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6년 2회 필기

2016년 5월 8일 건축기사 필기 2회 문제지 PDF와 100문항 정답·해설·근거를 한 글에서 확인합니다.

공개기출 100문항 시험일 2016-05-08 근거 기준일 2026-08-23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6년 2회 필기 안내

건축기사 기출문제 2016년 2회 필기 자료입니다. 문제지는 PDF로 내려받고, 채점 뒤 100문항 정답과 자체 해설 및 시험 당시 법령·구조·시공 근거를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2회 건축기사 필기 공개 웹본, ComCBT 교사용 공개본, 당시 사용자 공유 PDF·답안표를 교차 확인해 문장을 교정하고 도식을 다시 제작했습니다. 43번은 후대 기준으로 바뀐 공개 웹 보기·정답 대신 당시 공유 PDF와 교사용 자료의 300·352·400·480mm 보기와 정답 ②를 복원했습니다. 74번은 공유 PDF의 ‘속하지 않는’ 오타로 복수정답이 되는 문제를 다른 두 공개본과 문항 취지에 따라 ‘속하는’으로 바로잡았습니다. 법규 수치는 후기복원 관용답이며 현행 적용 전 최신 법령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Q-Net이 배포한 공식 원문은 아닙니다.

건축기사 전체 자료 · Q-Net 건축기사 출제기준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계획

1. 래드번식 주거단지에서 슈퍼블록을 도입해 얻는 효과라고 보기 어려운 것은?

  1.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넓은 녹지와 공동 외부공간을 확보한다.
  2. 건물을 한곳에 모아 배치함으로써 토지 이용을 집약하고 고층화하기 쉽다.
  3. 차량로와 보행로를 입체적·평면적으로 분리해 보행 안전을 높인다.
  4. 공동시설을 블록 중앙에 두어 외곽 간선도로를 상업적으로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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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공동시설을 블록 중앙에 두어 외곽 간선도로를 상업적으로 활성화한다.

래드번 계획은 큰 블록의 바깥쪽에 자동차 도로를 두고, 내부에는 보행로와 공동 녹지를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 따라서 오픈스페이스 확보와 보차분리, 집약 배치는 취지에 맞는다. 내부 공동시설을 이용해 외곽 간선도로의 상권을 키운다는 ④는 계획 목적을 거꾸로 설명했다.

근거: 슈퍼블록 내부의 보행·녹지 체계와 외곽 차량동선을 분리한다는 래드번 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국립공원청의 역사적 도시·주거경관 보존 자료에서 계획유산의 공공적 확인 범위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www.nps.gov/subjects/nationalhistoriclandmarks/index.htm

2. 병원을 고층의 집약된 한 동으로 계획할 때 일반적인 특성과 반대되는 설명은?

  1. 상층 병실에서는 주변을 내려다보는 조망을 얻기 쉽다.
  2. 같은 규모의 저층 분산형보다 필요한 대지면적을 줄일 수 있다.
  3. 피난과 소방을 위한 설비·운영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4. 진료부가 늘어날 때 수평으로 이어 붙이는 증축에 가장 유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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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진료부가 늘어날 때 수평으로 이어 붙이는 증축에 가장 유연하다.

고층밀집형은 토지를 절약하고 높은 층의 조망을 얻는 장점이 있지만, 수직동선과 피난설비가 복잡해진다. 또한 한 동에 기능이 밀집돼 수평 증축이나 단계별 성장에 제약이 크므로 확장 대응이 가장 쉽다는 ④가 틀렸다.

근거: 병원 계획은 환자·물류 동선, 부서 인접성, 수직이동, 화재안전과 장래 확장을 함께 판단한다. 미국 연방 건축정보체계 WBDG 의료시설 지침의 공공 설계원칙을 참고했다. https://www.wbdg.org/building-types/health-care-facilities

3. 주방 작업대를 식재료의 이동 순서에 맞춰 한 줄로 놓으려 한다. 가장 효율적인 배열은?

  1. 가열대 → 세척대 → 준비대 → 냉장 보관대
  2. 준비대 → 세척대 → 가열대 → 냉장 보관대
  3. 세척대 → 냉장 보관대 → 준비대 → 가열대
  4. 냉장 보관대 → 세척대 → 준비대 → 가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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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냉장 보관대 → 세척대 → 준비대 → 가열대

재료는 먼저 꺼내고, 씻고, 다듬은 다음 가열한다. 이 흐름을 설비 배치에 옮기면 냉장고→싱크대→조리대→레인지가 된다. 나머지 보기는 보관·세척·준비·가열 중 적어도 한 단계가 역행해 불필요한 왕복을 만든다.

근거: 주방 작업동선은 저장, 세척, 준비, 조리의 순서를 따라 교차와 역행을 줄인다는 인간공학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농무부의 식품안전 안내도 저장·세척·조리 단계를 구분한다. https://www.fsis.usda.gov/food-safety/safe-food-handling-and-preparation

4. 공포를 기둥 위에만 놓는 주심포계 건축으로 분류되지 않는 사례는?

  1. 강릉 객사문 — 고려 말 객사 출입문
  2. 석왕사 응진전 — 다포계 공포를 사용한 불전
  3. 봉정사 극락전 — 고려시대 주심포 불전
  4. 부석사 무량수전 — 고려시대 주심포 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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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석왕사 응진전 — 다포계 공포를 사용한 불전

강릉 객사문, 봉정사 극락전, 부석사 무량수전은 주심포계의 대표 사례다. 석왕사 응진전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둔 다포계로 분류되므로 ②가 다른 하나다.

근거: 주심포는 공포를 주로 기둥머리에 두고, 다포는 기둥 사이에도 배치한다는 한국건축사 분류를 적용했다. 개별 문화유산의 명칭·시대·구조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heritage.go.kr/

5. 여러 대의 엘리베이터와 승강장을 계획한 내용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한 군을 마주 보게 놓을 때 승강장 폭은 대략 3.5~4.5 m 범위로 잡는다.
  2. 대기 홀은 해당 승강기 전체 정원의 약 10%만 머물 수 있으면 충분하다.
  3. 대수가 많으면 운행 구역별로 묶고 군관리 운전을 적용한다.
  4. 한 줄 배치는 보통 네 대 이내로 하고 끝단 간 이동거리가 과도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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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대기 홀은 해당 승강기 전체 정원의 약 10%만 머물 수 있으면 충분하다.

출근시간처럼 승객이 한꺼번에 모일 때 홀은 군 전체 정원의 상당 부분을 받아야 한다. 전통적인 계획 기준에서는 약 절반을 수용하는 규모를 검토하므로 10%는 지나치게 작다. 대면 거리, 군관리, 일렬 배치 대수 제한은 대기와 승하차 흐름을 안정시키는 원칙이다.

근거: 승강장 면적은 피크시간 대기인원, 문 앞 유효공간, 마주 보는 군의 간격을 함께 산정한다는 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설치·검사 요구는 행정안전부 승강기민원24의 법령·기술자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https://minwon.koelsa.or.kr/

6. 전통 민가에서 부엌-온돌방-대청-온돌방이 한 줄로 이어지는 지역형은?

  1. 남부형 — 대청을 포함한 개방적인 일자 구성
  2. 개성형 — 안마당을 둘러싼 폐쇄적 구성
  3. 평안도형 — 겹집 성격이 강한 구성
  4. 함경도형 — 추위에 대응한 폐쇄적 겹집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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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남부형 — 대청을 포함한 개방적인 일자 구성

온난한 남부 지방의 민가는 통풍에 유리한 대청을 중심에 두고 부엌과 방을 일렬로 잇는 형식이 대표적이다. 북부의 평안도·함경도형은 추위에 대응해 실을 겹치거나 폐쇄적으로 묶는 경향이 있고, 개성형도 제시된 일자 배열과 다르다.

근거: 기후에 따라 남부의 개방형 일자집과 북부의 폐쇄적 겹집이 발달했다는 한국 주거사 원리를 적용했다. 전통가옥의 공공 조사자료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heritage.go.kr/

7. 공장 지붕의 형식과 채광·환기 성능을 올바르게 연결한 것은?

  1. 중앙부를 높인 솟음지붕은 상부창을 통해 빛과 더운 공기를 드나들게 하기 좋다.
  2. 샤렌 구조는 내부에 많은 기둥이 반드시 필요해 넓은 무주공간에 불리하다.
  3. 뾰족지붕은 방향과 시간에 관계없이 직사일광을 완전히 막는다.
  4. 톱날지붕의 채광면을 남쪽으로 두면 하루 종일 일정한 약광만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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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중앙부를 높인 솟음지붕은 상부창을 통해 빛과 더운 공기를 드나들게 하기 좋다.

솟음지붕은 높아진 부분의 수직창과 배기구로 자연채광과 중력환기를 얻기 쉽다. 톱날지붕에서 균일한 확산광을 원하면 보통 북향 채광면을 쓰며, 뾰족지붕도 직사광을 항상 차단하지 않는다. 샤렌 구조는 넓은 공간을 덮는 구조로 사용된다.

근거: 상부 개구는 실내 깊숙이 자연광을 보내고 상승한 더운 공기를 배출할 수 있다는 환경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에너지부의 고성능 건물 자료에서 채광·자연환기 설계 범위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www.energy.gov/eere/buildings

8. 공동주택의 접근복도·계단 배치형식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한 코어 주위에 세대를 모은 집중형은 방위에 따라 세대별 조망이 달라진다.
  2. 복도 양쪽에 세대를 두는 중복도형은 소형·독신자 주거에 자주 쓰인다.
  3. 한쪽 복도만 공유하는 편복도형은 각 세대의 외기에 면하는 면이 많아 채광·통풍에 유리하다.
  4. 계단실형은 공용 통행공간이 가장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지 이용효율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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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계단실형은 공용 통행공간이 가장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지 이용효율도 높다.

계단실형은 소수 세대가 계단실을 직접 공유해 긴 공용복도가 없어 공용 통행면적이 작다. 그 결과 효율이 높을 수 있는 것이지 통행부가 커서 효율적인 것은 아니다. ④는 원인과 특성을 모두 반대로 적었다.

근거: 공동주택 형식은 한 코어당 세대수, 공용복도 길이, 각 세대의 외기 접촉면과 방위를 비교한다는 평면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주거 설계의 공공 기준자료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관련 법령·기준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k-apt.go.kr/

9. 쇼핑센터의 주 보행공간인 몰을 계획하는 방식으로 옳은 것은?

  1. 핵점포와 전문점의 고객용 주출입구를 몰 쪽으로 열어 상호 유입을 만든다.
  2. 고객 체류를 늘리기 위해 목적지를 찾기 어렵도록 경로를 의도적으로 복잡하게 한다.
  3. 고객 통행과 납품·쓰레기 반출 같은 서비스 출입을 같은 몰에서 처리한다.
  4. 외기에 완전히 열린 오픈몰만이 냉난방으로 일정한 실내환경을 유지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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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핵점포와 전문점의 고객용 주출입구를 몰 쪽으로 열어 상호 유입을 만든다.

몰은 핵점포가 끌어들인 고객을 전문점과 연결하는 중심 보행축이므로 각 매장의 주출입구가 이를 향해야 한다. 길찾기는 명확해야 하고 고객동선과 서비스동선은 분리한다. 외기에 열린 오픈몰은 폐쇄형 몰처럼 전체 공간을 공조하기 어렵다.

근거: 몰은 앵커점과 소매점을 연결하는 명확한 고객동선이며 후면 서비스동선과 분리한다는 상업시설 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GSA의 공공건축 자료는 이용자 동선·접근성 검토 범위를 제공한다. https://www.gsa.gov/

10. 관객이 무대를 둘러싸는 아레나형 극장의 장점으로 맞는 것은?

  1. 원근법을 한 방향 액자무대 안에 구현하기 쉽다.
  2. 높은 막과 대형 배경장치를 숨겨 전환하기에 가장 알맞다.
  3. 프로시니엄 아치로 무대와 객석을 분리해 픽처프레임 무대라고도 한다.
  4. 무대 가까이에 객석을 여러 방향으로 배치해 짧은 시거리로 많은 관객을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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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무대 가까이에 객석을 여러 방향으로 배치해 짧은 시거리로 많은 관객을 수용한다.

아레나형은 중앙 무대 주위를 객석이 감싸므로 관객 다수가 무대 가까이에 앉는다. 반면 대형 장치를 숨기거나 한 방향의 원근 장면을 만드는 데는 제약이 있다. 픽처프레임은 프로시니엄형을 가리키므로 ④만 맞다.

근거: 아레나형은 중앙 공연영역을 여러 면의 객석이 에워싸 시거리를 줄인다는 공연장 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국립예술기금의 공연예술 시설·접근성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www.arts.gov/

11. 극장 객석의 시야와 통로를 계획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세로 통로는 무대를 향해 방사형으로 두면 관객 흐름을 정리하기 쉽다.
  2. 배우의 표정까지 식별하려는 연극 객석의 유효 시거리는 약 15 m를 기준으로 볼 수 있다.
  3. 좌석열은 무대나 스크린의 중심을 향하는 원호에 가깝게 배열하는 것이 유리하다.
  4. 바닥 경사가 완만하면 좌석을 엇갈려 놓을 수 없고, 이 방식은 통로 폭까지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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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바닥 경사가 완만하면 좌석을 엇갈려 놓을 수 없고, 이 방식은 통로 폭까지 감소시킨다.

좌석을 앞줄과 반 칸씩 엇갈리게 하면 앞사람의 머리 사이로 시선을 통과시킬 수 있어 완만한 경사에서도 시야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배열 자체가 통로 폭을 줄이는 원인도 아니다. 나머지는 무대 집중형 객석의 기본적인 시선·동선 원칙이다.

근거: 객석은 무대 중심으로 시선을 모으고 앞사람에 의한 가림을 좌석 오프셋과 단차로 줄인다는 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접근위원회의 공공 접근성 자료에서 집회시설 좌석·통로의 현행 검토 범위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access-board.gov/

12. 주택가의 막다른 도로인 쿨데삭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은?

  1. 주변 간선도로 사이를 지름길로 연결해 통과 차량을 적극 받아들인다.
  2. 차량 우회로를 여러 갈래로 만들어 외부인의 감시 사각을 늘린다.
  3. 어떤 조건에서도 막다른 구간의 길이를 30 m 이하로만 제한한다.
  4. 차량로와 별도로 주택 뒤쪽에 보행전용 연결로를 두어 보행망을 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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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차량로와 별도로 주택 뒤쪽에 보행전용 연결로를 두어 보행망을 이어 준다.

쿨데삭은 자동차의 통과교통을 막아 주거지의 안전과 정온성을 높이는 도로다. 다만 차량로가 막혀도 배면의 보행전용로를 다른 길과 연결하면 주민의 보행 접근성은 유지할 수 있다. ①은 정의와 반대이고, ②·③도 일반적 장점을 정확히 설명하지 않는다.

근거: 자동차 통과교통은 차단하되 보행 연결성은 별도 통로로 확보한다는 생활도로 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연방도로청의 보행·자전거 안전자료에서 현행 연결성과 안전 검토 범위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highways.dot.gov/safety/pedestrian-bicyclist

13. 매장 조명에서 반사 눈부심을 줄이는 조치가 아닌 것은?

  1. 광원을 확산시키는 젖빛 유리 커버를 사용한다.
  2. 천장이나 벽에 빛을 먼저 반사시키는 간접조명을 쓴다.
  3. 눈에 들어오는 방향의 광도가 낮은 배광기구를 고른다.
  4. 진열면을 매끈하고 고광택인 재료로 마감해 정반사를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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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진열면을 매끈하고 고광택인 재료로 마감해 정반사를 늘린다.

반사 글레어는 밝은 광원이 매끄러운 면에서 정반사돼 눈으로 들어올 때 커진다. 확산 커버, 간접조명, 낮은 광도는 휘도 대비를 완화하지만 고광택 표면은 눈부심을 더하므로 ④가 방지책이 아니다.

근거: 반사 눈부심은 광원·관찰자·정반사면의 기하관계와 높은 휘도 대비로 발생한다는 조명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산업안전보건청의 작업장 조명 기준·해설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www.osha.gov/laws-regs/regulations/standardnumber/1926/1926.56

14. 미술관의 갤러리·코리도형 순회방식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전시실을 잇는 복도 벽면이나 일부 구간도 전시에 활용할 수 있다.
  2. 어느 전시실 하나를 닫으면 반드시 전체 관람경로가 끊긴다.
  3. 하나의 거대한 중앙홀 둘레에만 전시실 출입문을 모으는 형식이다.
  4. 연속 나선형 동선인 구겐하임 미술관이 이 방식의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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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전시실을 잇는 복도 벽면이나 일부 구간도 전시에 활용할 수 있다.

갤러리·코리도형은 공용 복도에서 각 전시실로 드나들므로 복도의 벽과 여유 구간을 전시에 쓸 수 있다. 한 실을 닫아도 복도로 우회할 수 있고, 중앙홀형이나 나선형 연속동선과는 구성이 다르다.

근거: 공용 복도에서 여러 전시실을 선택적으로 출입하는 순회체계와 복도 자체의 전시 활용 가능성을 구분했다. 미국 국립공원청의 박물관 운영·전시 공공자료를 참고했다. https://www.nps.gov/subjects/museums/index.htm

15. 담임교사와 한 교실에서 대부분의 수업과 생활을 이어가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가장 적합한 운영형식은?

  1. 달톤형 — 학생이 과제계약에 따라 교과실을 자율적으로 이용하는 방식
  2. 플래툰형 — 학급을 나눠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로 쓰는 방식
  3. 종합교실형 — 한 학급의 주요 교과와 생활을 고정 교실에서 운영하는 방식
  4. 교과교실형 — 과목별 전용교실로 학생이 매시간 이동하는 방식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종합교실형 — 한 학급의 주요 교과와 생활을 고정 교실에서 운영하는 방식

저학년은 교과별 이동보다 안정된 생활거점과 담임 중심의 통합 수업이 중요하다. 종합교실형은 한 교실에서 대부분의 활동을 이어가므로 이에 맞는다. 달톤형·플래툰형·교과교실형은 자율 이동이나 교실 교대가 더 많다.

근거: 연령이 낮을수록 고정된 생활거점과 짧고 단순한 이동을 우선한다는 학교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미국 WBDG 초등학교 지침은 학습공간, 안전, 동선, 발달단계를 통합해 설명한다. https://www.wbdg.org/building-types/educational-facilities/elementary-school

16. 휴양·레저 목적의 리조트 호텔 계열로 분류하기 어려운 것은?

  1. 비치 호텔 — 해안 휴양 수요를 중심으로 한 숙박시설
  2. 하버 호텔 — 항만 이용객과 교통 수요를 주로 받는 숙박시설
  3. 클럽하우스 — 골프·레저 활동의 서비스 거점
  4. 마운틴 호텔 — 산악 휴양지의 체재형 숙박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하버 호텔 — 항만 이용객과 교통 수요를 주로 받는 숙박시설

비치 호텔과 마운틴 호텔은 자연환경에서의 휴양 체류를 목적으로 하고, 클럽하우스도 레저시설과 결합한다. 하버 호텔은 항만 교통과 업무·통과객의 숙박 기능이 중심이어서 전통적인 리조트 분류와 거리가 있다.

근거: 호텔을 입지와 주된 체재 목적에 따라 휴양형과 교통·도시형으로 나누는 숙박시설 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관광숙박업의 현행 법적 분류는 국가법령정보센터 관광진흥법령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https://www.law.go.kr/법령/관광진흥법

17. 사무소의 수직동선·설비를 묶은 코어를 구성하는 원칙에 어긋나는 것은?

  1. 피난과 층간 이동을 담당하는 계단실을 코어에 포함한다.
  2. 배관과 수직동선이 이어지도록 각 층의 코어 공간을 같은 위치에 쌓는다.
  3. 주출입문 바로 앞에서 승강기 문이 충돌하지 않도록 적절한 완충공간을 둔다.
  4. 외부 방문자가 화장실 위치를 알아보기 어렵도록 코어 깊숙이 숨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외부 방문자가 화장실 위치를 알아보기 어렵도록 코어 깊숙이 숨긴다.

공용 화장실은 방문객도 표지와 짧은 동선으로 찾을 수 있어야 한다. 계단·엘리베이터·설비를 코어에 모으고 층별 위치를 맞추는 것은 구조와 배관을 단순하게 한다. 출입구와 승강기 홀 사이의 완충도 혼잡을 줄이므로 ④만 부적절하다.

근거: 사무소 코어는 수직동선과 설비를 층별로 정렬하고, 공용시설은 명확한 길찾기와 접근성을 갖게 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 WBDG 사무소 설계 지침: https://www.wbdg.org/building-types/office-building

18. 한 코어 주변에 세대를 모은 탑상형 공동주택의 특성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외벽에 접하는 면이 여러 방향이라 세대에서 넓은 조망을 얻을 수 있다.
  2. 모든 세대의 방위·일조·바람·조망 조건이 사실상 동일하다.
  3. 높고 독립적인 형태를 활용해 도심의 표지적 건물이 될 수 있다.
  4. 네 방향의 입면이 모두 보이도록 조형성을 강조하기 쉽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모든 세대의 방위·일조·바람·조망 조건이 사실상 동일하다.

탑상형은 여러 방향으로 세대를 배치하므로 개방감과 네 면의 입면성을 살릴 수 있다. 그러나 향이 달라지면 일조, 풍환경, 조망도 달라진다. 따라서 세대별 환경이 균등하다는 ②가 틀렸다.

근거: 탑상형은 중심 코어 주위의 서로 다른 방위에 세대가 배치돼 입면성과 조망은 커지지만 환경조건은 달라진다는 주거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은 건축·공간 관련 공공정보의 확인처다. https://www.vworld.kr/

19. 이용자가 서가에 직접 접근하는 자유개가식 도서관의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 이용자 손이 자주 닿으므로 책의 마모나 분실 위험이 폐가식보다 크다.
  2. 반납도서가 제자리에 정리되지 않으면 서가가 쉽게 혼란스러워진다.
  3. 책을 직접 펼쳐 비교한 뒤 필요한 자료를 고를 수 있다.
  4. 대개 열람실과 서고를 두 실로 분리하며 5만 권이 넘는 대규모 장서에 특히 알맞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대개 열람실과 서고를 두 실로 분리하며 5만 권이 넘는 대규모 장서에 특히 알맞다.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서가와 열람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므로 소규모의 한 실 구성에 적합하다. 직접 비교할 수 있는 대신 마모·분실과 배열 혼란이 생기기 쉽다. 5만 권 이상의 장서를 두 실에 나누는 설명은 이 형식의 전형이 아니다.

근거: 도서관 출납방식은 이용자의 서가 접근 정도와 장서 통제 수준으로 구분한다. 국내 공공도서관 운영·자료관리의 공공 확인처인 국립중앙도서관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www.nl.go.kr/

20. 고대 그리스 도리스식 오더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1. 볼류트 — 소용돌이 모양의 주두 장식
  2. 프리즈 — 엔타블러처의 중간 수평대
  3. 아바쿠스 — 주두 맨 위의 네모난 판
  4. 에키누스 — 주두에서 기둥몸과 아바쿠스를 잇는 곡면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볼류트 — 소용돌이 모양의 주두 장식

볼류트는 이오니아식 주두를 대표하는 소용돌이 장식이다. 도리스식 주두에는 에키누스와 아바쿠스가 있고, 상부 엔타블러처에는 프리즈가 포함된다. 따라서 ①만 도리스식 구성요소가 아니다.

근거: 그리스 오더는 기둥몸·주두·엔타블러처의 세부 형식으로 구분하며 볼류트는 이오니아식의 표지라는 건축사 원리를 적용했다. 그리스 문화부의 아크로폴리스 공식 자료에서 고전건축 유산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theacropolismuseum.gr/en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시공

21. 물의 침투를 억제해야 하는 수밀콘크리트의 시공방법 중 잘못된 것은?

  1. 이어치기가 불가피하면 표면의 레이턴스를 없앤 뒤 시멘트량이 적은 빈배합 재료로 접합한다.
  2. 표면의 수분과 공극을 줄이기 위한 진공처리 마감을 검토한다.
  3. 타설을 끝낸 표면은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습윤양생한다.
  4. 연속 타설 간격은 기온이 25℃를 넘으면 1.5시간, 그 이하면 2시간 이내로 관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이어치기가 불가피하면 표면의 레이턴스를 없앤 뒤 시멘트량이 적은 빈배합 재료로 접합한다.

수밀성이 필요한 이어치기면은 약한 레이턴스를 제거하고 접합부가 치밀해지도록 시멘트 페이스트나 부배합 모르타르를 사용한다. 시멘트가 부족한 빈배합은 공극과 누수경로를 만들 수 있으므로 ①이 틀렸다. 습윤양생과 타설 간격 관리도 콜드조인트와 건조수축을 줄이는 조치다.

근거: 2016년 시험은 당시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의 수밀콘크리트·이어치기 개념을 전제로 판단했다. 현행 공사에는 개정 KCS의 콘크리트공사 조항을 다시 적용해야 하며 공식 이력·원문은 국가건설기준센터에서 확인한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CS&code=14

22. 목조 지붕틀에서 모서리기둥과 층도리가 직각으로 만나는 접합부를 보강하는 철물은?

  1. 띠쇠 — 두 부재의 둘레를 띠처럼 감싸는 보강철물
  2. 감잡이쇠 — 맞댄 목재 양옆을 잡아 주는 보강철물
  3. 주걱볼트 — 납작한 머리 부분으로 목재를 조이는 볼트
  4. ㄱ자쇠 — 직교하는 두 부재의 안쪽 모서리를 잇는 철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ㄱ자쇠 — 직교하는 두 부재의 안쪽 모서리를 잇는 철물

기둥과 도리가 모서리에서 90도로 만날 때는 두 방향 면에 밀착되는 ㄱ자쇠로 접합부를 보강한다. 띠쇠·감잡이쇠·주걱볼트는 형상과 고정 방식이 달라 이 직각 모서리 접합의 명칭에 해당하지 않는다.

근거: 철물의 형상과 접합부의 기하를 대응시키는 전통 목구조 시공 개념을 적용했다. 실제 구조목 접합에는 현행 구조설계와 제조사 철물 성능을 우선하며 국가건설기준센터 목구조 분야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https://www.kcsc.re.kr/

23. 시멘트 200포로 용적배합 1:3:6 콘크리트를 만들 때 전통적인 개산표에 따른 생산량은? (1포=40 kg, 물-시멘트비 60%)

  1. 1 m³당 7.92포를 쓰는 것으로 보아 약 25.25 m³
  2. 1 m³당 5.50포를 쓰는 것으로 보아 약 36.36 m³
  3. 1 m³당 5.08포를 쓰는 것으로 보아 약 39.39 m³
  4. 1 m³당 4.50포를 쓰는 것으로 보아 약 44.44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1 m³당 5.50포를 쓰는 것으로 보아 약 36.36 m³

이 문항은 1:3:6 현장 용적배합에서 콘크리트 1 m³당 시멘트를 약 5.5포 사용한다는 당시 개산값을 적용한다. 따라서 생산량은 200포÷5.5포/m³=36.3636…m³, 즉 약 36.36 m³다. ①·③·④는 단위체적당 시멘트 포수를 다르게 적용한 값이다.

근거: 이 계산은 구조용 콘크리트의 현대 배합설계식이 아니라 2016년 수험서에서 사용한 1:3:6 용적배합의 개산표를 전제로 한다. 실제 공사는 요구강도·내구성·골재 상태에 따라 시험배합하며 현행 KCS 콘크리트공사를 우선한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CS&code=14

24. 공사원가를 분류할 때 일반적인 현장 경비로 보기 어려운 항목은?

  1. 외주제작비 — 공장이나 전문업체에 부재 제작을 맡긴 대가
  2. 현장관리비 — 현장 운영과 관리에 드는 비용
  3. 교통비 — 공사 수행을 위한 이동 비용
  4. 업무추진비 — 현장 업무 조정·추진에 드는 비용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외주제작비 — 공장이나 전문업체에 부재 제작을 맡긴 대가

현장관리비·교통비·업무추진비는 공사 수행을 지원하는 경비로 분류할 수 있다. 외주제작비는 특정 제작물이나 전문공종을 외부에 맡긴 직접 원가 성격이므로 제시된 현장 경비와 구분된다.

근거: 직접 시공·제작에 귀속되는 원가와 현장 운영을 지원하는 경비를 구분하는 건축적산 원리를 적용했다. 공공공사의 현행 예정가격 원가분류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예정가격작성기준 관련 행정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https://www.law.go.kr/admRulInfoP.do?admRulSeq=2100000241768

25. 사질토의 표준관입시험 결과를 상대밀도 '중간'으로 판정하는 N값 범위는?

  1. 0 이상 4 미만 — 매우 느슨한 범위
  2. 4 이상 10 미만 — 느슨한 범위
  3. 10 이상 30 미만 — 중간 범위
  4. 30 이상 50 미만 — 조밀한 범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10 이상 30 미만 — 중간 범위

시험에서 쓰는 사질토 상대밀도 분류는 N<4를 매우 느슨, 4~10을 느슨, 10~30을 중간, 30~50을 조밀로 본다. 따라서 중간에 대응하는 범위는 ③이다. 경계값 표기는 기준별 포함 방식이 다를 수 있지만 이 문항의 구간 선택에는 영향이 없다.

근거: 표준관입시험 N값을 사질토 상대밀도의 경험적 지표로 쓰는 지반조사 원리를 적용했다. 실제 설계에서는 보정 N값과 지층 조건을 함께 검토하며 현행 지반조사 기준은 국가건설기준센터 KDS/KCS에서 확인한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DS&code=11

26. 경량기포콘크리트 제품인 ALC의 일반적 성질을 잘못 설명한 것은?

  1. 절대건조 상태의 비중이 대략 0.75~1.00으로 보통 콘크리트에 가깝다.
  2. 제품 종류에 따라 압축강도는 대략 3~4 MPa 수준일 수 있다.
  3. 무기질 다공재이므로 요구 두께에서 내화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4. 공장 양생제품이어서 사용 뒤의 건조변형과 균열이 비교적 작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절대건조 상태의 비중이 대략 0.75~1.00으로 보통 콘크리트에 가깝다.

ALC는 내부에 미세 기포가 많은 경량 재료로 절건 밀도는 보통 약 0.5~0.7 t/m³ 범위다. 0.75~1.00이라는 ①은 일반 ALC보다 무겁게 잡은 값이다. 오토클레이브 양생으로 치수안정성이 비교적 좋고, 무기질이라 내화성도 갖는다.

근거: ALC의 핵심은 다공질 조직에 따른 낮은 건조밀도, 단열·내화성과 공장 증기양생에 따른 안정성이다. 제품별 성능은 KS와 제조사 성적서를 우선하며 현행 건축공사 기준은 국가건설기준센터에서 확인한다. https://www.kcsc.re.kr/

27. 네 변이 고정된 2방향 슬래브에서 일반적으로 휨철근이 가장 많이 필요한 구역은?

  1. 짧은 방향의 주간대 — 기둥선 사이 중앙 띠
  2. 짧은 방향의 주열대 — 기둥선·지지부를 따라가는 띠
  3. 긴 방향의 주간대 — 장변 방향 중앙 띠
  4. 긴 방향의 주열대 — 장변 방향 지지부 띠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짧은 방향의 주열대 — 기둥선·지지부를 따라가는 띠

같은 경간 조건에서는 짧은 방향의 휨강성이 커 하중 분담과 휨모멘트가 크고, 고정 지지부에는 부모멘트가 집중된다. 따라서 짧은 방향이면서 지지부를 따르는 주열대에 가장 많은 철근이 필요하다. 긴 방향이나 주간대는 상대적으로 작다.

근거: 2방향 슬래브의 하중분담과 고정단 부모멘트를 방향·구역별로 비교하는 구조 원리를 적용했다. 실제 배근은 현행 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과 해석결과를 우선하며 KDS 공식 제공처는 국가건설기준센터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DS&code=14

28. 도막방수 시공관리 방법 가운데 2016년 적용 기준과 맞지 않는 것은?

  1. 먼저 벽체 치켜올림부를 바르고 이어서 넓은 바닥면을 시공한다.
  2. 겹쳐 바르는 이음 폭은 대략 100 mm가 되게 한다.
  3. 도막두께는 현장에서 사용한 재료량을 중심으로 관리한다.
  4. 우레아수지 분사 노즐은 바탕에서 200 mm 이하로 바짝 붙여 유지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우레아수지 분사 노즐은 바탕에서 200 mm 이하로 바짝 붙여 유지한다.

당시 표준시방 개념에서는 우레아수지계 재료를 고르게 분사하려면 노즐과 바탕 사이를 약 300 mm 확보했다. 200 mm 이하로 지나치게 가까우면 분사폭과 막 두께가 불균일해질 수 있으므로 ④가 틀렸다. 치켜올림부 선시공, 약 100 mm 겹침, 사용량 중심의 두께 관리는 맞다.

근거: 정답 판단에는 2016년 당시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의 우레아수지계 도막방수 분사거리 약 300 mm를 적용했다. 현행 재료에는 최신 KCS와 제조사 시공지침을 우선하며 개정 이력은 국가건설기준센터에서 확인한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CS&code=41

29. 착공 전에 대지 위에 줄이나 석회선으로 건물 외곽을 표시해 도로·이웃 건물과의 관계를 확인하는 작업은?

  1. 줄쳐보기 — 실제 위치와 윤곽을 지면에 임시 표시하는 작업
  2. 벤치마크 — 공사 중 높이를 옮길 기준점을 설치하는 작업
  3. 먹매김 — 부재나 바닥에 정확한 가공·설치선을 표시하는 작업
  4. 수평보기 — 레벨로 두 지점의 높이 차를 확인하는 작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줄쳐보기 — 실제 위치와 윤곽을 지면에 임시 표시하는 작업

건물의 자리를 줄과 석회로 대지에 먼저 그려 보는 작업은 줄쳐보기다. 이를 통해 도로 이격, 인접 건축물, 공사공간과 안전대책을 착공 전에 점검한다. 벤치마크는 높이 기준, 먹매김은 정밀 설치선, 수평보기는 고저차 확인이 목적이다.

근거: 설계도상의 배치와 경계를 현장 대지에 옮겨 사전 확인하는 측량·가설계획 원리를 적용했다. 실제 착공에는 건축법상 대지·도로·배치 요건과 측량성과를 우선하며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축법을 확인한다. https://www.law.go.kr/법령/건축법

30. 전통적인 품질관리(QC) 7가지 기초도구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특성요인도 — 결과와 가능한 원인을 가지처럼 전개하는 도표
  2. 파레토도 — 빈도나 영향이 큰 항목부터 막대로 정렬한 도표
  3. 층별 — 데이터를 조건별 집단으로 나누어 차이를 보는 방법
  4. 기능계통도 — 제품 기능을 목적과 수단의 계층으로 전개하는 도표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기능계통도 — 제품 기능을 목적과 수단의 계층으로 전개하는 도표

QC 7도구에는 특성요인도, 파레토도, 체크시트, 히스토그램, 산점도, 관리도와 층별 같은 기초 분석법이 포함된다. 기능계통도는 가치공학 등에서 기능을 구조화하는 도구이지 이 전통 목록에 들지 않으므로 ④다.

근거: 빈도·분포·상관·원인·공정안정을 시각화하는 전통 QC 기초도구와 기능분석 도구를 구분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NIST의 공학통계 핸드북은 품질관리 도표의 공공 기술자료다. https://www.itl.nist.gov/div898/handbook/

31. 건축용 석재의 생성과 성질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1. 심성암은 지하에서 천천히 굳어 굵은 결정이 발달하고 대체로 무겁고 압축강도가 크다.
  2. 화산암에는 유리질이나 미세결정이 많고, 경석처럼 공극이 많아 물에 뜨는 종류도 있다.
  3. 안산암은 강도와 내화성이 낮은 대신 조직과 색이 늘 균일하고 가공도 매우 쉽다.
  4. 퇴적암은 풍화물·유기물 등이 쌓인 뒤 압밀과 교결을 받아 형성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안산암은 강도와 내화성이 낮은 대신 조직과 색이 늘 균일하고 가공도 매우 쉽다.

안산암은 치밀하고 강도·내구성이 비교적 좋아 외장과 토목재로 쓰이지만 색조와 조직이 반드시 균일한 것은 아니다. 강도와 내화성이 낮다는 ③은 대표 성질을 반대로 적었다. 심성암·화산암·퇴적암의 생성 설명은 타당하다.

근거: 암석을 냉각 위치와 퇴적·교결 과정으로 분류하고 조직·공극이 강도와 가공성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지질정보 공공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www.kigam.re.kr/

32. 각진 부순골재를 쓰는 콘크리트의 배합 조정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강자갈을 쓸 때보다 굵은골재 최대치수를 다소 작게 잡는 방안을 검토한다.
  2. 잔골재에서 콘크리트의 점성을 보완할 미립분이 모자라지 않게 한다.
  3. 같은 작업성을 위해 강자갈 배합보다 모래 사용량을 더 줄인다.
  4. 필요한 작업성을 확보하기 위해 AE제 사용을 검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같은 작업성을 위해 강자갈 배합보다 모래 사용량을 더 줄인다.

부순골재는 둥근 강자갈보다 각지고 표면적이 커서 같은 워커빌리티를 얻으려면 모르타르와 잔골재율을 늘리는 쪽으로 조정한다. 따라서 모래를 더 적게 쓴다는 ③이 반대다. 최대치수, 미립분, AE제는 작업성과 재료분리를 함께 고려하는 조정항목이다.

근거: 골재의 형상·표면적이 모르타르 요구량과 워커빌리티에 영향을 준다는 콘크리트 배합 원리를 적용했다. 현행 배합설계와 품질관리는 국가건설기준센터 KCS 콘크리트공사에서 확인한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CS&code=14

33. 석고플라스터 바름의 재료 사용과 양생조건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물을 섞은 보드용 플라스터는 초벌·재벌용이라도 2시간이 지난 뒤 다시 쓰지 않는다.
  2. 실내 기온이 10℃ 이하로 내려가면 예외 없이 바름공사를 중지한다.
  3. 바름 도중에는 급격한 통풍을 막아 표면만 빨리 마르는 일을 피한다.
  4. 마감 뒤에는 서서히 난방하고 환기해 바름층이 완만하게 건조되게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실내 기온이 10℃ 이하로 내려가면 예외 없이 바름공사를 중지한다.

2016년 당시 시방 개념의 작업 중지 기준은 약 5℃ 이하였으므로 10℃를 경계로 일률 중단한다는 ②가 틀렸다. 이미 물을 탄 재료는 가사시간이 지나면 쓰지 않고, 작업 중 급한 통풍을 막으며 완료 뒤 천천히 환기·가열해야 균열과 들뜸을 줄일 수 있다.

근거: 정답은 2016년 당시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의 석고플라스터 시공온도·가사시간·건조양생 개념으로 판단했다. 현행 공사는 최신 KCS 미장공사와 제품 지침을 우선하며 공식 개정 이력은 국가건설기준센터에서 확인한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CS&code=41

34. 다음 가운데 철골 세우기·맞춤·볼트 체결에 쓰는 공구나 철물이 아닌 것은?

  1. 턴버클 — 가새나 인장재의 길이와 장력을 조절하는 철물
  2. 리머 — 맞지 않는 볼트구멍을 정렬·다듬는 공구
  3. 임팩트렌치 — 고장력볼트 등을 회전 충격으로 조이는 공구
  4. 세퍼레이터 — 콘크리트 거푸집 양쪽 판의 간격을 유지하는 부속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세퍼레이터 — 콘크리트 거푸집 양쪽 판의 간격을 유지하는 부속

턴버클은 가새 조정, 리머는 구멍 맞춤, 임팩트렌치는 볼트 체결에 쓰여 철골공사와 직접 관련된다. 세퍼레이터는 거푸집 판 사이의 치수를 유지하는 철근콘크리트 공사용 부속이므로 ④가 다른 하나다.

근거: 공구의 기능을 철골 부재의 세우기·정렬·체결 단계와 거푸집 간격 유지 작업으로 구분했다. 실제 시공의 현행 안전·품질 기준은 국가건설기준센터 강구조공사 KCS에서 확인한다. https://www.kcsc.re.kr/standardCode/list?code_type=KCS&code=14

35. 석재와 뒤채움 콘크리트를 서로 밀착시키고, 콘크리트가 석재 전면의 접촉부까지 차도록 충분히 다지는 돌쌓기 방식은 무엇인가?

  1. 줄눈에 모르타르를 쓰지 않고 돌만 맞물려 쌓는 메쌓기
  2. 돌 사이와 뒤쪽을 콘크리트로 충전해 일체화하는 찰쌓기
  3. 가공하지 않은 막돌의 외형을 살려 배열하는 막돌쌓기
  4. 결합재 없이 석재의 자중과 맞물림으로 버티게 하는 건쌓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돌 사이와 뒤쪽을 콘크리트로 충전해 일체화하는 찰쌓기

찰쌓기는 돌을 놓으면서 배면과 접촉부에 모르타르 또는 콘크리트를 채워 석재와 뒤채움재를 한 몸처럼 만드는 습식 시공이다. 메쌓기와 건쌓기는 결합재를 쓰지 않는 방식이고, 막돌쌓기는 석재의 가공·형상에 따른 분류이므로 제시된 충전·다짐 조건을 설명하지 못한다.

근거: 원리 근거(범위: 석공사의 돌쌓기 공법): 결합재를 사용해 석재 사이와 배면을 충전하는 습식 돌쌓기를 찰쌓기로 구분한다. 현행 건축공사 표준시방서 확인 창구는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이며, 2016-05-08 문항은 당시 건축공사 시방 체계의 용어로 판정했다.

36. 굳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염화물 이온의 총량을 관리할 때, 2016년 시험 기준으로 적용한 일반적인 상한은 콘크리트 1m³당 얼마인가?

  1. 0.10kg/m³ 이하로 제한한다
  2. 0.20kg/m³ 이하로 제한한다
  3. 0.30kg/m³ 이하로 제한한다
  4. 0.40kg/m³ 이하로 제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0.30kg/m³ 이하로 제한한다

이 문항이 전제로 삼은 2016년 당시 품질관리값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 1m³에 포함되는 염화물 이온 총량 0.30kg 이하이다. 0.10과 0.20은 이 한도보다 과도하게 작은 수치이고, 0.40은 허용 상한을 넘는다. 염화물은 철근 부식을 촉진하므로 배합수·골재·혼화재에서 유입되는 양을 합산해 관리한다.

근거: 2016년 적용 근거(범위: 콘크리트 표준시방서의 염화물 함유량 품질관리): 총 염화물 이온량 0.30kg/m³ 이하. 현행판과 제·개정 이력은 국가건설기준센터 콘크리트공사 표준시방서 검색 창구 https://www.kcsc.re.kr/ 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여기서는 2016-05-08 당시 수치를 적용했다.

37. 일반적인 건축공사의 선후 관계를 고려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공정 배열을 고르시오.

  1. 착공 준비 → 토공사 → 가설공사 → 기초공사 → 골조공사
  2. 착공 준비 → 가설공사 → 토공사 → 기초공사 → 골조공사
  3. 가설공사 → 착공 준비 → 기초공사 → 토공사 → 골조공사
  4. 착공 준비 → 가설공사 → 기초공사 → 골조공사 → 토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착공 준비 → 가설공사 → 토공사 → 기초공사 → 골조공사

현장조사·계획 등의 착공 준비 뒤에 울타리, 임시 전기·용수, 기준점 같은 가설시설을 마련하고 굴착·정지 등 토공사를 시행한다. 지반이 준비된 뒤 기초를 만들고 그 위에 골조를 세운다. 다른 보기는 현장 가설보다 토공을 앞세우거나, 기초·골조 뒤에 토공을 두어 물리적인 선후 관계가 뒤집힌다.

근거: 원리 근거(범위: 건축공사 공정계획): 준비공사와 가설공사가 작업 기반을 만들고, 토공사가 기초 지반을 조성하며, 기초공사 후 상부 골조공사가 이어지는 선행관계로 판정했다. 공종별 현행 시방서는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에 공개되어 있다.

38. 철강재 표면에 바르는 방식의 방청도료로 보기 어려운 재료는 어느 것인가?

  1. 산화방지 안료를 포함한 광명단계 도료
  2. 목재 보존에 주로 쓰는 크레오소트유
  3. 희생방식 효과를 이용하는 아연분말 도료
  4. 수분 차단막을 형성하는 역청질 도료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목재 보존에 주로 쓰는 크레오소트유

크레오소트유는 침목 등 목재의 방부·방충용으로 알려진 재료이지 철강재용 대표 방청도료가 아니다. 광명단계, 아연분말계, 역청질 도료는 각각 방청안료, 아연의 희생작용, 차수성 피막을 이용해 강재 부식을 억제한다.

근거: 원리 근거(범위: 강재 도장과 목재 방부의 재료 용도): 강재 방청도료는 금속 표면에 방식피막 또는 전기화학적 보호층을 형성하지만, 크레오소트유는 목재 보존제로 분류한다. 도장공사 현행 시방 확인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39. 공사원가를 직접공사비와 간접공사비로 나눌 때 직접공사비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은?

  1. 공사 목적물에 투입되는 재료비
  2. 현장 작업에 직접 종사하는 인원의 노무비
  3. 특정 공종 수행에 바로 귀속되는 경비
  4. 기업 운영 전반에 배분되는 일반관리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기업 운영 전반에 배분되는 일반관리비

직접공사비는 특정 공사 목적물이나 공종에 바로 추적할 수 있는 재료비, 직접노무비, 직접경비로 구성한다. 일반관리비는 본사 관리 등 여러 공사에 공통으로 발생해 개별 공종에 직접 귀속시키기 어려운 간접 성격의 비용이다.

근거: 원리 근거(범위: 예정가격과 공사원가 구성): 원가를 특정 목적물에 직접 귀속할 수 있는지로 직접비와 간접비를 구분한다. 국가계약 예규·예정가격 작성기준의 현행 법령 연계 확인: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2016년 문항은 당시 원가계산 분류를 적용했다.

40. 콘크리트 배합을 정할 때 직접적인 입력조건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1. 시멘트의 종류와 강도 발현 특성
  2.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와 입도
  3. 배근에 사용하는 철근 자체의 재료 품질
  4. 타설·다짐에 필요한 목표 슬럼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배근에 사용하는 철근 자체의 재료 품질

배합설계는 요구 강도와 내구성, 작업성을 만족하도록 물·시멘트·골재·혼화재 비율을 결정한다. 따라서 시멘트 특성, 골재 최대치수, 슬럼프는 물량과 비율에 직접 영향을 준다. 철근의 품질은 구조설계와 철근공사에서 관리하지만 콘크리트 구성재료의 배합비를 정하는 직접 변수는 아니다.

근거: 원리 근거(범위: 콘크리트 배합설계): 물-결합재비, 단위수량, 골재율은 콘크리트 구성재료와 요구 성능을 바탕으로 정한다. 현행 콘크리트공사 기준의 공개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구조

41. 자체 도식처럼 다리길이가 S1과 S2로 서로 다른 직각 필릿용접에서 S1이 더 짧다면 유효 목두께 a의 근삿값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다리길이 S1과 S2 및 목두께 a를 나타낸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불균등 필릿용접 도식
41번 문제 도식
  1. 짧은 다리길이에 √2를 곱한 a=√2·S1
  2. 긴 다리길이에 √2를 곱한 a=√2·S2
  3. 짧은 다리길이의 약 70%인 a=0.7S1
  4. 긴 다리길이의 약 70%인 a=0.7S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짧은 다리길이의 약 70%인 a=0.7S1

직각 이등변 필릿의 목두께는 다리길이×sin45°로 약 0.707배이다. 다리길이가 서로 다르면 유효 크기는 작은 쪽 S1이 지배하므로 a≈0.7S1이다. √2를 곱하면 목두께가 다리보다 커져 기하적으로 성립하지 않고, S2를 쓰면 실제 확보된 최소 목두께를 과대평가한다.

근거: 원리 근거(범위: 직각 필릿용접의 유효목두께): a=s·sin45°≈0.707s이며 불균등 다리에서는 작은 다리가 지배한다. 현행 강구조 기준 확인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외부 해설이나 선택지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았다.

42. 자체 도식의 4m×4m 정정 라멘에서 오른쪽 기둥에 2kN/m의 수평 등분포하중이 작용한다. 부재 CD의 C단과 D단 휨모멘트 크기 조합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4m 정정 라멘의 지점 A·B와 절점 C·D 및 오른쪽 기둥 수평 등분포하중을 나타낸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도식
42번 문제 도식
  1. 단부 순서쌍 (MC, MD)=(0, 16)kN·m
  2. 단부 순서쌍 (MC, MD)=(16, 16)kN·m
  3. 단부 순서쌍 (MC, MD)=(0, 32)kN·m
  4. 단부 순서쌍 (MC, MD)=(32, 32)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단부 순서쌍 (MC, MD)=(0, 16)kN·m

분포하중의 합력은 2×4=8kN이고 작용점은 기둥 높이의 절반인 D에서 2m 위이다. 따라서 D에 대한 모멘트는 8×2=16kN·m이다. C는 이 정정계에서 모멘트를 전달하지 않는 단부 조건이므로 MC=0이고, MD=16kN·m가 된다. 32kN·m는 합력의 작용거리를 4m로 잘못 잡은 값이다.

근거: 구조역학 원리 근거(범위: 등분포하중의 등가집중하중과 정적 평형): 합력 wL은 분포구간 중앙에 작용하고, ΣM=0으로 단부모멘트를 구한다. 외부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자격증3001 자체 도식의 치수와 지점조건으로 재계산했다.

43. 2016년 적용 KCI 2012를 적용한다. 자체 도식의 400mm 정사각형 기둥에 D22 주근과 D10 띠철근을 쓸 때 띠철근의 최대 수직간격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400mm 정사각형 기둥과 D22 주근·D10 띠철근을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단면도
43번 문제 도식
  1. 간격 제한값 300mm
  2. 간격 제한값 352mm
  3. 간격 제한값 400mm
  4. 간격 제한값 48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간격 제한값 352mm

2016년 당시 보통 띠철근 기둥의 간격은 주근지름의 16배, 띠철근지름의 48배, 기둥 단면 최소치수 중 가장 작은 값으로 제한했다. 각각 16×22=352mm, 48×10=480mm, 400mm이므로 지배값은 352mm이다. 300mm은 계산 근거가 없고, 400mm과 480mm은 더 작은 352mm 제한을 넘는다.

근거: 2016년 적용 근거(범위: KCI 2012 보통 띠철근 기둥의 수직간격 제한): s≤min(16db, 48dt, 단면 최소치수). 현행 콘크리트구조 기준은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에서 별도 확인해야 하며, 후대 개정값을 2016년 답에 소급하지 않았다.

44. 길이 L인 양단 고정보에 전 구간 등분포하중 w와 중앙 집중하중 P가 동시에 작용할 때 한쪽 단부의 고정단모멘트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등분포하중 w와 중앙 집중하중 P가 함께 작용하는 길이 L의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양단 고정보
44번 문제 도식
  1. M=−wL²/16−PL/12
  2. M=−wL²/12−PL/8
  3. M=−wL²/8−PL/4
  4. M=−wL²/16−PL/8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M=−wL²/12−PL/8

선형탄성 범위에서는 하중별 고정단모멘트를 중첩할 수 있다. 전 구간 등분포하중은 각 단부에 −wL²/12, 중앙 집중하중은 −PL/8을 만들므로 합은 −wL²/12−PL/8이다. 나머지는 두 기본계수 중 하나 또는 둘 모두를 잘못 적용한 식이다.

근거: 구조역학 원리 근거(범위: 등단면 양단 고정보의 고정단모멘트와 중첩): 전구간 UDL은 −wL²/12, 중앙점하중은 −PL/8이며 선형계에서 합산한다. 외부 이미지형 선택지를 사용하지 않고 식으로 독립 전환했다.

45. 길이 L, 휨강성 EI인 캔틸레버의 고정단에서 L/2 떨어진 점에 집중하중 P가 작용한다. 하중점 이후가 무하중 연장부라면 자유단 회전각의 크기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고정단 A, 중앙 하중점 C, 자유단 B와 전체 길이 L을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캔틸레버 도식
45번 문제 도식
  1. θ=PL²/(2EI)
  2. θ=PL²/(3EI)
  3. θ=PL²/(6EI)
  4. θ=PL²/(8EI)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θ=PL²/(8EI)

고정단부터 하중점까지를 길이 a=L/2인 캔틸레버로 보면 하중점 회전각은 Pa²/(2EI)이다. 하중점에서 자유단까지는 휨모멘트가 0이므로 회전각이 더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θ=P(L/2)²/(2EI)=PL²/(8EI)이다. ①은 하중이 실제 자유단에 있을 때의 값이다.

근거: 구조역학 원리 근거(범위: 끝점하중을 받는 길이 a의 캔틸레버): θ=Pa²/(2EI). 여기서 a=L/2를 대입하며, 무하중 연장부의 곡률은 0이다. 공개 해설을 전재하지 않고 직접 적분 관계 EI·dθ/dx=M으로 검산했다.

46. 층높이 5m인 2경간 1층 라멘의 자체 휨모멘트도에서 기둥 상단 모멘트가 2, 4, 2kN·m이고 하단이 3, 6, 3kN·m이다. 이 층에 작용한 수평하중 P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기둥 높이 5m와 각 절점 휨모멘트 수치를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2경간 라멘 모멘트도
46번 문제 도식
  1. 수평하중 2kN
  2. 수평하중 3kN
  3. 수평하중 4kN
  4. 수평하중 6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수평하중 4kN

층전단력과 층모멘트 평형에서 P×5=(2+4+2)+(3+6+3)=20kN·m이다. 따라서 P=20/5=4kN이다. 2kN이나 3kN은 일부 기둥 모멘트를 누락한 결과이고, 6kN은 전체 모멘트 합을 높이로 나눈 값과 맞지 않는다.

근거: 구조역학 원리 근거(범위: 한 층 라멘의 수평력 평형): 층높이 h에 대해 Ph는 그 층 기둥 상·하단 모멘트의 대수합과 평형을 이룬다. 자체 도식 수치로 Ph=20kN·m를 독립 계산했다.

47. 자체 도식의 대칭 C형 단면은 100×300mm 외접 직사각형에서 중앙 오른쪽의 50×200mm 직사각형을 뺀 모양이다. 중앙 x축에 대한 단면계수 Zx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외곽 100×300mm와 중앙 공제부 50×200mm 및 x축을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C형 단면
47번 문제 도식
  1. 1.278×10⁶mm³
  2. 1.298×10⁶mm³
  3. 1.378×10⁶mm³
  4. 1.398×10⁶m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1.278×10⁶mm³

Ix=[100×300³−50×200³]/12=1.9167×10⁸mm⁴이다. 중립축에서 최외단까지 y=150mm이므로 Zx=Ix/y=1.2778×10⁶mm³≈1.278×10⁶mm³이다. 다른 값들은 공제부의 2차모멘트 또는 최외단 거리 적용이 맞지 않는다.

근거: 단면성질 원리 근거(범위: 합성단면의 2차모멘트와 단면계수): 공제단면은 Ix=Σ(±bh³/12), 단면계수는 Z=I/c로 계산한다. 자체 도식의 치수를 식에 직접 대입해 검산했다.

48. 2016년 시험에서 지정한 KCI 2012에 따라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보정계수를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1. 상부철근의 위치계수 α는 1.5, 그 밖의 철근은 1.0으로 본다
  2. 철근 크기계수 γ는 D22 이상 1.0, D19 이하 0.8을 적용한다
  3. 에폭시 도막이 없는 철근의 도막계수 β는 1.0이다
  4. 보통중량 콘크리트의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1.0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상부철근의 위치계수 α는 1.5, 그 밖의 철근은 1.0으로 본다

KCI 2012에서 상부철근 위치계수는 1.3이며 기타 철근은 1.0이므로 ①의 1.5가 틀렸다. D22 이상과 D19 이하에 대한 크기계수 1.0·0.8, 비도막 철근의 β=1.0, 보통중량 콘크리트의 λ=1.0은 해당 기준의 보정값과 맞는다.

근거: 2016년 적용 근거(범위: KCI 2012 인장 이형철근 정착길이의 α·β·γ·λ 보정계수): 상부철근 α=1.3. 현행 정착·이음 기준 KDS 14 20 52의 제·개정 확인 페이지: https://kcsc.re.kr/board/notdetail/6639. 2016년 판정에는 후대 기준을 소급하지 않았다.

49. 자체 도식처럼 두 기둥 밑은 고정되고 상부 보는 한 곳에 내부힌지가 있는 평면 라멘의 부정정차수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두 고정단 기둥과 상부 보의 내부힌지를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평면 라멘
49번 문제 도식
  1. 부정정차수 1
  2. 부정정차수 2
  3. 부정정차수 3
  4. 부정정차수 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부정정차수 2

두 고정단은 외적 반력성분 6개를 만들고 평면 전체 평형식은 3개이다. 내부힌지는 모멘트를 전달하지 않아 독립조건 하나를 더 제공하므로 부정정차수는 6−3−1=2이다. 힌지 조건을 빼면 3으로 과대평가하고, 고정단 반력을 누락하면 1 또는 0으로 작아진다.

근거: 구조역학 원리 근거(범위: 평면 정정·부정정 판별): 외적 반력 미지수에서 전체 평형식과 내부힌지가 제공하는 추가 독립조건을 뺀다. 자체 도식에 대해 6−3−1=2로 검산했다.

50. 2016년 당시 철근콘크리트 T형보 기준을 적용한다. 자체 도식의 절반 T형보에서 경간 6m, 복부폭 300mm, 슬래브 두께 150mm, 인접 보까지 순거리 3000mm일 때 유효폭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경간 6m, 복부폭 300mm, 슬래브 두께 150mm, 순거리 3000mm를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절반 T형보 도식
50번 문제 도식
  1. 유효폭 800mm
  2. 유효폭 1200mm
  3. 유효폭 1800mm
  4. 유효폭 2300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유효폭 800mm

한쪽 플랜지 돌출 유효폭은 당시 기준의 제한값 L/12=6000/12=500mm, 6hf=900mm, 인접 보 순거리의 절반 1500mm 중 최소인 500mm이다. 복부폭 300mm를 더하면 b=300+500=800mm가 된다. 1200mm 이상은 최소 제한값 500mm를 넘겨 플랜지를 과대평가한다.

근거: 2016년 적용 근거(범위: 2016년 KCI T형보의 한쪽 플랜지 유효돌출폭): min(L/12, 6hf, 인접 보까지 순거리/2)에 복부폭을 더한다. 현행 콘크리트구조 기준은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에서 별도 확인하며, 여기서는 2016년 적용식을 적용했다.

51. 직사각형 단면에서 완전소성모멘트와 최초항복모멘트의 비, 즉 소성단면계수 Zp와 탄성단면계수 Ze의 비는?

  1. Zp/Ze=0.67
  2. Zp/Ze=1.20
  3. Zp/Ze=1.50
  4. Zp/Ze=3.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Zp/Ze=1.50

폭 b, 높이 h인 직사각형에서 탄성단면계수는 Ze=bh²/6이고 소성단면계수는 Zp=bh²/4이다. 따라서 Zp/Ze=(1/4)/(1/6)=6/4=1.5이다. 0.67은 이 비를 거꾸로 한 값이고 1.20과 3.00은 직사각형의 형상계수가 아니다.

근거: 단면소성 원리 근거(범위: 직사각형의 형상계수): Ze=bh²/6, Zp=bh²/4, shape factor=Zp/Ze=1.5. 철골구조의 현행 설계기준 확인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52. 포화된 모래지반이 비배수 상태에서 급격한 반복하중을 받아 과잉간극수압이 커지고 유효응력과 전단저항이 급감하는 현상은?

  1. 굴착저면이 솟아오르는 히빙
  2. 지반이 유체처럼 거동하는 액상화
  3. 상향 침투로 모래가 끓어오르는 보일링
  4. 집중 침투가 흙 속 통로를 만드는 파이핑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지반이 유체처럼 거동하는 액상화

포화 사질토에서 급속·반복하중으로 간극수압이 상승하면 유효응력 σ′=σ−u가 거의 0까지 줄어 전단강도를 잃는데, 이것이 액상화이다. 히빙은 굴착저면 융기, 보일링은 상향동수경사에 의한 분사, 파이핑은 토립자가 유실되며 수로가 발달하는 현상이라 발생 메커니즘이 다르다.

근거: 지반공학 원리 근거(범위: 포화 사질토의 유효응력과 액상화): Terzaghi 유효응력 σ′=σ−u에서 과잉간극수압 u의 상승이 σ′과 전단강도를 감소시킨다. 현행 지반·내진 건설기준 검색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공개 원문의 이미지 설명은 쓰지 않고 조건을 텍스트로 독립 복원했다.

53. 길이 L과 휨강성 EI가 같은 두 기둥 중 A는 양단 고정, B는 양단 힌지이다. 오일러 좌굴하중 PA와 PB의 비 PA/PB는?

건축기사 기출문제 같은 EI와 L을 가진 양단고정 기둥 A와 양단힌지 기둥 B를 나란히 보인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도식
53번 문제 도식
  1. PA/PB=4
  2. PA/PB=6
  3. PA/PB=8
  4. PA/PB=1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PA/PB=4

오일러하중은 Pcr=π²EI/(KL)²이다. 양단고정은 K=0.5, 양단힌지는 K=1.0이므로 PA/PB=(1.0/0.5)²=4이다. 16은 유효길이비를 다시 제곱한 값이고 6과 8은 어느 유효길이계수 조합에서도 나오지 않는다.

근거: 구조안정 원리 근거(범위: 오일러 탄성좌굴과 유효길이): Pcr=π²EI/(KL)², Kfixed-fixed=0.5, Kpin-pin=1.0. 자체 제작 지점조건 도식으로 비를 독립 계산했다.

54. 자체 도식의 지그재그 파단선 A-B-F-C-D를 따르는 두께 6mm 인장재가 있다. 판 폭은 40+40+80+40=200mm, 구멍지름은 22mm이고, 세 구멍을 지나며 두 엇모구간은 (s,g)=(80,40),(80,80)mm이다. 순단면적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파단선 A-B-F-C-D, 판 폭 분할, 볼트구멍과 엇모거리 s·g를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인장재 도식
54번 문제 도식
  1. 순단면적 1,164mm²
  2. 순단면적 1,364mm²
  3. 순단면적 1,564mm²
  4. 순단면적 1,764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순단면적 1,164mm²

지그재그 파단의 순폭은 총폭에서 구멍지름을 빼고 각 엇모구간마다 s²/(4g)를 더한다. 면적으로 계산하면 An=6×200−3×22×6+[80²/(4×40)]×6+[80²/(4×80)]×6=1200−396+240+120=1164mm²이다. 보정항을 빼거나 구멍 수를 달리 세면 나머지 값처럼 커지거나 작아진다.

근거: 강구조 원리 근거(범위: 엇모배치 볼트구멍을 지나는 인장재 순단면): An=t[b−Σdh+Σs²/(4g)]. 현행 강구조 설계기준 확인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주어진 치수를 식에 독립 대입해 1,164mm²를 검산했다.

55. 지진의 규모와 진도를 비교한 설명 가운데 옳지 않은 것은?

  1. 진도는 관측 장소에서 나타난 흔들림과 피해 정도를 등급화한 상대적 값이다
  2. 규모는 지진 자체가 방출한 에너지의 크기를 나타내므로 원칙적으로 장소마다 달라지는 값이 아니다
  3. 진도는 사람의 느낌, 물체의 움직임, 구조물 피해 같은 현장 효과를 토대로 정한다
  4. 규모는 지반운동을 평가하는 지표일 뿐이어서 계기자료로 정밀하게 산정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규모는 지반운동을 평가하는 지표일 뿐이어서 계기자료로 정밀하게 산정할 수 없다

규모는 지진계 기록을 이용해 지진원에서 방출된 에너지 규모를 정량화하므로 ‘정밀하게 산정할 수 없다’는 ④가 틀렸다. 진도는 관측지점별 흔들림과 피해에 따라 달라지는 반면, 한 지진의 규모는 원칙적으로 하나의 대표값으로 표현한다.

근거: 공공기관 개념 근거(범위: 규모와 진도의 구분): 기상청 지진화산국의 지진 용어·정보 공개 창구 https://www.weather.go.kr/w/eqk-vol/ 에서 규모는 지진 자체의 크기, 진도는 지역별 흔들림 정도로 구분한다.

56. 2016년 당시 강도설계용 하중조합을 기준으로 할 때 규정 형식과 맞지 않는 조합은? D는 고정, F는 유체, L은 활, W는 풍, E는 지진, S는 적설하중이다.

  1. 고정·유체하중만 지배하는 경우: U=1.4(D+F)
  2. 풍하중이 지배하는 경우: U=1.2D+1.3W+1.0L+0.5S
  3. 지진하중이 지배하는 경우: U=1.2D+1.0E+1.0L+0.2S
  4. 활하중과 적설하중을 함께 크게 보는 경우: U=1.4D+1.3L+1.6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활하중과 적설하중을 함께 크게 보는 경우: U=1.4D+1.3L+1.6S

①~③은 2016년 당시 기준에서 다루던 고정·유체, 풍, 지진을 포함한 강도설계 조합 형식과 계수에 맞는다. ④처럼 고정하중 1.4, 활하중 1.3, 적설하중 1.6을 한 조합에 묶는 식은 그 기준의 지정 조합이 아니다. 하중계수는 임의로 큰 값만 조합하는 것이 아니라 각 동시발생 조건별 규정식을 따라야 한다.

근거: 2016년 적용 근거(범위: KBC 2009/KCI 2012 계열의 강도설계 하중조합): 문항의 ①~③ 형식과 계수를 당시 조합식으로 판정했다. 현행 건축물 설계하중·내진 기준은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에서 확인해야 하며, 후대 KDS 조합을 2016년 답에 소급하지 않았다.

57. 강구조 볼트 접합의 구멍 배치 용어를 설명한 것 중 잘못된 것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문제도: 하중방향과 두 볼트열 및 일렬·엇모 구멍 배치를 나타낸 강구조 볼트 접합
57번 문제 도식
  1. 구멍 위치의 정밀도에 따라 정밀 배치와 보통 배치 같은 구분을 둘 수 있다
  2. 하중 방향으로 이웃한 볼트 중심 사이 거리를 게이지라 부른다
  3. 서로 나란한 볼트 열의 기준선 사이 거리를 게이지라 한다
  4. 볼트 구멍은 일렬 또는 서로 어긋난 엇모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하중 방향으로 이웃한 볼트 중심 사이 거리를 게이지라 부른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풀이도: 하중방향 볼트 중심간 거리는 피치이고 열 기준선 사이 횡간격은 게이지임을 표시
57번 정답 도식

한 볼트 열에서 하중 방향으로 연속한 볼트 중심 간 거리는 피치이고, 볼트 열 사이의 횡방향 기준선 간격이 게이지이다. 따라서 ②가 피치를 게이지로 잘못 부른 설명이다. ③은 게이지의 정의에 맞고, 구멍은 일렬 또는 엇모로 배열할 수 있다.

근거: 강구조 용어 근거(범위: 볼트 배열의 pitch와 gauge): pitch는 같은 열의 진행방향 중심간격, gauge는 인접 볼트열 사이 간격으로 구분한다. 현행 강구조 기준 확인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58. 길이 10m의 단순보에서 왼쪽 지점으로부터 4m 떨어진 곳에 10kN 집중하중이 작용한다. 직사각형 단면이 폭 200mm, 높이 400mm일 때 최대 휨응력은?

건축기사 기출문제 10m 단순보, 왼쪽에서 4m 위치의 10kN 하중과 200×400mm 단면을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도식
58번 문제 도식
  1. 최대 휨응력 1.2MPa
  2. 최대 휨응력 2.2MPa
  3. 최대 휨응력 3.6MPa
  4. 최대 휨응력 4.5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최대 휨응력 4.5MPa

오른쪽 구간이 6m이므로 왼쪽 반력은 10×6/10=6kN이고, 하중점의 최대모멘트는 6×4=24kN·m이다. 직사각형 단면계수는 Z=bh²/6=200×400²/6=5.333×10⁶mm³이다. 따라서 σmax=M/Z=24×10⁶/5.333×10⁶=4.5N/mm²=4.5MPa이다. 나머지는 반력·모멘트 또는 단면계수 계산이 맞지 않는다.

근거: 재료역학 원리 근거(범위: 단순보 집중하중과 휨공식): 지점반력은 정적 평형, Mmax=RAa, 직사각형 Z=bh²/6, σ=M/Z를 사용한다. 자체 도식 수치로 전 과정을 독립 검산했다.

59. 2016년 당시 건축물 내진 구조시스템의 정의를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1. 내력벽시스템은 수직하중과 지진력의 주된 저항요소로 벽체를 사용하는 체계이다
  2. 건물골조시스템은 수직하중은 골조가 부담하고 지진력은 주로 전단벽이나 가새골조가 부담한다
  3. 이중골조시스템은 전단벽 또는 가새골조가 설계지진력의 25% 이상을 반드시 단독 부담하도록 정의한다
  4. 모멘트저항골조시스템은 보-기둥의 휨과 접합부 거동으로 수직·횡하중에 저항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이중골조시스템은 전단벽 또는 가새골조가 설계지진력의 25% 이상을 반드시 단독 부담하도록 정의한다

이중골조에서 25% 조건은 전단벽·가새가 아니라 모멘트골조가 설계지진력의 최소 25%를 독립적으로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전체 횡력은 모멘트골조와 전단벽 또는 가새골조가 강성비에 따라 함께 분담한다. 따라서 주체를 바꾼 ③이 틀렸다.

근거: 2016년 적용 근거(범위: KBC 계열 내진 구조시스템 중 dual system의 25% 조건): 모멘트저항골조가 설계지진력의 최소 25%를 부담한다. 현행 건축물 내진설계기준은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의 KDS 41 계열에서 확인하며, 2016년 용어와 현행 체계를 구분했다.

60.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전단력 때문에 생기는 사인장균열의 전형적인 위치와 진행방향을 고르시오.

건축기사 기출문제 휨균열과 여러 균열 방향을 비교하되 지점 부근 사인장균열을 ③으로 표시한 자격증3001 워터마크 적용 보 도식
60번 문제 도식
  1. 경간 중앙의 인장면에서 거의 수직으로 위쪽을 향해 진행하는 균열
  2. 보 상단의 압축영역에서 부재축과 나란하게 길게 이어지는 균열
  3. 지점 부근 인장면에서 시작해 경간 중앙 쪽으로 비스듬히 올라가는 균열
  4. 보 단부의 압축면에서 지점 바깥쪽으로 수평 확장하는 균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지점 부근 인장면에서 시작해 경간 중앙 쪽으로 비스듬히 올라가는 균열

전단력이 큰 지점 부근에서는 주인장응력이 부재축에 비스듬한 방향으로 작용해 인장면에서 중앙 쪽으로 올라가는 사선균열이 나타난다. 경간 중앙의 수직균열은 주로 휨균열이고, 상단 수평균열이나 지점 밖으로 향하는 균열은 전형적인 사인장균열 형상이 아니다.

근거: 철근콘크리트 원리 근거(범위: 보의 전단응력·주인장응력과 사인장균열): 전단이 큰 지점 인근에서 경사 주인장균열이 형성된다. 현행 콘크리트구조 전단 설계기준 확인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외부 균열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고 네 보기를 모두 언어로 독립 전환했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설비

61. 광원의 연색성과 평균연색평가수 Ra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Ra가 0에 가까울수록 기준광원과 색 재현이 비슷해 연색성이 우수하다
  2. 연색성은 조명 아래에서 물체색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정도와 관련된다
  3. Ra는 시험색들의 색차를 기준광원과 비교해 평균적으로 평가한 지표이다
  4. 일반적으로 Ra가 클수록 기준광원에 가까운 색 재현을 기대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Ra가 0에 가까울수록 기준광원과 색 재현이 비슷해 연색성이 우수하다

평균연색평가수 Ra는 값이 클수록 기준광원과의 색 재현 차이가 작다는 뜻이므로,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하다는 ①은 반대 설명이다. 연색성은 밝기 자체가 아니라 조명에 의해 물체색이 얼마나 충실하게 보이는지를 평가한다.

근거: 조명 원리 근거(범위: CIE 일반 연색지수): 시험색의 기준광원 대비 색차가 작을수록 Ra가 높다. 국내 KS 표준의 공식 검색 창구: 국가표준인증 통합정보시스템 https://standard.go.kr/; 표준은 개정될 수 있어 2016년 개념 판정과 현행 문서판은 구분한다.

62. 표준 습공기선도에서 다른 상태량을 함께 알면 읽거나 산정할 수 없는 물리량은?

  1. 공기 중 수증기 상태를 나타내는 상대습도
  2. 공기 1kg당 수증기량을 나타내는 절대습도 또는 습기비
  3. 공간을 통과하는 공기의 이동속도
  4. 수증기의 부분압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공간을 통과하는 공기의 이동속도

습공기선도는 건구·습구온도, 상대습도, 습기비, 엔탈피, 수증기분압 같은 열역학적 상태량의 관계를 나타낸다. 풍속은 덕트 단면과 풍량 또는 별도의 속도계측으로 구하는 유동량이므로 공기 상태점만으로 알 수 없다.

근거: 공기조화 원리 근거(범위: 습공기선도의 상태변수): 건구온도·습기비·상대습도·엔탈피·수증기분압은 상태점 관계이고, 속도는 유동의 운동학적 변수다. 기계설비 현행 기준 공개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63. 피뢰시스템의 수뢰부가 보호범위를 정할 때 사용하는 표준적인 배치·검토 방법이 아닌 것은?

  1. 수뢰침 높이와 보호각으로 범위를 정하는 보호각법
  2. 지붕 위 도체를 격자로 배치하는 메시법
  3. 광축상의 한 점을 조명 계산하듯 평가하는 축점조도법
  4. 가상의 구를 굴려 접촉 가능부를 찾는 회전구체법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광축상의 한 점을 조명 계산하듯 평가하는 축점조도법

수뢰부 설계에는 보호각법, 메시법, 회전구체법이 사용된다. 축점조도법은 조명 분야의 배광·조도 계산 용어로 피뢰 보호범위를 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근거: 피뢰 원리 근거(범위: KS C IEC 62305 계열의 수뢰부 배치 방법): 보호각, 메시, 회전구체 방법을 사용한다. 국내 표준의 공식 검색 창구: 국가표준인증 통합정보시스템 https://standard.go.kr/. 2016년 문항의 용어와 현행 표준판은 구분해 확인한다.

64. 2016년 당시 건축설비 교재의 에스컬레이터 형식 구분에서 1200형의 공칭 수송능력은 시간당 몇 명으로 보았는가?

  1. 시간당 4,800명
  2. 시간당 6,000명
  3. 시간당 7,200명
  4. 시간당 9,000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시간당 9,000명

이 문항이 사용한 당시 형식표에서 1200형은 한 단에 성인 2명이 서는 폭으로 보고 공칭 수송능력을 9,000명/h로 제시했다. 4,800·6,000·7,200명/h는 더 좁은 형식이나 다른 산정조건에 대응하는 값이다. 실제 계획 수송량은 탑승행태와 운전속도 때문에 공칭값보다 작을 수 있다.

근거: 2016년 적용 근거(범위: 2016년 건축설비의 800·1000·1200형 에스컬레이터 공칭능력 표): 1200형=9,000명/h를 적용했다. 현행 승강기 안전기준의 폭·속도별 최대 수송능력 표는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개 부속서 https://www.law.go.kr/LSW/flDownload.do?bylClsCd=200201&flNm=%5B%EB%B3%84%ED%91%9C+24%5D+%EC%97%90%EC%8A%A4%EC%BB%AC%EB%A0%88%EC%9D%B4%ED%84%B0+%EC%95%88%EC%A0%84%EA%B8%B0%EC%A4%80%28%EC%A0%9C4%EC%A1%B0%EC%A0%9C3%ED%98%B8+%EA%B4%80%EB%A0%A8%29&flSeq=141709553 와 산정조건이 달라 후대 값을 소급하지 않았다.

65. 물의 경도에 관한 설명 가운데 잘못된 것은?

  1. 경도는 주로 물속 칼슘과 마그네슘 이온의 양과 관련된다
  2. 경도가 높은 물은 비누 거품이 잘 나지 않고 스케일을 만들기 쉽다
  3. 일시경도는 끓임으로 제거 가능한 탄산수소염 성분과 관련된다
  4. 칼슘과 마그네슘의 총량은 통상 MgCO3 환산농도로만 표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칼슘과 마그네슘의 총량은 통상 MgCO3 환산농도로만 표시한다

총경도는 칼슘·마그네슘 농도를 보통 CaCO3 환산 mg/L로 나타내므로 MgCO3로만 표시한다는 ④가 틀렸다. 경수는 비누 소비량과 스케일 형성을 늘리고, 탄산수소염에 의한 탄산경도는 끓임으로 감소할 수 있다.

근거: 수질화학 원리 근거(범위: 총경도의 등가농도 표현): Ca2+와 Mg2+의 당량을 CaCO3 기준 mg/L로 환산한다. 국가 수질정보 공개 창구: 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 https://water.nier.go.kr/; 단위·시험법의 현행판은 공식 수질시험기준에서 별도 확인한다.

66. 흡수식 냉동기의 작동 특성을 설명한 것 중 옳지 않은 것은?

  1. 냉매를 순환시키는 주된 구동원은 열에너지가 아니라 압축기의 기계적 일이다
  2. 발생기에서는 외부 열로 냉매와 흡수제의 용액을 분리한다
  3. 흡수기에서는 증발기에서 나온 냉매증기를 흡수제가 받아들인다
  4. 대형 압축기가 없어 전기 피크부하를 줄이는 열원 활용 방식으로 쓸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냉매를 순환시키는 주된 구동원은 열에너지가 아니라 압축기의 기계적 일이다

흡수식 냉동기는 발생기에 공급하는 증기·온수·가스 등의 열에너지를 주된 구동원으로 사용한다. 용액펌프의 전력은 필요하지만 증기압축식처럼 대형 냉매압축기의 기계적 일이 중심은 아니다. 발생기 분리와 흡수기의 냉매 흡수 설명은 올바르다.

근거: 냉동 원리 근거(범위: 흡수식 냉동사이클): 증발기-흡수기-발생기-응축기의 압력·농도 변화로 냉매를 순환시키며 발생기 열투입이 주 구동에너지다. 현행 기계설비 기준 공개 창구: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67. 오수처리시설 유입수의 BOD가 150mg/L이고 처리수의 BOD가 60mg/L라면 BOD 제거율은?

  1. 제거율 40%
  2. 제거율 60%
  3. 제거율 75%
  4. 제거율 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제거율 60%

제거된 농도는 150−60=90mg/L이고, 제거율은 유입농도를 기준으로 90/150×100=60%이다. 40%는 잔존율 60/150×100을 제거율로 잘못 읽은 값이며, 75%와 90%는 유입농도 대비 감소비와 맞지 않는다.

근거: 수질계산 원리 근거(범위: 처리효율): 제거율(%)=(유입농도−유출농도)/유입농도×100. BOD의 법정 수질기준·시험방법 현행 확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 https://www.law.go.kr/%EB%B2%95%EB%A0%B9/%EB%AC%BC%ED%99%98%EA%B2%BD%EB%B3%B4%EC%A0%84%EB%B2%95%EC%8B%9C%ED%96%89%EA%B7%9C%EC%B9%99 에서 하며, 이 문항은 단순 제거율 산식이다.

68. 길이 20m인 동제 급탕 주관이 10℃에서 60℃로 가열된다. 자유롭게 늘어날 수 있고 동의 선팽창계수를 1.71×10⁻⁵/K로 적용할 때 길이 증가는 얼마인가?

  1. 길이가 0.86mm 증가한다.
  2. 늘어난 길이는 8.60mm이다.
  3. 자유팽창량은 17.10mm이다.
  4. 관이 171.0mm 길어진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자유팽창량은 17.10mm이다.

선팽창량은 ΔL=αLΔT이다. L=20,000mm, ΔT=50K를 대입하면 1.71×10⁻⁵×20,000×50=17.1mm가 되어 ③이다. ①·②는 단위 또는 지수를 작게 적용한 값이고 ④는 10배 크게 계산한 값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대조: CBTBank 2016-05-08 회차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및 ComCBT 교사용 회차 https://comcbt.tistory.com/5037 . 계산 근거는 등방성 재료의 선팽창 원리 ΔL=αLΔT이며, Q-Net 건축기사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의 건축설비 범위에 맞췄다.

69. 냉방부하를 현열과 잠열로 나눌 때 수분부하 없이 온도부하만 만드는 항목은?

  1. 재실자의 체온과 호흡에서 생기는 열
  2. 창유리를 통과하거나 관류하여 들어오는 열
  3. 창호 틈으로 스며드는 바깥공기의 열
  4. 환기를 위해 도입하는 외기의 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창유리를 통과하거나 관류하여 들어오는 열

유리 일사·관류 취득열은 실내 공기의 건구온도만 높이는 현열부하다. 인체는 발한·호흡 잠열을, 틈새바람과 도입외기는 외기의 수분량 차이에 따른 잠열을 함께 가져오므로 ①·③·④는 현열만의 항목이 아니다.

근거: 공개 복원본 2곳의 69번과 정답 ②를 대조했다: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현열·잠열 구분은 습공기 에너지수지 원리이며 국가건설기준센터 공개 기준 https://www.kcsc.re.kr/ 와 Q-Net 건축설비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를 범위 근거로 사용했다.

70. 금속관처럼 열·충격에 강한 장소에는 부적합하지만, 관 자체가 절연체라 감전 우려가 작고 가공·시공이 간편한 배선공법은?

  1. 금속 외함 안에 도체를 배열하는 버스덕트 공사
  2. 절연애자로 전선을 지지하는 애자사용 공사
  3. 절연성 합성수지 전선관을 사용하는 공사
  4. 바닥 속 금속 덕트에 배선하는 플로어덕트 공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절연성 합성수지 전선관을 사용하는 공사

합성수지관은 절연성과 내식성이 있고 절단·접속이 쉬우나 열과 기계적 충격에 비교적 약하다. ①·④는 금속 덕트 계통이고 ②는 전선을 애자로 노출 지지하는 방식이므로 제시 성질과 다르다.

근거: CBTBank의 70번 자체 특징 이미지와 ComCBT 교사용 회차를 내용 확인에만 사용하고 이미지는 재사용하지 않았다: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공법 범위는 Q-Net 건축기사 출제기준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로 확인했다.

71. 가스의 총발열량을 상대밀도의 제곱근으로 나누어 연소기기 호환성을 판단하는 지표는?

  1. 정압비열과 정적비열의 비
  2. 공급압력을 일정하게 하는 가버너
  3. 가스의 웨버지수
  4. 단열과정의 압력·체적 지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가스의 웨버지수

웨버지수는 W=H/√S로 나타내며 발열량 H와 상대밀도 S를 함께 반영해 같은 연소기에서 가스의 호환성을 비교한다. ①과 ④는 열역학 비·지수이고 ②는 압력조정 장치라 연소성 지표가 아니다.

근거: 공개 복원본 71번과 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지표 정의는 W=H/√S의 연소공학 원리이며 한국가스공사 천연가스 정보 https://www.kogas.or.kr/site/koGas/1040301000000 와 Q-Net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를 범위 근거로 삼았다.

72. 여러 급탕점에 한 중앙 열원에서 온수를 보내는 방식의 특성으로 틀린 설명은?

  1. 순환배관과 기기 표면에서 열손실이 생기기 쉽다.
  2. 각 수전 가까이에 별도의 가열기 공간을 반드시 확보한다.
  3. 보일러 등 열원설비를 공조용 열원과 함께 구성할 수 있다.
  4. 동시사용률을 적용해 개별 가열기 용량의 단순 합보다 설비용량을 줄일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각 수전 가까이에 별도의 가열기 공간을 반드시 확보한다.

중앙식은 한곳의 가열설비가 여러 급탕점을 담당하므로 각 사용점마다 가열기 설치공간을 둘 필요가 없다. 장거리 배관 열손실, 공조 열원과의 겸용, 동시사용률에 따른 전체용량 절감은 중앙식의 일반적 특성이어서 ①·③·④는 맞다.

근거: 공개 복원본 72번과 정답 ②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중앙식 급탕의 열원·순환배관 구성 원리는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및 Q-Net 건축설비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를 범위 근거로 확인했다.

73. 주덕트가 두 갈래로 나뉘는 지점에서 날개 각도로 분기 풍량을 배분하는 장치는?

  1. 분기부에 두는 스플릿 댐퍼
  2. 날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평행익형 댐퍼
  3. 이웃 날개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향익형 댐퍼
  4. 원판을 회전시키는 버터플라이 댐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분기부에 두는 스플릿 댐퍼

스플릿 댐퍼는 덕트 분기점의 분할 날개를 조절해 각 분기로 보내는 풍량을 배분한다. 평행익형·대향익형은 주로 단면 전체 유량 조절에, 버터플라이는 원형 단면의 개폐·조절에 사용하므로 질문의 분기부 장치와 구분된다.

근거: 공개 복원본 73번과 정답 ①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덕트 부속 기능은 국가건설기준센터 공기조화설비 공개 기준 https://www.kcsc.re.kr/ 와 Q-Net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를 범위 근거로 삼았다.

74. 2016년 당시 소방시설 분류에서 소방대의 진압활동을 돕는 소화활동설비에 해당하는 것은?

  1. 연기를 배출·제어하는 제연설비
  2. 재실자에게 상황을 알리는 비상방송설비
  3. 헤드에서 자동 방수하는 스프링클러설비
  4. 감지기 신호로 화재를 알리는 자동화재탐지설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연기를 배출·제어하는 제연설비

시험일 시행 소방시설 분류에서 제연설비는 소화활동설비다. 비상방송설비와 자동화재탐지설비는 경보설비이고 스프링클러설비는 소화설비이므로 ②·③·④는 다른 분류에 속한다.

근거: CBTBank 74번은 '소화활동설비에 속하는 것은'으로 제시하고 정답 ①이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ComCBT 교사용 정답표도 ①이다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근거는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1, 시행 2015-10-01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2625 이다. 현행 법명·분류 체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75. 26℃ 실내 환류공기 8,000m³/h와 32℃ 외기 2,000m³/h를 열손실 없이 섞을 때 혼합 건구온도는? 두 공기의 밀도와 비열은 같다고 본다.

  1. 27.2℃
  2. 27.6℃
  3. 28.0℃
  4. 29.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27.2℃

단열 혼합의 현열수지로 T=(8,000×26+2,000×32)/(8,000+2,000)=27.2℃이므로 ①이다. 두 온도의 단순평균이나 외기 비율을 과대 적용하면 ②~④처럼 더 높은 값이 된다.

근거: 공개 복원본 75번과 정답 ①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계산은 Σ(ρcpQT)입=Σ(ρcpQT)출의 정상 단열 혼합 원리이며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와 Q-Net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를 범위 근거로 사용했다.

76. 일반적인 로프식 엘리베이터에서 기계실이 아니라 승강로 최하부 피트에 설치되는 부품은?

  1. 과속을 검출하는 조속기
  2. 카를 구동하는 권상기
  3. 최하강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기
  4. 권상기를 정지시키는 전자브레이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최하강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기

완충기는 카나 균형추가 최하부를 넘어 움직일 때 충격을 흡수해야 하므로 승강로 피트에 둔다. 조속기·권상기·전자브레이크는 전통적인 기계실형 승강기의 기계실 주요장치라 ③만 설치 위치가 다르다.

근거: 공개 복원본 76번과 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승강기 부품 기능은 Q-Net 건축설비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와 국가법령정보센터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당시 체계 https://www.law.go.kr/법령/승강기시설안전관리법 을 범위 근거로 확인했다.

77. 한 개의 트랩을 보호하려고 그 트랩 하류의 기구배수관에서 통기관을 따로 뽑아 통기수직관 또는 대기에 연결하는 방식은?

  1. 여러 기구를 고리 모양으로 잇는 루프통기관
  2. 배수수직관 상부를 연장하는 신정통기관
  3.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잇는 결합통기관
  4. 트랩마다 따로 설치하는 각개통기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트랩마다 따로 설치하는 각개통기관

각개통기관은 개별 트랩의 봉수를 보호하도록 각 기구배수관에서 하나씩 통기관을 뽑는 방식이다. 루프는 복수 기구, 신정은 배수수직관 연장, 결합은 두 수직관 사이 압력평형용이므로 ①~③은 정의가 다르다.

근거: CBTBank의 77번 정의 이미지와 ComCBT 교사용 회차를 내용 확인에만 사용하고 이미지는 재사용하지 않았다: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배수통기 원리는 국가건설기준센터 급배수설비 공개 기준 https://www.kcsc.re.kr/ 및 Q-Net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를 범위 근거로 삼았다.

78. 회전자 전류가 전원에서 직접 공급되지 않고 회전자계에 의해 유도되며, 구조가 단순하고 견고해 건축설비 동력용으로 널리 쓰이는 전동기는?

  1. 계자와 전기자가 직렬인 직권전동기
  2. 계자와 전기자가 병렬인 분권전동기
  3. 전자유도로 토크를 얻는 유도전동기
  4. 회전자 속도가 회전자계와 같은 동기전동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전자유도로 토크를 얻는 유도전동기

유도전동기는 고정자 회전자계가 회전자에 전류를 유도해 토크를 만들며, 구조와 유지관리가 단순해 팬·펌프 등에 널리 쓰인다. ①·②는 직류기 계자접속 방식이고 ④는 동기속도로 운전하는 별도 형식이다.

근거: CBTBank 78번 특징 이미지와 ComCBT 회차를 내용 확인에만 사용했다: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전동기 원리는 Q-Net 건축설비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의 전기설비 범위에 맞췄다.

79. 높은 건축물이나 구조물의 존재를 조종사에게 알려 항공기 충돌을 예방하는 등화의 명칭은?

  1. 주위를 비추며 회전하는 선회등
  2. 지상 유도로의 경계를 알리는 유도로등
  3. 비행장 등화 전체를 뜻하는 항공등화
  4. 장애물 위치를 표시하는 항공장애표시등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장애물 위치를 표시하는 항공장애표시등

항공장애표시등은 높은 건축물 등 비행장애물의 위치와 윤곽을 야간에 알리는 안전등화다. 선회등과 유도로등은 비행장 안내용이고 '항공등화'는 더 넓은 상위 개념이므로 ④가 구체적 명칭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79번과 정답 ④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항공법, 시행 2016-03-29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2059 의 항공장애 표시 체계를 적용했다. 항공법은 후에 항공안전법 등으로 분법되었으므로 현행 법명과 구분한다.

80. 실내·외 표면열전달률이 각각 8, 20W/(m²·K)이고, 벽이 콘크리트 250mm(λ=1.2), 유리면 단열재 20mm(λ=0.036), 타일 10mm(λ=1.1)로 구성될 때 열관류율은?

  1. 역산값이 약 0.90W/(m²·K)이다.
  2. 계산 결과는 약 1.05W/(m²·K)이다.
  3. 열관류율을 약 1.20W/(m²·K)로 본다.
  4. 구한 값은 약 1.35W/(m²·K)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계산 결과는 약 1.05W/(m²·K)이다.

총열저항은 1/8+0.25/1.2+0.02/0.036+0.01/1.1+1/20=약 0.9488m²·K/W다. 역수를 취하면 U≈1.054W/(m²·K)이므로 ②다. 표면열저항이나 단열층을 빼면 ③·④처럼 과대해지고 두께 단위를 잘못 쓰면 ① 등으로 달라진다.

근거: CBTBank 80번 자체 벽체 이미지의 수치와 ComCBT 정답표를 확인하되 이미지는 재사용하지 않았다: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계산은 U=1/[1/hi+Σ(d/λ)+1/ho]이며 국가건설기준센터 https://www.kcsc.re.kr/ 및 Q-Net 출제범위 https://www.q-net.or.kr/cst006.do?artlSeq=5213400&brdId=Q006&id=cst00602 를 범위 근거로 삼았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 건축관계법규

81. 2016년 5월 8일 시행 법령을 적용할 때 준주거지역에서 허용되지 않는 용도는?

  1. 유흥주점 등을 포함하는 위락시설
  2. 예배·집회를 위한 종교시설
  3. 공동주택 가운데 아파트
  4. 문화 및 집회시설 가운데 전시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유흥주점 등을 포함하는 위락시설

시험일 시행 국토계획법 시행령 별표 7은 준주거지역에서 위락시설을 건축할 수 없는 용도로 정했다. 종교시설·아파트·전시장은 해당 제한목록상 이 문항 조건에서 허용되므로 ②~④는 답이 아니다.

근거: 공개 복원본 2곳의 81번·정답 ①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7, 시행 2016-03-2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891 이다. 2016 기준이며 현행 용도제한은 최신 별표와 조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82. 2016년 5월 8일 당시 범죄예방 건축기준을 의무 적용해야 하는 건축물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수련 활동을 위한 수련시설
  2. 업무시설로 분류되는 오피스텔
  3. 숙박시설 가운데 일반숙박시설
  4. 5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아파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숙박시설 가운데 일반숙박시설

시험일 시행령 제61조의3은 500세대 이상 아파트, 수련시설, 오피스텔, 숙박시설 중 다중생활시설 등을 열거했다. 일반숙박시설은 그 목록에 없으므로 ③이고 ①·②·④는 당시 의무대상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61조의3,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및 당시 범죄예방 건축기준 https://law.go.kr/LSW/admRulLsInfoP.do?admRulSeq=2200000030261&chrClsCd=010201 이다. 현행 제도와 분리해 2016 열거를 적용했다.

83. 광장·공원·녹지·유원지·공공공지를 한 묶음으로 분류하는 기반시설 종류는?

  1. 도로·철도 등을 묶는 교통시설
  2. 오픈스페이스 기능의 공간시설
  3. 하수도·폐기물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
  4. 화장시설·공동묘지 등의 보건위생시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오픈스페이스 기능의 공간시설

국토계획법령은 광장·공원·녹지·유원지·공공공지를 공간시설로 분류한다. 도로 등은 교통시설, 하수도 등은 환경기초시설, 화장시설 등은 보건위생시설이므로 ②가 맞다.

근거: 공개 복원본 83번·정답 ②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시행 2016-03-2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891 이다. 현행 분류를 소급하지 않고 시험일 조문으로 판정했다.

84. 각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 합계가 모두 500m²일 때, 2016년 법령상 주요구조부 내화구조 의무대상이 아닌 것은?

  1. 일반 공장으로 사용하는 건축물
  2. 상품 판매를 위한 판매시설
  3. 물품을 보관하는 창고시설
  4. 문화 및 집회시설에 해당하는 전시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일반 공장으로 사용하는 건축물

시험일 시행령 제56조에서 일반 공장의 내화구조 면적기준은 2,000m² 이상이므로 500m²인 ①은 해당하지 않는다. 판매시설·창고시설·전시장은 제시된 500m² 조건에서 당시 내화구조 대상에 들어간다.

근거: 공개 복원본 84번·정답 ①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56조,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이다. 현행 용도·면적기준은 최신 조문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85. 2016년 건축법령의 특별건축구역 지정 가능 사업구역 목록에 들어 있지 않은 것은?

  1. 도로법에 따라 도로 인접부에 지정한 접도구역
  2.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하도록 도시개발법으로 정한 구역
  3. 택지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택지개발촉진법으로 지정한 구역
  4.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해 조성하는 혁신도시의 사업구역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도로법에 따라 도로 인접부에 지정한 접도구역

도시개발구역·택지개발사업구역·혁신도시 사업구역은 당시 특별건축구역 지정 가능 목록에 포함됐지만 접도구역은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①만 법정 사업구역 목록 밖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85번·정답 ①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건축법 제69조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3852 및 건축법 시행령의 지정대상,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을 적용했다. 현행 관계 법명 변경은 별도 확인사항이다.

86. 2016년 당시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공동주택에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적률·높이 등의 기준을 완화할 수 있었던 최대 범위는?

  1. 기준의 100분의 110
  2. 기준의 100분의 120
  3. 기준의 100분의 140
  4. 기준의 100분의 1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기준의 100분의 120

시험일 건축법 제8조는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공동주택에 대해 관련 기준을 100분의 120 범위에서 완화할 수 있게 했다. 110은 법정 최대범위보다 작고 140·150은 그 상한을 넘으므로 ②다.

근거: CBTBank 86번 자체 조문 이미지와 ComCBT 정답표를 확인하되 이미지는 재사용하지 않았다: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제8조,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3852 이다. 2016년 완화율이며 현행 특례는 최신 조문을 확인해야 한다.

87. 2016년 당시 착공신고 때 설계자의 구조안전 확인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허가대상 건축물의 기준으로 틀린 것은?

  1. 건축물 높이가 11m 이상인 경우
  2. 처마높이가 9m 이상인 경우
  3. 국토교통부령이 정한 지진구역에 있는 경우
  4. 기둥 사이 거리가 10m 이상인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건축물 높이가 11m 이상인 경우

시험일 시행령 제32조의 해당 높이 기준은 13m 이상이었다. 따라서 11m라고 한 ①은 틀리고, 처마높이 9m·기둥 간 거리 10m 및 당시 지진구역 조건은 제시된 구조안전 확인기준과 맞는다.

근거: 공개 복원본 87번·정답 ①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32조,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이다. 이후 구조안전 확인대상이 확대되었으므로 현행 신청에는 최신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88. 바닥면적 900m²인 공연장 개별관람석 출구를 2016년 기준으로 설계한 사례 중 적합한 것은?

  1. 관람석 출구를 한 곳만 둔다.
  2. 각 출구의 유효너비를 2.4m로 확보한다.
  3. 출구문을 관람석 안쪽으로 열리게 한다.
  4. 모든 출구의 유효너비 합계를 5.0m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각 출구의 유효너비를 2.4m로 확보한다.

각 출구는 유효너비 1.5m 이상이어야 하므로 2.4m인 ②는 적합하다. 출구는 두 곳 이상이고 문은 바깥여닫이여야 하며, 너비 합계는 바닥면적 100m²마다 0.6m이므로 900×0.6/100=5.4m 이상이다. 따라서 ①·③·④는 기준에 못 미친다.

근거: 공개 복원본 88번·정답 ②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0조, 시행 2015-10-07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5465 이다. 2016 기준과 현행 피난기준을 구분했다.

89. 10층 업무시설에서 6층 이상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9,000m²이다. 2016년의 8인승 승용승강기 산정기준을 적용하면 최소 몇 대인가?

  1. 승용승강기를 최소 2대 둔다.
  2. 필요한 최소수량은 3대이다.
  3. 산정되는 최소대수는 4대이다.
  4. 적어도 5대를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산정되는 최소대수는 4대이다.

업무시설은 6층 이상 거실면적 3,000m²까지 1대, 그 초과 2,000m²마다 1대를 더한다. 초과면적 6,000m²에 3대를 가산하므로 1+3=4대다. 2·3대는 증설구간을 누락한 값이고 5대는 한 구간을 더 센 값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89번·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별표 1의2, 시행 2015-07-09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2947 이다. 현행 승강기 산정은 최신 별표를 별도 적용해야 한다.

90. 상업지역의 도로에 면해 설치하는 냉방·환기설비 배기구는 2016년 기준으로 도로면에서 최소 얼마 이상 높여야 하는가?

  1. 도로면 위 1.0m 지점
  2. 도로면에서 1.5m 이상인 높이
  3. 도로면을 기준으로 2.0m 이상
  4. 도로면보다 2.5m 높은 위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도로면을 기준으로 2.0m 이상

시험일 설비규칙 제23조는 상업지역 또는 주거지역에서 도로에 면한 배기구를 도로면에서 2m 이상 높이에 설치하고 배기방향이 보행자를 향하지 않게 했다. 따라서 ③이 최소높이고 ①·②는 부족하며 ④는 법정 최소보다 크다.

근거: 공개 복원본 90번·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23조, 시행 2015-07-09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2947 이다. 2016 최소높이와 현행 조문을 구분했다.

91. 2016년 용도변경 시설군의 상·하위 관계를 적용할 때 허가가 아니라 신고 대상인 이동은?

  1. 영업시설군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군으로 이동
  2. 근린생활시설군에서 주거업무시설군으로 이동
  3. 산업 등의 시설군에서 자동차관련시설군으로 이동
  4.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서 전기통신시설군으로 이동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근린생활시설군에서 주거업무시설군으로 이동

시설군 순위가 높은 군으로 바꾸면 허가, 낮은 군으로 바꾸면 신고 대상이다. 근린생활시설군에서 그보다 낮은 주거업무시설군으로 내려가는 ②만 신고이고 ①·③·④는 상위군으로 올라가는 허가대상 이동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91번·정답 ②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제19조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3852 및 건축법 시행령 제14조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이다. 2016 시설군 명칭·순위로 판정했다.

92. 2016년 노외주차장인 주차전용건축물에 적용된 건폐율·용적률·대지면적·높이 기준 중 틀린 것은?

  1. 건폐율 상한은 90%이다.
  2. 용적률 상한은 1,500%이다.
  3. 대지면적은 최소 45m²이다.
  4. 폭 12m 미만 도로에 접하면 높이 한도는 도로 반대쪽 경계선까지 수평거리의 4배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폭 12m 미만 도로에 접하면 높이 한도는 도로 반대쪽 경계선까지 수평거리의 4배이다.

시험일 주차장법 제12조의2에서 건폐율 90% 이하, 용적률 1,500% 이하, 대지면적 45m² 이상은 맞다. 폭 12m 미만 도로에 접한 경우 높이는 도로 반대쪽 경계선까지 수평거리의 3배가 한도였으므로 4배라고 한 ④가 틀렸다.

근거: 공개 복원본 92번·정답 ④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주차장법 제12조의2,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3871 이다. 2025년 말 이후 높이 항목이 삭제된 현행 체계와 분리했다.

93. 2016년 건축허용오차표에서 허용되는 비율이 나머지 세 항목보다 큰 것은?

  1. 건축물의 평면길이
  2. 피난 출구의 유효너비
  3. 실내 반자의 높이
  4. 구조체 바닥판의 두께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구조체 바닥판의 두께

시험일 시행규칙 별표 5에서 벽체·바닥판 두께의 허용오차 비율은 3%였다. 평면길이·출구너비·반자높이에 적용되는 비율보다 커서 ④가 답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93번·정답 ④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시행규칙 별표 5, 시행 2016-01-27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0574 이다. 현행 허용오차표를 2016 문항에 소급하지 않았다.

94. 2016년 당시 학교·공용시설·항만·공항을 보호하고 업무 효율 및 항공기 안전운항을 확보하려고 지정하던 용도지구는?

  1. 건축물 높이를 관리하는 고도지구
  2. 문화재·환경 등을 보전하는 보존지구
  3. 주거·산업 등을 집중 육성하는 개발진흥지구
  4. 특정 공공시설 주변을 보호하는 시설보호지구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특정 공공시설 주변을 보호하는 시설보호지구

시험일 국토계획법 제37조는 학교·공용시설·항만·공항 보호와 항공기 안전운항 등을 위한 용도지구를 시설보호지구라 했다. 고도·보존·개발진흥지구는 지정 목적이 달라 ④가 맞다.

근거: 공개 복원본 94번·정답 ④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7조,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73844 이다. 후대 용도지구 통폐합 전 명칭이므로 현행 목록과 구분한다.

95. 사용승인 후 5년이 지난 연면적 1,000m² 미만 건축물의 용도를 바꿀 때, 2016년 규정상 증가분 부설주차장 확보 면제에 해당하지 않는 변경은?

  1. 종교시설로 바꾸는 경우
  2. 판매시설로 바꾸는 경우
  3. 다세대주택으로 바꾸는 경우
  4.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으로 바꾸는 경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다세대주택으로 바꾸는 경우

시험일 시행령은 이 규모·경과기간 조건에서 종교시설·판매시설·전시장 등으로의 변경은 증가분 확보 예외를 인정했지만 다세대주택으로의 변경은 제외했다. 따라서 추가 확보 의무가 남는 ③이 답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95번·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주차장법 시행령 제12조의5,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53 이다. 현행 용도변경에는 최신 예외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96. 외벽이 있으면 외벽 중심선, 외벽이 없으면 외곽 기둥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으로 산정하는 면적은?

  1. 각 층 바닥면적을 합한 연면적
  2. 대지의 수평투영면적인 대지면적
  3. 건축물이 대지를 덮는 건축면적
  4. 거주·집무 등에 사용하는 거실면적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건축물이 대지를 덮는 건축면적

건축면적은 원칙적으로 외벽 또는 외곽 기둥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이다. 연면적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 대지면적은 대지 자체, 거실면적은 거실 부분을 대상으로 하므로 ③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96번·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2호,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이다. 기본 정의는 현행 적용 시에도 최신 예외조항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97. 2016년 이륜자동차전용이 아닌 노외주차장에서 출입구 개수와 무관하게 차로 유효너비를 최소 6m로 확보해야 했던 주차방식은?

  1. 차로와 나란히 세우는 평행주차
  2. 차로에 직각으로 세우는 직각주차
  3. 서로 엇갈리게 배치하는 교차주차
  4. 차로에 45도로 마주 보게 세우는 대향주차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차로에 직각으로 세우는 직각주차

시험일 시행규칙 제6조의 표에서 직각주차 차로는 출입구가 하나이든 둘 이상이든 6m 이상이었다. 평행·교차·45도 대향주차는 당시 출입구 수와 방식에 따라 더 작은 최솟값이 가능해 ②만 조건에 맞는다.

근거: 공개 복원본 97번·정답 ②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6조, 시행 2016-04-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2554 이다. CBTBank가 개정 전 문제로 표시하므로 현행 주차장에는 최신 표를 적용해야 한다.

98. 2016년 바닥면적 산정 특례를 적용했을 때 바닥면적에 포함되는 것은?

  1. 층고가 1.5m인 다락
  2. 다세대주택 세대 앞의 편복도
  3. 공동주택에서 통행에 개방된 필로티
  4. 공동주택 지상층에 설치한 기계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다세대주택 세대 앞의 편복도

다세대주택의 편복도는 일반 바닥면적에 산입한다. 층고 1.5m인 다락은 낮은 다락 특례, 개방된 공동주택 필로티와 공동주택 지상 기계실은 당시 시행령의 산입 제외 항목이므로 ②만 포함된다.

근거: 공개 복원본 98번·정답 ②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제1항제3호,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이다. 후대 산입 제외항목 개정은 이 과거 문항에 소급하지 않았다.

99. 건축법령의 용도별 건축물 분류에서 공동주택이 아니라 단독주택 세부용도에 속하는 것은?

  1. 학생·근로자 등이 공동생활하는 기숙사
  2. 한 동 주택면적이 660m²를 넘는 저층 연립주택
  3. 여러 가구가 살지만 구분소유하지 않는 다가구주택
  4. 한 동 주택면적이 660m² 이하인 저층 다세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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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여러 가구가 살지만 구분소유하지 않는 다가구주택

시행령 별표 1은 다가구주택을 단독주택 범주에 두고, 기숙사·연립주택·다세대주택은 공동주택으로 분류한다. 명칭에 '다가구'가 있어도 공동주택이 아니므로 ③이다.

근거: 공개 복원본 99번·정답 ③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건축법 시행령 별표 1, 시행 2016-02-1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013 이다. 현행 세부 정의는 최신 별표와 별도 대조해야 한다.

100. 단독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을 특별히 보호하려는 주거지역 세분은?

  1. 단독주택 환경을 보호하는 제1종전용주거지역
  2. 공동주택 중심 환경을 보호하는 제2종전용주거지역
  3. 저층주택 중심의 제1종일반주거지역
  4. 중층주택 중심의 제2종일반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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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단독주택 환경을 보호하는 제1종전용주거지역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양호한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다. 제2종전용은 공동주택 중심, 제1·2종일반주거지역은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일반주거지역 세분이므로 ①이 맞다.

근거: 공개 복원본 100번·정답 ① 대조: https://cbtbank.kr/exam/nf20160508 , https://comcbt.tistory.com/5037 . 시험일 시행 원문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0조, 시행 2016-03-22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181891 이다. 현행 용도지역 세분은 최신 조문을 별도 확인한다.

건축기사 기출문제 학습 방법

먼저 PDF 문제지를 시간에 맞춰 푼 뒤, 이 글에서 오답의 정답·해설·근거를 확인하세요. 법규 문항은 근거 기준일 이후 개정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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