 형상을 유지하고 비틀림·국부하중에 따른 왜곡과 횡방향 힘을 분배한다.
  3. 강재의 탄성계수를 증가시켜 재료 자체를 바꾼다.
  4. 교량의 지간을 줄이지 않고도 자중을 완전히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상자형거더의 다이어프램은 폐단면의 형상을 유지하고 지점·집중하중 부근의 횡방향 힘을 전달하며, 비틀림이나 편심하중으로 생기는 단면 왜곡을 억제·분배한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전체 휨응력을 없애는 부재가 아니고, ③은 재료 탄성계수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④도 구조상세만으로 자중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는 점에서 틀리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강상자형교 범위에서 다이어프램의 단면 형상 유지·왜곡 억제·횡력 분배 기능을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토질 및 기초

81. 건조토 500 g을 체가름한 결과 0.075 mm 체와 그보다 굵은 체에 남은 흙의 누계질량이 385 g이었다. 0.075 mm 체 통과율은?

  1. 23%
  2. 35%
  3. 77%
  4. 11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0.075 mm 체를 통과한 질량은 전체 건조질량에서 해당 체 이상 누계잔류량을 뺀 500-385=115 g이다. 통과율은 115/500×100=23%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주어진 질량으로 산출되지 않고, ③은 누계잔류율 385/500×100=77%를 통과율로 착각한 값이다. ④는 통과질량 115 g의 숫자에 백분율 기호만 붙인 것으로 100%도 초과한다.

근거: 2022~2025 토목기사 출제기준의 흙의 입도와 분류 범위에서 체 통과율을 건조질량 기준으로 계산했다.

82. 하이드로미터 분석을 체가름시험과 함께 사용하는 주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자갈의 최대입경을 육안으로만 결정하기 위해
  2. 체로 분리하기 어려운 세립자의 침강 거동으로 입도분포를 구하기 위해
  3. 흙의 유기물 함량을 연소 없이 직접 측정하기 위해
  4. 현장 지하수위의 계절변화를 연속 기록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하이드로미터 분석은 물속에 분산된 미세 토립자의 침강속도가 입경에 따라 달라지는 원리를 이용해 체가름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실트·점토 크기 입자의 분포를 추정한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의 자갈은 체가름으로 다루며, ③의 유기물 함량은 강열감량 등 별도 시험대상이다. ④는 관측정이나 수위계의 기능으로 입도분석 장비의 목적과 다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흙의 입도시험 범위에서 세립분의 침강분석과 체가름시험의 적용 입경 차이를 적용했다.

83. 교란된 점토를 함수비 변화 없이 그대로 놓아두었더니 시간이 지나며 전단강도의 일부가 회복되었다. 이 현상을 가장 적절하게 나타낸 것은?

  1. 다일러턴시
  2. 동상
  3. 틱소트로피
  4. 보일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점토가 교란되어 약해진 뒤 함수비와 체적이 거의 변하지 않는 정지상태에서 입자구조가 재배열되어 강도의 일부를 시간에 따라 회복하는 현상이 틱소트로피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 다일러턴시는 조밀한 입상토가 전단될 때 체적이 증가하려는 거동이다. ② 동상은 동결과 수분공급에 따른 팽창이고, ④ 보일링은 상향침투로 유효응력이 감소하는 현상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점성토 특성 범위에서 교란 후 정지상태에서 나타나는 시간 의존적 강도 회복을 적용했다.

84. 변수위 투수시험에서 스탠드파이프 단면적 a=2.0 cm², 시료 길이 L=20 cm, 시료 단면적 A=80 cm²이다. 300초 동안 수두가 80 cm에서 20 cm로 낮아졌을 때 k=aL/(At)ln(h1/h2)로 구한 투수계수는?

  1. 5.78×10^-4 cm/s
  2. 1.67×10^-3 cm/s
  3. 5.55×10^-3 cm/s
  4. 2.31×10^-3 cm/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수두비는 80/20=4이고 ln4=1.3863이다. 따라서 k=(2×20)/(80×300)×1.3863=0.0016667×1.3863=0.0023105 cm/s이므로 2.31×10^-3 cm/s인 ④가 정답이다. ①은 대수와 계수를 함께 잘못 적용했고, ②는 ln4를 누락한 값이다. ③은 상용로그와 자연로그 또는 단면비를 일관되지 않게 적용한 과대값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흙의 투수시험 범위에서 변수위 시험의 자연로그형 투수계수 식을 적용했다.

85. 포화토 내부에 동수경사 i=0.35의 정상침투가 발생한다. 물의 단위중량 γw=9.81 kN/m³일 때 단위체적당 침투력 j=iγw의 크기는?

  1. 3.43 kN/m³
  2. 9.81 kN/m³
  3. 28.03 kN/m³
  4. 0.036 kN/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침투력은 물이 흙 골격에 전달하는 체적력이며 단위체적당 크기는 j=iγw이다. j=0.35×9.81=3.4335 kN/m³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동수경사를 무시하고 물의 단위중량을 그대로 사용했다. ③은 γw를 i로 나눈 값이고, ④는 i/γw와 비슷한 잘못된 연산으로 단위도 체적력과 맞지 않는다. 침투력 방향은 수두가 감소하는 흐름방향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흙 속 물의 흐름 범위에서 침투력의 체적력 관계 j=iγw를 적용했다.

86. 입상 필터를 세립한 기초지반과 접하게 설계할 때 필터 입도조건이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기능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기초토를 모두 통과시키고 필터의 투수성을 낮춘다.
  2. 기초토 유실을 막으면서 배수에 필요한 투수성을 확보한다.
  3. 필터를 완전 불투수층으로 만들어 간극수압을 가둔다.
  4. 입도와 무관하게 필터 두께만 0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입상 필터는 세립한 기초토 입자가 공극을 통해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유해야 하는 동시에 물은 원활히 배출해 과잉간극수압을 낮춰야 한다. 두 기능을 함께 제시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토립자 유실과 배수저하를 모두 유발할 수 있고, ③은 배수층의 목적과 반대다. ④도 입도비와 충분한 시공두께를 무시하므로 안정적인 필터가 될 수 없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지반 배수와 필터 범위에서 토립자 보유성과 투수성이라는 상충 기능을 함께 적용했다.

87. Newmark 영향도에서 한 영향요소의 영향값이 0.005이고, 등분포하중 q=200 kPa가 작용하는 재하면적이 계산점 기준 영향요소 36개를 덮는다. 연직응력 증가량 Δσ=qNI는?

  1. 18 kPa
  2. 20 kPa
  3. 36 kPa
  4. 72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Newmark 영향도에서는 계산점 깊이에 맞게 재하면적을 축척하여 덮인 영향요소 수 N에 요소당 영향값 I와 등분포하중 q를 곱한다. Δσ=200×36×0.005=36 kPa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영향요소 수를 절반만 세었고, ②는 N과 I의 곱 0.18을 잘못 환산했다. ④는 올바른 응력증가량을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지중응력 범위에서 Newmark 영향도에 의한 등분포하중의 연직응력 증가 계산을 적용했다.

88. 탄성 지반의 지중응력 해석에서 Boussinesq 해와 Westergaard 해의 기본 가정을 비교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두 해 모두 지반의 층상 또는 보강 효과를 전혀 구분하지 않는다.
  2. Boussinesq 해는 수평변형이 완전히 구속된 지반만을 대상으로 한다.
  3. Westergaard 해는 등방·균질 탄성 반무한체만을 가정한다.
  4. Boussinesq 해는 등방·균질 탄성 반무한체를, Westergaard 해는 수평변형이 억제된 이상화 지반을 전제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Boussinesq 해는 균질·등방인 탄성 반무한체를 기본으로 하며, Westergaard 해는 얇은 수평 보강층이 많은 것처럼 수평변형이 억제되는 이상화 지반을 가정한다. 이 차이를 정확히 나타낸 ④가 정답이다. ①은 두 해의 핵심 가정 차이를 지웠고, ②는 Westergaard 쪽 가정을 Boussinesq에 붙였다. ③도 등방 반무한체 가정을 서로 반대로 배치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지중응력 분포 범위에서 Boussinesq 및 Westergaard 해석의 지반 이상화 차이를 적용했다.

89. 점토의 소성지수 PI가 30%이고, 건조토 질량 중 입경 2 μm 이하 점토분이 50%이다. 활성도 A=PI/(점토분 함유율)로 구한 값은?

  1. 0.60
  2. 1.20
  3. 20
  4. 8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점토 활성도는 소성지수를 2 μm 이하 점토분의 질량백분율로 나눈 무차원 지표다. 따라서 A=30/50=0.60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올바른 비의 두 배이고, ③은 50-30의 차를 구한 수치일 뿐 활성도가 아니다. ④도 50+30을 계산한 값으로 나눗셈 정의와 맞지 않는다. 백분율끼리 나누므로 결과에는 단위가 없다는 점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점토 광물과 소성 특성 범위에서 소성지수 대비 2 μm 이하 점토분 비인 활성도 정의를 적용했다.

90. 포화 점토층에 순간적으로 상재하중을 가한 뒤 총응력은 일정하게 유지하고 배수를 허용한다. 1차 압밀이 진행되는 동안 응력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과잉간극수압은 계속 증가하고 유효응력은 감소한다.
  2. 과잉간극수압은 소산되고 같은 만큼 유효응력이 증가하며 총응력은 거의 일정하다.
  3. 총응력과 유효응력이 모두 0으로 감소한다.
  4. 간극수압 소산과 유효응력은 서로 무관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상재하중 직후 포화 점토에서는 하중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과잉간극수압이 부담한다. 배수가 진행되면 과잉간극수압이 소산되고, 총응력 증가분이 일정하므로 유효응력 원리 σ'=σ-u에 따라 그만큼 유효응력이 증가한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압밀 진행방향을 반대로 했고, ③은 외부하중을 없앤 설명이다. ④는 유효응력식의 직접 관계를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압밀이론과 유효응력 범위에서 일정 총응력하의 과잉간극수압 소산과 유효응력 전이를 적용했다.

91. 포화토의 압밀배수 삼축시험(CD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압밀도 배수도 허용하지 않아 가장 빠르게 시험한다.
  2. 압밀은 허용하지만 전단 중 배수를 차단한다.
  3. 구속압에서 충분히 압밀시킨 뒤 전단 중에도 배수를 허용해 과잉간극수압 발생을 억제한다.
  4. 간극수압만 측정하고 축차응력은 가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CD 시험은 시료를 설정 구속압에서 충분히 압밀한 뒤 전단 단계도 느리게 진행하면서 배수를 허용해 유의한 과잉간극수압이 남지 않도록 한다. 장기 배수강도 평가에 적합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UU 시험, ②는 CU 시험의 배수조건이다. ④는 삼축 전단시험에서 필요한 축차하중과 변형 측정을 생략한 설명이라 시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흙의 전단시험 범위에서 압밀배수 삼축시험의 단계별 배수조건과 장기강도 평가 목적을 적용했다.

92. 포화토를 압밀비배수 삼축시험(CU 시험)하고 전단 중 간극수압까지 측정할 때 얻을 수 있는 강도정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응력 강도정수는 구할 수 없고 투수계수만 구한다.
  2. 유효응력은 전응력과 항상 같으므로 간극수압 측정은 의미가 없다.
  3. 입도분포만 구할 수 있고 전단강도는 구할 수 없다.
  4. 전응력 해석뿐 아니라 측정한 간극수압을 빼 유효응력 강도정수도 평가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CU 시험은 구속압 단계에서 배수·압밀시키고 전단 단계에서는 배수를 막는다. 전단 중 간극수압을 측정하면 전응력에서 u를 빼 유효주응력을 계산할 수 있어 전응력 강도정수와 유효응력 강도정수를 모두 평가할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삼축전단시험의 강도평가 기능을 부정한다. ②도 비배수 전단 중 과잉간극수압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과 유효응력 원리에 어긋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삼축압축시험 범위에서 CU 시험의 압밀·비배수 조건과 간극수압 측정에 의한 유효응력 해석을 적용했다.

93. 옹벽 배면 흙과 벽 사이의 마찰을 고려하는 Coulomb 토압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경사진 배면과 기울어진 옹벽 사이의 Coulomb 파괴쐐기 및 벽면마찰각·흙 마찰각·경사 변수를 표시한 도식
93번 문제 도식
  1. 벽면마찰각과 배면·벽체 경사를 고려할 수 있으며 파괴토체의 힘평형으로 토압을 구한다.
  2. 벽면마찰은 항상 0으로 고정하고 수평 배면만 허용한다.
  3. 흙의 단위중량과 내부마찰각은 토압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4. 벽체가 움직이는 방향과 무관하게 주동·수동토압은 언제나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Coulomb 토압이론은 벽면마찰각, 벽체 기울기, 배면 경사 및 흙의 마찰각을 포함하고 가정한 파괴쐐기의 힘평형으로 주동·수동토압을 평가하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벽면마찰을 무시한 단순 Rankine 조건에 가깝다. ③은 토압 크기를 좌우하는 흙의 중량과 전단저항을 부정한다. ④도 벽체 이동방향에 따라 발현되는 주동·수동 상태의 차이를 없앤 오류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토압론 범위에서 Coulomb 쐐기평형법이 벽면마찰과 벽체·배면 경사를 고려하는 특징을 적용했다.

94. 높이 H=5.0 m인 수직 옹벽 뒤 수평지반에 등분포 상재하중 q=30 kPa가 작용한다. 주동토압계수 Ka=0.33일 때 상재하중만으로 생기는 벽체 단위폭당 수평합력 Paq=KaqH는?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높이 5미터 수직 옹벽 뒤 수평지반에 작용하는 30킬로파스칼 등분포 상재하중과 미지 수평합력을 표시한 도식
94번 문제 도식
  1. 9.9 kN/m
  2. 49.5 kN/m
  3. 99.0 kN/m
  4. 247.5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등분포 상재하중 q가 만드는 주동 수평응력은 깊이에 관계없이 Kaq=0.33×30=9.9 kPa로 일정하다. 이를 벽 높이 5.0 m에 걸쳐 적분하면 Paq=9.9×5.0=49.5 kN/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수평응력만 구하고 높이를 곱하지 않았고, ③은 합력을 두 배로 했다. ④는 qH에 Ka가 아닌 다른 계수를 적용한 과대값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옹벽 토압 범위에서 등분포 상재하중이 만드는 직사각형 주동토압분포와 합력을 적용했다.

95. 기초저면의 총극한지지력 qult=600 kPa, 기초저면 상재압 γDf=27 kPa이고 안전율 FS=3이다. 순극한지지력을 먼저 안전율로 나눈 뒤 상재압을 더하는 정의에서 총허용지지력은?

  1. 191 kPa
  2. 200 kPa
  3. 218 kPa
  4. 627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순극한지지력은 qnu=qult-γDf=600-27=573 kPa이다. 순허용지지력은 573/3=191 kPa이고, 총허용지지력은 여기에 상재압 27 kPa를 되더해 218 kPa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순허용지지력에서 멈춘 값이고, ②는 총극한지지력을 바로 3으로 나눈 값이다. ④는 안전율을 적용하지 않고 상재압을 더한 값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얕은기초 지지력 범위에서 순극한·순허용·총허용지지력의 정의관계를 명시해 적용했다.

96. 서로 가까운 두 기둥의 독립기초가 겹치거나 대지경계를 침범할 우려가 있어 복합기초를 설계한다. 지반반력을 가급적 균등하게 만들기 위한 평면계획 원칙으로 옳은 것은?

  1. 기초면적의 도심을 두 기둥하중 합력에서 최대한 멀리 둔다.
  2. 기둥하중과 무관하게 기초 폭을 한쪽에서 0으로 만든다.
  3. 기초면적을 줄일수록 접지압이 반드시 균등해진다.
  4. 기초면적의 도심을 기둥하중 합력의 작용선과 가급적 일치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강체기초의 선형 접지압 이상화에서 기둥하중 합력이 기초면적의 도심을 지나면 편심모멘트가 줄어들어 접지압을 균등하게 계획할 수 있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편심과 접지압 차이를 키우며, ②는 비현실적인 형상으로 지지면을 잃는다. ③도 면적 감소는 평균접지압을 키울 뿐 하중합력과 면적도심의 불일치를 자동으로 없애지 못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복합기초 범위에서 하중합력과 기초면적 도심의 일치에 의한 접지압 균등화 원리를 적용했다.

97. 말뚝의 정재하시험에서 재하단계별 하중을 유지하며 침하량과 시간경과 침하를 측정하는 주된 목적은?

  1. 실제 말뚝-지반계의 하중-침하 거동과 설계지지력·침하 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2. 말뚝 콘크리트의 색상만 판별하기 위해
  3. 주변 지반의 지하수위를 영구적으로 0으로 만들기 위해
  4. 항타장비의 연료소비량만 산정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말뚝 정재하시험은 실제 말뚝에 축하중을 단계적으로 가하고 침하 및 시간경과 거동을 측정하여 하중-침하곡선, 항복 또는 한계거동, 사용하중에서의 침하를 평가한다. 이를 정확히 설명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구조·지반 성능과 무관한 외관검사이고, ③은 양수시험이 아니다. ④의 장비 연료량도 말뚝 지지력 판정자료가 될 수 없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말뚝재하시험 범위에서 단계재하에 의한 하중-침하곡선과 사용성·지지력 평가 목적을 적용했다.

98. 축하중을 받는 말뚝의 비선형 해석에서 t-z 곡선이 나타내는 관계로 옳은 것은?

  1. 말뚝 횡변위와 지반의 횡저항 관계
  2. 말뚝 주면의 국부 전단저항 t와 말뚝-지반 사이 축방향 상대변위 z의 관계
  3. 말뚝 온도와 콘크리트 색상의 관계
  4. 해머 낙하고와 항타소음의 관계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t-z 곡선은 말뚝 주면의 국부 단위전단저항 t가 말뚝과 주변 지반 사이 축방향 상대변위 z에 따라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나타내며 축하중 전달해석에 사용한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횡하중 해석의 p-y 관계와 혼동한 것이다. ③은 하중전달과 무관하고, ④는 항타 시공 변수일 뿐 정적 축하중에 대한 주면마찰-변위 구성관계가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말뚝기초 거동 범위에서 축하중 전달해석에 쓰는 주면전단저항-상대변위 t-z 관계를 적용했다.

99. 동일한 말뚝 6본의 개별 허용지지력 합이 말뚝당 450 kN이고, 군 전체가 하나의 블록으로 파괴할 때의 허용지지력이 2,200 kN으로 평가되었다. 두 파괴모드 중 작은 값을 적용할 때 군말뚝 허용지지력은?

  1. 450 kN
  2. 1,350 kN
  3. 2,200 kN
  4. 2,70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개별 말뚝 허용지지력의 합은 6×450=2,700 kN이다. 군말뚝은 개별말뚝 합에 의한 한계와 군 전체 블록파괴 한계를 모두 검토하고 문제에서 작은 값을 적용하므로 min(2,700, 2,200)=2,200 kN인 ③이 정답이다. ①은 1본만 고려했고, ②는 3본만 합한 값이다. ④는 개별 합만 사용해 더 작은 블록파괴 한계를 누락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군말뚝 범위에서 개별말뚝 지지력 합과 군 전체 블록파괴 지지력 중 지배하는 작은 값을 적용했다.

100. 보강토 구조에서 지오그리드의 인발저항을 키우는 설계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보강재를 활동면 안쪽에서 즉시 잘라 정착길이를 없앤다.
  2. 보강재와 흙 사이 마찰을 없애고 상재압도 제거한다.
  3. 뒤채움 배수를 막아 수압만으로 보강재를 고정한다.
  4. 활동면 밖 안정영역의 유효 정착길이와 흙-보강재 마찰·맞물림 저항을 확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지오그리드의 인발저항은 활동면 밖 안정영역에 묻힌 유효길이, 흙과 보강재의 마찰 및 격자 맞물림, 구속응력 등에 의해 발현된다. 이를 함께 확보하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인발에 저항할 정착구간을 없애고, ②는 인터페이스 저항의 근원을 제거한다. ③도 배수 차단으로 수압을 키우면 유효응력과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어 보강 원리와 반대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보강토와 지반보강 범위에서 보강재의 안정영역 정착길이와 마찰·맞물림에 의한 인발저항을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상하수도공학

101. 총경도 180 mg/L as CaCO3, 총알칼리도 120 mg/L as CaCO3인 물에서 탄산경도는 둘 중 작은 값이고 비탄산경도는 총경도와 탄산경도의 차라고 할 때 두 경도는?

  1. 탄산경도 120 mg/L, 비탄산경도 60 mg/L
  2. 탄산경도 180 mg/L, 비탄산경도 0 mg/L
  3. 탄산경도 60 mg/L, 비탄산경도 120 mg/L
  4. 탄산경도 300 mg/L, 비탄산경도 180 mg/L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탄산경도는 총경도와 총알칼리도 중 작은 값이므로 min(180,120)=120 mg/L as CaCO3이다. 비탄산경도는 180-120=60 mg/L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알칼리도 한계를 무시했고, ③은 두 값을 뒤바꿨다. ④는 경도와 알칼리도를 더해 탄산경도로 사용했으며 비탄산경도도 총경도를 초과하게 만들어 정의와 맞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상수 수질과 연수처리 범위에서 CaCO3 환산 총경도·알칼리도에 따른 탄산경도 구분을 적용했다.

102. 정수장의 자 시험(jar test)을 실시하는 주된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배수관의 파열압력만 직접 측정하기 위해
  2. 원수 조건에 맞는 응집제 종류·주입량과 적정 pH·교반조건을 비교하기 위해
  3. 모든 병원체의 종을 현미경 없이 확정하기 위해
  4. 하수관의 매설깊이를 토질조사 없이 정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자 시험은 여러 비커에 응집제 주입량이나 pH, 혼화·응집 조건을 달리 적용하고 플록 형성, 침전 후 탁도 등을 비교하여 실제 운전에 적합한 조건을 찾는 시험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관재료 수압시험의 목적이고, ③은 미생물 종 동정시험이 아니다. ④도 관로 매설깊이를 정하는 구조·지반 검토와 무관하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응집처리 운전 범위에서 자 시험을 이용한 응집제 주입률과 pH·교반조건 최적화 목적을 적용했다.

103. 콜로이드 입자의 응집에서 제타전위가 낮아지는 것이 플록 형성에 유리한 주된 이유는?

  1. 입자 사이 정전기적 반발력을 더 크게 만들기 때문에
  2. 물의 점도를 무한대로 만들기 때문에
  3. 입자 사이 정전기적 반발 장벽을 낮춰 충돌한 입자가 부착되기 쉬워지기 때문에
  4. 모든 입자의 비중을 순간적으로 0으로 만들기 때문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안정한 콜로이드는 같은 부호의 표면전하로 서로 반발한다. 응집제의 전하중화 등으로 제타전위의 절댓값이 낮아지면 정전기적 반발 장벽이 줄어 입자 충돌 후 부착과 플록 성장이 쉬워지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제타전위 저감 효과를 반대로 설명했고, ②는 응집제가 물의 점도를 무한대로 만들지 않는다. ④도 입자의 질량이나 비중을 없애는 공정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응집이론 범위에서 콜로이드의 제타전위와 전하중화에 따른 입자 불안정화 원리를 적용했다.

104. 상향류 슬러지 블랭킷형 응집·침전지에서 슬러지층을 적정 상태로 유지할 때 기대하는 주된 처리효과는?

  1. 슬러지층을 완전히 굳혀 물의 통과를 막는다.
  2. 유입 플록을 모두 파쇄해 콜로이드로 되돌린다.
  3. 침전지를 폭기조로 바꾸어 질산화만 수행한다.
  4. 상승하는 미세 플록이 슬러지층과 접촉·포착되며 성장하고 분리되도록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슬러지 블랭킷형 침전지는 적절한 농도의 부유 슬러지층을 형성하여 상향하는 원수의 미세 플록이 기존 슬러지와 충돌·포착되고 더 큰 플록으로 성장해 분리되도록 한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흐름을 차단해 시설 기능을 잃게 하고, ②는 응집 목적과 반대다. ③은 슬러지 블랭킷 침전지를 생물학적 질산화조로 오인한 설명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응집침전 시설 범위에서 상향류 슬러지 블랭킷의 접촉포착과 플록 성장 원리를 적용했다.

105. 급속여과지 역세척에서 공기세척을 물 역세척과 조합하는 주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여재 표면에 붙은 억류물질을 전단·교란해 박리시키고 뒤이은 물세척으로 배출하기 위해
  2. 여재를 영구히 압밀해 공극을 모두 없애기 위해
  3. 정수에 하수슬러지를 추가하기 위해
  4. 여과지의 유입·유출을 모두 막고 세척수를 가두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공기세척은 기포와 여재입자의 교란으로 여재 표면에 붙은 플록과 억류물질을 효과적으로 떼어내고, 물 역세척은 이를 여과지 밖으로 운반한다. 이 조합을 설명한 ①이 정답이다. ②는 공극을 막아 손실수두를 키우고, ③은 정수공정에 오염원을 넣는 잘못된 운전이다. ④도 떨어진 고형물을 배출해야 하는 역세척 목적과 반대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급속여과지 세척 범위에서 공기세척의 부착물 박리와 물 역세척의 운반·배출 기능을 적용했다.

106. 상수관망에서 결합잔류염소인 클로라민을 유리잔류염소와 비교한 일반적 특성으로 옳은 것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정수장에서 장거리 배수관망 말단까지 이어지는 잔류소독 경로와 유리잔류염소·클로라민 비교 항목을 표시한 도식
106번 문제 도식
  1. 항상 소독력이 더 강하고 관망 잔류성은 더 짧다.
  2. 소독작용은 상대적으로 느리지만 잔류성이 길어 장거리 관망의 잔류소독 유지에 활용될 수 있다.
  3. 물과 반응하지 않아 잔류농도를 측정할 수 없다.
  4. 암모니아와 염소의 반응과 무관하게 자연적으로만 생성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클로라민은 일반적으로 유리염소보다 미생물 불활성화 속도가 느리지만 수중에서 더 안정하여 긴 배수관망에서 잔류소독제를 오래 유지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소독속도와 잔류성을 모두 반대로 설명했다. ③은 결합잔류염소도 분석 가능한 잔류소독제이며, ④는 염소와 암모니아성 물질의 반응으로 형성된다는 생성원리를 부정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소독과 급수수질 범위에서 클로라민의 상대적 소독속도와 관망 잔류성 특성을 적용했다.

107. 랑겔리어 포화지수 LSI=pH-pHs의 일반적인 해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LSI는 유량 단위이므로 양수와 음수가 될 수 없다.
  2. LSI가 0이면 물속의 모든 미생물이 사멸했다는 뜻이다.
  3. LSI>0이면 탄산칼슘 석출 경향, LSI<0이면 탄산칼슘에 대한 용해·부식성 경향을 시사한다.
  4. LSI는 하수관 매설깊이만 나타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LSI는 실제 pH와 탄산칼슘 포화 pH의 차이다. 양수이면 탄산칼슘에 과포화되어 스케일 석출 경향을, 음수이면 불포화되어 탄산칼슘 용해 및 부식성 경향을 시사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무차원 지수를 유량으로 오인했고, ②는 소독성 지표가 아니다. ④도 관로의 화학적 안정성 지표를 매설기하 정보로 잘못 설명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상수도 수질안정화 범위에서 LSI의 탄산칼슘 포화·석출·용해 경향 해석을 적용했다.

108. 상수 급수설비에서 오염된 물이 배수관망으로 역류하는 것을 막기 위한 교차연결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음용수 배관과 비음용수 설비 사이의 교차연결 및 압력저하 때의 역류 가능 지점을 표시한 도식
108번 문제 도식
  1. 음용수관과 오염 가능 배관을 직접 연결한다.
  2. 관망압력이 떨어질 때 오염수를 자동 주입한다.
  3. 역류 가능 지점의 공기 간격을 없앤다.
  4. 위험도에 맞는 공기 간격 또는 역류방지장치를 두고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역압이나 배압으로 비음용수가 상수계통에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면 물리적 공기 간격 또는 위험도에 적합한 역류방지장치를 설치하고 기능을 점검해야 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교차연결 오염경로를 만들고, ②는 압력저하 때 발생하는 역류위험을 악화한다. ③도 가장 확실한 물리적 분리수단인 공기 간격을 제거해 위생안전을 낮춘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급수설비와 수질보전 범위에서 교차연결 차단 및 역류방지의 위생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109. 금속 상수관의 내부부식을 줄이기 위한 수질관리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pH·알칼리도와 부식성 지표를 관리하고 필요하면 공인된 부식억제 처리를 적용한다.
  2. 용존산소와 염류를 무조건 최대화한다.
  3. 관 내부 보호피막을 모두 제거해 새 금속면을 계속 노출한다.
  4. 수질과 무관하게 유속을 항상 0으로 유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금속관 부식은 pH, 알칼리도, 용존산소, 염류, 체류시간과 관재료 조건의 영향을 받으므로 수질안정성을 평가하고 필요하면 pH·알칼리도 조정 또는 허용된 부식억제 처리를 적용하는 ①이 정답이다. ②는 산화와 전기전도성을 키울 수 있고, ③은 안정한 보호피막을 훼손해 부식을 촉진할 수 있다. ④도 정체와 수질저하를 일으키며 부식의 보편적 해결책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배수관 부식과 수질관리 범위에서 pH·알칼리도·부식성 평가 및 억제처리 원리를 적용했다.

110. 상수도 배수관망에 설치하는 소화전의 일반적인 기능과 배치 고려사항으로 옳은 것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폐합 배수관망에 연결된 소화전과 소방차 접근·취수 지점을 표시한 배치도
110번 문제 도식
  1. 평상시 하수를 상수관으로 되보내는 장치다.
  2. 화재 시 소방용수를 취수할 수 있게 하며 접근성·필요유량·잔류수압과 관망 세척 활용 등을 검토한다.
  3. 관망의 모든 밸브를 영구 폐쇄하는 장치다.
  4. 정수장의 응집제 주입량을 자동으로 결정하는 분석기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소화전은 화재 시 필요한 소방용수를 배수관망에서 취수하는 시설이며, 소방 접근성, 요구유량, 방수 시 잔류수압과 배치간격을 검토한다. 일부는 관말 세척에도 활용될 수 있으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위생상 금지해야 할 역류를 설명했고, ③은 급수기능을 상실시킨다. ④는 정수장 자 시험이나 계측제어의 기능으로 소화전과 무관하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배수시설 범위에서 소화전의 소방용수 취수 기능과 유량·수압·접근성 검토 원리를 적용했다.

111. 폐합된 상수관망을 Hardy Cross법으로 유량 보정할 때 기본적으로 만족시켜야 하는 조건의 조합은?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로, 절점 유입·유출과 두 폐합회로의 방향을 표시하고 각각 만족할 조건을 물음표로 둔 관망도
111번 문제 도식
  1. 각 절점의 유량 연속은 무시하고 모든 관 손실수두를 0으로 둔다.
  2. 각 관의 유량은 임의로 독립 결정하며 폐합회로 조건은 사용하지 않는다.
  3. 절점에서는 유입·유출 유량을 보존하고, 각 폐합회로에서는 방향부호를 포함한 손실수두 합이 0이 되도록 반복 보정한다.
  4. 모든 관의 직경과 길이가 같아질 때까지만 보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Hardy Cross 관망해석은 먼저 절점의 연속조건을 만족하는 유량을 가정하고, 각 폐합회로에서 방향을 고려한 손실수두 대수합이 0에 수렴하도록 회로유량을 반복 보정한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질량보존을 무시하고, ②는 에너지 보존을 사용하지 않는다. ④도 관의 물리적 치수를 바꾸는 방법이 아니라 주어진 관망에서 유량분포를 구하는 계산법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배수관망 계산 범위에서 Hardy Cross법의 절점 유량연속과 폐합회로 에너지 평형을 적용했다.

112. 배수지의 일반적인 기능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1. 원수의 모든 용존염을 증발시켜 제거한다.
  2. 하수슬러지를 혐기소화하는 전용 반응조다.
  3. 배수관망의 모든 압력을 0으로 낮추는 시설이다.
  4. 시간별 생산량과 수요량의 차를 조정하고, 적정 수압과 비상·소방용 저장량 확보에 기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배수지는 정수장의 비교적 일정한 생산량과 시간에 따라 변하는 급수수요 사이의 차를 조정하고, 관망의 수압 안정과 비상·소방용 저류에 기여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증발식 탈염시설의 설명이고, ②는 하수처리장의 소화조 기능이다. ③도 배수지는 필요한 수두를 제공·완충하는 시설이지 관망압력을 모두 제거하는 시설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배수지 계획 범위에서 수요변동 조정, 수압 유지 및 비상·소방용 저류 기능을 적용했다.

113. 같은 단면적을 가진 원형 하수관과 비교할 때 계란형 하수관 단면이 합류식 하수도에 쓰일 수 있는 주된 수리적 이유는?

  1. 저유량 때 하부의 좁은 폭으로 수심과 유속 확보에 유리하면서 큰 유량도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2. 항상 만관으로만 흐르고 공기가 전혀 필요 없기 때문에
  3. 관저가 넓어 저유량 때 유속이 반드시 0이 되기 때문에
  4. 어떤 경사에서도 퇴적물이 중력에 거슬러 이동하기 때문에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계란형 단면은 하부가 좁아 건천 시 작은 오수량에도 상대적으로 수심과 유속을 확보하기 쉽고, 상부가 넓어 우천 시 큰 합류하수량도 수용할 수 있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중력식 하수관이 보통 자유수면 흐름이라는 점을 무시한다. ③은 하부 형상을 반대로 설명했고, ④도 퇴적물이 중력에 거슬러 저절로 이동한다는 비현실적 주장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하수관거 단면 범위에서 계란형 단면의 저유량 수리성 및 우천 대유량 수용 특성을 적용했다.

114. 하수처리시설 전단에 유량조정조를 설치하는 주된 운전 목적은?

  1. 유입하수의 모든 오염물질을 생물반응 없이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2. 시간대별 유량·농도 변동을 완화해 후속 공정의 수리·유기물 충격부하를 줄이기 위해
  3. 후속 침전지의 수면을 항상 비우고 공기만 보내기 위해
  4. 하수관로의 매설깊이와 경사를 자동으로 변경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유량조정조는 시간대와 강우 영향 등에 따라 달라지는 유입 유량과 오염물질 농도를 저장·혼합하여 비교적 균등하게 후속 공정으로 보낸다. 이로써 생물반응조와 침전지의 수리·유기물 충격부하를 줄이는 ②가 정답이다. ①처럼 조정조 자체가 모든 오염물질을 완전 제거하지는 않는다. ③은 후속 시설 운전과 반대이며, ④도 관로의 물리적 경사나 매설깊이를 바꾸는 기능이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하수처리시설 계획 범위에서 유량조정조의 유량·수질 균등화와 후속공정 충격부하 저감 기능을 적용했다.

115. 상류 관저와 하류 관저의 표고차가 큰 하수관 접속부에 낙차맨홀을 설치하는 주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하수를 상류로 펌프 없이 역류시키기 위해
  2. 모든 관로를 만관 압력관으로 바꾸기 위해
  3. 낙차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충격·세굴 및 작업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4. 맨홀 내부에 고형물을 영구 저장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큰 관저고 차이를 일반 맨홀에 그대로 떨어뜨리면 충격, 비산, 구조물 세굴과 유지관리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낙차맨홀은 별도 낙차관 등으로 흐름을 안전하게 하류 관저에 연결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중력흐름 방향과 반대이고, ②는 낙차맨홀의 기능이 아니다. ④도 맨홀은 점검·접속시설이지 고형물을 영구 보관하는 저장조가 아니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하수관로 부대시설 범위에서 큰 관저고 차이를 연결하는 낙차맨홀의 충격·세굴 저감 기능을 적용했다.

116. 산화구법(oxidation ditch)의 일반적인 공정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여재를 고온 용융해 무기염만 제거하는 물리화학 공정이다.
  2. 반응조 체류시간을 0으로 하여 미생물 성장을 막는다.
  3. 산소가 전혀 없는 소화조에서만 운전한다.
  4. 순환수로에서 장시간 폭기·교반하며 비교적 긴 고형물체류시간으로 유기물 제거와 질산화를 안정화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산화구는 고리형 또는 순환수로에서 혼합액을 계속 순환시키며 폭기하고, 비교적 긴 수리·고형물체류시간으로 저부하 활성슬러지 운전을 한다. 유기물 제거와 질산화에 유리하다는 ④가 정답이다. ①은 생물학적 처리와 무관한 용융공정이고, ②는 미생물 반응시간을 없앤다. ③도 기본적으로 호기성 구간의 폭기와 순환이 핵심이라는 점에 어긋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생물학적 하수처리 범위에서 산화구의 순환수로, 장기폭기 및 긴 고형물체류시간 특성을 적용했다.

117. 임의식 안정지(facultative pond)의 전형적인 수직방향 생물학적 구역 분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표면은 조류와 대기재폭기로 호기성, 하부는 침전 고형물 분해로 혐기성, 그 사이에 임의성 구역이 형성될 수 있다.
  2. 전 수심이 항상 고온 멸균상태여서 미생물이 없다.
  3. 표면만 완전 혐기성이고 바닥만 대기와 직접 접촉해 호기성이다.
  4. 수심과 빛·산소 조건에 관계없이 모든 층의 반응이 동일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임의식 안정지는 표면에서 조류의 광합성과 대기 재폭기로 산소가 공급되어 호기성 반응이 일어나고, 바닥에 가라앉은 고형물은 산소가 부족한 조건에서 혐기분해된다. 중간에는 산소조건이 변하는 임의성 구역이 생길 수 있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자연형 생물처리의 미생물 작용을 부정하고, ③은 대기와 접하는 위치를 뒤집었다. ④도 수심별 빛과 산소 구배를 무시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자연형 하수처리 범위에서 임의식 안정지의 표면 호기성·하부 혐기성 구역 형성을 적용했다.

118. 살수여상에 유량 2,000 m³/일, 유입 BOD 150 mg/L가 공급되고 여재용적이 600 m³이다. 유기물용적부하를 kg BOD/(m³·일)로 구하면?

  1. 0.25
  2. 0.50
  3. 3.00
  4. 5.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150 mg/L는 0.150 kg/m³이므로 하루 BOD 부하는 2,000×0.150=300 kg/일이다. 이를 여재용적 600 m³로 나누면 300/600=0.50 kg BOD/(m³·일)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계산값을 다시 절반으로 했고, ③은 BOD 질량부하를 여재용적으로 정확히 나누지 않았다. ④는 mg/L에서 kg/m³로의 환산 또는 용적 나눗셈을 잘못한 과대값이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살수여상 설계 범위에서 일 유기물질량을 여재용적으로 나누는 BOD 용적부하를 적용했다.

119. 같은 염소 농도와 접촉시간 조건에서 물의 pH가 낮아져 차아염소산(HOCl)의 분율이 차아염소산이온(OCl⁻)보다 커질 때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변화는?

  1. 염소계 소독종이 모두 즉시 소멸한다.
  2. OCl⁻만 존재해 소독작용이 반드시 0이 된다.
  3. 상대적으로 소독력이 큰 HOCl 분율이 증가해 일반적으로 소독효과가 유리해질 수 있다.
  4. pH와 무관하게 HOCl과 OCl⁻의 비는 항상 정확히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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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물속 유리염소는 주로 HOCl과 OCl⁻ 사이의 산-염기 평형으로 존재하며, 낮은 pH 쪽에서는 비해리형 HOCl의 분율이 커진다. 일반적으로 HOCl은 OCl⁻보다 미생물 세포에 침투하는 소독력이 크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두 유리염소 종의 존재와 작용을 부정하고, ④는 pH에 따라 평형비가 변한다는 핵심을 무시한다. 실제 운전에서는 부식성과 수질기준도 함께 검토한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상수 소독 범위에서 유리염소의 HOCl-OCl⁻ 산해리 평형과 pH에 따른 상대 소독력 차이를 적용했다.

120. 하수의 인을 철염 또는 알루미늄염으로 화학침전 제거할 때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1. 인을 기체 질소로 바꾸어 대기로 방출한다.
  2. 약품을 넣을수록 발생슬러지가 반드시 0이 된다.
  3. 미생물 없이 인이 자연증발해 사라진다.
  4. 금속 인산염 또는 수산화물 플록에 인이 결합·공침되어 제거되며 화학슬러지 발생량이 늘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철염이나 알루미늄염을 주입하면 용존 인산염이 난용성 금속 인산염을 만들거나 금속 수산화물 플록에 흡착·공침되어 고형물로 분리된다. 약품 유래 고형물 때문에 슬러지량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탈질을 인 제거로 혼동했고, ②는 약품침전이 고형물을 만든다는 점과 반대다. ③도 인은 일반 운전조건에서 자연증발로 제거되지 않는다.

근거: 2022~2025 출제기준의 인 제거와 슬러지처리 범위에서 철·알루미늄염에 의한 인산염 침전·공침 및 슬러지 증가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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