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PDF · 웹 정답 해설
2026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2026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적용 출제기준에 맞춘 6과목 120문항 문제지 PDF와 정답·상세 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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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회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 기반 모의고사 안내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2026년 2회 학습자료입니다. 6과목 120문항을 PDF나 CBT로 풀고 웹에서 정확한 정답과 상세 해설을 확인하세요.
2026년 정기 기사 2회에 적용된 공식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자격증3001이 독립 작성한 모의고사입니다. Q-Net 공식 문제나 CBT 실제 문항 원문·완전복원 자료가 아니며, 문제·선택지·해설은 모두 새로 작성하고 검산했습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응용역학
1. 고리가 매끄러운 수평 가이드에 끼워져 있어 가이드가 수직반력만 제공한다. 고리에 오른쪽 수평력 12 kN이 작용하고, 케이블이 수평선과 30°를 이루며 왼쪽 위로 당길 때 고리가 평형을 이루기 위한 케이블 장력은?
- 13.86 kN
- 10.39 kN
- 12.00 kN
- 24.0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수평평형은 ΣFx=12-Tcos30°=0이므로 T=12/cos30°=13.86 kN이고 ①이 정답이다. 수직방향에서는 가이드 반력 Ry가 케이블 성분을 상쇄하여 ΣFy=Ry+Tsin30°=0, 즉 Ry=-13.86×0.5=-6.93 kN이므로 아래쪽 반력 6.93 kN이 생긴다. 따라서 두 방향 전체 평형이 성립한다. ②는 12cos30°로 곱셈을 적용했고, ③은 케이블 경사를 무시했다. ④는 수평성분 대신 Tsin30°=12를 사용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응용역학 중 힘의 분해와 평형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 점 O를 원점으로 할 때 위치 (x=3 m, y=2 m)에서 Fx=6 kN, Fy=8 kN인 힘이 작용한다. O점에 대한 모멘트는?
- 36 kN·m, 시계방향
- 12 kN·m, 반시계방향
- 12 kN·m, 시계방향
- 20 kN·m, 반시계방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평면 힘의 원점 모멘트는 M_O=xFy-yFx이다. 수치를 대입하면 M_O=3×8-2×6=24-12=12 kN·m이고 양(+)이므로 반시계방향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두 성분 모멘트를 모두 같은 방향으로 더한 값이고, ③은 크기는 맞지만 회전방향을 반대로 표시했다. ④는 힘 성분 6과 8을 위치좌표와 구분하지 않고 임의로 합한 값으로 모멘트 평형식에 맞지 않는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힘과 모멘트, 평면 정역학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 직선 부재의 A점에서 오른쪽으로 2 m 떨어진 곳에 20 kN, 6 m 떨어진 곳에 30 kN의 평행한 하중이 같은 방향으로 작용한다. 합력의 작용점은 A에서 얼마인가?
- 3.20 m
- 4.00 m
- 4.40 m
- 5.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합력은 R=20+30=50 kN이다. A점 모멘트를 같게 놓으면 R·x=20×2+30×6=40+180=220 kN·m이므로 x=220/50=4.40 m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두 위치를 하중과 무관하게 평균한 것보다도 작은 값이고, ②는 위치 2 m와 6 m의 단순평균이다. ④는 두 번째 하중의 가중효과를 실제보다 크게 본 값이다. 50×4.40=220 kN·m로 역산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평행력 합성과 합력 작용선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4. 폭 120 mm, 두께 20 mm인 수평 플랜지 위 중앙에 폭 20 mm, 높이 100 mm인 웨브가 겹침 없이 놓인 T형 단면이 있다. 단면 하단에서 도심까지의 거리는?

- 30.00 mm
- 33.64 mm
- 35.00 mm
- 37.27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플랜지 면적 A1=120×20=2,400 mm², 도심 y1=10 mm이다. 웨브는 플랜지 위에 있으므로 A2=20×100=2,000 mm², y2=20+50=70 mm이다. 합성도심은 ȳ=(2,400×10+2,000×70)/(4,400)=164,000/4,400=37.27 m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면적가중을 하지 않은 값이고, ②는 웨브 도심 위치에서 플랜지 두께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면 도심과 단면성질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5. 폭 100 mm, 높이 200 mm인 직사각형 단면의 도심 수평축에서 위로 50 mm 떨어진 평행축에 대한 단면2차모멘트는?
- 1.167×10⁸ mm⁴
- 6.667×10⁷ mm⁴
- 5.000×10⁷ mm⁴
- 1.667×10⁸ mm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도심축 단면2차모멘트는 Ic=bh³/12=100×200³/12=6.667×10⁷ mm⁴이고 면적 A=100×200=20,000 mm²이다. 평행축정리에 따라 I=Ic+Ad²=6.667×10⁷+20,000×50²=6.667×10⁷+5.000×10⁷=1.167×10⁸ mm⁴이므로 ①이 맞다. ②는 이동항을 누락했고, ③은 Ad²만 계산했다. ④는 두 항의 합을 과대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면2차모멘트와 평행축정리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6. 같은 축력 120 kN을 받는 직렬 강봉이 있다. 첫 구간은 L=1,500 mm, A=600 mm², 둘째 구간은 L=1,000 mm, A=400 mm²이고 E=200,000 MPa로 같다. 전체 신장량은?
- 1.50 mm
- 3.00 mm
- 4.50 mm
- 6.0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각 구간의 축변형 δ=PL/(AE)를 더한다. 첫 구간은 120,000×1,500/(600×200,000)=1.50 mm이고, 둘째 구간도 120,000×1,000/(400×200,000)=1.50 mm이다. 따라서 전체 신장량은 3.00 mm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한 구간만 계산했고, ③은 한 구간 변형을 세 번 더한 값이다. ④는 축력이나 길이를 중복 반영해 정확한 합의 두 배가 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축하중 부재 변형과 직렬부재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7. 일축 인장을 받는 재료의 축방향 변형률이 +800 με이고 포아송비가 0.25일 때 횡방향 변형률은?
- +200 με
- -800 με
- -200 με
- +3,200 με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포아송비는 ν=-ε횡/ε축이므로 ε횡=-νε축=-0.25×800=-200 με이다. 인장 방향으로 늘어나면 직각 방향은 줄어들기 때문에 음의 부호가 필요하며 ③이 정답이다. ①은 크기는 같지만 수축 부호를 빠뜨렸고, ②는 포아송비를 곱하지 않은 값이다. ④는 800을 0.25로 나누고 부호도 양으로 둔 값이다. -(-200)/800=0.25로 역산하면 주어진 포아송비와 일치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응력·변형률과 포아송비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8. 길이 2,000 mm, 단면적 1,000 mm²인 선형탄성 강봉에 축력 100 kN이 서서히 작용한다. E=200,000 MPa일 때 저장되는 변형에너지는?
- 12.5 J
- 25 J
- 100 J
- 50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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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선형탄성 축부재의 변형에너지는 U=P²L/(2AE)이다. U=100,000²×2,000/(2×1,000×200,000)=50,000 N·mm이다. 1 N·mm=0.001 J이므로 U=50 J이며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1/2 계수나 단위변환을 중복 적용한 값이고, ③은 서서히 가해지는 하중의 1/2 계수를 누락한 값이다. 또한 신장량 1 mm에 대해 U=Pδ/2=50 J로 교차검산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탄성변형에너지와 축하중 부재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9. 경간 6 m인 단순보에 A점에서 0, B점에서 12 kN/m가 되는 삼각형 분포하중이 전 경간에 작용한다. A점 수직반력은?

- 12 kN
- 18 kN
- 24 kN
- 36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삼각형 분포하중의 합력은 면적 1/2×6×12=36 kN이고, 강도가 큰 B점에서 L/3인 곳, 즉 A에서 4 m에 작용한다. A점 모멘트 평형으로 RB×6=36×4이므로 RB=24 kN이다. 수직력 평형에서 RA=36-24=12 kN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합력을 양분한 값, ③은 B점 반력, ④는 분포하중 합력 자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분포하중 합력과 단순보 반력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0. 지점 A와 B의 간격이 4 m이고 B 오른쪽으로 2 m 돌출된 보가 있다. A에서 2 m 위치에 20 kN, 돌출단에 10 kN의 집중하중이 아래로 작용할 때 A점 반력은?
- 5 kN, 하향
- 5 kN, 상향
- 15 kN, 상향
- 25 kN, 상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A점 모멘트 평형에서 4RB-20×2-10×6=0이므로 RB=25 kN이다. 수직력 평형 RA+RB=30 kN에서 RA=30-25=5 kN이며 방향은 위쪽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반력 크기는 맞지만 방향이 반대이고, ③은 돌출단 하중의 모멘트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는 B점 반력이다. RA=5, RB=25를 대입하면 합력 30 kN과 A점 모멘트 100 kN·m가 모두 일치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돌출보 평형과 지점반력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1. 경간 8 m인 단순보에서 A로부터 2 m에 12 kN, 6 m에 20 kN의 집중하중이 작용한다. 최대 휨모멘트의 크기는?
- 28 kN·m
- 32 kN·m
- 36 kN·m
- 48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A점 모멘트로 RB×8=12×2+20×6=144이므로 RB=18 kN, RA=32-18=14 kN이다. 전단력은 첫 하중 뒤 +2 kN, 두 번째 하중 뒤 -18 kN으로 부호가 x=6 m에서 바뀌므로 그곳에서 휨모멘트가 최대다. M=14×6-12×(6-2)=84-48=36 kN·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과 ②는 반력 또는 모멘트팔을 잘못 적용했고, ④의 48 kN·m는 x=6 m 단면에 대한 12 kN 하중의 모멘트만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전단력도·휨모멘트도와 보 해석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2. 지름 60 mm인 원형 실단면의 도심축에 대한 탄성단면계수 Z는?
- 10,603 mm³
- 16,964 mm³
- 21,600 mm³
- 21,206 m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원형 실단면은 I=πd⁴/64이고 최외단 거리 c=d/2이므로 Z=I/c=πd³/32이다. d=60 mm를 대입하면 Z=π×60³/32=π×216,000/32=21,205.75 mm³, 반올림하여 21,206 mm³이므로 ④가 맞다. ①은 정확한 값의 절반, ②는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③은 π와 32의 비를 근사하지 않고 임의로 d³/10으로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면계수와 원형 단면성질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3. 한 점의 평면응력 상태가 σx=80 MPa, σy=20 MPa, τxy=30 MPa이다. 최대 주응력은?
- 92.43 MPa
- 50.00 MPa
- 110.00 MPa
- 42.43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평면응력의 주응력은 σ1,2=(σx+σy)/2±√{[(σx-σy)/2]²+τxy²}이다. 평균응력은 50 MPa이고 Mohr원 반지름은 √(30²+30²)=42.43 MPa이다. 따라서 최대 주응력은 50+42.43=92.43 MPa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평균응력만, ④는 반지름만 선택한 값이다. ③의 110 MPa는 σx와 τxy를 단순히 더해 80+30=110 MPa로 잘못 계산한 값으로 주응력 변환식과 다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평면응력 변환과 주응력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4. 지름 50 mm인 원형 실축에 2.0 kN·m의 비틀림모멘트가 작용한다. 최대 비틀림 전단응력은?
- 40.7 MPa
- 81.5 MPa
- 101.9 MPa
- 163.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원형 실축의 최대 비틀림 전단응력은 τmax=16T/(πd³)이다. T=2.0×10⁶ N·mm, d=50 mm를 대입하면 τmax=16×2.0×10⁶/(π×50³)=81.49 MPa로, 반올림하면 81.5 MPa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최대응력을 절반으로 본 값이고, ③은 극단면2차모멘트의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는 정확한 결과를 두 배로 계산했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원형축 비틀림과 전단응력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5. 선형탄성 구조물의 변형에너지 U가 하중 P의 함수로 표현되어 있다. Castigliano의 제2정리에 따라 P 작용점의 P 방향 변위는?
- U/P
- P(∂U/∂P)
- ∂U/∂P
- ∂P/∂U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Castigliano의 제2정리는 선형탄성 구조물에서 하중 P에 대한 총 변형에너지 U의 편미분이 그 하중 작용점과 방향의 변위 δ를 준다는 내용으로 δ=∂U/∂P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의 U/P는 하중이 0부터 선형 증가할 때도 일반적으로 변위와 직접 같지 않고, ②는 편미분에 P를 다시 곱해 차원이 맞지 않는다. ④는 종속변수와 독립변수를 뒤바꾼 역미분으로 정리의 표현이 아니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에너지법과 Castigliano 정리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6. 선형탄성 구조물의 두 점 A와 B에서 같은 방향으로 단위하중을 번갈아 작용시킨다. Maxwell-Betti 상반정리에 맞는 관계는?
- 재료가 비선형이어야만 상반관계가 성립한다.
- 정정구조에서만 상반관계를 사용할 수 있다.
- A 하중에 의한 B 변위와 B 하중에 의한 A 변위의 합은 항상 0이다.
- A 하중에 의한 B 변위와 B 하중에 의한 A 변위는 서로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Maxwell-Betti 상반정리는 선형탄성이고 변위가 작은 구조계에서 A에 작용한 단위하중 때문에 B에 생기는 대응변위 δBA와, B에 같은 방식으로 작용한 단위하중 때문에 A에 생기는 변위 δAB가 같다는 관계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선형탄성이 필요한 조건을 반대로 말했고, ②는 정정·부정정 여부만으로 제한되지 않는다. ③은 두 변위가 상쇄되어 합이 0이라는 정리가 아니라 서로 같다는 관계를 잘못 표현했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가상일·에너지법과 상반정리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7. 경간 24 m, 중앙 상승 4.5 m인 3힌지 포물선 아치에 수평투영면 기준 6 kN/m의 등분포하중이 전 구간에 작용한다. 수평추력은?

- 96 kN
- 48 kN
- 144 kN
- 192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전 경간 수평투영면에 등분포하중을 받는 3힌지 포물선 아치의 수평추력은 H=wL²/(8f)이다. H=6×24²/(8×4.5)=3,456/36=96 kN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정확한 수평추력을 절반으로 본 값이고, ③의 144 kN은 전체 수직하중 wL이다. ④는 수평추력을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중앙힌지에서 단순보 모멘트 wL²/8과 Hf가 같다는 조건으로도 96 kN이 확인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3힌지 아치와 수평추력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8. 평면 트러스의 한 무하중 절점에 부재 3개가 연결되고, 그중 2개 부재가 서로 일직선상에 있다. 이 절점의 영부재는?

- 일직선상 두 부재가 모두 영부재이다.
- 일직선상에 있지 않은 나머지 한 부재가 영부재이다.
- 세 부재의 축력이 항상 서로 같다.
- 지점반력을 계산하기 전에는 영부재를 판별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외력이나 지점반력이 없는 절점에서 두 부재가 일직선이면 그 두 부재의 힘은 같은 선상에서만 평형을 이룰 수 있다. 직선 밖 방향 성분을 상쇄할 다른 힘이 없으므로 비공선인 세 번째 부재의 축력은 0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공선 부재가 서로 평형할 수 있다는 점을 무시했고, ③은 영부재 조건과 모순된다. ④는 절점의 국부 평형만으로 바로 판별 가능한 경우임을 놓친 설명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정정 트러스 해석과 영부재 판별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19. 재료, 단면, 단부조건이 같은 이상적인 탄성기둥에서 부재길이만 L에서 L/2로 줄이면 Euler 임계하중은 원래의 몇 배가 되는가?
- 1/4배
- 2배
- 4배
- 8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Euler 임계하중은 Pcr=π²EI/(KL)²이므로 E, I, K가 같을 때 길이 제곱에 반비례한다. 길이를 L/2로 바꾸면 새 하중과 기존 하중의 비는 L²/(L/2)²=4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길이를 절반으로 하면 하중도 줄어든다고 방향을 거꾸로 본 값이고, ②는 제곱관계를 무시한 선형비다. ④는 길이의 세제곱에 반비례한다고 잘못 가정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압축재 안정과 Euler 좌굴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0. 평면 핀접합 트러스의 부재 수 m=11, 절점 수 j=6, 외부 반력 성분 수 r=3이다. 안정한 형상이라고 할 때 정정차수 m+r-2j는?

- -1
- 0
- 1
- 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평면 핀접합 트러스의 정정차수는 D=m+r-2j로 계산한다. D=11+3-2×6=14-12=2이므로 ④가 정답이며, 안정한 형상이라는 조건에서 2차 부정정 트러스다. ①은 부재 수와 절점 평형식의 차감 순서를 바꾼 값이고, ②는 정정조건 m+r=2j라고 잘못 본 경우다. ③은 절점 평형식 2j 또는 반력 성분 하나를 빠뜨려 차수를 하나 작게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트러스 정정·부정정 판별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측량학
21. 같은 거리를 두 방법으로 관측하여 50.20 m와 50.50 m를 얻었고, 각 관측의 중량이 각각 2와 1이다. 중량평균에 따른 최확값은?
- 50.30 m
- 50.35 m
- 50.40 m
- 50.45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중량이 다른 관측값의 최확값은 x̄=Σwixi/Σwi이다. 따라서 x̄=(2×50.20+1×50.50)/(2+1)=150.90/3=50.30 m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두 관측을 같은 정밀도로 보고 단순평균한 값이다. ③과 ④는 중량 1인 50.50 m 관측의 영향을 실제보다 크게 반영한 값이다. 계산된 50.30 m는 더 큰 중량을 가진 50.20 m에 더 가까워야 한다는 정성적 조건도 만족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측량 오차론과 중량평균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2. 서로 독립인 두 점의 표고 표준오차가 각각 3 mm와 4 mm이다. 두 점 표고차의 표준오차는?
- 1 mm
- 5 mm
- 7 mm
- 12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독립 오차의 차 또는 합에 대한 분산은 각각의 분산을 더한다. 따라서 표고차의 표준오차는 σΔ=√(3²+4²)=√25=5 m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두 표준오차를 단순히 뺀 값이고, ③은 표준오차 자체를 더한 최악방향 산술합이다. ④는 3×4로 계산해 분산합의 제곱근 원리를 적용하지 않은 값이다. 표고차는 빼기로 계산해도 독립 오차의 분산은 음으로 상쇄되지 않는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측량 오차 전파와 표준오차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3. 측량의 우연오차가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볼 때 가장 적절한 설명은?
- 큰 오차가 작은 오차보다 더 자주 발생한다.
- 오차의 부호는 항상 양수이다.
- 같은 크기의 양·음 오차는 발생 가능성이 같고 작은 오차가 더 자주 나타난다.
- 관측 횟수를 늘리면 계통오차가 자동으로 모두 제거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정규분포형 우연오차는 0을 중심으로 대칭이어서 같은 절대값의 양·음 오차 발생 가능성이 같고, 절대값이 작은 오차가 큰 오차보다 빈번하다. 따라서 ③이 맞다. ①은 빈도 특성을 반대로 설명했고, ②는 대칭분포와 모순된다. ④는 반복관측이 우연오차의 평균 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계통오차 제거와 혼동한 것이다. 계통오차는 원인 확인과 보정이 필요하며 단순 반복만으로 사라진다고 볼 수 없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오차 종류와 확률분포 특성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4. 전자거리측정기의 거리 정확도가 ±(3 mm+2 ppm×D)이다. D=1,200 m를 측정할 때 표시식에 따른 오차 한계의 크기는?
- 2.4 mm
- 3.0 mm
- 4.2 mm
- 5.4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1 ppm은 거리의 10⁻⁶이므로 2 ppm×1,200 m=0.0024 m=2.4 mm이다. 표시식의 상수항 3 mm와 거리비례항 2.4 mm를 더하면 오차 한계는 ±5.4 mm이며 크기를 묻기 때문에 ④가 정답이다. ①은 거리비례항만 사용했고, ②는 상수항만 사용했다. ③은 3 mm와 1.2 mm를 더해 ppm 계수 2를 빠뜨린 값이다. 단위를 모두 mm로 맞춘 뒤 더해야 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전자거리측량과 거리 정확도 표현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5. 방위가 S35°E로 표시된 측선의 방위각을 북쪽에서 시계방향으로 나타내면?
- 145°
- 35°
- 215°
- 32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S35°E는 남쪽 기준선에서 동쪽으로 35° 기울어진 남동 사분면 방향이다. 북쪽에서 시계방향으로 재는 방위각은 180°-35°=145°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남쪽 기준의 편각 35°를 그대로 방위각으로 본 값이다. ③은 S35°W에 해당하며, ④는 N35°W 방향이다. 145°는 90°와 180° 사이이므로 남동 사분면이라는 방향 조건도 만족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방위·방위각 변환과 좌표측량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6. 길이 80.00 m, 방위각 330°인 측선의 위거 ΔN과 경거 ΔE는?
- ΔN=+40.00 m, ΔE=-69.28 m
- ΔN=+69.28 m, ΔE=-40.00 m
- ΔN=-69.28 m, ΔE=+40.00 m
- ΔN=+69.28 m, ΔE=+40.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북 기준 방위각에서 위거는 ΔN=Lcosα, 경거는 ΔE=Lsinα이다. α=330°이면 cos330°=0.8660, sin330°=-0.5이므로 ΔN=80×0.8660=+69.28 m, ΔE=80×(-0.5)=-40.00 m가 되어 ②가 정답이다. ①은 sine과 cosine을 바꿨고, ③은 두 부호를 모두 반대로 했다. ④는 서쪽 성분인 경거를 양수로 표시해 북서 방향과 맞지 않는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방위각과 위거·경거 계산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7. 폐합트래버스의 위거 폐합오차가 +0.12 m이고 총 측선길이가 600 m이다. Bowditch법으로 길이 150 m인 한 측선의 위거에 배분할 보정량은?

- +0.03 m
- -0.12 m
- -0.03 m
- +0.12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Bowditch법의 위거 보정량은 cN=-fN(Li/ΣL)이다. cN=-0.12×(150/600)=-0.12×0.25=-0.03 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배분 크기는 맞지만 폐합오차를 상쇄해야 하는 보정 부호가 반대다. ②는 전체 폐합오차를 한 측선에 모두 적용한 값이고, ④는 길이비를 적용하지 않은 데다 부호도 반대다. 모든 측선 보정량의 합은 -0.12 m가 되어야 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트래버스 조정과 Bowditch법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8. 표고 75.000 m인 기준점에서 시작한 수준측량의 후시 합이 6.215 m, 전시 합이 5.840 m이다. 마지막 점의 계산 표고는?
- 74.625 m
- 75.055 m
- 76.375 m
- 75.375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수준측량의 고저차는 ΣBS-ΣFS이므로 6.215-5.840=+0.375 m이다. 마지막 점 표고는 75.000+0.375=75.375 m가 되어 ④가 정답이다. ①은 후시와 전시의 차를 기준점 표고에서 빼 부호를 반대로 한 값이다. ②는 합계의 소수 자릿수를 잘못 뺀 값이고, ③은 고저차를 1.375 m로 오산했다. 75.375+5.840-6.215=75.000 m로 역산하면 출발표고가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수준측량과 야장검산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29. 레벨의 시준축 오차 영향을 줄이기 위한 관측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한 기계 설치마다 후시거리와 전시거리를 가능한 같게 한다.
- 항상 전시거리만 후시거리의 두 배로 한다.
- 표척을 기울여 가장 큰 눈금을 읽는다.
- 기포가 중앙에서 벗어난 상태로 모든 관측을 반복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시준축이 정확히 수평이 아니면 거리와 함께 표척읽기 오차가 증가한다. 한 기계 설치에서 후시거리와 전시거리를 같게 하면 두 읽기에 거의 같은 크기의 시준축 오차가 포함되어 고저차를 구할 때 상쇄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오차를 불균형하게 만들고, ③은 표척 연직 조건을 위반한다. ④는 기포를 중앙에 맞춰야 한다는 기본 관측조건에 반하며 반복해도 계통적인 기울기를 제거하지 못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수준측량 오차와 관측방법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0. 수평시준으로 스타디아 측량을 하였더니 표척 협장차가 1.235 m였다. 승정수 K=100, 가정수 C=0일 때 수평거리는?
- 12.35 m
- 123.5 m
- 100.0 m
- 235.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수평시준에서 스타디아 거리는 D=Ks+C이다. K=100, 협장차 s=1.235 m, C=0을 대입하면 D=100×1.235=123.5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승정수를 10으로 잘못 적용한 값이고, ③은 협장차를 1.000 m로 간주한 값이다. ④는 1.235에 100을 곱하는 대신 소수점과 백의 자리를 잘못 결합한 값이다. D/K=1.235 m로 역산하면 원래 협장차와 일치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스타디아 측량과 간접거리측량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1. 토털스테이션의 일반적인 기능을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 수준기 없이 표고차만 직접 측정하는 기기이다.
- 위성 신호만으로 기선벡터를 결정하는 수신기이다.
- 전자적으로 각과 거리를 관측하고 좌표를 계산·저장할 수 있는 측량기기이다.
- 항공사진의 영상좌표만 판독하는 도화기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토털스테이션은 전자식 각도측정 기능과 전자거리측정 기능을 결합하고, 관측값으로 점의 좌표와 고저차 등을 계산·저장할 수 있는 기기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레벨 기능을 부정확하게 설명한 것이고 토털스테이션도 정준이 필요하다. ②는 GNSS 수신기의 특징이며, ④는 사진측량용 도화·영상처리 장비에 가까운 설명이다. 각과 거리의 통합 관측이 토털스테이션을 구별하는 핵심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측량기기와 전자측량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2. GNSS 측위에서 DOP 값의 의미를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 DOP가 클수록 위성 기하가 좋아 항상 정확도가 높다.
- DOP는 수신 안테나의 물리적 길이만 나타낸다.
- DOP는 관측시간과 관계없이 항상 1로 고정된다.
- 일반적으로 DOP가 작을수록 위성 배치에 따른 오차 증폭이 작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DOP는 위성의 기하학적 배치가 측위 오차를 얼마나 증폭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같은 거리관측 정밀도라면 DOP가 작을수록 기하가 양호하고 위치 오차 증폭이 작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크고 작은 값의 의미를 반대로 설명했다. ②는 안테나 치수가 아니라 위성 배치와 관련된 무차원 지표이며, ③은 위성의 위치와 가시성 변화에 따라 시간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무시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GNSS 측위와 위성기하 품질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3. 축척 1:5,000 지형도에서 등고선 간격이 5 m이다. 경사 1:20인 노선을 등고선 사이에 표시할 때 인접 등고선 교점 사이의 도상거리는?

- 20 mm
- 5 mm
- 50 mm
- 10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경사 1:20은 고저차 1에 수평거리 20이라는 뜻이다. 등고선 고저차가 5 m이므로 필요한 지상 수평거리는 5×20=100 m이다. 축척 1:5,000에서 도상거리는 100/5,000=0.020 m=20 m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축척을 1:20,000처럼 적용한 값이고, ③은 지상거리와 도상거리 환산을 잘못했다. ④는 100 m의 숫자를 mm로 단순 치환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등고선과 노선 경사 설정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4. 반지름 R=250 m, 교각 Δ=60°인 단곡선에서 외할 E=R[sec(Δ/2)-1]은?
- 28.87 m
- 38.68 m
- 66.99 m
- 261.8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외할은 PI에서 곡선 중점 방향으로 접선 교점과 원곡선 사이의 거리이며 E=R[sec(Δ/2)-1]이다. E=250[sec30°-1]=250(1.15470-1)=38.675 m, 반올림하면 38.68 m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sec30° 값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③은 R 대신 지름 2R에 중앙종거 형태 (1-cos30°)를 곱한 66.99 m이다. ④는 외할이 아니라 원호길이 RΔ=250×π/3=261.80 m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곡선 설치요소와 외할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5. 원곡선의 시점 PC와 종점 PT를 곧게 이으려 한다. 곡선반지름이 400 m이고 두 반지름 사이 각이 30°일 때 이 직선거리인 장현은?
- 103.53 m
- 209.44 m
- 207.06 m
- 400.0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장현은 곡선의 시점과 종점을 직선으로 연결한 현이며 LC=2Rsin(Δ/2)이다. LC=2×400×sin15°=800×0.258819=207.055 m이므로 207.06 m인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계수 2를 누락해 Rsin15°=103.53 m만 계산한 값이다. ②는 현이 아니라 원호길이 RΔ=400×π/6=209.44 m이다. ④는 반지름 400 m 자체를 장현으로 잘못 선택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곡선 장현과 곡선요소 계산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6. 직선과 원곡선 사이에 완화곡선을 설치하는 주된 목적은?
- 곡선 전 구간의 반지름을 무한대로 유지하기 위해
- 노선의 종단경사를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
- 측점 간 수평거리를 모두 같게 하기 위해
- 곡률과 편경사를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차량의 급격한 횡가속도 변화를 줄이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직선의 곡률은 0이고 원곡선의 곡률은 1/R이므로 두 구간을 바로 연결하면 곡률과 원심효과가 불연속적으로 바뀐다. 완화곡선은 곡률과 편경사를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주행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원곡선의 유한 반지름을 부정하고, ②는 평면선형 요소를 종단경사와 혼동한다. ③은 측점 간격을 정하는 기능이 아니라 선형의 기하 전이를 담당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노선측량과 완화곡선 기능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7. 길이 160 m인 포물선 종곡선이 진입경사 -1.0%와 이탈경사 +3.0%를 연결한다. 곡선시점에서 40 m 떨어진 점의 종곡선 경사는?
- 0.0%
- +0.5%
- +1.0%
- +2.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포물선 종곡선에서는 경사가 거리와 함께 선형으로 변하므로 g(x)=g1+(g2-g1)x/L이다. g2-g1=3-(-1)=4%이고 x/L=40/160=0.25이므로 g=-1%+4%×0.25=0.0%가 되어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③은 경사변화율 또는 위치비를 크게 적용한 값이고, ④는 x=120 m 지점에서 나오는 경사다. 경사가 0인 이 지점은 오목 종곡선의 최저점에 해당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포물선 종곡선과 경사 변화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8. 두 단면 사이 거리가 30 m이고 양 끝 단면적이 40 m², 70 m², 중앙 단면적이 55 m²이다. 각주공식에 따른 토공 체적은?
- 1,550 m³
- 1,650 m³
- 1,725 m³
- 3,3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각주공식은 V=L(A1+4Am+A2)/6이다. V=30(40+4×55+70)/6=30(330)/6=1,650 m³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중앙단면적을 55가 아닌 50 m²로 잘못 대입해 30(40+4×50+70)/6=1,550 m³로 계산한 값이다. ③은 중앙단면 가중치 또는 합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는 괄호 안 합 330에 10을 곱해 분모 6을 올바르게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토공량 계산과 각주공식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39. 연직항공사진에서 초점거리 152 mm인 카메라가 평균지표면 위 1,520 m에서 촬영하였다. 지표면이 평탄하다고 볼 때 사진축척은?
- 1:1,000
- 1:5,000
- 1:10,000
- 1:100,00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평탄한 지표면의 연직사진 축척은 f/H이다. 높이를 초점거리와 같은 단위로 바꾸면 H=1,520 m=1,520,000 mm이므로 f/H=152/1,520,000=1/10,000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높이를 152 m로 본 경우이고, ②는 높이를 절반으로 적용한 값이다. ④는 m와 mm 사이 환산에서 0을 하나 더 붙인 값이다. 축척 분모 10,000에 152 mm를 곱하면 높이 1,520 m가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사진측량과 연직사진 축척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40. 래스터 공간정보에서 공간해상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픽셀 크기가 커질수록 더 작은 지물을 항상 잘 구분한다.
- 공간해상도는 좌표계와 무관하므로 단위가 절대로 없다.
- 같은 지역에서 픽셀 수가 적을수록 항상 더 세밀한 영상이다.
- 일반적으로 지상 픽셀 크기가 작을수록 더 작은 공간 객체를 구분하기 쉽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래스터의 공간해상도는 한 픽셀이 지상에서 대표하는 크기와 관련된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지상 픽셀 크기가 작을수록 동일 면적을 더 많은 셀로 표현해 작은 객체와 경계를 구분하기 쉬우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③은 픽셀 크기·개수와 세밀도의 관계를 반대로 설명한다. ②는 공간해상도가 보통 m/pixel 같은 지상거리로 표현될 수 있고 좌표체계와 자료 정의도 중요하다는 점을 무시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공간정보·원격탐사와 래스터 해상도 범위에 따른 자체제작 문항이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수리학 및 수문학
41. 밀도가 850 kg/m³인 액체의 비중은 얼마인가? 단, 물의 밀도는 1,000 kg/m³로 한다.
- 0.85
- 0.085
- 8.5
- 8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비중은 같은 조건에서 액체 밀도를 물의 밀도로 나눈 무차원량이다. 따라서 SG=850/1,000=0.85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분모를 10배 더 크게 본 값이고, ③은 소수점 위치를 반대로 옮긴 값이다. ④는 밀도 수치에 불과하며 kg/m³ 단위를 제거하지 않아 비중이 될 수 없다. 역산하면 0.85×1,000=850 kg/m³로 주어진 밀도가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수리학 및 수문학 중 유체의 기본 성질 범위에서 비중 SG=ρ/ρw를 적용했다.
42. 체적 0.75 m³인 물체가 물속에 완전히 잠겨 있다. 물의 단위중량이 9.81 kN/m³일 때 이 물체가 받는 부력은?
- 5.89 kN
- 7.36 kN
- 9.81 kN
- 13.08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아르키메데스 원리에 따라 완전 잠김 물체의 부력은 물체가 밀어낸 물의 중량과 같다. F_B=γV=9.81×0.75=7.3575 kN이므로 소수 둘째 자리에서 7.36 kN인 ②가 정답이다. ①은 체적을 0.60 m³로 잘못 본 값이고, ③은 1 m³의 물에 해당하는 값이다. ④는 9.81을 0.75로 나눈 값으로 곱해야 하는 체적을 잘못 처리했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정수역학과 부력 범위에서 아르키메데스 원리 F_B=γV를 적용했다.
43. 지름 1.0 mm인 깨끗한 유리관을 물에 세웠다. 물의 표면장력은 0.072 N/m, 접촉각은 0°, 단위중량은 9,810 N/m³일 때 모세관 상승고는 약 얼마인가?
- 7.3 mm
- 14.7 mm
- 29.4 mm
- 58.7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원형 모세관의 상승고는 h=4σcosθ/(γd)이다. d=0.001 m, cos0°=1을 대입하면 h=4×0.072/(9,810×0.001)=0.02936 m=29.4 m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분자 계수를 1로, ②는 2로 잘못 사용한 값이다. ④는 지름 대신 반지름을 식의 분모에 넣어 상승고를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유체 성질과 표면장력 범위에서 원형관 모세관 상승식 h=4σcosθ/(γd)를 적용했다.
44. 밀도 960 kg/m³, 점성계수 1.20×10^-3 Pa·s인 액체의 동점성계수는?
- 8.00×10^-7 m²/s
- 9.60×10^-7 m²/s
- 1.15×10^-6 m²/s
- 1.25×10^-6 m²/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동점성계수는 점성계수를 밀도로 나눈 ν=μ/ρ이다. ν=(1.20×10^-3)/960=1.25×10^-6 m²/s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μ/ρ의 수치 계산과 맞지 않고, ③은 밀도를 1,040 kg/m³ 정도로 잘못 본 경우에 가까운 값이다. 역산하면 960×1.25×10^-6=1.20×10^-3 Pa·s가 되어 주어진 점성계수가 정확히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유체 점성 범위에서 동점성계수 정의 ν=μ/ρ를 적용했다.
45. 수평인 동일 지름 관의 두 단면에서 압력수두가 각각 18 m와 13 m이다. 두 단면의 평균유속은 같고 그 사이에 펌프와 터빈이 없을 때 손실수두는?
- 5 m
- 31 m
- 2.5 m
- 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두 단면의 표고와 유속수두가 각각 같으므로 에너지방정식에서 압력수두 차이가 그대로 손실수두가 된다. h_L=18-13=5 m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두 압력수두를 더한 값이고, ③은 차이를 다시 2로 나눈 값이다. ④는 압력수두가 감소했는데도 에너지 손실이 없다고 본 값이다. 하류 전수두 13 m에 손실 5 m를 더하면 상류 전수두 18 m가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관수로 에너지방정식 범위에서 동일 지름·수평관 조건을 적용했다.
46. 지름 80 mm인 물 분류가 10 m/s의 속도로 평판에 수직 충돌한 뒤 진행방향 속도성분이 0이 된다. 물의 밀도를 1,000 kg/m³로 할 때 평판에 작용하는 힘은 약 얼마인가?
- 0.251 kN
- 0.503 kN
- 0.785 kN
- 1.005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진행방향 운동량이 모두 소멸하므로 힘은 F=ρQV=ρAV²이다. A=π(0.08)²/4=0.005027 m²이므로 F=1,000×0.005027×10²=502.7 N=0.503 kN이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힘을 절반으로 본 값이고, ③은 지름 80 mm를 100 mm로 잘못 대입해 ρπ(0.10)²V²/4=0.785 kN으로 계산한 값이다. ④는 계산값을 약 두 배로 잡은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운동량 방정식과 분류 충돌 범위에서 정상흐름 운동량 보존을 적용했다.
47. 펌프가 0.050 m³/s의 물에 18 m의 전양정을 부여한다. 펌프 효율이 75%이고 물의 단위중량이 9.81 kN/m³일 때 필요한 축동력은 약 얼마인가?
- 8.83 kW
- 10.35 kW
- 11.77 kW
- 13.24 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물에 전달되는 수동력은 P_w=γQH=9.81×0.050×18=8.829 kW이다. 효율 η=P_w/P_shaft이므로 축동력은 P_shaft=8.829/0.75=11.772 kW, 즉 11.77 kW인 ③이다. ①은 효율을 고려하지 않은 수동력이고, ②는 효율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④는 주어진 효율보다 더 큰 손실을 가정한 과대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펌프와 수력 범위에서 P=γQH 및 효율 정의를 적용했다.
48. 관로의 밸브와 곡관 등에 대한 손실계수 합이 3.6이고 평균유속이 2.5 m/s이다. 중력가속도를 9.81 m/s²로 할 때 국부손실수두는 약 얼마인가?
- 0.57 m
- 0.92 m
- 2.29 m
- 1.15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국부손실수두는 h_m=ΣK·V²/(2g)이다. h_m=3.6×2.5²/(2×9.81)=22.5/19.62=1.147 m이므로 약 1.15 m인 ④가 정답이다. ①은 손실계수 합을 절반만 적용한 값이고, ②는 속도수두 또는 계수를 잘못 계산한 값이다. ③의 2.29 m는 분모에서 2를 누락해 3.6×2.5²/9.81로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관수로 국부손실 범위에서 h_m=ΣKV²/(2g)를 적용했다.
49. 원형관 내 완전 발달 층류의 레이놀즈수가 800일 때 Darcy 마찰계수는?
- 0.080
- 0.040
- 0.020
- 0.01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원형관의 완전 발달 층류에서 Darcy 마찰계수는 f=64/Re이다. Re=800을 대입하면 f=64/800=0.080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32/Re, ③은 16/Re, ④는 8/Re를 사용한 값이다. 마찰계수는 무차원이며, 0.080×800=64로 역산되어 층류 관계를 정확히 만족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관수로 층류와 마찰 범위에서 원형관 Darcy 마찰계수 f=64/Re를 적용했다.
50. 두 개의 관이 같은 상류 저수조와 하류 저수조 사이에 병렬로 연결되어 정상적으로 흐른다. 두 병렬 분기관에 공통으로 성립하는 조건은?
- 두 관의 유량이 반드시 같다.
- 두 관의 수두손실이 같다.
- 두 관의 지름이 반드시 같다.
- 두 관의 평균유속이 반드시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병렬관은 시작 절점과 끝 절점을 공유하므로 두 절점 사이 전수두 차가 동일하다. 따라서 각 분기관의 수두손실은 서로 같아 ②가 정답이다. 유량은 각 관의 지름·길이·조도에 따라 나뉘므로 ①은 일반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같은 이유로 ③의 지름과 ④의 평균유속도 같을 필요가 없으며, 전체 유량만 각 분기관 유량의 합과 같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관망과 병렬관 범위에서 절점 간 에너지방정식과 연속조건을 적용했다.
51. 직사각형 개수로에서 수심이 0.80 m, 평균유속이 2.0 m/s이다. 에너지보정계수는 1.0, 중력가속도는 9.81 m/s²일 때 수로 바닥을 기준으로 한 비에너지는 약 얼마인가?
- 0.80 m
- 0.90 m
- 1.00 m
- 1.2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개수로의 비에너지는 수로 바닥을 기준으로 E=y+V²/(2g)이다. E=0.80+2.0²/(2×9.81)=0.80+0.2039=1.0039 m이므로 약 1.00 m인 ③이 정답이다. ①은 속도수두를 누락했고, ②는 속도수두를 절반 정도만 더한 값이다. ④는 실제 속도수두보다 큰 0.40 m를 더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개수로 비에너지 범위에서 E=y+V²/(2g)를 적용했다.
52. 직사각형 개수로에서 도수 전 수심 y₁=0.50 m, Froude수 Fr₁=3.0이다. 운동량함수를 이용한 도수 후 공액수심 y₂는 약 얼마인가?
- 0.94 m
- 1.25 m
- 1.50 m
- 1.89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직사각형 수로의 도수 공액수심비는 y₂/y₁=[√(1+8Fr₁²)-1]/2이다. Fr₁=3이면 비는 [√73-1]/2=3.772이고, y₂=0.50×3.772=1.886 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공액수심비에 수심을 다시 절반 적용한 값에 가깝고, ②와 ③은 운동량식의 제곱근 항을 과소평가한 값이다. y₂가 y₁보다 크다는 도수의 물리적 조건도 만족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도수와 운동량함수 범위에서 직사각형 수로의 공액수심 관계를 적용했다.
53. 단면적이 8.0 m²인 직사각형 개수로를 윤변이 최소가 되도록 설계할 때 폭 b와 수심 y의 조합은?
- b=4.0 m, y=2.0 m
- b=8.0 m, y=1.0 m
- b=2.0 m, y=4.0 m
- b=5.0 m, y=1.6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주어진 면적에서 수리학적으로 가장 유리한 직사각형 단면은 b=2y를 만족한다. A=by=2y²=8이므로 y=2.0 m, b=4.0 m가 되어 ①이 정답이다. ②와 ④는 폭이 수심의 두 배가 아니며, ③은 폭과 수심의 관계가 반대다. ①의 윤변은 4+2×2=8 m로, 나머지 같은 면적 조합보다 작아 조건을 재확인할 수 있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개수로 최적단면 범위에서 직사각형 수로의 최소윤변 조건 b=2y를 적용했다.
54. 수심 4.0 m인 넓고 얕은 수역에서 발생하는 장주기의 미소 중력파 속도를 c=√(gy)로 계산할 때 약 얼마인가? 중력가속도는 9.81 m/s²이다.
- 4.43 m/s
- 6.26 m/s
- 8.86 m/s
- 19.62 m/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장파의 파속은 c=√(gy)이다. c=√(9.81×4.0)=√39.24=6.26 m/s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수심을 2 m로 잘못 본 경우에 해당하고, ③은 계산된 파속을 √2배 과대하게 잡은 값이다. ④는 gy/2의 수치를 속도로 오인한 것으로 차원과 제곱근 처리가 모두 맞지 않는다. 6.26²≈39.2로 역산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파동과 부정류 기초 범위에서 천수 장파의 파속 c=√(gy)를 적용했다.
55. 1시간 단위도의 연속 시각별 종거가 0, 10, 20, 10, 0 m³/s이고, 유효우량이 첫 1시간에 1.0 cm, 다음 1시간에 0.5 cm 발생했다. 중첩으로 얻는 직접유출수문곡선의 첨두유량은?

- 15 m³/s
- 20 m³/s
- 25 m³/s
- 30 m³/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선형 단위도 중첩을 적용한다. 첫 유효우량의 유량열은 0,10,20,10,0이고, 두 번째 0.5 cm 유효우량의 유량열은 한 시간 지연된 0,0,5,10,5,0이다. 같은 시각끼리 더하면 0,10,25,20,5,0 m³/s이므로 첨두는 25 m³/s인 ③이다. ①은 두 번째 우량의 기여를 충분히 더하지 않았고, ②는 첫 단위도의 첨두만 본 값이다. ④는 첨두 20과 지연된 5가 아닌 10을 더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단위도와 유효우량 중첩 범위에서 선형성과 시간불변 가정을 적용했다.
56. 면적 12 km²인 유역에 25 mm의 강우가 내렸고, 이 강우에 대한 직접유출계수가 0.40이다. 직접유출 체적은?
- 30,000 m³
- 75,000 m³
- 300,000 m³
- 120,000 m³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총 강우체적은 면적과 강우깊이의 곱이다. 12 km²=12×10⁶ m², 25 mm=0.025 m이므로 총 강우체적은 300,000 m³이다. 여기에 직접유출계수 0.40을 곱하면 V=120,000 m³가 되어 ④가 정답이다. ①은 면적 또는 깊이 환산을 잘못한 값이고, ②는 유출계수를 과소 적용한 값이다. ③은 손실을 반영하지 않은 총 강우체적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우-유출 관계 범위에서 유출계수에 의한 직접유출 체적 산정을 적용했다.
57. Horton 침투능 식 f(t)=f_c+(f_0-f_c)e^(-kt)를 사용한다. f₀=50 mm/h, f_c=10 mm/h, k=2.0 h^-1일 때 강우 시작 1시간 후 침투능은 약 얼마인가?
- 15.4 mm/h
- 20.0 mm/h
- 30.0 mm/h
- 45.4 mm/h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t=1 h에서 f=10+(50-10)e^(-2×1)=10+40e^-2이다. e^-2≈0.1353이므로 f=10+5.413=15.4 mm/h가 되어 ①이 정답이다. ②는 지수감소를 선형감소처럼 다룬 값이고, ③은 초기값과 종기값의 단순평균이다. ④는 감소량 대신 잔여 차이를 잘못 더한 값에 가깝다. 계산값은 종기침투능 10보다 크고 초기침투능 50보다 작아 물리적 범위도 만족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침투와 강우손실 범위에서 Horton 침투능 감소식을 적용했다.
58. 유역의 도달시간 또는 집중시간(time of concentration)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강우가 시작된 뒤 토양이 완전히 포화될 때까지의 시간이다.
- 유역에서 수리학적으로 가장 먼 지점의 유출수가 출구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다.
- 홍수수문곡선의 첨두부터 기저유량으로 돌아갈 때까지의 시간이다.
- 강우강도가 연평균강우량과 같아지는 시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집중시간은 유역 출구까지 유출이 도달하는 데 가장 오래 걸리는 수리학적 원거리 지점의 이동시간으로 정의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이 시간이 지나면 유역 전역이 출구 유량에 기여할 수 있다. ①은 토양 포화와 관련된 시간으로 집중시간의 정의가 아니고, ③은 수문곡선 감수부 지속시간이다. ④는 강우강도와 연평균강우량을 비교한 것으로 수문학적 이동시간과 관계없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유출해석과 집중시간 범위에서 수문학적 정의를 적용했다.
59. SCS 유출곡선지수법에서 최대잠재보유량을 S=25,400/CN-254(mm)로 계산한다. CN=80일 때 S는?

- 31.8 mm
- 50.8 mm
- 63.5 mm
- 80.0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주어진 식에 CN=80을 대입하면 S=25,400/80-254=317.5-254=63.5 mm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계산값을 다시 2로 나눈 값이고, ②는 상수 254의 처리를 잘못한 값이다. ④는 CN 자체를 길이 단위로 오인한 값이다. 역산하면 CN=25,400/(63.5+254)=80으로 주어진 조건이 정확히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우-유출 모형 범위에서 문제에 제시된 SCS 곡선지수 관계식을 적용했다.
60. 어떤 저수지에서 증발접시 관측량이 하루 8.0 mm이고 증발접시계수가 0.70이다. 같은 날의 저수지 수면 증발량은?
- 4.8 mm
- 5.0 mm
- 5.4 mm
- 5.6 m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저수지 수면 증발량은 증발접시 관측량에 증발접시계수를 곱해 E=K_pE_pan으로 보정한다. E=0.70×8.0=5.6 m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계수를 0.60으로, ②는 0.625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③은 계수를 0.675로 적용한 값이며 주어진 0.70과 다르다. 역산하면 5.6/8.0=0.70으로 입력된 증발접시계수가 정확히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증발과 수문관측 범위에서 증발접시계수에 의한 저수지 수면 증발량 보정을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61. 철근콘크리트 부재에서 철근의 정착길이를 확보하는 주된 이유는?
- 철근과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을 통해 철근력이 콘크리트로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
- 콘크리트의 탄성계수를 철근과 같게 만들기 위해
- 철근의 열팽창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 부재의 자중을 계산에서 제외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철근이 설계된 인장력 또는 압축력을 발휘하려면 그 힘이 철근 표면의 부착응력을 통해 주변 콘크리트로 전달되어야 한다. 필요한 매입길이를 확보하는 정착은 이 힘 전달과 철근 뽑힘 방지를 위한 것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재료 고유의 탄성계수를 정착으로 바꿀 수 없다는 점에서 틀리고, ③도 열팽창을 제거하는 기능이 아니다. ④의 자중은 정착길이와 관계없이 실제 하중으로 존재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철근 정착과 부착 범위에서 철근력 전달의 기본 원리를 적용했다.
62. 단철근 철근콘크리트 보를 인장철근이 먼저 항복하는 과소철근 단면으로 설계할 때 기대하는 주된 거동은?
- 콘크리트가 예고 없이 먼저 압축파괴한다.
- 철근 항복과 큰 변형이 선행되어 비교적 연성적인 파괴 징후를 보인다.
- 휨균열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 전단강도가 자동으로 무한대가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과소철근 휨단면에서는 극한상태에 접근할 때 인장철근이 먼저 항복하고 곡률과 처짐이 증가한 뒤 압축측 콘크리트가 한계에 도달한다. 이러한 선행 변형과 경고성이 연성설계의 목적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압축지배 과다철근 단면에 가까운 취성적 설명이고, ③은 철근콘크리트의 인장측 균열 거동을 부정한다. ④는 휨 철근비와 전단강도를 혼동한 주장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휨부재 파괴형태와 연성 범위에서 변형률 적합과 재료 한계상태를 적용했다.
63. 철근콘크리트 보의 휨해석에서 사용하는 변형률 적합조건으로 옳은 것은?
- 중립축에서 변형률이 항상 최대이다.
- 콘크리트와 철근의 변형률은 위치와 관계없이 모두 같다.
- 휨 전의 평면 단면은 휨 후에도 평면을 유지한다고 본다.
- 철근과 콘크리트 사이에는 항상 완전한 미끄럼이 발생한다고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일반적인 철근콘크리트 휨해석은 평면유지 가정에 따라 단면 깊이에 걸쳐 변형률이 선형으로 분포한다고 본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중립축의 종방향 변형률은 0이므로 ①은 반대이며, ②처럼 전 위치의 변형률이 같은 것도 아니다. ④는 철근과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으로 변형률 적합이 성립한다는 기본 가정에 배치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휨해석 범위에서 평면유지와 완전부착의 기본 가정을 적용했다.
64. 폭 300 mm, 전체 깊이 500 mm인 직사각형 콘크리트 보의 파괴계수 f_r=3.0 MPa이다. 총단면2차모멘트 I_g=bh³/12, 인장연단거리 y_t=h/2로 할 때 균열모멘트 M_cr=f_r I_g/y_t는?
- 18.75 kN·m
- 25.0 kN·m
- 31.25 kN·m
- 37.5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I_g=300×500³/12=3.125×10^9 mm⁴이고 y_t=250 mm이다. 따라서 M_cr=3.0×3.125×10^9/250=37.5×10^6 N·mm=37.5 kN·m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결과를 절반으로 줄인 값이다. ②의 25.0 kN·m는 f_r를 2.0 MPa로, ③의 31.25 kN·m는 f_r를 2.5 MPa로 잘못 적용했을 때의 값이다. 역산한 연단응력 M_cr y_t/I_g는 3.0 MPa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사용성·균열 및 단면성질 범위에서 문제에 제시된 M_cr=f_rI_g/y_t를 적용했다.
65. 철근콘크리트 보에서 한 간격 안의 스터럽 유효단면적 A_v=200 mm², 스터럽 항복강도 f_yt=400 MPa, 유효깊이 d=450 mm, 간격 s=200 mm이다. V_s=A_v f_yt d/s로 계산한 전단철근의 공칭전단강도는?
- 180 kN
- 90 kN
- 225 kN
- 36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제시식에 값을 대입하면 V_s=200×400×450/200=180,000 N=180 kN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스터럽 유효단면적을 절반만 반영한 값이고, ③은 간격을 160 mm로 잘못 본 경우에 해당한다. ④는 180 kN을 다시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역산하면 V_s s/(f_yt d)=180,000×200/(400×450)=200 mm²로 주어진 A_v가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전단설계 범위에서 문제에 제시된 스터럽 강도식 V_s=A_vf_ytd/s를 적용했다.
66. 복철근 직사각형 보에서 압축철근을 배치하는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를 무한대로 만든다.
- 제한된 단면에서 추가 휨강도를 확보하고 장기처짐 및 연성 거동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전단철근 없이도 모든 사인장균열을 방지한다.
- 부착응력이 없어도 철근력을 전달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복철근 보는 인장철근과 함께 압축측에도 철근을 배치한다. 압축철근은 제한된 단면에서 추가 압축력과 모멘트 저항에 기여하고, 장기변형 억제와 반복·연성 거동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재료의 인장강도를 철근 배치가 무한대로 만들 수 없다는 점에서 틀리고, ③은 전단설계와 휨설계를 혼동했다. ④도 철근력 전달에 필요한 부착·정착을 부정하므로 틀리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복철근 휨부재와 장기거동 범위에서 압축철근의 구조적 역할을 적용했다.
67.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축력-휨모멘트 상관거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편심이 증가해도 휨모멘트는 항상 0이다.
- 순수축압축 강도와 순수휨 강도는 동시에 각각의 최대값을 발휘한다.
- 일반적으로 압축력의 편심이 증가하면 휨의 영향이 커지고 발휘 가능한 축압축력은 감소한다.
- 상관도는 단면과 재료강도에 관계없이 모든 기둥에서 같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기둥에 작용하는 압축력 P가 단면 도심에서 e만큼 편심되면 M=Pe의 휨모멘트가 함께 발생한다. 편심이 증가할수록 휨 지배가 커지고 상관도상 발휘 가능한 축압축력은 일반적으로 감소하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M=Pe를 부정하고, ②는 축력과 휨의 상호작용 때문에 두 독립 최대강도를 동시에 발휘할 수 없다는 점에서 틀리다. ④도 단면·철근·재료강도에 따라 상관도가 달라져 틀리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기둥과 축력-휨 상관관계 범위에서 평형조건 M=Pe를 적용했다.
68. 곡선 배치된 포스트텐션 긴장재를 한쪽 끝에서 긴장할 때, 긴장단에서 멀어질수록 긴장력이 감소하는 주된 즉시손실 원인은?
- 콘크리트의 건조수축만
- 콘크리트의 장기 크리프만
- 강재의 장기 릴랙세이션만
- 덕트 곡률과 긴장재의 파상에 따른 마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포스트텐션 긴장재가 덕트 안에서 곡선을 따라 이동하면 곡률마찰과 의도하지 않은 파상마찰이 누적된다. 그 결과 긴장단에서 멀어질수록 도입 긴장력이 즉시 감소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의 건조수축, ②의 크리프, ③의 릴랙세이션도 프리스트레스 손실 원인이지만 시간에 따라 진행하는 장기손실이며, 거리 증가에 따른 즉시 감소를 직접 설명하지 못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프리스트레스 손실 범위에서 포스트텐션 덕트 마찰의 기본 원리를 적용했다.
69. 철근콘크리트 부재에서 콘크리트 피복의 기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철근을 부식과 화재 영향으로부터 보호하고 부착 및 시공에 필요한 콘크리트 두께를 확보한다.
- 철근의 항복강도를 자동으로 두 배로 높인다.
- 콘크리트 내부의 모든 균열을 영구적으로 제거한다.
- 부재에 작용하는 고정하중을 0으로 만든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피복콘크리트는 철근 표면을 외부 환경과 고온으로부터 보호하고, 철근 주위에 충분한 콘크리트가 채워져 부착과 시공성이 확보되도록 한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다. ②처럼 철근의 재료 항복강도를 변화시키지는 않으며, ③처럼 모든 균열을 없애는 기능도 아니다. ④의 고정하중은 부재의 실제 중량에서 발생하므로 피복으로 제거할 수 없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철근상세와 내구성 범위에서 콘크리트 피복의 기본 기능을 적용했다.
70. 철근콘크리트 부재가 비틀림을 받을 때 폐쇄형 스터럽과 종방향 철근의 조합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 콘크리트의 단위중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 균열 후 공간트러스와 유사한 저항기구를 형성해 비틀림 전단흐름과 종방향 힘을 전달하기 위해
- 휨모멘트를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
-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을 없애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비틀림균열이 발생한 철근콘크리트 부재는 폐쇄형 횡철근, 종방향 철근, 대각 콘크리트 압축대가 공간트러스와 유사한 저항기구를 이룬다. 폐쇄형 스터럽은 둘레 전단흐름을, 종방향 철근은 길이방향 힘을 담당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재료 중량과 무관하고, ③은 비틀림 보강이 휨 자체를 제거하지 못한다. ④는 복합재료 거동에 필요한 부착을 오히려 부정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철근콘크리트 비틀림설계 범위에서 공간트러스 저항 원리를 적용했다.
71. 폭 200 mm, 두께 10 mm인 강판의 위험단면에 지름 22 mm의 볼트구멍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다. 구멍 공제를 단순 적용한 순단면적은?

- 1,220 mm²
- 1,440 mm²
- 1,560 mm²
- 2,000 mm²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위험단면의 순폭은 b_n=200-2×22=156 mm이고 순단면적은 A_n=b_nt=156×10=1,560 mm²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구멍 공제를 과대 적용한 값이고, ②는 각 구멍 지름을 28 mm처럼 잘못 본 경우다. ④는 구멍을 공제하지 않은 총단면적 200×10이다. 순단면적은 총단면적보다 작아야 한다는 조건도 만족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구조 인장재 순단면 범위에서 직선 위험단면의 구멍 공제를 적용했다.
72. 두께 12 mm인 강판에 지름 20 mm 볼트 한 개가 120 kN의 힘을 전달한다. 투영지압면적을 dt로 볼 때 강판의 평균지압응력은?
- 250 MPa
- 400 MPa
- 480 MPa
- 50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볼트가 강판에 전달하는 평균지압응력은 σ_b=P/(dt)이다. 투영지압면적은 20×12=240 mm²이고, σ_b=120,000/240=500 N/mm²=500 MPa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힘을 절반으로 본 값이고, ②와 ③은 투영면적을 실제보다 크게 잡은 결과다. 500 MPa×240 mm²=120,000 N으로 역산되어 주어진 힘과 일치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구조 볼트접합과 지압 범위에서 문제에 제시된 평균지압응력 P/(dt)를 적용했다.
73. 볼트 4개가 접합부 도심에서 x, y 방향으로 각각 ±50 mm인 정사각형 모서리에 배치되어 있다. 도심에 80 kN의 수직 직접전단과 12 kN·m의 모멘트가 함께 작용할 때 탄성법으로 구한 볼트의 최대 합성전단력은? 단, 직접전단은 균등분담하고 모멘트 전단은 도심거리 r에 비례한다.
- 58.3 kN
- 42.4 kN
- 50.0 kN
- 62.0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각 볼트의 직접전단은 80/4=20 kN이다. 각 볼트에서 r²=50²+50²=5,000 mm²이고 Σr²=20,000 mm²이므로 모멘트에 의한 접선전단 크기는 Mr/Σr²=12×10^6×√5,000/20,000=42.43 kN이다. 그 직교성분은 각각 30 kN이며, 직접전단과 연직성분이 같은 방향인 볼트의 합성력은 √(30²+(30+20)²)=58.3 kN이다. 따라서 ①이 정답이고, ②는 모멘트 전단만, ③은 최대 볼트의 연직성분만 본 값이며 ④는 두 전단 크기를 단순 합한 값에 가깝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구조 편심 볼트접합 범위에서 탄성 볼트군 해석과 벡터합을 적용했다.
74. 강판의 볼트접합에서 볼트구멍과 판 끝 사이의 끝단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주된 구조적 이유는?

- 볼트의 탄성계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 볼트 앞쪽 강판의 지압 및 찢김 파괴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 강판의 자중을 없애기 위해
- 볼트 축력을 항상 0으로 만들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볼트가 힘을 전달하면 구멍 주변 강판에는 지압이 생기고, 끝단거리가 부족하면 볼트 앞쪽의 짧은 판 부분이 찢겨 나갈 수 있다. 충분한 끝단거리는 이러한 지압·찢김 한계상태를 제어하기 위한 것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의 탄성계수는 재료 고유 성질이라 배치로 증가하지 않고, ③의 자중도 그대로 존재한다. ④ 역시 인장접합 등에서 생길 수 있는 볼트 축력을 끝단거리만으로 항상 0으로 만들 수 없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구조 볼트접합 상세와 한계상태 범위에서 끝단거리의 역할을 적용했다.
75. 폭 200 mm, 높이 300 mm인 직사각형 강재 단면의 항복강도 F_y=275 MPa이다. 강축에 대한 소성단면계수 Z_p=bh²/4를 사용할 때 소성모멘트 M_p=F_yZ_p는?
- 618.8 kN·m
- 825.0 kN·m
- 1,237.5 kN·m
- 2,475.0 kN·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직사각형의 소성단면계수는 Z_p=200×300²/4=4.50×10^6 mm³이다. 따라서 M_p=275×4.50×10^6=1.2375×10^9 N·mm=1,237.5 kN·m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①은 결과를 절반으로 줄인 값이고, ②는 소성단면계수를 작게 계산한 값이다. ④는 소성모멘트를 두 배로 과대평가했다. M_p/Z_p를 역산하면 275 MPa로 주어진 항복강도가 복원된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재 보 소성거동과 단면성질 범위에서 문제에 제시된 M_p=F_yZ_p를 적용했다.
76. 강재 압축재의 좌굴강도에 대한 잔류응력의 영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잔류응력은 모든 압축재의 좌굴강도를 반드시 증가시킨다.
- 잔류응력은 부재 길이와 관계없이 Euler 탄성좌굴하중을 정확히 두 배로 만든다.
- 잔류응력이 있으면 국부좌굴과 전체좌굴이 모두 불가능해진다.
- 단면 일부가 일찍 항복하게 하여 특히 중간 세장비 영역의 비탄성 좌굴강도를 낮출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압연이나 용접 과정에서 생긴 잔류응력은 외부 압축력이 작용하기 전부터 단면 내에 인장·압축 응력을 남긴다. 추가 압축 시 일부 영역이 조기에 항복해 유효 접선강성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특히 중간 세장비의 비탄성 좌굴강도를 감소시키는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잔류응력의 영향을 반대로 또는 일정 배수로 단순화했고, ③은 잔류응력이 좌굴을 방지한다는 근거 없는 설명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재 압축재와 좌굴 범위에서 잔류응력에 따른 비탄성 거동 원리를 적용했다.
77. 강재 I형보의 웨브가 높이 600 mm, 두께 10 mm이고 전단력 360 kN을 부담한다. 웨브가 전단력을 균등하게 부담한다고 단순화할 때 평균전단응력은?
- 60 MPa
- 36 MPa
- 72 MPa
- 120 M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웨브의 전단면적은 A_w=h_wt_w=600×10=6,000 mm²이다. 평균전단응력은 τ=V/A_w=360,000/6,000=60 N/mm²=60 MPa이므로 ①이 정답이다. ②는 전단력 수치 360을 단위 변환 없이 나눈 값에 가깝고, ③은 면적을 5,000 mm²로 잘못 본 경우다. ④는 웨브 전단면적을 절반만 사용해 응력을 두 배로 계산한 값이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재 보 전단거동 범위에서 문제에 제시된 웨브 평균전단응력 V/A_w를 적용했다.
78. 강구조의 미끄럼방지 고장력볼트 접합에서 사용하중 단계의 미끄럼을 저항하는 주된 기구는?
- 볼트 구멍과 볼트 몸통 사이의 지압만
- 볼트 축력으로 압착된 접합면 사이의 마찰
- 볼트의 열팽창에 따른 직경 증가
- 강판 자중에 의한 수직반력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미끄럼방지 접합은 고장력볼트를 규정된 축력으로 조여 접합면에 큰 압착력을 만들고, 그 접합면의 마찰로 사용하중 단계의 미끄럼에 저항한다. 따라서 ②가 정답이다. ①은 지압형 접합의 힘 전달 설명에 가깝고 미끄럼 이전의 주 저항기구가 아니다. ③의 열팽창은 설계된 저항기구가 아니며, ④의 강판 자중도 접합부의 수평 전단저항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고장력볼트 접합 범위에서 미끄럼방지 접합의 마찰저항 원리를 적용했다.
79. 용접부 결함 중 언더컷(undercu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용접금속 내부에 기체가 갇혀 생긴 구형 공동만을 뜻한다.
- 용접금속이 전혀 녹지 않은 모재 표면을 뜻한다.
- 용접 비드 가장자리의 모재가 파여 홈이 남는 결함이다.
- 용접 후 강재의 탄성계수가 증가하는 현상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언더컷은 용접 비드의 토우 부근에서 모재가 녹아 파였지만 용착금속으로 충분히 채워지지 않아 홈이 남는 형상 결함이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며, 유효 단면 감소와 응력집중을 유발할 수 있다. ①은 기공에 관한 설명이고, ②는 융합불량 또는 용입 문제와 관련된 표현이다. ④는 결함 정의와 무관하며 용접으로 강재의 고유 탄성계수가 증가하지 않는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구조 용접접합과 품질 범위에서 언더컷의 표준적인 결함 정의를 적용했다.
80. 강재와 콘크리트가 함께 축력을 부담하는 합성기둥의 일반적인 구조적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콘크리트는 존재하지만 축력에는 전혀 기여하지 않는다.
- 강재는 시공 중에만 역할하고 완성 후에는 모든 힘이 0이 된다.
- 두 재료를 함께 사용하면 국부좌굴과 구속효과를 전혀 고려할 필요가 없다.
- 강재와 콘크리트가 축력을 분담하며, 단면 형식에 따라 콘크리트의 강재 좌굴 억제와 강재의 콘크리트 구속효과를 활용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합성기둥은 강재와 콘크리트가 부착·접합과 단면 구성을 통해 축력과 휨을 함께 분담하도록 설계한다. 충전 또는 피복 형식에 따라 콘크리트가 강재의 국부좌굴을 억제하고 강재가 콘크리트를 구속하는 상호보완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과 ②는 한 재료의 구조적 기여를 부정하고, ③은 오히려 설계에서 확인해야 할 좌굴과 구속을 무시하므로 틀리다.
근거: 2026~2027 토목기사 필기 출제기준의 강-콘크리트 합성구조 범위에서 합성기둥의 하중분담과 상호구속 원리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토질 및 기초
81. 입도분포곡선에서 D10=0.12 mm, D30=0.30 mm, D60=0.72 mm로 읽었다. 균등계수 Cu와 곡률계수 Cc의 조합은?
- Cu=2.5, Cc=0.60
- Cu=6.0, Cc=1.04
- Cu=6.0, Cc=2.50
- Cu=0.17, Cc=0.9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균등계수는 Cu=D60/D10=0.72/0.12=6.0이다. 곡률계수는 Cc=D30²/(D10D60)=0.30²/(0.12×0.72)=0.09/0.0864=1.0417, 즉 약 1.04이다. ①은 D30/D10만 계산했고 Cc도 맞지 않는다. ③은 Cu만 맞고 Cc에 D30/D10을 잘못 사용했다. ④는 D10/D60의 역비에 가까우며 두 정의를 모두 어겼다. 따라서 ②가 유일하게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입도와 흙 분류 범위. Cu=D60/D10, Cc=D30²/(D10D60)의 표준 정의로 독립 계산했다.
82. 액성한계 LL=54%, 소성한계 PL=26%인 점토의 자연함수비가 40%이다. 액성지수 LI는?
- -0.50
- 0.25
- 1.00
- 0.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액성지수는 LI=(w-PL)/(LL-PL)이다. 소성지수는 54-26=28%이고 자연함수비와 소성한계의 차는 40-26=14%이므로 LI=14/28=0.50이다. ①은 분자 부호를 거꾸로 한 값이고, ②는 분모를 과대하게 잡은 값이다. ③은 자연함수비가 액성한계일 때의 값이므로 현재 조건과 다르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애터버그한계와 흙의 상태지수 범위. LI=(w-PL)/(LL-PL)의 정의를 적용했다.
83. 간극비 e=0.65인 흙의 간극률 n은 약 얼마인가?
- 39.4%
- 35.0%
- 65.0%
- 165.0%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간극비는 e=Vv/Vs이고 간극률은 n=Vv/(Vs+Vv)이므로 n=e/(1+e)이다. 따라서 n=0.65/1.65=0.3939, 약 39.4%이다. ②는 제시된 간극비와 관계없는 값이고, ③은 간극비 0.65를 그대로 백분율로 읽은 값이다. ④는 1+e를 백분율화한 것으로 간극률의 범위를 벗어난다. 정답은 ①이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흙의 기본적 성질 범위. 체적관계에서 n=e/(1+e)를 유도해 계산했다.
84. Stokes 법칙이 성립하는 동일 유체에서 구형 토립자 A의 지름은 0.02 mm, B의 지름은 0.06 mm이다. 두 입자의 비중이 같을 때 B의 침강속도는 A의 몇 배인가?
- 3배
- 6배
- 9배
- 27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Stokes 영역에서 구형 입자의 종말침강속도는 입자지름의 제곱에 비례한다. 지름비는 0.06/0.02=3이므로 속도비는 3²=9이다. ①은 지름에 단순 비례한다고 본 값이고, ②는 지름비에 임의 계수를 곱한 값이다. ④는 지름의 세제곱에 비례한다고 본 값이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토립자 침강과 입도분석 범위. Stokes 영역의 침강속도 v∝d² 관계를 적용했다.
85. 얇은 관 시료채취기의 외경 Do=76 mm, 내경 Di=72 mm이다. 면적비 Ar=(Do²-Di²)/Di²×100으로 계산한 값과 시료 교란에 대한 일반적 해석의 조합은?
- 약 11.4%, 면적비가 작을수록 시료 교란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 약 5.6%, 면적비가 클수록 시료 교란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 약 22.8%, 면적비는 시료 교란과 관계가 없다.
- 약 89.7%, 관벽이 두꺼울수록 항상 불교란 시료에 유리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외경 제곱은 76²=5,776 mm², 내경 제곱은 72²=5,184 mm²이다. 따라서 Ar=(5,776-5,184)/5,184×100=11.42%, 약 11.4%이다. 면적비는 채취관 입구에서 흙이 밀려나야 하는 상대 면적을 나타내므로 다른 조건이 같다면 작을수록 시료 교란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②의 5.6%는 지름 차만 내경으로 나눈 값이고, ③은 정확한 값을 두 배로 한 데다 교란 관계도 틀렸다. ④의 89.7%는 Di²/Do²에 가까우며 두꺼운 관벽이 항상 유리하다는 해석도 반대다. 따라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지반조사와 시료채취 범위. 얇은 관 시료채취기의 면적비 정의와 교란 관계를 적용했다.
86. 포화토의 Darcy 유속이 1.8×10^-5 m/s이고 간극률이 0.36이다. 평균 침투유속은?
- 6.48×10^-6 m/s
- 5.0×10^-5 m/s
- 1.8×10^-5 m/s
- 6.5×10^-5 m/s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Darcy 유속 v는 전체 단면적을 기준으로 하고 실제 물이 흐르는 간극 단면을 기준으로 한 평균 침투유속 vs는 v/n이다. 따라서 vs=1.8×10^-5/0.36=5.0×10^-5 m/s이다. ①은 v에 n을 곱한 값이고, ③은 Darcy 유속을 그대로 쓴 값이다. ④는 나눗셈을 과대 계산한 값이다. 정답은 ②이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투수와 침투 범위. Darcy 유속과 평균 침투유속의 관계 vs=v/n을 적용했다.
87. 등방성 지반의 2차원 흐름망에서 투수계수 k=2.5×10^-5 m/s, 전수두차 H=7.2 m, 유로 수 Nf=3, 등수두강하 수 Nd=9이다. 단위폭당 침투유량은?
- 2.0×10^-5 m³/(s·m)
- 4.5×10^-5 m³/(s·m)
- 1.8×10^-4 m³/(s·m)
- 6.0×10^-5 m³/(s·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등방성 지반의 흐름망에서 단위폭당 유량은 q=kH(Nf/Nd)이다. q=2.5×10^-5×7.2×(3/9)=6.0×10^-5 m³/(s·m)이다. ①은 H 또는 유로 수를 누락한 값이고, ②는 Nf/Nd를 잘못 적용했다. ③은 유로 수와 등수두강하 수의 비를 생략한 kH 값이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흐름망과 침투유량 범위. 등방성 지반의 단위폭 유량식 q=kH(Nf/Nd)를 적용했다.
88. 포화지반의 어느 점에서 상부 토층에 의한 총연직응력이 195 kPa이고, 그 점의 압력수두가 14.0 m로 측정되었다. 물의 단위중량이 9.81 kN/m³일 때 그 점의 유효연직응력은 약 얼마인가?
- 37.7 kPa
- 97.7 kPa
- 57.7 kPa
- 137.3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간극수압은 u=γwhp=9.81×14.0=137.34 kPa이다. 유효응력 원리에 따라 σ'=σ-u=195-137.34=57.66 kPa, 약 57.7 kPa이다. ①은 수압을 과대 공제한 값이고, ②는 압력수두 일부만 반영한 값이다. ④는 간극수압 자체이며 유효응력이 아니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간극수압과 유효응력 범위. Terzaghi 유효응력식 σ'=σ-u와 u=γwhp를 적용했다.
89. 두께 6.0 m인 점토층이 양면배수 조건에 있고 120일 후 목표 평균압밀도에 해당하는 시간계수 Tv=0.287이다. 압밀계수 cv는 약 얼마인가?
- 0.00718 m²/일
- 0.0144 m²/일
- 0.0861 m²/일
- 0.0215 m²/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양면배수이므로 최대 배수거리는 전체 두께의 절반인 Hd=3.0 m이다. Tv=cv t/Hd²에서 cv=TvHd²/t=0.287×3.0²/120=0.021525 m²/일, 약 0.0215 m²/일이다. ①은 배수거리를 잘못 축소한 값이고, ②는 시간계수를 부정확하게 반영했다. ③은 전체 두께 6 m를 배수거리로 사용한 값이다. 정답은 ④이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1차원 압밀과 배수조건 범위. 시간계수 관계 Tv=cv t/Hd²를 적용했다.
90. 1차 압밀 종료 시 두께 H=5.0 m, 간극비 ep=0.80인 점토층의 2차압밀계수 Cα=0.018이다. 시간비 t2/t1=100일 때 S=CαH/(1+ep)·log10(t2/t1)로 계산한 2차압밀침하량은?
- 0.100 m
- 0.050 m
- 0.180 m
- 0.360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log10(100)=2이고, CαH/(1+ep)=0.018×5.0/1.80=0.050 m이다. 따라서 S=0.050×2=0.100 m이다. ②는 로그 시간비 2를 누락한 값이고, ③은 1+ep 대신 다른 분모를 쓴 값에 가깝다. ④는 간극비 보정과 로그항을 잘못 중복 적용한 값이다. 정답은 ①이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압밀침하와 시간의존 변형 범위. 문제에 제시한 2차압밀 침하식을 그대로 적용했다.
91. 동일한 흙의 직접전단시험에서 유효수직응력 50 kPa일 때 파괴전단응력 55 kPa, 유효수직응력 150 kPa일 때 파괴전단응력 105 kPa를 얻었다. Mohr-Coulomb 강도정수 c와 φ는 약 얼마인가?

- c=5 kPa, φ=45.0°
- c=30 kPa, φ=45.0°
- c=30 kPa, φ=26.6°
- c=55 kPa, φ=26.6°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τf=c+σ'tanφ에서 두 점의 기울기는 tanφ=(105-55)/(150-50)=50/100=0.5이므로 φ=tan^-1(0.5)=26.6°이다. 첫 점에 대입하면 c=55-50×0.5=30 kPa이다. ①은 절편을 잘못 구했고, ②는 마찰각을 과대평가했다. ④는 첫 시험의 전단응력 55 kPa를 점착력으로 오인했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흙의 전단강도 범위. 유효응력 Mohr-Coulomb 식 τf=c+σ'tanφ를 두 시험점에 적용했다.
92. 점토의 불교란 시료 비배수전단강도가 96 kPa이고 완전히 재성형한 시료의 비배수전단강도가 24 kPa이다. 예민비 St는?
- 2
- 4
- 24
- 72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예민비는 같은 함수상태에서 불교란 시료의 비배수전단강도를 완전 재성형 시료의 비배수전단강도로 나눈 값이다. St=96/24=4이다. ①은 분모를 48 kPa로 잘못 본 값이고, ③은 재성형 강도 24라는 수치를 그대로 옮긴 값이다. ④는 두 강도의 차 96-24=72 kPa를 비로 오인했다. 예민비는 강도끼리 나누므로 무차원이며 정답은 ②이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점토 구조와 전단강도 범위. 예민비 St=불교란 비배수강도/재성형 비배수강도의 정의를 적용했다.
93. 정규압밀 사질토의 내부마찰각이 32°이다. Jaky의 식 K0=1-sinφ로 구한 정지토압계수는 약 얼마인가?
- 0.31
- 0.47
- 0.62
- 1.5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sin32°=0.5299이므로 K0=1-0.5299=0.4701, 약 0.47이다. ①은 sinφ를 지나치게 크게 본 값이고, ③은 sinφ 대신 tan32°=0.6249를 그대로 K0로 사용해 1에서 빼는 단계를 누락한 값이다. ④는 빼기 대신 1+sinφ만 계산한 1.5299에 가까운 값이다. 따라서 ②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토압과 정지토압 범위. 정규압밀토에 대한 Jaky 경험식 K0=1-sinφ를 적용했다.
94. 벽면마찰을 무시한 수평지반의 사질토에서 내부마찰각 φ=28°이다. Rankine 수동토압계수 Kp=(1+sinφ)/(1-sinφ)는 약 얼마인가?
- 0.36
- 1.88
- 2.77
- 3.69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sin28°=0.4695이다. Kp=(1+0.4695)/(1-0.4695)=1.4695/0.5305=2.77이다. ①은 수동계수의 역수인 주동토압계수에 가깝고, ②는 분자 또는 분모를 잘못 계산했다. ④는 φ를 더 크게 적용한 값이다. 따라서 ③이 유일하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Rankine 토압 범위. 수평 배면·벽면마찰 무시 조건의 Kp=(1+sinφ)/(1-sinφ)를 적용했다.
95. 폭 B=1.8 m인 연속기초가 깊이 Df=1.2 m에 놓인다. c=12 kPa, γ=19 kN/m³이고 지지력계수 Nc=18, Nq=8, Nγ=6이다. qult=cNc+γDfNq+0.5γBNγ로 구한 총극한지지력은?
- 501 kPa
- 399 kPa
- 604 kPa
- 717 kP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점착력항은 12×18=216 kPa, 근입깊이항은 19×1.2×8=182.4 kPa, 폭항은 0.5×19×1.8×6=102.6 kPa이다. 합계는 216+182.4+102.6=501.0 kPa이다. ②의 399 kPa는 폭항을 누락한 398.4 kPa를 반올림한 값이다. ③의 604 kPa는 폭항 102.6 kPa를 한 번 더 더해 603.6 kPa로 만든 값이고, ④의 717 kPa는 점착력항 216 kPa를 한 번 더 더한 값이다. 따라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얕은기초 지지력 범위. 문제에 제시한 연속기초 총극한지지력식의 세 항을 독립 합산했다.
96. 폭 B=2.4 m인 직사각형 기초에 한 축 방향 편심 e=0.20 m가 작용한다. 유효폭법 B'=B-2e를 사용할 때 유효폭은?
- 1.60 m
- 1.80 m
- 2.20 m
- 2.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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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편심 방향의 유효폭은 B'=B-2e이다. B'=2.4-2×0.20=2.00 m이다. 유효폭법은 편심 때문에 압축응력이 유효하게 전달되는 폭을 줄여 지지력과 접지압 검토에 반영하는 방식이며, 이 문항에서는 다른 방향 치수의 변화가 없다. ①은 편심을 두 번 더 공제한 값이고, ②는 e를 0.30 m로 잘못 본 값이다. ③은 e를 한 번만 뺀 2.20 m이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편심하중을 받는 얕은기초 범위. 문제에 제시한 유효폭법 B'=B-2e를 적용했다.
97. 연약점토층에 설치한 말뚝 주변 지반이 성토하중으로 말뚝보다 더 크게 침하할 때 발생하는 부마찰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항상 말뚝의 허용지지력을 증가시키는 상향력이다.
- 말뚝 선단에서만 발생하며 주면과는 관계없다.
- 말뚝 주면을 따라 아래쪽으로 작용하여 축하중을 증가시킬 수 있다.
- 지반과 말뚝의 상대변위가 없어도 반드시 최대값이 발생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주변 지반이 말뚝보다 더 많이 아래로 이동하면 말뚝-지반 사이 상대변위로 인해 주면마찰이 아래쪽으로 발현된다. 이 부마찰력은 말뚝에 추가 축하중을 주므로 구조·지지력 검토에 포함해야 한다. ①은 작용방향과 효과를 반대로 설명하고, ②는 부마찰력이 주면 현상임을 부정한다. ④는 상대변위가 발현 조건이라는 점에 어긋난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깊은기초와 말뚝 주면마찰 범위. 지반-말뚝 상대침하에 따른 부마찰력의 작용 원리를 적용했다.
98. 지름 0.40 m, 길이 15 m인 원형 말뚝의 단위 선단저항 qb=4,000 kPa, 평균 단위 주면마찰력 fs=30 kPa이다. Qult=qbAb+fsAs로 구한 극한지지력은 약 얼마인가?
- 503 kN
- 754 kN
- 943 kN
- 1,068 kN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선단면적 Ab=πd²/4=π×0.40²/4=0.1257 m²이므로 선단저항은 4,000×0.1257=502.7 kN이다. 주면적 As=πdL=π×0.40×15=18.85 m²이고 주면저항은 30×18.85=565.5 kN이다. 합계는 1,068.2 kN이다. ①은 선단저항만, ②와 ③은 주면저항 일부만 더한 값이므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말뚝 지지력 범위. 선단저항과 주면저항을 합하는 Qult=qbAb+fsAs를 적용했다.
99. 건조한 무점착 사면의 경사각 β=20°, 흙의 내부마찰각 φ=34°이다. 무한사면의 안전율을 FS=tanφ/tanβ로 계산하면 약 얼마인가?

- 1.18
- 1.85
- 2.43
- 0.54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건조하고 c=0인 무한사면에서는 FS=tanφ/tanβ이다. tan34°=0.6745, tan20°=0.3640이므로 FS=0.6745/0.3640=1.853, 약 1.85이다. ①은 각도 차를 단순 비례로 처리한 값이고, ③은 경사각을 더 작게 적용한 값이다. ④는 식의 분자와 분모를 바꾼 역수에 가깝다. 따라서 ②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사면안정 범위. 건조·무점착 무한사면에 제시된 FS=tanφ/tanβ를 적용했다.
100. 두꺼운 연약점토층에 연직배수재(PVD)를 촘촘히 설치하고 성토 선행재하를 병행하는 주된 목적은?
- 수평방향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고 사용 전 침하를 앞당긴다.
- 점토의 토립자 비중을 영구적으로 크게 만든다.
- 간극수의 점성을 0으로 만들어 즉시 배수시킨다.
- 배수 없이 점토의 압밀계수를 반드시 감소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PVD는 연직 방향으로만 길게 배수해야 하는 물에 짧은 방사형 배수경로를 제공한다. 선행재하는 간극수압을 발생시켜 압밀을 진행시키고, 운영 전 필요한 침하를 선행시킨다. ②는 토립자 고유 비중을 바꾸는 공법이 아니며, ③은 물의 점성을 제거하지 않는다. ④는 배수를 차단하거나 압밀계수를 낮추는 것이 목적이라는 반대 설명이다. 따라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연약지반 개량 범위. 연직배수재와 선행재하에 의한 배수거리 단축·압밀촉진 원리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 상하수도공학
101. 현재 인구가 72,000명인 도시가 매년 1.2%씩 일정 비율로 증가한다고 본다. 등비증가법으로 12년 후 계획인구를 구하면 약 얼마인가?
- 78,900명
- 81,600명
- 83,100명
- 90,700명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등비증가법은 Pn=P0(1+r)^n이다. P12=72,000×1.012^12=72,000×1.1539≈83,081명이므로 약 83,100명이다. ①은 증가율을 일부 연도에만 적용한 값이고, ②는 단순 증가량을 작게 본 값이다. ④는 증가율이나 기간을 과대 적용한 값이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상수도 계획과 계획급수인구 범위. 등비증가법 Pn=P0(1+r)^n을 적용했다.
102. 호수나 저수지에서 계절별 수질과 수위 변화에 대응해 여러 높이 중 적절한 층의 원수를 선택 취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시설은?
- 취수탑
- 집수매거
- 얕은 우물
- 침사지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취수탑은 여러 높이에 취수구를 두어 수위와 조류·탁도·수온 등 수질 상태에 따라 선택 취수할 수 있다. ② 집수매거는 하상이나 하천변의 복류수를 모으는 시설이고, ③ 얕은 우물은 지하수를 취수한다. ④ 침사지는 유입수의 모래 등을 침전 제거하는 전처리 시설이지 선택 취수 시설이 아니다. 따라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수원과 취수시설 범위. 저수지 수심별 선택 취수가 가능한 취수탑의 기능을 적용했다.
103. 응집 공정에서 양전하를 띤 금속염 응집제를 주입하는 핵심 목적을 가장 적절히 설명한 것은?
- 물의 점도를 0으로 만들어 입자를 즉시 침전시킨다.
- 모든 용존염을 기화시켜 제거한다.
- 원수의 온도를 높여 미생물을 완전히 사멸한다.
- 콜로이드의 전기적 반발을 줄여 입자가 서로 뭉칠 수 있게 불안정화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대부분의 원수 콜로이드는 같은 부호의 표면전하 때문에 서로 반발하여 안정하게 분산된다. 응집제는 전하중화·전기이중층 압축·가교 등의 작용으로 이 안정성을 낮춰 플록 형성을 돕는다. ①은 물의 점성을 제거한다는 물리적으로 잘못된 설명이고, ②는 응집이 증발공정이라는 오해다. ③은 응집의 목적과 소독을 혼동한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응집·혼화·플록형성 범위. 콜로이드 전하중화와 불안정화라는 표준 정수처리 원리를 적용했다.
104. 침전 중 입자들이 서로 충돌·결합하여 크기와 침강속도가 계속 변하는 응집성 침전을 평가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 단일 입자의 Stokes 종말속도만으로 제거율을 확정한다.
- 침전칼럼에서 깊이와 시간별 농도 변화를 측정한다.
- 관로의 마찰손실수두만 측정한다.
- 염소 잔류농도만으로 침전성을 판정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응집성 입자는 침전하면서 서로 결합해 크기·밀도·침강속도가 달라지므로 단일 입자 속도만으로 전체 제거를 나타내기 어렵다. 침전칼럼 시험은 시간과 깊이에 따른 농도 변화를 관찰해 실제 제거특성을 평가한다. ①은 입자 성상이 일정한 독립침전에 더 적합하다. ③은 수리손실, ④는 소독 상태를 보는 지표이므로 침전성 평가가 아니다. 따라서 ②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침전 처리 범위. 응집성 침전은 입자 성상이 변하므로 침전칼럼 자료로 평가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105. 급속여과지를 역세척해야 할 시점을 판단하는 운전지표의 조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원수 수온과 취수탑 높이만 본다.
- 배수지 유효용량과 송수관 길이만 본다.
- 응집제 저장량만 감소하면 즉시 역세척한다.
- 여과손실수두가 한계에 이르거나 여과수 수질이 악화되는지를 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여과가 진행되면 여재 공극에 입자가 축적되어 손실수두가 증가하고, 과도한 운전에서는 탁질 누출 등 수질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설정 손실수두 도달, 여과수 탁도 악화 또는 계획 여과시간 등을 종합해 역세척한다. ①과 ②는 여과지 막힘의 직접 지표가 아니다. ③도 약품 재고와 여재 세척 필요성을 혼동한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급속여과 운전 범위. 여재 막힘에 따른 손실수두 증가와 여과수 수질 악화를 역세척 판단에 쓰는 원리를 적용했다.
106. 암모니아성 질소가 포함된 물의 파괴점 염소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염소를 더 주입할수록 잔류염소는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0이다.
- 파괴점 이후에는 결합잔류염소만 계속 증가하고 유리잔류염소는 나타나지 않는다.
- 염소요구량과 결합잔류물질의 산화가 진행된 뒤 파괴점을 지나면 유리잔류염소가 증가한다.
- 파괴점은 응집 플록의 침강속도가 최대가 되는 점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염소 주입 초기에는 환원성 물질의 요구량을 충족하고 암모니아와 결합잔류염소를 형성한다. 주입량이 더 늘면 결합잔류물질이 산화·감소하고, 파괴점 이후에는 유리잔류염소가 뚜렷이 증가한다. ①은 잔류가 형성되는 구간을 부정하고, ②는 파괴점 이후의 유리잔류를 반대로 설명한다. ④는 소독과 침전을 혼동한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소독과 염소처리 범위. 염소요구량·결합잔류·파괴점 이후 유리잔류의 표준 곡선 원리를 적용했다.
107. 오존 소독을 염소 소독과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오존은 강한 산화력을 가지지만 배·급수계통에 지속되는 잔류소독 효과는 작다.
- 오존은 산화력이 없어 맛·냄새 물질 처리에 사용할 수 없다.
- 오존은 물에 한 번 주입하면 관망 끝까지 항상 일정 농도로 남는다.
- 오존은 소독제가 아니라 침사지의 모래 제거장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오존은 강한 산화·소독 능력이 있어 미생물 제어와 일부 맛·냄새 물질 산화에 유리하지만 물속에서 빠르게 분해되어 관망의 지속 잔류성이 작다. ②는 강한 산화력을 반대로 설명하고, ③은 오존의 짧은 잔류특성과 모순된다. ④는 소독제와 침사설비를 혼동한다. 따라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정수 소독 범위. 오존의 강한 산화력과 낮은 배수계통 잔류성이라는 처리 특성을 적용했다.
108. 정수처리에서 분말활성탄이나 입상활성탄을 사용하는 주된 처리원리는?
- 물속의 모든 이온을 중력으로 가라앉힌다.
- 넓은 비표면적에 맛·냄새 및 미량 유기물질을 흡착한다.
- 물의 온도를 끓는점까지 높여 병원체를 제거한다.
- 관경을 키워 수격압을 완전히 없앤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활성탄은 발달한 미세공극과 큰 비표면적을 가져 맛·냄새 원인물질과 다양한 미량 유기물질을 표면에 흡착한다. ①은 모든 이온이 침전된다는 잘못된 설명이며 활성탄은 일반적인 이온 전량 제거제가 아니다. ③은 가열 소독, ④는 관로 수리 문제로 활성탄 처리원리와 무관하다. 따라서 ②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고도정수처리 범위. 활성탄의 다공성 표면에 의한 유기물 흡착 원리를 적용했다.
109. 석회-소다회 연수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경도성분을 기체로 만들어 대기 중으로만 방출한다.
- 석회와 소다회를 이용해 칼슘을 CaCO3, 마그네슘을 Mg(OH)2 등의 침전물로 제거한다.
- 나트륨 이온을 모두 염소가스로 바꾸어 제거한다.
- 여과지를 역세척하는 것만으로 용존 경도를 완전히 제거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석회-소다회 연수는 약품으로 pH와 탄산염 평형을 조정해 칼슘을 탄산칼슘, 마그네슘을 수산화마그네슘 등 난용성 고형물로 전환한 뒤 침전·여과한다. ①과 ③은 경도성분을 기체화한다는 잘못된 반응 설명이다. ④는 여과만으로 이미 용해된 경도성분을 모두 없앨 수 있다는 오류다. 따라서 ②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경도와 연수처리 범위. 석회·소다회에 의한 CaCO3 및 Mg(OH)2 침전 제거 원리를 적용했다.
110. 역삼투막으로 염류가 포함된 물을 처리할 때 필요한 구동조건으로 옳은 것은?
- 원수측 압력을 항상 0으로 유지한다.
- 삼투압보다 낮은 압력만 가하면 물이 원수측으로 역류하지 않는다.
- 막 양쪽의 압력과 농도를 완전히 같게 만든다.
- 원수측에 삼투압 차보다 큰 순압력을 가해 물을 투과측으로 이동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자연 삼투방향을 거슬러 물을 막의 투과측으로 보내려면 원수측에 삼투압 차를 넘는 압력을 가해야 한다. 실제 투과 구동력은 가해진 압력차에서 삼투압차를 뺀 값과 관련된다. ①과 ②는 역삼투 구동력이 부족하고, ③은 순구동력이 없는 평형조건이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막분리와 고도정수처리 범위. 역삼투의 순구동압력 ΔP-Δπ 원리를 적용했다.
111. 계획인구 36,000명, 1인 1일 평균 오수량 220 L/(인·일), 지하수 침입량 1,280 m³/일인 지역의 계획 1일 평균오수량은?
- 7,920 m³/일
- 8,360 m³/일
- 9,200 m³/일
- 10,480 m³/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생활오수량은 36,000×220=7,920,000 L/일=7,920 m³/일이다. 여기에 지하수 침입량 1,280 m³/일을 더하면 9,200 m³/일이다. ①은 침입량을 누락했고, ②는 L-m³ 환산 또는 인구를 잘못 적용했다. ④는 침입량을 두 번 더한 값이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계획하수량 범위. 생활오수량에 계획 지하수 침입량을 합산하는 기본 관계를 적용했다.
112. 하수관로에 맨홀을 설치하는 위치와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관로의 방향·경사·관경이 변하는 곳이나 합류부 등에 두어 점검·청소와 유지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 직선 관로에는 유지관리 접근이 필요 없으므로 어떤 거리에서도 설치하지 않는다.
- 정수장의 소독제 접촉시간만 늘리기 위해 배수지 내부에 설치한다.
- 관로가 막혀도 열 수 없도록 지표와 완전히 단절해 설치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맨홀은 관로의 접속과 유지관리 접근을 위한 시설이다. 방향·경사·관경이 달라지는 지점, 합류부, 기점 및 필요한 직선구간 등에 배치해 점검, 청소, 준설과 환기를 가능하게 한다. ②는 긴 직선구간에서도 유지관리상 필요한 간격으로 접근시설을 둔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③은 상수도 소독시설과 하수관로 맨홀을 혼동했고, ④는 접근·개방 기능을 부정한다. 따라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하수관로 부대시설 범위. 관로 변화부·합류부 등에 점검과 청소 접근을 제공하는 맨홀의 기능을 적용했다.
113. 동일한 원심펌프의 회전수를 800 rpm에서 1,000 rpm으로 높인다. 기존 운전점에서 유량 Q1=0.060 m³/s, 양정 H1=18.0 m이고 효율 변화는 무시한다. 상사법칙에 따른 새 유량과 양정은?
- Q2=0.048 m³/s, H2=11.5 m
- Q2=0.075 m³/s, H2=22.5 m
- Q2=0.094 m³/s, H2=28.1 m
- Q2=0.075 m³/s, H2=28.1 m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4
회전수비는 N2/N1=1,000/800=1.25이다. 상사법칙에서 Q∝N이므로 Q2=0.060×1.25=0.075 m³/s이고, H∝N²이므로 H2=18.0×1.25²=28.125 m, 약 28.1 m이다. ①은 회전수비를 반대로 적용했고, ②는 양정을 1제곱에 비례시켰다. ③은 유량에도 제곱비를 적용했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펌프와 송·배수시설 범위. 동일 펌프의 상사법칙 Q∝N, H∝N²을 적용했다.
114. 하수관로의 역사이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하천·지하구조물 등을 하월하기 위해 관을 낮추어 압력흐름으로 통과시키며 퇴적과 유지관리에 주의한다.
- 관의 모든 구간을 자유수면 개수로로만 유지하는 월류웨어다.
- 오직 정수장의 여과지를 세척하기 위한 공기배관이다.
- 유입수가 없어도 항상 자연유하보다 큰 유속이 생기므로 청소가 필요 없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역사이펀은 하천, 지하철, 지하구조물 같은 장애물 아래로 하수를 통과시키기 위해 관로를 낮추고 만관 압력흐름으로 연결하는 시설이다. 저유량 시 퇴적 위험이 있어 복수관, 세정·점검 대책 등을 고려한다. ②는 자유수면시설로 잘못 설명했고, ③은 정수장 역세척 설비와 혼동했다. ④는 퇴적 가능성을 부정하므로 틀리다. 따라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하수관로 특수시설 범위. 장애물 하월을 위한 역사이펀의 만관 흐름과 유지관리 원리를 적용했다.
115. 계획 1일 평균 생활오수량이 10,500 m³/일이고 첨두계수가 2.4이다. 첨두 생활오수량에 지하수 침입량 1,800 m³/일을 더해 계획시간최대오수량을 단순 산정하면?
- 25,200 m³/일
- 27,000 m³/일
- 29,520 m³/일
- 31,680 m³/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첨두계수는 생활오수 성분에 적용하므로 10,500×2.4=25,200 m³/일이다. 여기에 일정 침입량 1,800 m³/일을 더하면 27,000 m³/일이다. ①은 침입량을 누락했고, ③은 침입량에도 첨두계수를 곱한 값이다. ④는 두 성분 또는 첨두계수를 중복 적용한 과대값이다. 따라서 ②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계획오수량과 첨두계수 범위. 문제 조건대로 첨두 생활오수와 일정 침입량을 구분해 합산했다.
116. 동일한 하·폐수 시료의 COD가 BOD5보다 일반적으로 크게 측정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이유는?
- COD 시험은 오직 부유모래의 질량만 측정하기 때문이다.
- BOD5는 모든 무기염을 완전 연소시킨 열량이기 때문이다.
- COD는 생물분해성 유기물뿐 아니라 화학적으로 산화되는 난분해성 물질 일부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COD와 BOD5는 정의상 언제나 정확히 같은 값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3
BOD5는 5일 동안 미생물이 소비한 산소량을 중심으로 생분해성 유기물 영향을 나타낸다. COD는 강한 화학산화제로 산화되는 물질의 산소당량을 재므로 생물학적으로 느리거나 잘 분해되지 않는 유기물 일부도 포함할 수 있다. ①과 ②는 각 시험의 측정대상을 잘못 설명했고, ④는 시료 특성에 따라 두 값이 달라질 수 있음을 부정한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하수 수질지표 범위. BOD와 COD의 산화주체·측정범위 차이라는 표준 수질원리를 적용했다.
117. 활성슬러지 공정에서 반응조 용적 V=3,600 m³, MLSS X=2,800 mg/L이다. 하루 폐슬러지량 Qw=90 m³/일, 폐슬러지 농도 Xw=9,000 mg/L이며 유출수 고형물은 무시한다. 고형물체류시간 SRT는 약 얼마인가?
- 12.4일
- 8.0일
- 25.2일
- 40.0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1
반응조 고형물량은 VX=3,600×2.8=10,080 kg이다. 하루 폐기 고형물량은 QwXw=90×9.0=810 kg/일이다. 유출 고형물을 무시하므로 SRT=10,080/810=12.44일, 약 12.4일이다. ②는 농도나 폐기량을 과대 적용했고, ③은 폐기량을 절반만 반영한 값에 가깝다. ④는 체류용적과 폐기유량만 단순 나눈 값이므로 ①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활성슬러지 운전과 슬러지 일령 범위. SRT=계내 고형물량/일일 유출 고형물량을 적용했다.
118. 하루 발생하는 농축슬러지 부피가 420 m³이고 슬러지 밀도를 1,000 kg/m³, 고형물 함량을 질량비 2.5%로 본다. 하루 건조고형물량은?
- 4,200 kg/일
- 10,500 kg/일
- 16,800 kg/일
- 42,000 kg/일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2
습윤슬러지 질량은 420 m³/일×1,000 kg/m³=420,000 kg/일이다. 고형물 질량은 420,000×0.025=10,500 kg/일이다. ①은 고형물 비율을 1%로 적용한 값이고, ③은 4%를 적용한 값이다. ④는 10%로 잘못 적용한 값이다. 따라서 ②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오니 농축·처리 범위. 부피×밀도×고형물 질량분율로 건조고형물량을 계산했다.
119. 하수슬러지의 혐기성 소화에서 기대하는 주된 효과의 조합은?
- 슬러지의 무기성 모래를 전부 용해하고 산소를 무한 공급한다.
- 슬러지 수분을 즉시 0%로 만들고 병원체를 절대적으로 모두 제거한다.
- 휘발성 고형물을 안정화·감량하고 메탄을 포함한 소화가스를 생성한다.
- 질산화를 위해 반응조에 고농도 산소만 계속 주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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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
혐기성 소화는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미생물이 유기성 고형물을 분해해 슬러지를 안정화하고 휘발성 고형물량을 줄이며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주성분인 소화가스를 만든다. ①은 무기성 모래 용해와 산소공급을 잘못 결합했다. ②는 탈수·위생효과를 절대적인 0% 수분·완전 제거로 과장했다. ④는 호기성 질산화 설명이다. 따라서 ③이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슬러지 안정화와 소화 범위. 혐기성 유기물 분해에 따른 휘발성 고형물 감량과 메탄 생성 원리를 적용했다.
120. 유량 6,000 m³/일인 하수의 암모니아성 질소 농도가 28 mg/L이다. 질산화에 필요한 이론 산소량을 4.57 g O2/g NH4-N으로 볼 때 하루 산소요구량은 약 얼마인가?
- 168 kg O2/일
- 366 kg O2/일
- 640 kg O2/일
- 768 kg O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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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
암모니아성 질소 부하는 6,000 m³/일×28 mg/L×0.001=168 kg N/일이다. 질산화 산소요구량은 168×4.57=767.76 kg O2/일, 약 768 kg O2/일이다. ①은 질소부하만 계산한 값이고, ②는 산소계수를 일부만 적용했다. ③은 4.57보다 작은 계수를 사용한 값이다. 따라서 ④가 맞다.
근거: Q-Net 토목기사 2026~2027 출제기준의 질소제거와 생물학적 처리 범위. 문제에 제시한 질산화 산소계수와 질량부하를 적용했다.
토목기사 필기 모의고사 학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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