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사 실기 빈출 14 단답형 후기복원 기반

건축기사 실기 빈출 14 | 목구조 1층 마루 시공순서

지면의 받침에서 마감재까지 하중이 전달되는 순서로 목구조 1층 마루 부재를 배열하는 문제다.

문제번호
14/50
유형
단답형
빈출 개념
지붕·목공사 시공

무엇을 답해야 하나요?

목구조 1층 마루의 시공순서를 순서대로 쓰시오. 보기: 멍에, 동바리, 마루널, 동바리돌, 장선

출제 의도

각 부재의 이름뿐 아니라 동바리돌부터 마루널까지 아래에서 위로 이어지는 시공 순서를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먼저 채점답안을 완성하세요

동바리돌 → 동바리 → 멍에 → 장선 → 마루널
  1. 가장 아래의 동바리돌과 가장 위의 마루널을 먼저 양끝에 둔다.
  2. 나머지는 수직지지 동바리, 가로 받침 멍에, 촘촘한 받침 장선 순으로 채운다.

답이 만들어지는 순서

1

1단계 기초 받침 배치

지면 쪽 받침인 동바리돌을 먼저 놓고 그 위에 수직 지지재인 동바리를 세운다.

확정: 동바리돌 → 동바리

2

2단계 수평 하부틀 배치

동바리 위에 멍에를 놓고 멍에 위에 마루널을 직접 받치는 장선을 배열한다.

확정: 멍에 → 장선

3

3단계 마감 완성

장선 위에 최종 바닥면인 마루널을 깔아 순서를 완성한다.

확정: 동바리돌 → 동바리 → 멍에 → 장선 → 마루널

이 표현은 답안에 남기세요

동바리돌-동바리-멍에-장선-마루널
아래 받침에서 위 마감까지의 전체 시공순서를 정확히 한 줄로 제시하는 채점 핵심이다.

자주 틀리는 지점

멍에와 장선의 순서를 바꾼다.

마루널을 직접 받치는 부재가 장선이므로 장선이 멍에보다 위라고 판단한다.

동바리와 동바리돌의 순서를 바꾼다.

돌이 지면에 놓이고 그 위에 수직 동바리가 선다는 구조를 떠올린다.

문제가 바뀌어도 적용하는 기준

변형 문제 대응

보기의 배열이 달라도 지면에서 마감면으로 하중이 전달되는 방향으로 정렬한다.

기억 기준

돌 위에 동바리, 그 위에 멍에와 장선, 마지막이 마루널이다.

자료의 성격을 확인하세요

후기복원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문항이며 실제 시험의 문구·조건·배점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원본 문제집의 조건과 채점 핵심을 기준으로 학습한다.

현행 기준 주의: 기준·공식·허용값과 인정 명칭은 개정될 수 있다. 학습 시점의 Q-Net 출제기준과 최신 KDS·KCS·KS 및 관계 법령을 대조할 것(편집 기준일 2026-08-24).